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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멸공’에 재소환된 삼성가 병역 면제율
윤석열 동참 ‘멸공 챌린지’ 시대착오적인 색깔론
임병도 | 2022-01-10 08:52:5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윤석열 동참 ‘멸공 챌린지’ 시대착오적인 색깔론
정용진 부회장 과체중(기준보다 1kg 초과) 병역 면제
삼성가 병역면제율 73% (일반인 6.4%, 재벌가 33%)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올린 ‘멸공’ (공산주의(자)를 멸한다는 뜻)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면서 과거 선거에서 볼 수 있었던 ‘색깔론’이 또다시 등장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살아남을 테다”라는 글과 함께 숙취해소제 사진에 ‘멸공’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이 폭력 및 선동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알렸습니다.

이후에도 정 부회장은 “난 공산주의가 싫다”, “다 같이 멸공을 외치자”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정 부회장의 ‘멸공’ 논란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마트에서 멸치와 콩을 구입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멸공 챌린지’로 바뀌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공약 플랫폼에는 A I윤석열이 "윤석열은 이마땡에서 주로 장을 본다, 오늘은 달걀, 파, 멸치, 콩을 샀다"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달파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문(달)파를 멸콩은 멸공을 연상시키는 의미로 해석되며 정 부회장의 ‘멸공 챌린지’를 지지하는 행보로 볼 수 있습니다.

윤 후보의 뒤를 이어 나경원 전 의원과 방송인 출신 김연주 상근부대변인도 이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멸치와 콩 등의 사진을 을렸습니다.

김진태 전 의원은 “다 같이 멸공 캠페인 어떨까요?”라는 글을 올리면서 ‘멸공 챌린지’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멸공’ 논란에 시대와 맞지 않는 색깔론이라는 지적과 함께 정 부회장의 병역 면제 사유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 부회장은 과체중(104kg)으로 병역을 면제받았습니다. 그런데 정 부회장이 대학 입학 당시 작성한 카드를 보면 체중이 79kg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식단과 건강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쓰며 의료진의 케어까지 받는 재벌가 청년이 갑자기 25kg이나 몸무게가 늘어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 부회장은 과체중 병역 면제 기준인 103kg를 딱 1kg 초과돼 병역 비리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허리디스크로 면제를 받았습니다. 이 부회장은 장애물 승마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골프 실력 또한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CJ 이재현 회장은 유전병으로 병역을 면제받았습니다. 이 회장이 앓고 있는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손과 발의 근육이 위축되면서 변형을 동반하는 유전 질환으로 현재 치료법은 없습니다.

삼성가의 병역 면제율은 무려 73%로 일반인(6.4%)은 물론이고 국내 재벌가(33%) 평균을 훨씬 초과합니다.

온라인에서는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정 부회장이 ‘멸공’을 주장하는 것은 말 뿐인 ‘애국자 코스플레이’라며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윤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정 부회장의 ‘멸공 챌린지’에 동참하는 것은 색깔론에 편승해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의도이자 시대착오적인 모습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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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만평  2022년1월11일 02시10분    
과거 면장 빽만 있어도 군면제는 하고도 남았다. 누가봐도 3성가 후손들 보인다. 2회창은 오지게 되돌려받았다. 시거든 떫지나 말아야디. 면제받은 녀석들이 멸공을 외치니 단표 불매로 당하는거다 알간!
(4) (-1)
 [2/2]   고양이  2022년1월12일 08시21분    
군대는 안가도 된다.
의무라는게 있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거는 당연한 의무란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을 키우지 않으면 국가가 신체적 형벌을 부여하는가 ?
내 알리로 고작 친권을 박탈하는 정도다.
그럼 병역의무는 과연 의무일까 ?
국가권력이 부과하는 법적강제조항이 아닐까 하는데 .....
나 젊은시절 사람을 죽여야 겠다는 구체적인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다.
군대에서 시위진압훈련을 하면서 했던구호가 있다.
때려 때려 ! 찔러 찔러 ! 하면서 하는 충정훈련때가 내가 구체적인 살인감정을 가졌던 때다.
나의 지휘관으로 지명된 소대장이나 대대장에 대한 살인계획을 말이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나 예전시절 군바리관련 표현가운데 어처구니 없는 표현이 있었다.
군인은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산다는 멍멍이 소리말이다.
적법한 명령이라면 스스로 생각하기에 부당한 명령이라도 따라야 하는가 ?
심하게 비약을 한번 해보자.
적법하게 명령이 이루어지면 당사자는 자신의 부모를 죽이라는 명령을 따라야 하는가 ?
나는 조미간의 전쟁에 미국편을 들고 싶은 생각이 전혀없다.
그런데 조미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개한미gook 군대조직은 미국장군의 지휘를 받게 되어있다.
난 그래서 종종 마사오나 전두환을 옹호하는 사례가 종종있다.
하극상이 바로 마사오나 전두환에게 배울점이다.
국민은 국가권력의 노예인가 ?
부당하게 생각하면서 국가명령에 복종해야 하는가 ?
군대를 가고 안가고는 의무사항이 아니라 선택사항이 되어야 한다.
개한미gook 은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체제인가 ?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
특정장소, 특정시간대에 존재하는 인간집합의 총체일뿐이지 국가가 신성영역이라도 되는가 ?
난 개한미gook 이란 국가가 엄청한 과오를 저지른 집단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나치즘과 개한미gook 의 내국인에 대한 학살을 한번 비교해보자.
나치는 자국인을 학살하기에 앞서 최소한 누구를 학살해야 할지 구별을 했다.
적어도 유대인인지 아닌지를 살폈다.
하지만 개한미gook 은 먼저 죽였다.
먹저 죽이고 나서 빨갱이 타령을 했다.
내가 이런 체제를 옹호해야 하는가 ?
정용진의 병역면제를 옹호하자는게 아니다.
정용진의 멸공타령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내보기에는 경멸의 대상이다, 개한미gook 인과 더불어서
왜 ?
지킬것 넘쳐나는 놈은 요리조리 병역을 회피하는데 , 지키것도 변변히 없는 것들이 정용진의 재산과 목숨을 지키지는게 개한미gook 병역의무의 실체거든
다시 강조하지만 이른바 병역의무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사항이다.
지킬가치가 있고 없고는 개인의 판단여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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