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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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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⑤ (1171)

“No Farmers No Food(농민 없이 식량도 없다)” 2020년 1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Menlo Park에 소재한 Facebook 본사 앞에는, 다수의 항의자가 집결해 있었다. 시장 독점과 대통령 선거에서 투...

尹 지지율 전주 비해 더 떨어져… 긍정평가 리얼미터 33.4% KSOI 32.0% (1213)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 주에 비해 더 떨어졌다. 따라서 이대로라면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긍정평가 수치가 곧 20%대로 떨어질 기세다. 반면 부정평가 수치는 70%대를 바라보...

통일에 관심 없는 국민들...왜? (1326)

우리나라 국방비 지출은 2020년 457억 달러로 세계 10위다. 우리나라 국방비 증가폭은 2020년 기준 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5개국 가운데 중국(76%) 다음으로 큰 규모다. 2020년 우리나라의 국방비...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신 유권자분들… 만족하세요? (1793)

윤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42.8%,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1.9%로 지난 주에 이어 연속해서 부정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지지율 하락세가 장기화되면 국정 운영에 차질이...

[동영상 칼럼]윤석열 대통령1일 1망언, 정권교체 왜 했나? (1088)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에 다시 논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그의 정치와 정세, 나아가 국민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어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을 보좌...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남은 진상규명은? (1997)

천안함이 좌초 후 충돌했다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서프라이즈 대표)이 12년간의 재판 끝에 무죄가 확정됐다. 신상철 전 위원은 이날 상고심...

불안한 정권의 폭망수 (1679)

요즘 상황에 비춰 조선사에 눈여겨 볼 대목이 또 하나 있다. 1884년 갑신정변 후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맺어진 텐진조약이다. 이 조약으로 일본은 조선에 대한 파병권을 확보했으며, 이는 10년 후 청...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9 (1192)

온난화 대책에 미온적인 정부와 사회와는 대조적으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 가진 어머니의 외침은 절실하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결집해, 그런 어른들을 재촉한다. 미국 단체 ‘MOMS clean air FORCE...

[동영상 칼럼] 한덕수 인준 이재명 정치재개..국민심판 믿어야 (1508)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을 두고 여야 모두 치열한 수싸움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는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집단 반대표를 던질 경우 부결되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1049)

우크라이나인․러시아인․벨라루스인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동슬라브계 언어를 구사하고, 동방 정교를 받든다는 점에서 느슨한 공통성을 지녔지요. 동슬라브 최초의 국가 키예프 루스Kievan...

[동영상칼럼] 윤석열 새정부, 첫 당정회의는 공약파기 (1199)

5월 11일 오늘의 정치 : 윤석열 새정부 첫 작품이 공약파기, 1인 천만 원이 600만원으로...

‘교육 민영화’도 모자라 ‘철도·전기까지 민영화’…? (1893)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완성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서 나타난 기조는 ‘민영화’와 ‘공공기관 구조조정’, ‘노동시장 유연화’ 등이다. 인수위가 지난 3일 공개한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1579)

나는 문 대통령께서 앞으로 나흘 반나절 남은 임기 중에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이야말로 마지막 해야 할 대통령의 임무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건의’니 ‘탄원’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요구’라...

유체이탈화법보다 더한 윤석열표 ‘아무말 대잔치’ (1214)

윤석열당선자는 ‘일년에 2400명, 하루에 7명씩’ 일하다 죽어가는 노동현실을 알고 하는 말인가? 우리나라는 ‘21년 동안 OECD 산재 사망률 1위 국가’라는 부끄러운 현실을 알고 있는가? 김용균법이...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1939)

요즘 들어 부쩍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말)들이 눈에 많이 띤다. 나는 오늘 분명 민주개혁진영에 있는 인사이면서 “문 대통령이 해야 할 것, 할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비판하...

비교의 음모 (1839)

정호영 후보자의 문제는 그 혐의의 질이나 류, 량에 있어 조국 장관의 경우와 비할 수 없이 중한데도 끊임없이 조국 장관을 소환해 비교하고 있는 것이다.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비교해 사람들의 판단...

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1558)

뭐, 기대하던 것 이상의 모든 걸 보여줄거라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네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라. 뭐든지 기대 이상이 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까지라니. 정말 이런 후안무치만...

