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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정리 한 ‘윤석열 본부장(본인·부인·장모) 리스크’
내년 2월 후보 등록 전에 공수처·검찰 수사 끝내야
임병도 | 2021-11-24 09:13:4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시사IN, 윤석열 패밀리가 넘어야 할 10대 본부장 리스크
대선 후보 2~3개, 윤석열 후보는 10여 개
내년 2월 후보 등록 전에 공수처·검찰 수사 끝내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시간이 지날수록 각종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부인과 장모 의혹까지 더하면 가히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사 주간지 <시사IN>은 740호에서 “‘윤석열 패밀리’가 넘어야 할 10대 본부장 리스크”(고제규·문상현 기자)라는 제목으로 윤 후보와 부인 김건희씨, 장모 최은순씨의 의혹을 정리해 공개했습니다.

윤석열 후보 본인 의혹으로는 △고발 사주 의혹 △판사 사찰 의혹 △윤우진 사건 수사 무마 의혹 △한명숙 모해위증 교사 수사 방해 의혹 △옵티머스 부실 수사 등을 꼽았습니다.

부인 김건희씨는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코바나컨텐츠 협찬 의혹과 장모 최은순씨는 △ 불법 요양병원 설립 및 요양급여 편취 의혹 △은행잔고 증명 위조 의혹 △경기도 양주 추모공원 사업 의혹 등이었습니다.

<시사IN>이 보도한 의혹은 이 외에도 윤 후보는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및 부실 수사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부인 김건희씨는 논문 표절과 허위 경력 및 이력 의혹, 장모 최은순씨와 처가는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본인과 부인, 장모 관련 의혹에 대해서 “정치공작을 한두 번 겪나, 있으면 (증거를) 대라.”거나 자신과 관련이 없다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부 사건은 국민의힘이 검찰총장 청문회에서 제기했던 의혹이었고, 부인과 장모가 연루된 사건은 문재인 정부 이전에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된 의혹이지만 수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거나 재판 결과가 나오기는 쉽지 않다는 점에 있습니다.

만약 윤석열 후보의 본부장 의혹 관련 사건을 제대로 수사한다면 본인과 부인, 장모의 소환 조사가 필수입니다. 윤 후보가 이를 순수히 받아들일리도 없고, 국민의힘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이 많은 의혹을 가만히 바라볼 수만은 없습니다. 특히 부인과 장모 의혹은 대통령 친인척 비리가 자주 발생했던 우리나라의 특성상 선거라는 이유 만으로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시사IN>은 “역대 대선 후보들의 사법 리스크는 많아야 2~3건이었지만, 윤석열 후보의 ‘본부장’ 리스크는 무려 10여개이다”라며 “특히, 고발 사주, 판사 사찰, 윤우진 사건 등은 정치적 일정과 무관하게 밝혀져야 할 의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사IN>은 “공직선거법상 내년 2월에 후보 등록을 하면 대선 후보의 체포 및 구속 등에 대한 특례가 적용된다"면서 "공수처나 검찰은 그전에 결론을 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역대급 대선 후보 관련 의혹을 이대로 넘어간다면 선거가 끝난 후에는 보복이라며 반발할 수 있고, 당선된다면 흐지부지 끝날 수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본부장’ 의혹 수사는 지금이 가장 알맞은 시기이자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 “‘윤석열 패밀리’가 넘어야 할 10대 본부장 리스크” 본문 읽기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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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선거잘해야  2021년11월29일 05시42분    
아무리 2분 짜장이 혐의가 주렁주렁 열려도 눈치만보는 공수처나 검찰은 가제미가 되어 눈치만보다 흐지부지된다. 누가 당선 될지모르기 때문이다. 우리유권자들이 정신 차려 선거에 임해야한다. 개돼지가 많으면 나라는 후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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