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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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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지 않으면…

‘계급’아라는 말을 하면 또 그 과격이니 종북이니 빨갱이 소리 듣겠지. 그런데 왜 계급은 안되고 계층은 괜찮을까? 왜 노동은 안 되고 근로는 괜찮을까? 왜 동무는 안 되고 친구는 괜찮을까? 왜 인...

반기문 귀국후 행보에 대해 쏟아진 SNS 반응

반기문 귀국 후 대선 출마행보는 이명박계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움직인다 즉 이명박이 움직인다는 뜻. SNS 반응을 정리하여 반기문에 대한 여론를 살펴본다

‘분신’ 권하는 사회

생명은 귀중한 것이다.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억만금을 쏟기도 한다. 따라서 자신의 몸을 불태워 스스로 죽음에 이르는 것은 일반인들로서는 불가해한 일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그런 불가해한 일이 ...

전화위복

선거관리위원회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자격과 관련, ‘선거일 현재 5년 이상 국내 거주 조건’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나는 박찬종 변호사가 처음 이 문제를 제기...

특검팀, 최순실 ‘한일 위안부 합의’ 개입 의혹 수사 중

박영수 특검팀이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최순실씨가 개입했는지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특검팀이 ’12·28 위안부 합의’, ‘한·일 군...

가농 아직 계란값 오를 이유 없어, 유통구조 정상화 시급

오는 주말 미국산 계란 164만 개(100톤)가 국내로 들어와 설 전후 시장에 풀리는 것에 대해 농업사회학자 정은정 씨(아그네스)는 실제로 국내 생산량을 볼 때, 일반 소비자들에 대한 신선란 공급은 별...

이승만과 광해군, 내치 없는 외교가 가능할까

‘내치에는 병신, 외교에는 귀신’이란 말이 있었다. 옛날 이승만을 두고 한 말이다. 광해군도 이와 비슷한 평가를 받는다. 역사학자 이덕일은 “광해군은 외교는 잘했을지 몰라도 나라 내부를 잘 관...

경제 민주화, 가능한 일일까?

언어도 독과점 시대인가? 같은 말이라도 해석하는 사람의 영향력에 따라 그 뜻이 왜곡되어 가는 경향이 있다. 지금 수구세력들 중에는 경제민주화가 제헌헌법이 지향하던 ‘이익균점’과는 거리가 멀...

반기문 대선 출마 유권해석 떠넘기기에 유엔 당국 ‘전전긍긍’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후 대선 출마를 기정사실로 하자 유엔 당국도 매우 난처한 입장에 빠진 모양새다. 특히, 반 전 총장이 자신의 대선 출마와 관계가 있는 유엔 결의 내용에 관해 ‘유엔...

1급수와 4급수

귀국 일성에 “패권과 기득권은 안 된다. 정권이 아닌 정치를 바꾸겠다”고 큰소리치며 “통일된 일류국가를 위해 한 몸을 불사르겠다”고 했다. 자꾸 몸을 불사르겠다는 것이 민망하기도 하지만, 한...

반기문 귀국하자마자 ‘반비어천가’ 부른 KBS뉴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귀국을 메인 뉴스에서 첫 번째로 다룬 곳은 KBS와 MBC입니다. SBS와 JTBC는 반기문 전 총장 귀국 소식이 아닌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특검 조사를 먼저 보도했습니다. KBS는 ‘뉴...

국민주도 민주정부를 세우자 - ③ 시민혁명 이어갈 촛불경선

국민주권시대에서 향후 정국은 국민이 주도하는 민주정부를 세워낼 때 비로소 안정화될 수 있다. 촛불의 민심을 존중하고 외세나 권력실세가 아니라 민의를 섬기는 정권이 출범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

미국 법무부, 반기문 동생 반기상 “도피범” 규정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동생인 반기상 씨를 뇌물 공여 혐의로 기소한 뉴욕 검찰이 그를 '도피범'으로 규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황에 따라 미국 법무부가 한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할 경...

박근혜의 모순…그녀는 진정 모른다…

아버지와 엄마의 한을 풀겠다고 하면서…무덤 속 최태민과 김재규까지 다시 불러내 버렸다…그 결과 박정희 일가의 어두운 민낯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불효도 이쯤이면 기네스북감이다… 이게 진짜 ...

