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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대한민국 최초 중공 시장 (No Frost Type) 냉장고 수출실화
향암  | 등록:2019-06-24 11:07:22 | 최종:2019-06-28 22:42:4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책 소개

서기 1985년부터 1989년까지 홍콩주재원 시절을 중심으로 전개시킨 생생한 수출현장과 주인공의 인생이야기이다.

당시 한국 상상전자(SSEC)가 경쟁사인 금강전자(GGEC)에 앞서 대한민국 최초로 중공시장에 냉장고 수출을 성공시킨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나이의 직무완수 과정과 인생변화 역정을 담은 소설이다.

추천의 글

사람마다 한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시대 속에 수많은 사람이 만나고 헤어진다. 그러니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무척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헤어지면 그리워하고 만나면 반가운 것이 자연스런 인간관계일 것이다. 그런 인연 가운데 향암香庵은 내 인생에 있어서 반가운 사람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국내 굴지의 가전회사에서 나 역시 모든 열정과 청춘을 쏟았지만, 그때 그 시절에 누구보다 대단한 노력을 발휘했던 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여전히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다고 여기는데,오래 전부터 지난 세월의 경험을 후배나 젊은이들에게 전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을 말 해오던 터라 이제 [캘리포니아 냉장고]라는 해외시장개척실화소설 출판하고자 한다는 말을 듣고 다시 지난 시간들을 되새기며 우리나라 산업역군과 수출역군들이 수십 년간 공을 들인 대중국 및 해외시장 개척실태가 변모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비록 소설책이지만 가볍게 읽으면서 그때 그 시절의 지혜와 땀을 느끼고 맛볼 수 있다면 이것도 애국이고 보람이라고 여기며 기꺼이 출판을 추천하고자 한다.

2018.8.22.

소설 구상을 들으면서 출판을 추천한 소설 속의 이조선 냉기사업본부장

필자 향암(香庵)은 서른 세 살이던 1985년 3월 1일부터 삼성전자 주재원으로 홍콩에 부임하여 청춘을 바쳐 죽의 장막 중공 수출시장을 최초로 뚫었다. 이후 홍콩에 창업하여 지속해서 오로지 Made in Korea 한국 중소기업의 신제품 최초 수출만을 실행하며 수출 애국의 초심으로 살아왔다. 지금은 독학으로 터득한 자가출판 재능으로 고국에서 자가출판 봉사를 한다. 자전적 실화소설 “캘리포니아 냉장고”를 15편에 나누어 연재합니다 - 편집자 주

<차례>
1. 시도
2. 설정
3. 성사
4. 품질보증
5. 반복
6. 실망
7. 반전
8. California Refrigerator 加利福尼亚 电冰箱
9. 프로젝트의 시대로
10. ROYAL FAMILY
11. 거래선 압박
12. 100명이 들어가는 [한정식 용지회관]에서
13. 해남도
14. 완치불가
15. Good-Bye SSEC

1. 시도

때는 1985년 5월 초, 월요일 아침, 9시에 근무시작 하자마자 약속도 없이 찾아와 누군가가 노보특(Robert; 한국의 성씨가 김씨, 이씨, 박씨가 흔해서 미스터 김-이-박이라고 부를 때 같은 사무실에서도 이름을 정확히 모른다면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를 수 있고, 만나는 바이어들에게 이름이 잘 기억되도록 부임하는 비행기 안에서 스스로 부드러운 느낌의 영어이름을 하나 지은 것이다.) 대리를 찾는다며 리셉션 여직원이 알려줘 바로 상담실에 모시게 하고 회사 Catalog와 냉장고 SR-198 Leaflet을 준비하였다.

그런데 서울 본사에서 전화가 걸려와 해외본부장 회의에 참석했다 나온 본사 가전수출부 정장한 부장이 “나는 본부장 회의에 들어가 신나게 또 깨졌는데 홍콩에서는 대책도 없으니 미칠 노릇이었다”며 자기는 이토록 당하고 있는데, “홍콩에서는 뭘 하고 있느냐!”며 또 콩 볶듯 볶아 대는 것이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그래도 작년까지 홍콩에 수출하지 못했던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새로운 제품들을 비록 OEM BRAND이지만 홍콩시장에 최초 수출했고 바이어도 늘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막 홍콩에 발령받고 나와 아직 중공(한중국교수립일 1992년 8월 2일 이전에는 현재와 같이 ‘중국’이라 호칭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는 공식적으로 ‘중공’이라 호칭했으며 출장도 사전에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특별허가를 받고 갈 수 있었고 한국제품의 수출은 사실상 원산지 표시 없는 비공식 교역이었음)시장 개척이 더딘 것은 외교관계가 없는 탓으로 본사에서도 이해 바랍니다. 중공과 외교관계가 없는 한국에서는 어느 회사도 중공에 OEM 브랜드 미제로 둔갑한 칼러TV를 제외하고 아직 냉장고 수출을 못하고 있는데 왜 외교관계가 있는 일본이 수출했다는 (일본의 Toshiba사가 직냉식 소형 냉장고 완제품을 조금씩 중공에 수출 중)정보를 가지고 ‘중공은 냉장고를 수입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수출 못하느냐고 몰아세우는 것입니까?”라고 진지하게 말씀드렸다.

