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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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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산 통빡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사기극’

지난 1월 19일 부산교통공사는 향후 10년간 1천명 이상의 인력을 구조조정하고 그 자리를 외주용역으로 메우는 ‘재창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구의역 사고 이후 도시철도 안전업무 외주화 중...

김욱 칼럼 | 2017-05-15 14:55:36
부산 영도에서 찾아본 문재인 대통령의 흔적

거제에서 피난 생활을 하던 문재인 대통령 가족은 문재인 대통령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직전 부산 영도로 이사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입학한 남항초등학교는 당시 작은 학교였습니다. 그런데...

김욱 칼럼 | 2017-05-12 15:10:25
파업썰전

[영상] 작년도에 임피제(임금피크제) 도입하고 나서 청년취업이 는다고 했는데 늘었습니까?

김욱 칼럼 | 2016-09-10 14:36:18
무진정, 조삼 선생의 무진한 즐거움과 혜안

무진정은 조삼 선생께서 후학 양성과 남은 여생을 보내기 위해 함안군 괴산리 지금의 자리에 직접 지어 자신의 호 ‘무진’으로 명명한 정자이다. 조삼 선생은 1473년 태어나 1507년 문과에 급...

김욱 칼럼 | 2016-08-17 14:38:39
쥬라기파크의 흥분감이 느껴지는 아라홍련의 타임슬립

2009년 이전에는 ‘아라홍련’이라는 연꽃명이 없었다. 이 꽃 이름은 함안에서 처음 지은 것인데 ‘아라’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기록된 함안 일대의 옛 지명이다.

김욱 칼럼 | 2016-08-12 12:56:18
자연과의 경계를 지워 아름다운 관룡사

산세와 관룡사 기와는 이빨처럼 맞닿아 있다. 결코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친근하고 자연친화적인 관룡사의 미적 감각은 이렇게 기와에도 담겨 있는 것이다.

김욱 칼럼 | 2016-08-04 09:54:05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가 부산에 미치는 영향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바로 이런 뜻입니다.

김욱 칼럼 | 2016-04-05 13:37:41
유권자에게 드리는 기도

이 땅에 계신 유권자 여러분 제가 믿는 것은 종교도 권력도 돈도 아닙니다. 투표, 바로 투표함에 넣는 당신들의 한 표입니다. 그 한 표가 모여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김욱 칼럼 | 2016-02-23 11:30:42
부산지하철 미화원들이 의식화 되었습니다

50대 이상의 아주머니가 대부분인 서비스지부 조합원이 부산 곳곳에서 만드는 일인시위 모습은 부산시민에겐 낯선 풍경이다. 눈길을 돌리게 하는 그 낯선 풍경이 또 다른 의식화의 씨를 심어주...

김욱 칼럼 | 2016-02-02 08:56:56
노인과 빈곤층에 대해 전쟁을 벌이는 부산 서구

부산 서구에서 재개발의 이름으로 노인과 빈곤층에 대한 대대적 소탕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7개 구역에서 대규모의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재개발에 의해 빈곤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서...

김욱 칼럼 | 2015-12-22 09:47:58
안철수 탈당, 선택지가 아니라 오래된 계획이었다

안철수의 탈당은 충격이었다. 측근을 통해서 탈당 시그널을 계속 보내왔지만 설마 탈당까지 감행하겠느냐는 시각이 만만치 않았다. 여론조사상에 호남 맹주로 부각되는 시점이었고 그렇게 되면 ...

김욱 칼럼 | 2015-12-15 13:19:37
80년만에 해방되는 거제 지심도

지심도는 현재 국방부 소유다. 거제시가 지속적으로 반환을 요청하면서 결국 2016년 국방부가 시에 반환하기로 했다. 거제시는 지심도를 반환 받으면 자연생태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심도...

김욱 칼럼 | 2015-12-09 08:44:09
1011번 해안일주 버스 타기가 찜찜한 이유

부산의 해안을 일주하는 1011번은 부산의 대표하는 버스가 될 수 있다. 부산의 대표 버스는 부산시민의 온전한 사랑을 받아야 한다. 다른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하여 만들어진 노선이라...

김욱 칼럼 | 2015-12-02 13:20:32
시진핑이 언급한 하동 화개동에서 최치원을 찾다

소유보다 존재다. 유산이 누구의 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공유하느냐가 중요하다. 시진핑의 최치원 언급을 좋은 기회로 삼아 양국 공동의 유산으로 만드는 건 우리의 현재 문화적 역량에 달려있...

김욱 칼럼 | 2015-11-24 11:36:44
매암다원에서 들은 커피보다 더 맛있는 차 이야기

한 잔의 차가 노곤한 몸을 깨우듯 차 이야기는 차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깨웠다. 티백에서 녹차와 다른 대용차를 구분하지 않고 먹었던 그 맛보다 차의 맛이 한결 달라져 있었다. 커피보다 훨씬...

김욱 칼럼 | 2015-10-20 12:13:15
마을숲에서 얼숲(페이스북)을 보다

옛날 사람들이 나무를 사람처럼 대했다면 우리는 사람을 나무처럼 의지한다. 옛날 사람들을 이해해보고 싶다면 마을숲에 가서 나무를 사람처럼 대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든다.

김욱 칼럼 | 2015-09-25 13:27:52
경남고에 모셔진 친일파 안용백 동상

경남고 교정에 있는 이 흉상의 주인공은 친일파 안용백이다. 안용백은 대표적 친일 관료로 친일 인명사전에도 등재된 인물이다. 조선총독부에서 일하면서 총독부 기관지와 각종 친일 잡지에 내...

김욱 칼럼 | 2015-09-24 11:56:41
죽는 순간까지 지하철 안전문을 고쳤던 청년

‘지하철 참변’ 정비직원 친구들 “몇 번이나 혼자 수리하러 나갔다고 말했다” 지하철에서의 근무철칙이 왜 숨진 보수업체 직원에겐 빗겨나 있었던 것일까? 몇 가지 추정을 해보면 이렇다.

김욱 칼럼 | 2015-09-03 09:22:30
섬머액티비티를 다 모아놓은 황강레포츠공원

하늘엔 패러글라이딩 떠 있고, 강물엔 제트스키 달리고, 백사장엔 선배드 차려 있는…모든 할 수 있는 여름 레포츠를 다 모아놓은 황강레포츠공원을 소개합니다

김욱 칼럼 | 2015-07-29 15:28:09
지하수보다 차가운 황강 물위를 걷는 수중마라톤

이게 보통 마라톤과는 2가지가 달랐습니다. 첫째는 엄청나게 힘들다는 겁니다. 물의 저항 뿐 아니라 물 아래 모래까지 이중으로 러너의 발목을 잡습니다. 42.195km를 달리는 마라톤 세계기록이 ...

김욱 칼럼 | 2015-07-28 12: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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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부모 면허증’ 있었으면 ...
                                                 
비감 토로, 한국인은 왜 ‘비자주...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사드’ 미사일 34기만 포함...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④] 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 善, 노무현 惡… 정미홍 독...
                                                 
박근혜 ‘직무정지’ 중에도 하루...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구미에 부는 ‘변화의 바람’ 하나
                                                 
문자폭탄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49716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26031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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