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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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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한반도 평화와 남북협력 전면화를 위한 각계 공동 시국회의는 19일 하노이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합의문 서명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북미간 단계적, 동시적 조치로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북미 간에 깊은 불신 존재... 신뢰 아닌 검증의 문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미 간에 깊은 불신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는 상호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검증’의 문제라며 재차 대북 압박 강도를 높이고 나섰다.

김상조위원장은 아직도 재벌 저격수인가?

김상조교수가 공정거래위원장을 맡아 재벌개혁 그리고 양극화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촛불국민들이 그렇게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들떠 있었다. 그만큼 이명박, 박근혜정권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떨고 있나?

윤중천 전 중천산업개발 회장은 김학의 전 법무차관이 연루된 사회 고위층 성접대 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현재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윤 회장은 성접대 리스트를 알고 있는 ...

사악한 언론의 이념 전쟁

수구 종미 부일 세력이 목숨을 걸다시피 이념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보수의 탈을 빌려 쓰고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서다. ‘좌파’를 불러내는 것은 한 줌 ‘극우’를 절반 ‘우파’로 만들...

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3월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자유한국당 좌파독재 저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비상연석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나경원 원내대표는 작심한 듯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법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종으로 연합하여 강자에 대항한다. 이는 전국시대 말기 진나라에 의한 천하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어갈 무렵, 공손연(公孫衍)과 소진(蘇秦)이 제기한 계략이었다. 이 계략은 연‧초‧한̷...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이번 글에서는 국방부가 주장해온 ‘쌍끌이 어선을 이용한 어뢰인양’이 왜 거짓이며 조작인지 과학적 근거로 입증하려고 합니다. 국방부는 소위 ‘결정적 증거물’을 찾기 위해 <쌍끌이어선>을 투입...

[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묻혀 있던 최악의 극치가 지상에 드러났다. 서로 뒤엉켜 숨진 인간들. 영화 ‘소동과 고모라’의 장면이다. 긴 얘기는 필요 없을 것이다. 하늘이 인간을 징계했다. 땅에 묻었다. 죄악의 중심에 성(SEX...

문재인정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80%를 상회하던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이 44%로 반토막이 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천안함 소나돔은 ‘파손되는 손상’을 입지 않았을 뿐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는 손상’을 입었습니다. 소나돔 재질인 강화유리플라스틱(FRP)은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재질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의 미...

‘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니

외신기자들의 모임인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가 <블룸버그통신> 이유경 기자에게 위협이 가해지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에 ...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국방부 주장은 분명히 명제부터 틀렸습니다. 천안함 소나돔은 부서지지 않았을 뿐, 분명히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는 손상이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을 ‘손상되지 않았다’고 규정하는 것은 진실을 ...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검사들

2013년에 벌어졌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를 하면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의혹 당사자였던 김학의 전 차관을 3월 15일 서울동...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1

2016년 1월 25일 1심 재판부는 저에 대한 34개 공소사항 가운데 32개 항목은 무죄 판결하였고 2개 항목에 대하여 유죄 결론을 내려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는데, 유죄 판결 2개 항목은 ‘구...

[칼럼] 안돼! 나경원, 똥볼은 이제 그만

나경원이 두 예쁜 주먹을 불끈 쥐고 흔든다. 만면에 화색이 찬란하다. 무슨 경사가 났기에 저 지경으로 얼굴에 꽃이 피었을까. 이해 불능. 조금 전 해괴한 발언으로 국회의사당을 발칵 뒤집어 놓은 나...

세계 최대 ‘주한미군 평택기지’에 위험천만 ‘생화학 실험실’도 들어섰...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라는 주한미군 평택기지에 주한미군의 이전과 함께 ‘생화학 실험실’도 함께 들어서 본격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엄청난 국민 혈세를 들여 새로운 미군기지를 ...

일베와 일진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줘야 하나?

대한민국에서 만 18살이 되면 결혼도 할 수 있고,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군대도 가고, 운전면허 취득도 가능합니다. 다만, 투표는 하지 못합니다. 18살이 투표를 하기에는 아직 어리다는 뜻...

폼페이오 “김정은, 6번이나 직접 비핵화 약속… 행동으로 실행해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소 6번이나 비핵화를 직접 약속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북한을 또 압박하고 나섰다.

나경원·조선일보가 인용한 ‘외신’ 누가 썼나 봤더니

3월 12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원내교섭단체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이 발언으로 국회...

“국제인권기준 국가범죄 청산의 기념비”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공동대표 전창일 박해전)는 11일 “국가 책임의 정점인 대통령이 인혁당재건위사건 피해자들의 구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시...

[이정랑의 고전소통 ]패왕지도(覇王之道)

통치자가 타당한 이유를 살피지 않고 유가의 경전과 예의를 무턱대고 숭상하면 위의 예처럼 심각한 모순이 일어난다. 백성들은 안락함을 위해 당연히 인의, 예절을 닦고자 한다. 그렇게 해서 통치자의...

32년 만에 광주에 온 전두환을 대하는 광주 시민들의 자세

1987년 광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에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했던 전두환씨는 32년 만에 형사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에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모습은 여전히 당당했고, 미안함이나 사죄...

[칼럼] 황교안, 상식을 아는가

한국 정치에서 아주 낯익은 모습이 있다. 당 대표나 장관이 되면 꼭 들르는 곳이 있다. 현충원이다. 당연하다. 나라를 위해서 이 한 몸 다 바친 선열들에게 임들이 가신 길을 따라가겠다는 비장한 각...

홍가혜, ‘거리의 만찬’에서 5년의 아픔과 언론 공포증 토로

세월호 참사 당시 mbn의 12분 인터뷰로 인해 그 후 5년을 악몽 속에서 살아 온 홍가혜 씨가 8일 저녁 10시 kbs 1tv ‘거리의 만찬’에 출연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서 홍 씨는 지난 5년의 악몽을 ...

대통령의 인혁당재건위사건 근본해결을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열렬...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공동대표 전창일 박해전)는 11일 국가 책임의 정점인 대통령이 인혁당재건위사건 피해자들의 구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

문재인대통령은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

“오늘부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 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이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총사퇴하면 벌어지는 일들

‘거듭 경고한다. 선거제 패스트트랙 태우면 자유한국당은 의원직 총사퇴도 불사하겠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의원직 총사퇴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3월 8일 국회에서 열린...

검찰, 다음 재판 김혜경 증인 부르겠다는 뜻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직권남용 등 8차 공판이 7일 오후 2시 속개되어 변호인측 증인 3명과 검찰츨 증인 1명의 심문을 마친 뒤 오후 8시경 끝났다. 그리고 이날 재판에서도 증인들은 고 이재선 씨가 정...

볼턴 “北, 비핵화 진정으로 수용 안하면, 새로운 제재 검토할 것”

연일 방송 매체에 출연해 대북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는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북한이 진정으로 비핵화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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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7 천안함 생존자 24명 “충격” 진술...
14912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
14781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14132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13822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12906 자한당은 왜 양아치 집단 노릇을 ...
11466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
10376 자영업자 위기론, 그 실체는 문재...
9758 황교안의 그 뻔뻔함에 대하여…
9570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
                                                 
북미 2차정상 회담과 우리 시민사...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김상조위원장은 아직도 재벌 저격...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폼페이오 “북미 간에 깊은 불신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홍가혜, ‘거리의 만찬’에서 5년...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사악한 언론의 이념 전쟁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거울 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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