“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1142)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8일 자신의 딸 조민씨의 부산대와 고려대 입학 취소와 관련해 “아비로서, 송곳으로 심장을 찌르고 채칼로 살갗을 벗겨내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며 “아비로서 윤석열 대통...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왜 좌파인가? (1266)

좌파 교육감 시대 8년을 돌아보면 낙제점을 줄 수밖에 없다. 2022년 4월 7일 동아일보의 [오늘과 내일] 이진영논설위원이 쓴 “전교조만 살찌운 좌파 교육감들”이라는 주제의 글에서 전교조 공격이다...

[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잃은 설움은 설움... (1182)

[Intro] 개딸들 숙제 2개! 부산 해운데 엘시티와 순천 신대지구 : 토호세력과 토건세력의 결탁 [주장] 주권을 빼앗긴 국민들 - 나라 잃은 설움은 설움도 아니다. 국가 3대 요소 : 주권, 국민, 영토 =>...

기본 지키지 못한 경향의 먹고사니즘 (1232)

경향신문이 자사 소속 강진구(Jinkoo Kang) 기자를 결국 해고했다. 열린공감TV 활동을 해고 이유로 삼은 것 같다고 한다. 강 기자는 그동안 줄곧 자신을 매개로 한 경향-열공TV의 협업을 위해 노력했...

‘도로 후진국’ (1389)

3월 9일 이래 난 우리나라가 조만간 다시 후진국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오늘 내 맛을 완전히 가게 한 뉴스는 새삼 윤석열 당선자나 그의 인수위에서 나온 것이 아니...

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이유 (2244)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생한지 12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정부발표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두고 몇몇 지식인들은 한국의 군사비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수준에 미치지 못...

[신상철TV]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1590)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말씀하시고 퇴임하십시오 [Intro] 2021년 6월 15일 드렸던 ‘일곱 번째 브리핑’ [단상] 문제는 민주당의 ‘새 가슴’, 정권을 잡고도 전전긍긍 [이슈]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3618)

국민들께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소상하게 밝히고 퇴임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임기 5년의 대통령직을 마무리하면서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그리고 8천만 민족 앞에 소상하게 ...

귀신 들린 백악관? (1378)

윤석열 당선자는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결사적으로 청와대 들어가는 것을 거부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숭배하는 미국의 대통령 거처 백악관에 얽힌 이런 이야기들도 좀 참고했으면 한다. 터가...

소름 돋는 기억 (1042)

아무리 당분간 안 보고, 안 듣고, 입 닥치고 살려고 해도 타고난 호기심은 어쩔 도리가 없는 모양이다. 터무니없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 계획에 부글부글 끓던 차, 윤석열 당선자에게 그런 영감을 주었...

점괘풀이 (1233)

윤 차기정권이 대통령 집무실 국방부건물 이전을 강행한다면 그것은 윤 정권이 초장에 망조드는 첩경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니 국방부 건물을 빼앗으려 하지 말고 사병들 월급을 100만 원이라도 채워 ...

윤석열호는 우리사회의 갈등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056)

대선이 끝났지만 대선 후유증이 심각하다. 선거과정에서 가짜뉴스가 난무했고, 고소·고발 사례와 선거사범이 지난 19대보다 2배 수준인 730건이나 된다. 0.73%, 24만 7천77표 차이로 당선된 윤석열후...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1061)

세계기상기구는 바빠서 쩔쩔매면서도, 동시에 19세기부터 지구의 매해 평균 기온을 비교해 보았더니, 2015년부터 2021년이 상위 7위까지 독점해 버린 사실이 밝혀졌다. 다른 연구에서는, 바다 온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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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
1793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신 유권자분...
1679 불안한 정권의 폭망수
1508 [동영상 칼럼] 한덕수 인준 이재명...
1326 통일에 관심 없는 국민들...왜?
1213 尹 지지율 전주 비해 더 떨어져… ...
1192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
1171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
1088 [동영상 칼럼]윤석열 대통령1일 1...
990 콩과 콩깍지와 콩가루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이준석의 양심선언과 양두구육(羊...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일 정상 “북 미사일발사 규탄.....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
                                                 
[신상철TV] 위대한 湖南 - 정직한 ...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기자들 10%만 윤석열 대통령 ‘직...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친문 사기꾼들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량우적(因...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⑩ 1부 ...
                                                 
[오영수 시] 헬기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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