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22.07.01 05:09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임두만

[여론조사 분석]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위험도 보인다.
임두만 | 2022-06-17 09:19:0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수치가 50%대 아래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취임 1달을 넘기면서 이전 대통령들에 비해 지지율이 하락세로 돈 것은 정권 앞날에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텟‧한국리서치‧코리아리서치 등 4개 여론기관이 합동으로 2022년 6월 13일 ~ 6월 15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49%, 부정적 평가는 3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NBS 조사로만 국한해도 6월 1주 대비 ‘긍정적 평가’가 5%p 하락한 수치입니다. (전화면접조사, 응답률: 2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p)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갤럽 조사부터 살피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상당히 급격한 하락세에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인 10일 한국갤럽은 “2022년 6월 둘째 주(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53%가 긍정 평가했고 33%는 부정 평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갤럽은 이전 조사에 비해 윤 대통령의 긍정평가 수치가 1%p 하락했음을 전했습니다. (전화면접조사, 응답률 9.4%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이어 주말을 지낸 월요일인 13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약칭 한사연)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6월 10~11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는 긍정 50.3%-부정 42.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또 한사연의 전주 조사에 비해 6%p나 긍정평가 수치가 떨어진 것입니다.(전화자동응답조사,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그리고 같은 날 리얼미터는 “리얼미터 2022년 6월 2주차 주간 집계(무선 97 : 유선 3, 총 2,009명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5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긍정 평가)가 48.0%, 부정 평가는 44.2%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도 같은 기관 6월 1주차 주간 집계 대비 4.1%P 낮아진 것이며 부정평가는 3.9%P 높아진 수치입니다.(응답률 3.9% 표본오차 95%신뢰수준에서 2.2%p)

기사에 언급되었듯 갤럽조사와 NBS조사는 전화 직접통화를 통한 인터뷰 방식이며 한사연과 리얼미터는 전화자동응답(ARS) 방식입니다.

그런데 갤럽을 제외한 나머지 3개 기관의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평균 5%p 떨어졌습니다. 이는 취임 초 대통령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앞선 대통령들의 취임 1개월 차 지지율은 자료가 공개된 한국갤럽 조사를 기준으로 할 경우 탄핵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박근혜 전 대통령만 44%로 자신의 득표율보다 낮은 긍정도를 보였고, 직전 대통령인 문재인 전 대통령은 84%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자표 및 도표출처, 한국갤럽

그리고 이런 수치에 대한 대력적인 분석을 보면 취임 초 대통령 지지율이 인사문제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이유도 인사문제가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공석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복지부장관 후보자 모두 국민적 여론에서 현격한 결격사유로 인해 여권으로서도 어쩌지 못하는 딜레마에 있습니다.

한편 인용된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1090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632019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1]   현실  2022년6월18일 05시04분    
이제서야 개돼지들이 제 정신이 돌아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굿당이야 애초에 누굴 옹립하더래도 정권만 탈환하는 것이 못적이었다. 신라족은 단결하고 합바지족은 반기문 안희정 몰락을 딛고 직선제 대통령 함매려고 신라족과 연합하였다. 무뇌층 개돼지들은 그냥 굥가를 선택하였다. 영부인호칭도 없애고 부속실도 없앤다고 하더니 사기를 친것이다. 굥의 머리위에 앉아서 측천무후라도 되는 양 설치고 나대고 있다. 이러니 윤창중 변희재가 장담을 하는거다. 반근혜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몰락한다고 큰소리친다.
하기야 본부장이야 진즉 교도소로 가야할 대상들이었다. 반근혜이명박의 전철을 밟는 과정일 분이라고본다. 사람이 무엇을 심던지 그심은대로 거두리라
(6) (-4)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노인정책이 실종된 나라에 사는 노...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일 정상 “북 미사일발사 규탄.....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
                                                 
[신상철TV] 비논리의 역설 - 불합...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데이터리서치 “이재명, 차기 민주...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비난과 찬사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량우적(因...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⑩ 1부 ...
                                                 
[오영수 시] 헬기와 노무현
908 ‘교육 민영화’도 모자라 ‘철도...
818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813 ‘도로 후진국’
795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왜 좌파인가...
774 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
762 [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
755 기본 지키지 못한 경향의 먹고사니...
731 6.1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식 문제 ...
710 비교의 음모
704 “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

전북 남원시 큰들4길 29 플러스빌 203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전북 아00590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70-7530-8071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