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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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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육사8기로 임관해 6.25전쟁때 6사단에서 초급 장교로 전쟁에 참전하였다. 개전 초기 6사단 7연대 관측 장교로 큰 공을 세웠다. 근무지가 춘천 인근 이었는데 다른 지역과 마찬 가지로 북한군의 공격을...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나?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제한 조치로 시작된 한일간 무역전쟁이 일본의 애초 예상보다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즉 문재인 대통령의 “결국은 일본 기업이 손해를 볼 것”이라는 단언대로 한국보다...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진짜 일본 정당의 대표인 줄 알았습니다.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 회동에서 황 대표가 소재·부품·장비 산업 지원을 반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입니다. 윤석열 검...

일본상품 불매운동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 사회 일부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일으키려는 것도 득이 되지 못한다.” 7월 13일자 조선일보 사설 ‘日 계산된 홀대 말려들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해야’의 내용 중 일부다. 이 무슨 귀신 ...

[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不由徑) (下)

지금 바로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사회 각계각층의 양심적인 지도자들부터 ‘행불유경’에 솔선수범하라! 국민들이 이를 따라 같이 가면 우리는 분명 일등 국가 일등 국민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문...

대단한 인맥

어제(16일) 자유언론을 염원하는 조형물 제막식이 있었다. 뭐 언론이 대단한 업적을 이뤘다고 뽐내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못했으니(지금도 대단히 잘못 하고 있으니) 뜻있는 언론계 사람, 언론조...

[사설] 한국의 동의 없는 전범국가 일본 유엔사 참여 절대불가

우리는 유엔사와 공동보조라는 명목으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투입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은 한반도 강점 등 과거사에 대한 공식 사죄를 한사코 기피하더니 최근에는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不由徑) (上)

“행불유경(行不由徑)이란! 샛길, 지름길, 뒤안길을 취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큰길로 나아간다는 군자대로행(君子大路行)과 일맥상통하는 뜻이 있으며, 눈앞의 이익을 탐하여 얕은꾀를 쓰지 않고 떳...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밖에 없나?

한일 무역전쟁, 도발은 일본이 했으나 한국 대응이 예사롭지 않다. 일단 문재인 대통령은 이와 관련 3차례 공식적 언급을 했는데 갈수록 그 강도가 세지고 있다. 특히 15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

‘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종북 좌파들이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 집단을 만들어내 세금을 축내고 있다.” “논리적으로 5·18은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라는 것을 밝혀내야 한다.” “5·18 문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

판문점선언 즉각 비준하고 평화협정 촉구하라

우리는 미국 하원의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를 환영하며, 국회가 이에 호응하여 즉각 판문점선언을 비준하고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역사전쟁 한일전

작금의 아베의 망동을 보면서 경제보복이 아니라 역사전쟁임을 자각합니다. 조선의열단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는 “역사는 아와 비아와의 투쟁의 산물이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7월 15일 포털에는 “‘윤석열 1년 선배’ 권익환 서울남부지검장 사의”라는 제목의 기사가 여러 건 올라왔습니다. 이 기사는 연합뉴스를 시작으로 KBS, SBS, 세계일보, 경향신문은 물론이고 심지어 ...

[칼럼] 성웅 이순신

일본과의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생각하는 것은 도대체 일본은 우리에게 무엇이냐는 것이다. 참 더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전생에 무슨 원수를 그렇게 졌느냐는 것이다. 일일이 지적할 수조차 없...

[이정랑의 고전소통] 연환계(連環計)

일반적으로 말해 ‘연환계’는 적에게 부담을 털어버리게 하거나 고의로 부담을 주어서 행동의 자유를 잃게 하는 것이다. 이 계략을 운용할 때는 적을 지치게 하는 계략과 적을 공격하는 계략을 함께 ...

[칼럼] ‘국격’ 무너뜨린 일본의 수출규제..대응은 국제 여론전

일본의 수출규제에 한국이 WTO(세계무역기구) 제소로 맞대응한데 이어 국제사회에 여론전을 펼치면 일본의 국격에 타격이 올 것이다. 한, 일 갈등은 트럼프에게도 부담이 될 것이다. 힘은 없지만 UN(...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지난 4일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국에 대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패널 핵심소재의 수출 규제 강화 조치가 급기야는 국내에서 국민들이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과 무역전쟁 조...

