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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1천명 시국선언
70년간 축적된 대한민국 검찰의 뿌리깊은 카르텔 붕괴되어야
뉴스프로 | 2020-12-10 16:15:3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1천명 시국선언
-해외동포들, 검찰개혁 지지하는 종교계, 학계, 시민사회 단체에 이어 시국선언
-70년간 축적된 대한민국 검찰의 뿌리깊은 카르텔 붕괴되어야

뉴스프로 편집부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종교계, 학계, 시민사회 단체 시국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일 해외동포들도 검찰개혁 촉구 대열에 합류했다.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1천명 시국선언>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성명에는 미국, 중국, 일본뿐 만 아니라 뉴질랜드, 호주,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러시아, 프랑스, 인도, 남아공,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태국, 몽골 등 30여 개국 1백 여 도시에 거주하는 한인 1,14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검찰은 70년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겸허하게 반성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더 이상 검찰조직을 위한 검찰이 아닌, 국민에게 충성을 하는 ‘국민검찰’로 다시 태어나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검찰총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면서 정치권에는 검찰개혁을 위한 법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해외동포들은 1천명 시국선언과 함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인증사진 올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래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해외동포들의 메시지 일부를 발췌했다.

온라인 추미애 장관 응원 릴레이 페이스북 갈무리 

“검찰개혁은 시대의 흐름이다. 꼭 이루어야 한다.” – 뉴질랜드 Auckland 이영아

“윤석열 검찰총장을 즉시 사퇴시키고 확고한 검찰계획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추미애 장관님 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독일 Gelsenkirchen 박세환

“진실로, 대한민국 사법부 개혁과 정의실현을 위해 고군 분투하시는 추미애 장관님을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 독일 베를린 이창용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반드시 특정집단에 집중되어있는 권력을 분산하여야 한다. 특히 검찰과 언론의 결탁을 해체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바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검찰개혁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 라오스 비젠티앤 김상직

“검찰개혁 할수 있다!” – 몽골 울란바타르 이영준

“무소불위, 정치검찰의 폐단을 뿌리 뽑고 검찰개혁을 적극 지지 합니다. 공수처 설치를 더 이상 미룬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반드시 이루어 내야 합니다.” – 미국 Chesapeake 박미진

“적폐청산이 더 이상 미뤄지면 안됩니다 공수처 설치로 헌법이 보장하는 정의로운 민주국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미국 Demarest Chungrae Choe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을 보았느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개혁을 보았느냐? 피 흘리지 않고 성공하는 혁명을 보았느냐? 손에 피를 묻혀라. 윤석열과 일당을 철저히 제거하라. 쉬면 망한다. 문재인 추미애 조국은 쉽게 나타나는 인물이 아니다. 그러나 윤석열 같은 악의 축은 계속 나올 것이다. 국민적폐당은 윤석열로 가득 차 있다.” – 미국 버지니아 Samuel Shinn

“70여년 가까이 검찰권을 오용해왔던 검찰 스스로는 개혁이 어렵다고 봅니다. 이번 국회와 추미애 장관님이 추진하는 개혁에 해외에 산 한 사람의 동포로서 간절히 응원합니다.” – 미국 시애틀 김용국

“일제시대의 잔재로부터 이어져온 사법부 검찰 카르텔과 기득권의 폐해, 그리고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 집단으로부터 국민의 기본권을 되찾고, 조국의 번영과 미래로의 지향을 기원합니다” – 베트남 호치민 이한수

“조폭 양아치 검찰단체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해체를 못하시면 수사권은 일체 주지 말아야 하고 검찰인원도 삼분의 일로 줄여야 합니다. 총장명칭도 청장으로 바꾸고 차관급으로 축소해 주십시오. 조폭 검찰이 수사권이 있으면 반드시 문재인대통령 퇴임 후 칼을 겨눌 것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내는 집단이니까요”  – 브라질 상파울로 박찬명

“검찰개혁은 이번이 아니면 절대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죽을 각오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지합니다!” -인도 첸나이 곽은주

“국민 앞에 오만하고 불손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검찰 개혁 반드시 이루어 내기를 응원합니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박노준

“검찰개혁은 문제인 정권의 추미애 장관님의 사명입니다.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검찰개혁 꼭 이루어 주세요” -일본 동경 한윤숙

