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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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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寶林齋 [보림재]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917년생인 윤 선생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동갑이다. 그런데 윤 선생은 박정희 정권 시절 소위 ‘동백림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겪었다. 이 일로 윤 선생은 금기인물로 지목돼 타계할 때까지 ...

정운현 칼럼 | 2018-01-18 13:17:48
강경화 “ ‘위안부 합의’, 재협상 안한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9일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는 위안부 문제 해결의 진정한 해결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재협상은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정부간의 공식합의로 인정하면...

정운현 칼럼 | 2018-01-10 16:50:49
‘친일음악 전문’ 故 노동은 교수를 기리며

친일파 연구의 여러 갈래 가운데 ‘친일음악’ 분야는 고 노동은(1946~2016) 교수가 단연 최고의 공로자이다. 고인은 한국 근대음악사 연구에 탁월하고도 지대한 연구성과를 남겼다. 고인은 항...

정운현 칼럼 | 2017-12-22 08:49:26
충칭 임시정부 앞, 같은 장소 다른 사람들

이 사진 속에는 1945년 당시 인물들과 2017년 현재의 인물이 섞여 있다. 사진 속의 인물 가운데 역사적 인물들을 몇 사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정운현 칼럼 | 2017-12-20 09:37:43
이일규 전 대법원장의 10주기에 부쳐

1975년 4월 8일 대법원은 ‘인혁당 재건위’ 사건 피고인 8명에게 사형 확정판결을 내렸다. 13명의 대법원 판사(현 대법관) 가운데 이일규 판사 (대법원장 역임)만 소수의견을 냈다. ‘1, 2심 ...

정운현 칼럼 | 2017-12-07 09:28:28
[최남선 2탄] 육당 최남선의 자녀들

육당은 12세 때인 1901년 4월 현정운(玄晶運)의 6녀(당시 15세)와 결혼하여 슬하에 4남 2녀를 두었다. 남녀 불문하고 자녀들의 이름은 전부 ‘漢’자 돌림으로 썼다. 특히 장남 차남 삼남의 이...

정운현 칼럼 | 2017-12-05 13:19:12
[최남선 1탄] 육당 최남선과 손편지 한 통

요즘은 구경하기 어려운 이 짤막한 손 편지 한 통에는 당대의 유명인사 세 사람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먼저 등장인물 3인의 행적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정운현 칼럼 | 2017-12-04 13:09:34
류여해 최고위원에게 주는 글

류 최고는 김 여사가 하는 행동이 왜 그리도 못마땅할까? 혹 역대 영부인 누구처럼 나서서 설치는 그런 영부인이길 원하는가? 값비싼 옷으로 치장하고 청와대 예산을 물 쓰듯 하길 바라는가? 아...

정운현 칼럼 | 2017-11-29 12:19:06
‘민족대표 33인’ 백용성 스님 죽림정사 방문기

김진배 전 의원이 ‘꼭 들러야할 곳이 한 군데 있다’고 해서 찾은 곳은 전북 장수군 번암면 죽림리 소재 죽림정사. 이곳은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분인 백용성(白龍城·1864~1940)의 탄생 성...

정운현 칼럼 | 2017-11-24 12:52:16
‘배신자’를 위하여

최근 몇몇 언론보도와 인터넷 공간에서 전 정권의 비리를 ‘자백’한 사람들을 배신자라고 비난하는 것은 과연 타당한 것일까? 자기가 살기 위해 모셨던 상전을 헌신짝처럼 버렸다는 비판은 일...

정운현 칼럼 | 2017-11-16 16:40:25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명예 광주시민증을 받은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가해국의 시민으로서 불합리·부조리를 간과할 수 없었다.”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드리는 것은 우...

정운현 칼럼 | 2017-10-17 14:46:36
‘안두희 추적자’ 권중희 선생을 추억하며

2004년 1월 중순경으로 기억된다. 당시 오마이뉴스 주관으로 네티즌(국민)들을 상대로 <친일인명사전> 편찬비 모금 운동을 한창 벌이고 있을 때였다. 하루는 세종문화관 뒤에 있던 오마이뉴스 ...

정운현 칼럼 | 2017-10-12 09:11:35
[서평] 홍석경 著 <산딸나무와 터키여행>(문화의힘 펴냄)

홍 선생은 금속공학 전공자(금속공학박사)이며, 반도체 전문가다. 그러나 홍 선생은 한국 근현대사는 물론 우리 역사 전반에 대해 아주 박식하다. 내가 홍 선생을 처음 만난 것은 수년 전 효사...

정운현 칼럼 | 2017-10-11 10:51:32
이명원 著 <두 섬 : 저항의 양극, 한국과 오키나와>

우리의 영토(북한 포함)를 흔히 한반도(韓半島)라고 부른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때문이다. 반도면 반도지 한반도는 ‘섬’은 아니다. 그런데 한반도를 ‘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정운현 칼럼 | 2017-10-02 12:58:41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닭은

여성 친일파 가운데 대표적으로 꼽히는 배정자는 1차 대전 당시 독일 스파이로 활동한 혐의로 처형된 마타하리와 흔히 비견된다. 관기 출신의 배정자는 일본인 밀정 마쓰오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정운현 칼럼 | 2017-09-20 11:01:41
반민특위의 ‘추억’

반민특위는 해방 후 제헌국회가 친일 반민족행위자 처단을 목적으로 구성한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의 약칭이다. 초대 위원장에는 임시정부 문화부장(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정운현 칼럼 | 2017-09-08 09:29:24
반민특위 김상덕 위원장 손자 끝내 별세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의 아들 김정육 선생의 아드님(김진영, 38세)이 지난 8월 25일 오후 결국 운명하였습니다. 고인은 최근 대장암이 재발하여 건대병원에서 투병해 왔으나 끝내 자리에서 일...

정운현 칼럼 | 2017-08-31 12:35:51
두 보훈 가족의 비극

보훈은 시혜 차원의 복지가 아니라 국가의 의무다. 특히 국가의 정체성과도 직결된 사안인 만큼 정중한 예우와 함께 그에 걸맞은 경제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

정운현 칼럼 | 2017-08-23 12:30:00
[주장] 의정부역 엉터리 ‘안중근 동상’ 철거하라!

안 의사의 얼굴과 다를뿐더러 의거 당시의 상황과도 다른 이 동상은 철거해야 마땅하다. 안 의사에 대한 모독이요, 또 하나의 역사왜곡이다.

정운현 칼럼 | 2017-08-21 09:32:03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은 ‘희생과 공훈의 정도’에 맞게 엄정하게 심사해서 포상해야 한다. 그러나 독립유공 서훈자 가운데는 훈격이 적정치 못한 사례가 더러 있다. 유관순 열사가 바로 그런 ...

정운현 칼럼 | 2017-08-18 08: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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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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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이유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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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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