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일본이 한국에 대해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한국이 수출 규제 조치에 반발하자, 일본 보수언론은 지난 4년간 한국의 전략물자 무허가 수출이 156건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

‘위안부 논쟁’에 공전의 대담함으로 도전하는 - 영화 『主戰場』

일본의 한국에 대한 무역 규제로 한일 관계는 최악의 국면에 접어든 듯하다. ‘위안부 문제’ ‘강제 징용 문제’ 등이 바탕을 이루고 있는 이번 사태는, 이 문제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참의원 선...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번째 ‘의원직 상실...

국정원으로부터 뇌물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던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최 의원은 선고와 동시에 의원직이 상실됐습니다. 최경환 의원은 경제부...

아베 침공

아베가 바보가 아닌 이상, 단결되고 대비가 철저한 한국을 공격할 리는 없다. 일본의 극우 침략세력은 오랜 세월 친일세력을 한국땅 깊숙이 은닉해 왔다. 한국의 경제를 그들의 경제에 예속시켜 왔다....

美 국무부 “北 대량살상무기 완전한 제거가 최종 목표… ‘동결’은 시작...

미국 국무부는 북미협상의 최종 목표는 북한 대량살상무기(WMD)의 완전한 제거라고 밝혔다. 또 일각에서 제기되는 ‘동결’은 비핵화 과정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국토위원장이 뭐길래, ‘박순자’ 버티기에 윤리위 회부까지

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 국토위원장 자리를 내놓지 않겠다며 버티고 있자, 당 지도부는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방안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통 국회 상임위 위원장은 전반기 2년, 후반...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②

2005년에 고 안병하 국장 명예회복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였다. 당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지시 아래 본청 정보과와 전남 경찰청 정보과에서 조사를 하였다. 1997년 광주시와의 법정 다툼에서는 5.1...

학교는 왜 헌법교육을 하지 않을까

‘우리공화당’이라는 정당이 탄생했다. 최근 탄생한 이 정당은 새누리당 탈당파인 조원진, 정미홍, 변희재, 허평환 등이 참여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의 간판이듯 정당의 이름...

[사설] 외교부 일대쇄신이 필요하다

세계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우리의 운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최악이다. 미국과 러시아 관계도 앙앙불락이다. 덩달아 세계 3위 경제대국을 자처하는 일본도 미국을 등에 업고 ...

‘소년등과’와 ‘대기만성’

최근 법조계에서 대표적인 소년등과 케이스가 박근혜 밑에서 국정을 농단했던 우병우라면 오늘 청문회를 갖는 검찰총장 후보자 윤석열은 대기만성의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만하다. 내 기억에 법조계에...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③

‘제주 4·3’의 진실을 향한 불굴의 투쟁, 허구로 현실을 기록해 온 43년, 『화산도』의 작가 김석범 선생이 『화산도』의 후편인 「해저에서海の底から」에서의 연재(2016. 10월~2019. 04월. 『世界...

황교안 ‘조선일보’ 인용했다가 ‘가짜뉴스’ 망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 때문에 이민이 급증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을 떠나는 국민이 급증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다”라며 “해외 이주자 ...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치부전(假痴不癲)

‘치(痴)’란 어리석고 멍청한 것을 말하고, ‘전(癲)’은 정신착란을 말한다. 거짓으로 어리석고 멍청한 체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 착란이나 미친 것은 물론 아니다. 그 목적은 형세가 불리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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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4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6679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6613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
5770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
5491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5325 [오영수 시] 술래가 없다
5125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
4092 헌법, 민주주의, 인권 그리고…
4050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
3666 KBS 송현정 기자, 대통령 대담 ‘...
                                                 
매년 7월 7일을 ‘장준하의 날’로...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
                                                 
일본상품 불매운동 어떻게 볼 것인...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시간은 본질 아냐… 북한...
                                                 
‘위안부 논쟁’에 공전의 대담함...
                                                 
고 발 장
                                                 
KT에서 벌어지는 탐욕의 활극, 그 ...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대단한 인맥
                                                 
[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
                                                 
역사전쟁 한일전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오영수 시] 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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