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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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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반역의 사드

지금 전개되는 사드 배치사태는 재무부 관료가 국방부 및 외교부 관료들로 바뀌었을 뿐 관료들의 무능이라는 점에서 IMF사태 때의 우리 상황과 다를 것이 없다. 그중 일부는 무능을 넘어 적극적 호응...

도이체벨레, 비판과 명예 훼손 사이에서 춤추는 가짜뉴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가 대선을 앞둔 한국에서 가짜뉴스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선관위의 가짜뉴스 단속팀 활동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비판과 명예 훼손 사이의 미묘...

당신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면, 이 사람도 기억해주세요.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한민국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은 단순히 문재인이라는 사람만이 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국 각 ...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② 독립유공자 포상

독립유공자 포상의 적폐 청산 가운데 하나는 기존 서훈자 전체를 대상으로 전면 재심사가 이뤄져야 한다. 허위공적을 가려내는 일도 중요하거니와 공적이 과다하게 포장돼 있는 자들도 가려내 공훈록...

4차 TV 토론, 리더십을 드러내려면

1차부터 4차 토론 동안 내내 같은 얘기와 같은 공격으로 일관하고 있을 뿐이다.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홍준표 후보를 방어하는 것이 피곤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아젠더에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해...

문과 안, 당신들 또한 동족을 이용해 먹는 좀비일 뿐

문재인과 안철수는 정세 인식이 너무 낡았다. 그들은 기실 냉전주의자이면서 아닌 척하려다 보니 끝없이 말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 정세는 그들의 인식 수준에서 최소 20년은 앞서 나가 있다. ...

사드 기습배치야말로 ‘코리아 패싱’, 한국은 안중에도 없다

군사전문가인 정의당의 김종대 의원은 2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미국 측의 사드 기습 배치에 관해 “미국 입장에서는 대선이 끝나면 불확실성이 커지니, 빨리 기정사실로 하려는 것으로 어찌 보면 놀랄...

양승태 대법원장, 그리고 사법개혁

최근 불거진 ‘판사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인권과 정의의 최후의 보루로 일컬어지는 사법부는 시대를 견인하기보다는 보수 일변도의 판결로 불신을 자초해...

빅데이터 1등이라는 홍준표, 알고보니 ‘거짓말’

지난 4월 24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구리 유세 현장에서 ” 빅데이터상에선 지금 홍준표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는 “당장 어제 TV토론 할 때 구글 검색에 검색한 것을...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① 극우, 보수편향 안보교육

새로 출범하는 민주정부는 보훈처에 대해 전면 쇄신작업을 단행해야 한다. 우선 보훈처의 수장인 처장은 국가관이 투철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겸비한 문민인사가 보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

동성애와 성범죄

동성애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동성애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다. 하물며 찬성이냐, 반대냐의 입장도 세워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요즘 이 문제가 너무 이슈가 되는 바람에 한 번 곰...

대한민국 오늘의 슬픈 고백 ‘지금은 강남시대’

‘지금은 강남시대’ 이 말은 언뜻 부동산 업자가 고객에게 강남의 부동산을 권유하는 말로 들린다. 강남이 투자해야 돈이 되고, 강남에 터를 잡아야 사업도 잘 된다는 ‘사업 멘트’…어떻든 지금은 ...

선거는 끝나지 않았다. ‘홍준표의 막판 뒤집기’

대통령 선거가 앞으로 12일 남았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립니다. 안철수 후보와 양강 대결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문재인 대세로 끝난다는 예측도 나옵니다. ...

사드 장비 기습 반입, “철회 싸움 시작할 것”

정부가 4월 26일 새벽, 경북 성주 소성리 골프장에 사드 포대 장비를 기습적으로 운반, 배치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이 다쳤으며, 경찰은 현장에서의 미사를 방해하고 제대와 제구를 뺏어 가기도 ...

4월 25일 jtbc 토론을 보고

역시 문재인은 1위답게 각 후보로부터 집중적 공격을 받았다. 특히 홍준표는 문재인을 무자비하게 공격했고 상당히 주효했다. 문재인의 답변은 의외로 부족하고 실망스러웠다. 안철수는 토론 태도를 ...

누가 대통령이 되면 촛불이 원하는 세상이 될까

촛불이 원하는 세상, 헌법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은 가능한 일일까? 이제 새 대통령이 선출되고 뒤죽박죽이 된 세상, 멘붕세상이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정권은 바뀌어도 적폐세력이 만들 놓은 ...

