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21.10.18 16:5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563건)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1983년 새해 벽두부터 전두환네는 또 공격적으로 대북 통일 선전 공세를 펴기 시작했다. 1981년 1.12 제의와 1982년 1.22 제의(소위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에 이어 1983년 벽두에 또 빈 깡...

2021-10-12 08:29:05
[공연] 김수영 비올라 독주회

깊이있는 음악성과 세련된 보잉으로 탄탄한 연주를 선사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김수영은 이번 제주에서 첫 독주회를 통해 그녀는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보다 발전하는 ...

2021-09-29 10:00:4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앞글(16편)에서 전두환이 낮방송을 통해 노신영을 안기부장으로 보내는 기상천외한 인사를 단행한 이유 중의 하나로 ‘1983 버마 사건’ 2차 리허설 준비를 들었다. 노신영을 안기부장으로 보내...

2021-09-28 16:46:18
김두관 “안병하 치안감은 공직자의 표상”

김두관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9월 20일 오전 광주 광천동에 있는 안병하기념사업회를 방문해 “사업회에 대한 최대한의 협조”를 약속했다. 김두관 후보를 맞이한 안병하기념사업회 박기...

2021-09-23 16:36:28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1981년 5월 말 유학성 안기부장 등 남한 정보부 책임자들을 미국으로 불렀던 부시가 11개월 만에 서울에 와 전두환과 나눈 ‘밀담’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 이웅희(李雄熙, 전 동아일보 기자)는 ...

2021-09-14 11:09:19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5

1981 : 전두환의 방미, 부시의 방한. 박정희는 1972년 4월 비밀리에 국방과학연구소에 “1975년까지 200km 사거리의 국산 지대지 미사일을 개발하라”는 명령(일명 ‘백곰 프로젝트’)을 내린 ...

2021-09-01 09:56:48
영화 <암살자들> ‘김정남 사건’의 엉터리 재구성

①리지현의 얼굴 모습 아래 ‘미스터 Y’라고 라벨을 붙인 사진을 여러 번 제시했다. 이는 후지TV 영상에도 없던 것으로 후지TV 사기극을 보강하려는 것이다. ②사건 당일 출국한 조선인 4명 중...

2021-08-18 11:25:55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선언에서 통일 한국의 미래까지 설계하는 통일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추미애 후보는...

2021-08-17 09:31:0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1976년 판문점 사건을 조작해 비동맹 정상회의와 유엔총회에서의 이북(북한)의 우위를 한 순간에 무력화시킨 미국과 박정희 정권은 한동안 외교적 우위를 향유했다. 과거에 비해 친한(친남) 성...

2021-08-02 15:48:41
“북남선언 무겁게 대하고 성실히 이행해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30일 ‘북남 수뇌분들의 합의에 따른 통신연락선 재가동’이라는 기사에서 “통신연락선이 410여 일 만에 전격적으로 복원된 것을 두고서는 북남 사...

2021-08-02 09:50:56
‘꼬꼬무’ 아웅산 테러 이야기 유감

7월 8일 방송된 SBS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18회)가 ‘1983 버마 사건’을 다뤘다. 3월 9일 KBS <역사저널 그날>이 ‘전두환 암살 미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2021-07-12 14:41:36
“공직사명 짓밟은 윤석열의 적은 윤석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1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의 변과 관련해 “윤석열의 횡설수설, 오락가락 출마의 변이 좁쌀스럽다”며 “윤적윤, 공직의 사명을 짓밟은 윤석열...

2021-07-12 09:37:5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미국과 한통속인 남한 군사독재정권이 미국이 적대시하는 이북(북한)과 외교 경쟁을 벌이는 것은 불가피했다. 특히 195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제3세계에 속하는 29개국이 비동맹 블록을 만들...

2021-07-09 16:08:28
진실화해위원회 결정 짓밟힌 진실을 규명하라

박해전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 공동대표는 5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의 국가범죄 청산과 관련해 “제2기 진실화해위원회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

2021-07-07 09:14:18
“한반도 평화공존 공동번영의 새길 열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자랑스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토대 위에 필요한 것은 더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며, 잘못은 고쳐 더 유능한 4기 민주당정권, 더 새로운 이재명정부로 국민...

2021-07-02 10:02:58
“불공정과 몰상식 대명사, 윤석열 대선출마”

민주개혁완성, 평화번영통일을 향하여 촛불전진(준)은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출마선언와 관련해 “일제의 심장에 자주독립의 폭탄을 던졌던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조롱하듯 그...