“지금의 검찰은 검찰권 독립이라는 포장으로 검찰권을 남용하고 표적수사를 일삼고 오히려 이 나라 최고의 성역이 되어 있습니다. “검찰을 바로잡기 위하여 검찰개혁은 반드시 필요하며 공수처 설치로 진정한 검찰독립을 이룩하고 진정으로 성역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 중국 상하이 이형노

“위의 선언을 전폭 지지 합니다. 검사 판사는 Canada system 같이 직급별로 지자체에서 변호사나 사회 경력 있는 사람을 채용하여야 권력 집중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캐나다 노스밴쿠버 정운경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소망 합니다. 일부 권력자의 나라가 아닌 국민의 모두의 나라를 위해 작은 의견 동참합니다.” – 체코 프라하 양방현

“집단최면에 빠진 극단적 광기의 집단에게는 처절할 만큼의 가혹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질러온 그 만행들을 함께 역사에 꼼꼼히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착하고 선한 사람들이 이렇게 푸대접 받는 서러운 역사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든든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옆에 함께 서겠습니다.” – 캐나다 토론토 한종만

​​​​“검찰이 온 나라를 장악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검사들의 항명과, 이들을 대표하는 검찰청장이 나라의 근간을 해치는 데에 주저함이 없음에 경악한다. 이에 동조하는 전국의 검사는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검찰개혁 절실하다.” – 프랑스 파리 김수야

“아무리 힘들어도 이번에는 꼭 검찰 개혁을 통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희망합니다. 추미애 장관님 힘내세요. “ – 호주 캔버라 권묘순

한편 SNS에 올라온 해외동포 추미애 장관 응원 릴레이 사진들은 빨간아재, 낭만해적단, JNCTV 등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들어져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table=c_sangchu&uid=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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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양평촌놈  2020년12월10일 19시51분    
오늘 공수처법 설치 국회에서 가결 되었지요. 검찰개혁 신호탄이 될것입니다. 종교계쪽에서도 검찰개혁해야 한다고 선언을 했지요.
(46) (-25)
 [2/2]   불초자  2020년12월12일 01시01분    
한국 검찰은,
일제시대 고등경찰의 맥을 잇는 백 년이 넘는 적폐의 잔재로서,
그런 공통점이 있기에,
[분단건국을 도모한] 이승만 매국 정권에서는 민족지사,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했고,
[외세를 끌어들여 민족의 자주역량을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파괴한] 박정희 개발독재 정권에서는 재야의 민족세력과 민주열사들을 향해 칼을 겨누었으며,
민주정부가 들어선 후에도 구치소와 교도수의 수감자들을 협박해 형량거래(유죄협상)라는 것을 애용해 재야인사들과 민중이 뽑아세운 정치 지도자들을 사냥해왔소!

우리가 한 해 전 서초동에 모여 검찰개혁을 외치는 와중에서도 그들은 보란 듯이,
그들의 수장인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택과 일터 등을 70군데나 압수수색하면서,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그들의 조직을 와해하려 드는 자가 있다면 가차없이 그 일족 모두를 도륙해버릴 수도 있음을 우리의 민족.민주 진영에 각인시키는 개걸스러움과 포악스러움도 보여주었소.
행정부(법무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사법부에 속한 듯 준 사법기관처럼 행동하는 저들에게 '검찰독립'이라는 것은 가당치도 않는 말이지만, 동지의식으로 똘똘뭉친 언론들은 이런 여론을 조성하는 데 오늘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소.
'검찰독립'을 애타게 갈구해 마치 누군가 그들을 옭아매온 듯 행동하지만, 70년 간 이 나라 최고권력이 자신들임을 잘 알고 있는 자들임을 이제 우리 민중은 꿰뚫어보고 있소!

누군가 말했더랬소, 이름을 부르는 순간 모든 힘과 비밀은 사라지는 것이라고!
권력은 이름이 불리는 순간, 그때부터 그 오만함이 사라지고, 조직의 해체가 시작되오.
민중사회가 검찰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소. 검찰이라는 조직은 여기까지라고 봐야 하오.
한동훈의 휴대폰 하나를 놓고 벌였던 검찰 간의 공방, 밀쳤다, 안 밀쳤다,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연일 우리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검찰, 70년 간 이 나라의 최고권력이었던 그들이 한순간 저렇게 무너져내리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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