민중저항에 찬물 뿌리는 대선주자들의 기회주의 행태

스님이 촛불광장에서 분신했는데도 이에 대해 성명서 한 장이 없다. 매정하고 가혹하다. 오늘의 야당은 정치적 선택을 떠나 너무도 비인간적이다. 그러면서도 촛불은 자기들의 정권교체를 위한 것인 ...

이재명의 기본소득제, 정부-이재명 각 세워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편집인협회 세미나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유·소·청소년과 장애인, 노인, 농어민 등 국민 2,800만 명에게 연간 100만 원씩 기본소득...

박근혜 ‘노무현도 김선일 납치 때 관저에 있었다’ 팩트는?

박근혜 대리인단은 헌재에 제출한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자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라크 무장 단체가 우리 국민 생명을 담보로 촌각을 다투던 김선일씨 남치 사건 당시도 관저에 머물며 전화...

국민주도 민주정부를 세우자 – ② 촛불에 맞선 기득권

박근혜를 단죄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는 촛불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에 맞서는 기득권의 저항 또한 만만치 않다. 그래서 촛불이 주도하는 시민혁명은 완성형이 아니라 아직 진행형이다. 촛...

당명사(黨名史)를 통해 본 정당의 정체성

우리나라 정당은 이념이나 계급을 대변하는 정당이 아니다. 대통령이 누군가에 따라 사람이나 지역을 중심으로 등장했다가 분열되고 이합집산하는 과정을 겪어 왔다.

‘임진왜란’과 ‘한국전쟁’, 명칭에 담긴 허장성세와 일방성

정신승리법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중국 루쉰의 소설 『아큐정전』(阿Q正傳)에서 비롯된 말이다. 소설의 주인공 아큐’는 동네 깡패에게 얻어맞고는 “나는 아들한테 맞은 격이다. 아들뻘 되는 상대...

장어들의 특성

반기문 선생이 “1년 이상 대선 출마를 위한 기초작업을 해왔다“는 포린폴러시 기사를 보고 문득 이 양반 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1년이 아니라 반 선생이 유엔 사무총장 취임할 때부터 다음 자리를 ...

국민주도 민주정부를 세우자 – ① 지금은 국민주권시대

1,000만 촛불로 시작한 2017년은 국민주권시대라 규정할 수 있다. 국민주권시대란 주권자인 국민이 주권을 직접 행사하는 새로운 시대이다. 한국정치는 지난 87년 6월 항쟁의 성과로 대통령 직선제를 ...

세월호 7시간 답변, 탄핵 결정적 증거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재가 당시 행적을 제출하라고 지시한 지 19일 만이었습니다. 10일 헌재에 제출...

박영수 특검 승부… 박지원 완승, 박근혜 참패

2017년 1월 10일, 극명하게 오버랩된 두 가지의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현재 최순실 게이트의 도화선이 된 JTBC폭로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두고 “태블릿은 조작되었다”라는 발표와 함께 조작 진...

4.16세월호 국민조사위원회 출범

4.16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 국민연대를 비롯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민조사위원회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지난해 9월 30일 해산된 뒤, 2기 ...

임기 다 끝나고 부정선거 시비 가릴 건가…?

억울한 일이 있으면 시비를 가려 주는 게 법원이 할 일이다. 그런데 서울-경기지역 시민 2천 명이 ‘18대 대선은 관권부정선거다’며 대법원에 대선 무효소송을 제기했지만,

광화문 분신 정원스님 끝내 입적(사망)

자신의 몸을 ‘소신공양’한다던 정원스님이 끝내 입적했다. 지난 7일 광화문 촛불집회 막판 촛불의 승리를 기원한다면서 자신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분신한 스님은 즉시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소...

1,000일의 트라우마

지난 토요일(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공기 주입 퍼포먼스 자리가 몹시 괴로웠던 이유들이다. 세월호참사 1,000일째다. 다시 걷잡을 수 없이 가슴이 저민다.

‘삼성’이 정유라에게 사준 말들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독대한 후 국민연금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 찬성표를 던집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말을 사주고 훈련비 등을 지원합...

‘국기에 대한 맹세’ ‘헌법에 대한 선서’로 바꾸자

‘국기에 대해 충성’…? 그렇다면 대한민국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조항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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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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