2021-06-30 09:00:24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앞글(11편)에서 전두환 정권과 미국이 ‘필리핀에서의 최중화 작전’을 마무리하면서 곧바로 ‘버마 공작’에 착수했다고 봤다. ‘필리핀 작전’은 1981년 7월 전통(全統)의 동남아 순방 중 필...

2021-06-24 12:11:07
남북합의 이행 추진위원회를 가동하자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 이사장은 21일 “남북합의 이행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 필요하다”며 “지금부터 9. 19 평양선언 3주기가 되는 가을까지를 남북합의 이...

2021-06-22 08:20:30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대선 출마 선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은 대선 출마와 관련해 20일 “오랜 고심 끝에 결심했다”며 “‘사람이 높은 세상’을 향한 깃발을 높게 들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누리 사회관계망에...

2021-06-21 08:06:06
국회의원 180인 남북공동선언 비준동의 결의

제21대 국회의원 180인과 국내외 2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7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앞에서 ‘남북공동선언 국회비준동의 및 종전선언 평화협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남북공동선언 국회...

2021-06-18 08:35:50
국가인권위원회는 아람회사건 인권침해 해소해야 한다

박해전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 공동대표는 11일 아람회사건 인권침해 해소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을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심판위원회에 청구했다. 박 대표는 행정...

2021-06-14 14:38:04
5공 대표적 공안조작 아람회사건 영상기록

5공 초기 대표적 공안조작사건인 아람회사건에 대한 영상기록이 방송된다. KTV(전국 공통채널 64번, 161번, 171번)는 오는 12일(토) 오전 10시10분부터 ‘영상기록! 신군부 초기 공안조작-아람...

2021-06-11 10:11:12
5·18 허위 날조 극우보수 언론 해체하라!

국민주권연대는 8일 “5·18 날조 채널A, TV조선을 비롯한 극우보수 언론 당장 폐간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주권연대는 자신을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북한군이었다고 주장한 탈북자 정명운...

2021-06-09 11:28:28
“윤석열, 10원 한장도 떳떳하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내 장모는 누구한테 10원 한 장 피해준 적 없다”는 발언과 관련해 “ ‘공정과 상식’의 반대인 ‘죽은 양심의 사회’를 원하는 것”이라...

2021-06-04 09:31:0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최중화 사건’은 ‘1983 버마 사건’의 선행 공작이었지만 처음부터 버마 테러를 목적으로 ‘최중화 사건’을 조작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면 전두환네와 미국이 애초에 ‘최중화 사건’을...

2021-06-04 12:41:50
『유물론 철학자와 시인』을 읽어야 한다

데카르트였던가.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한 철학자는? 생각해야 존재가치가 인정된다는 뜻이겠다. 그렇다고 치자. 그렇다면 사람은 어떻게 무슨 수로 생각을 하는가? 무언가 단어 혹...

2021-06-02 09:23:47
국회는 망설이지 말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도형)은 29일 “국회는 망설이지 말고 국가보안법 전면폐지안을 신속히 논의하고 의결해야 한다”며 “정부는 촛불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가로...

2021-05-31 08:36:22
“조국의 시련은 촛불시민 개혁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는 6월 1일 발간하는 책 <조국의 시간>을 소개하며 “조국의 시련은 개인사가 아니다”며 “조국의 시련은 촛불로 세운 나라의 촛불개혁...

2021-05-29 08:59:26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에 즉각 나서라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상임대표 박해전)는 27일 국회의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요구하는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에 즉각 나서라’ 제하의 성명을 냈다.

2021-05-27 14:43:44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한국과 버마 양측에서 ‘1983 버마 공작’이 동시에 시작되기 약 한 달 전, 유학성 등 안기부 공작 책임자들이 미국에 불려갔다 온 지 한 달여 만인 1981년 7월 ‘북한에 의한 전두환 시해극’...

2021-05-24 07:20:03
12345678910 ..86

6761 [오영수 시] 한국 검찰과 사무라이...
4535 ‘실언’ 파문 윤석열, 지지율 10%...
4269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0만명...
4054 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출...
3801 당신의 투표권 행사 기준은 무엇입...
3657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詩의 ...
3452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0, 3부 군...
3326 [신상철TV] 인민사민 정치처벌법
3197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美色...
3015 국가보안법 두고 ‘통일’… 거짓...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한국’이라는 국호는 헌법에 없...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 국무부 “북한과 직접 외교가 ...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
                                                 
[신상철TV][민초강론 -번외편]부산...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⑩ 1부 ...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