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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칼럼] 한덕수 인준 이재명 정치재개..국민심판 믿어야
임두만 | 2022-05-20 11:34:4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7w7wtaH8VU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을 두고 여야 모두 치열한 수싸움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는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집단 반대표를 던질 경우 부결되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내정 이후 줄곧 대국민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총리 등 정부 고위직에서 대형 로펌으로 순환근무를 하면서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 나라를 이용했다는 야당의 비판도 상당부분 근거가 있다는 것이 국민여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힌 후보자를 지명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러한 국민여론에 상관없이 한 후보자가 총리의 적임자이므로 야당이 인준을 거부하면 총리없이 정부를 운영하겠다는 매우 위헌적인 생각을 내보이는 등 강대강으로 대치, 후퇴할 기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중 자진 사퇴한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제외하고는 한 사람도 버리고 가지 않겠다는 자세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현재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도 임명반대론이 높은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와 김재순 총무비서관까지 그대로 임명하거나 사퇴시키지 않고 갈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여론과 상관없이 인사문제도 정책도 펴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민주당은 이러한 대통령과 여권의 자세를 비난하면서도 한 후보자 인준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 정부 발목잡기’라는 여론의 형성 때문입니다.

즉 현 여권과 대통령이 저처럼 고집을 부리는 것은 야당의 한덕수 비토 한방으로 거듭된 인사실패를 덮어 쒸우겠다는 작전이지요.

따라서 야당은 이 작전을 역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적 비판이 높은 인사들의 전체 임용을 용인하면서 정권의 오만함을 국민여론으로 심판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의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두고 지저분한 공세를 펴는 국민의힘 정치도 한덕수 후보자 인준으로 되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즉 현 여권이 검찰과 언론, 그리고 실세 정치인들의 입을 통해 지난 대선에서 현 대통령과 박빙 격전을 벌인 야당 지도자를 극명하게 죽이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그들의 권력남용과 죽이기 정치에 희생되는 모습으로 비취지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덕수 후보자 인준을 해주면서 야당은 대화정치 통합정치로 나아가려 하지만 여권이 힘으로 야권을 핍박하고 압박한다는 여론이 생기도록 하는 것이지요.

국민의힘의 지저분한 정치습성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언론의 구부러진 펜촉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가려지고 있습니다만 이는 가능한 작전입니다.

이번 한덕수 한동훈 이재명 관련 정치행보를 통해 누가, 어느쪽이 클린정치를 하고 누가 어느쪽이 지저분한 정치를 하는 것인지, 언론의 구부러진 펜촉까지도 국민들이 판단하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오늘의 영상은 이 부분을 거론했습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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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바보만팽  2022년5월21일 04시00분    
지금 한국현상은 정규재.변희재 말고는 대개 굥가에 붙어서 한자리 하려는자만보인다. 변희재왈 한덕수를 이명하려는 굥가의 의도는 정치달인을 총리에 안치고 지놈은 술판이나 벌이려한단다, ㅋㅋㅎㅎ 목슴내걸고 막말하는 변희재의 결기가 대단하다 ㅋㅋㅋㅎ 박그네 편들때는 저질로 보았는데 요즘 들어 가장 바른말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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