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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까지 반대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김용택 | 2021-11-15 08:05:3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대선 판이 심상찮다. 현재 지지율 1, 2위를 다투고 있는 이재명후보와 윤석열후보를 보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자유보다 평등을 우선가치로 보는 이재명후보와 평등보다 자유를 더 강조하는 윤석열후보는 신념과 철학에서도 너무 다르다. 이재명후보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중학교조차 다니지 못하고 12살 때부터 공장에 들어가 소년공으로 일하며 공부한 인간 승리의 표상이다. 그런가 하면 윤석열후보는 유명대학 교수의 아들로 태어나 일류 대학에 진학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이다.

전직 도지사와 검찰총장 출신의 대결...? 금수저와 흙수저의 대결...? ‘억강부약’과 ‘경쟁과 효율’이라는 시장주의의 대결...? 그래서일까? 두 사람의 사고와 가치관도 극과 극이다. 거칠게 표현하면 이재명후보는 약자배려라는 평등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서민의 힘이 되겠다는 정치를, 윤석열후보는 자유라는 가치를 강조하며 노골적으로 기득권 세력의 손을 들어주겠다는 정치를 하겠다고 나섰다. 여기까지는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하면 될 일이지만 문제는 후보의 세상 보는 안목이다.
 
학교의 우등생이 사회의 열등생이라는 말이 있다. 일류학교가 목표인 학교의 범생이들이 그렇듯이 교과서수준의 세계관이 변칙이 판을 치는 현실에 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모른다. 윤석열후보도 예외는 아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정식품이라도 먹을 수 있게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암 걸려 죽을 사람 임상시험 전에 약 쓰게 해줘야”한다...? 이게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할 소리인가? 더구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윤석열 후보의 말을 들으면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정의의 파수꾼인 검찰총장이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그 정도 아니다. “세금을 걷어서 나눠줄 거면 일반적으로 안 걷는 게 제일 좋다”느니 “한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이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능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법만 열심히 공부해서 그럴까?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 됐다”느니 “집도 생필품이어서 세금을 과세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페미니즘이 정치적으로 악용돼 건전한 교제도 막는다”, “손발 노동은 인도도 안 한다.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는 발언은 대통령 후보가 할 말인가?
 
점입가경이라더니 정의의 파수꾼인 검찰총수를 지낸 사람이 실정법이며 헌법을 어긴 “박정희를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라는 그의 가치관은 건강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 말이 아니다. 그의 소속정당의 태생적 한계 때문일까? 그는 출마선언 후 박정희묘역을 찾아 “박 전 대통령은 최빈국인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기초를 놔주신 분”이라며 존경하는 정치인이 누구냐는 물음에 “주저 없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는다. 살인강도라도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존경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사진 출처 : 한겨레신문>

분명한 사실은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5·16이 혁명이 아니라 ‘정변’이라고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윤석열후보만 모르고 있는가 아닌가? 혁명정부를 무너뜨리고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을 존경한다면 제 2, 제 3의 쿠데타가 일어나 정권을 무너뜨려도 좋다는 뜻인가? 대한민국헌법 전문에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선언을 법을 정공한 그가 몰라서 하는 말인가? 더구나 518광주학살의 원흉인 전두환을 “전두환, 쿠데타·5·18 빼곤 정치 잘했다”는 발언이며 ‘개·사과’ 사진을 올려 주권자들을 개취급하는 그의 가치관에 소름이 돋는다.
 
<평화보다 전쟁을 선택하겠다는 윤석열후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배운 노래다. 남북인민의 한결같은 꿈이 ‘우리의 소원이 통일이요, 전쟁보다 평화를 희구하는 것은 이념을 초월한 7천만 국민의 간절한 소원이다. 안타깝게도 문재인대통령이 임기를 겨우 몇 달 남겨두고 발표한 종전선언을 일본이나 미국이 반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종전선언’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THAAD) 추가 배치조차 “사드를 포함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얼마나 더 강화하고 또 한·미·일간 공조를 할 것인지 문제는 안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발언을 들으면 이런 사람에게 나라 경영을 맡겨도 될는지 의구심이 든다. 민주당이 미워서 윤석열후보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정당에게 다시 정권을 맡겨도 좋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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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물  2021년11월17일 01시23분    
미FBI 국장 방한…검찰총장·경찰청장 만나 국제공조 논의(종합) (Yankee들 이 만든 야권 대선후보) https://www.yna.co.kr/view/AKR20190924142451004 국제공조는 국가관의 공조지 일개 Yankee들의 FBI 국장 따위가 한 나라의 검찰종장 경찰청장을 만나 국제공조를 논 한다는 것은 내정간섭 이며 오만 불손한 일이다.
그것도 대한민국 대통령 그리고 법무부장관을 알현하는 자리에서 논의후에나 할일을, 문재인태통령님 해외 순방중 몰래 기어 들어와 만나고 갔다는 것입니다.걱정할 문제는 대한민국에 청와대.국회의원.사법부.검찰.교육.문화.언론.종교.연예.분포되어 있는 검은머리 CIA FBI 그리고 친일 고정간첩들이 400.000명이 더 된다는 것이며 Yankee들이라면 껌벅죽는 대한민국에 개독교인들 일루미나티 삼국회 회원 16명이 문제이며,대한민국 국민를 없신 여기며 깔보는것이 문제 입니다.뉴욕 타임즈 이재명만 단독 인터뷰를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인정 인터뷰에 속지들 마시고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닙니다.실 예로 1905년 7월29일 가츠라-태프트의 밀약으로
한반도 분할통치 1941년12월7일 전쟁 파충류 일루미나티에 조작된 일본의 진주만 폭격사건 1964년 8월2일 북 베트남을 침공 하기위한 통킹만 조작된 사건,2001년9월11일 뉴욕 쌍둥이 빌딩폭파 사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하기위한 조작된 사건을 복기 하시기를 바랍니다.야권 윤석열은 야권 대선후보가 아니라 Yankee들이 내세운 대권후보 입니다.Yankee들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이라도 공작을 벌리고 그 어떤 나라든 무식쟁이든 독재자가 대통령이 되어도 관계없다는 것입이다.
그래서 다음 대선에 Yankee들이 무식하고 국정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일자 무식쟁이
윤짜장 쩍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점령군 행세로 대한민국을 1945년 광복후 상황으로 몰고가 가지고 놀며 점령군 노릇을 계속 하겠다는 것입니다.문제는 그들을 떠 받드는 국민의 짐 그리고 조중동 퇴출과 Yankee go home이
답 입니다.
(1) (-1)
 [2/2]   실종  2021년11월17일 06시27분    
자당 주군을 2이나 9속한 자를 후보로 꾸어간 놈들이 어디 제정신인가? 도덕적으로 우수한 편인 홍준표를 배신하고 날강도소굴의 사위를 선택한 틀딱들은 신라족 근성으로 그를 택했다.오직 정권교체만 된다면 무식도 좋고 도덕성이야 무시한다는 그들이다. 도덕으로 시범을 보일 노인들이 그러니 20-30이 등을 돌린것이다. 개에게 사과를 줄정도니 말해무엇하랴 ! 개돼지들이 선거전가지 제정신 회복해야할긴데 걱정이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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