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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언’ 파문 윤석열, 지지율 10%대로 하락… 보수 쪽에서도 하락
임두만 | 2021-07-23 09:35:0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최근 대선행보로 지방을 방문하거나 언론과의 연쇄적 인터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주 120시간, 미친짓, 민란 등의 발언을 세탁없이 쏟아내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의 여론조사 기관은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 매주 발표하는 7월 3주 전국지표조사((NBS, National Barometer Survey, 이하 NBS) 중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7%, 윤석열 전 검찰총장 19%, 이낙연 전 대표 1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2%)”고 밝혔다.(이하 도표제공 : 전국지표조사)

이에 대해 NBS는 “7월 2주 대비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격차가 벌어졌다”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그리고 이는 다른 조사의 지표를 살펴도 윤 전 총장 하락세는 보인다.

즉 NBS가 매주 발표하는 진보진영 후보적합도 조사, 보수진영 후보적합도 조사를 볼 때 보수진영 후보적합도에서 윤 전 총장은 계속되는 하락세가 보이고 반면 경쟁자인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 양자의 추격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새로이 등장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만만찮은 지지세가 윤 전 총장을 압박, 보수진영 후보군의 경쟁이 볼만해졌다.

이는 물론 현재 대선후보 경선전이 벌어지면서 치열한 난타전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군도 마찬가지다. 즉 이재명 독주세로 보이던 여론 흐름이 경선전 시작 후 이낙연 전 대표의 가파른 추격세가 이재명 독주 저지에 성공한 것으로 보여 추후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

이날 발표된 조사에서 일단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이재명 지사 지지율은 44%, 이낙연 전 대표 지지율은 30%다. 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은 47%, 홍준표 의원 9%,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7%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범주를 넓혀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33%, 이낙연 18%, 박용진 4%, 추미애 · 심상정 3%, 정세균 2% 등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35%) 그리고 이 조사에서 김두관 의원은 지지율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를 7월 1주와 비교하면 이재명’지사는 현상유지, 이낙연 전 대표는 4%p올랐다.

하지만 진보층 유권자군에서 이재명 지사는 46%의 지지율로 23%의 지지를 받은 이낙연 전 대표에 비해 딱 2배 차이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 차이는 앞으로 민주당 경선과정의 선거인단 모집결과와 선거인단 투표결과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수진영 후보군의 지지율 변화는 윤 전 총장 1인체제가 무너질 수 있음이 감지된다. 즉 윤 전 총장은 6월 2주 27%에서 7월 3주 22%로 5%p하락, 계속 하락세가 감지된다.

반면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은 각각 7,8% 등 한자릿수 지지율에서 10%로 오르며 두자리수 지지율을 획득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는 6%대 보합세이나 새롭게 등장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6%의 지지를 받음으로 원희룡(3%), 황교안·하태경(2%) 등에 앞서는 등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이는 또 윤 전 총장의 지지세가 장모나 부인 등 가족문제에서는 그리 타격을 받지 않았으나 본인과 관련된 여러 의혹과 이에 대한 대처 과정의 각종 ‘실언’이 지지율 하락세를 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직을 임기 내에 그만 두고 대선후보로 직행한 것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문제가 없다는 여론이 더 높았다.

즉 ‘헌법기관장 출신이 기관장 사퇴 후 대선출마는 개인의 소신에 따른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51%, ‘정치적 중립이 중요한 기관장의 대선 출마는 바람직하지 않다’ 43%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날 발표된 조사는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의 여론조사 기관이 합동으로 매주 실시하는 정기 전국지표조사(NBS, National Barometer Survey)로 7월 3주 결과다.

NBS측은 이 조사에 대해 "2021년 7월 19일 ~ 21일까지 3일간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로 추출된 전국 18세 이상 총 3,180명과 직접 통화하여 그 중 1,003명이 응답 완료한 전화면접 조사로서 응답률은 31.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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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관전평  2021년7월26일 03시59분    
코로나 정국에 집값이 치솟자 문재인정권이 흔들리는 사이 lh직원들의 투기로 서울부산 보궐선거가 패하자 윤이 오산을 한것같다. 당시 대다수 국민들은 가족사기단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다. 헌데 파일이 돌아다니고 실력이 드러나며 순식간에 지지율이 폭망 하였다. 짐당에 입당해도 불쏘시개에 지나지않는다. 하루빨리 사퇴가 답인데 쓰레기비슷한 인사들을 영입하여 국민캠프를 만들고 작전을 다시 짠다나? 어느, 시래비가 가족사기단에 표를 던질것인다?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어이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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