비평이 불가능한 난형난제 ‘유력후보’들

이른바 ‘유력대선후보’들의 행태를 보고 있자니 짜증과 한숨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 데 없다’는 노래는 고려 말이 아니라 대한민국 시대에 더 딱 들어맞는 것 같다. ‘...

언어유희

누군가 바른정당, 국민의당, (자유)한국당의 앞 철자만 따서 모아 놓으면 ‘ㅂㄱㅎ’가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만일 3당이 합당하면 ‘ㅂㄱㅎ당’이 된다는 얘기다. 상황이 영락없이 그러하니 절묘하...

부정선거, 시민이 막는다!

시민의 눈은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선거감시에 대한 구체적인 매뉴얼 작성을 완료했습니다. 이들은 참관인 교육 매뉴얼, 참관인의 행동지침과 관련한 법령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뉴...

JTBC 대선토론 실시간 SNS 반응

4월 25일 JTBC와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19대 대선 후보 TV토론의 실시간 SNS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등용(登龍)의 조건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맑은 날에는 용이 승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최소 아홉 번은 몰아치는 가운데 비로소 용은 하늘로 오른다는 것이다. 대통령선거도 마찬가지다. 승자...

문재인 부산 유세 끝난 뒤 김빈은?

TV토론에서 해서는 안 될 말 :갑철수’ 실검 1위, 문재인, “제가 노무현 비서실장에 불과하단 말 입니까?”, 안철수, “제가 MB 아바타, 남자 박근혜란 말 입니까?”, 홍준표, “제가 강간미수의 공...

송민순 ‘빙하는 움직인다’ 그리고 정윤회 문건.

송민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를 둘러싼 전 외무부 장관 송민순과 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 사이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송민순은 자신이 집필한 회고록 내용을 허위로 단정한 문...

3차 TV토론, 기억되는 후보로 남기위해

2차 TV토론 이후, 송민순 문건을 비롯 토론회에서 거론된 여러 사안에 대한 팩트 체크가 이어졌다. 팩트 체크 결과가 여러 매체에서 보도된 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해가 서쪽에서 뜨는 거라 주...

미국 “사드 레이더, 한국 배치 앞서 성능 개량”…. 중러 반발 거셀 듯

미국 국방부가 사드 레이더의 한국 배치를 앞두고 성능 개량 사업에 관한 계약 체결을 완료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드 레이더 제작사는 이번 개량 사업의 핵심이 ‘탐지 범위 확장’임을 공개적으로 밝...

돼지 흥분제에 취했나?

대선 후보 방송토론에서 “회의록에 그 내용이 다 있다”고 하던 홍준표 후보는 왜 회의록 공개하자는 말이 없을까요? 당연하지요.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당시 “북방한계선(N...

자소서, 논술 걱정되면 철학공부 시키세요?

요즈음 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들 중에는 자기소개서니 논술공부 걱정이 태산이다.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는 자소서니 논술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댈 언덕이라고는 학원밖에 없다. 학원에 가면 자기소개서...

김인성 교수, 개표부정을 ‘부정’하다

최근 김어준의 다큐멘터리 ‘더 플랜’이 개봉되었다. 예전에 나는 개표 부정을 주장하는 백서를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확신하기에는 미심쩍은 점이 있어서 언급을 삼갔다. 그런데 김인성 교수가 ‘...

‘안보’외치면서 ‘사병’을 거지 취급하는 대선후보들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각 후보들의 10대 공약 중 ‘국방’분야에 명시된 군복무 단축과 사병 급여 관련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사병의 복무 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고 장병 ...

변호사 수의 정상화와 법학교육의 정상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가

부디 새 정부에서 적정 수의 법률가 수와 적정한 법학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회적 합의기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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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61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20153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13565 親文의 미리 마신 김칫국…판을 넘...
12476 왜 한국의 자주세력은 번번이 축출...
10292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
9952 안철수의 ‘자주’와 안희정의 ‘...
8871 우리의 갈망을 대신 짊어진 김......
8420 안철수의 이중 잣대
6680 세월호 인양을 보며 드는 걱정과 ...
6257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2015 개정교육과정적용, 객관식 시...
                                                 
문과 안, 당신들 또한 동족을 이용...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파업썰전
                                                 
사드 기습배치야말로 ‘코리아 패...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세월호는 배다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대한민국 오늘의 슬픈 고백 ‘지금...
                                                 
당신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면, 이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② 독립...
                                                 
반역의 사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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