그러자 “여기 본사는 초주검 상태인데 안 보인다고 거기에서 말대꾸할 것이냐?”고 다그치기에 “지금 손님이 상담실에 기다리고 계셔서 업무보고는 나중에 지휘계통으로 별도 보고할 것이니 제발 비싼 국제전화요금 드는 이런 전화는 재고해주세요.”라고 부탁하며 이만 전화를 끊겠다고 말씀드렸다.

사실 가전수출부 정 부장으로서는 해외본부에 발령받고 처음 맡은 부서이고 담당 분야 실적이 좋거나 전망이 밝아야 하는데 뭐라고 말도 할 수 없는 중공시장향 주요수출목표가 가전제품인 냉장고이다 보니 회의 때마다 곤혹스럽고 더구나 해외본부장과 관리부장도 그리고 홍콩지점장도 모두 함께 오랜 세월 한 부서에서 일했던 인연들이라 서로들 체면이 말이 아닌 셈이므로 속도 상하고 화도 날 상황일 것이다.

더구나 1984년말 노보특 대리가 미국 출장에서 귀국하자마자 1985년 1월에 홍콩지점 지원 출장 시 당시 새로 부임한 정 부장과 동반 출장나와 JACKSON과의 상담장면과 GME라는 OEM BRAND 수주 계약을 척척 해내는 것을 목격하고 기대를 걸고 있었기에 그렇게라도 다그쳐서 자극도 주고 반작용을 노릴 수 있었을 것이다.

어느새 25분이나 시간이 흘렀다. 자칫 상담실에 손님 와 계신 것을 깜박 잊을 뻔했다. 상담실에 들어서니 기다리던 손님이 세 분이나 되었고 빙긋이 웃으며 많이 기다리게 했다는 것에 대하여 어이없어 하는 표정이었다. 서로 명함을 나누었다. 말쑥한 신사는 미스터 장 MR.ZHANG, 뚱뚱해 보이는 신사는 미스터 챠우 MR.CHOW 그리고 잘생긴 청년은 미스터 프랭키 MR. FRANKY이었다.

약속도 없이 왔지만, 1973년에 완공되었다는 홍콩섬 바닷가에 마치 단추처럼 동그란 유리창으로 건물 전체 외벽을 채운 특이한 건축공법으로 멋진 외관을 자랑하는 Connaught센터 13층까지 스스로 찾아온 것을 짐작한다면 상대는 이미 정확히 상상전자의 홍콩지점 냉장고 수출 담당자가 노보특 대리라는 것을 알고 온 거라고 여기면서 느낌으로는 바로 이 손님들이야말로 거상(巨商)같아 보였다.


 
그러나, 찾아온 근거를 찾아내어 주문으로 만들어야 했다. 기다리던 손님들은 손목시계를 들여다보면서 다음 약속이 있어 부득이 오늘은 자리를 지금 떠나야 하겠다고 말하고 일어서기에 노보특 대리가 질문을 하나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Can you open an L/C”

세 사람 중에서 가장 말쑥한 신사 차림의 MR. ZHANG이 영어로 답을 했다.

“What is your meaning of L/C? How much amount? I just signed an L/C application to Korea POSCO for 7.5 million US dollars. Is it alright?”

그리고는 나가면서 그들 중 가장 몸집이 큰 MR. CHOW가 “시간 있으면 한번 찾아오라”는 듯 명함을 흔들어 주소를 가리키고 돌아갔다. 첫 만남에서 ‘인사차 왔노라’며 명함만 건네고 간 그들이었다. 앉아있으면 뭘 하나? 찾아가서라도 만나야 하겠다고 결심했다.

항상 본사에서 근무할 때는 매일같이 수출 선적되는 선적 통지를 하기 위해 TELEX DRAFT를 작성했던 노보특 대리가 홍콩지점에 발령받고 나와서는 아직은 홍콩시장 OEM거래만 L/C를 받았고 회사가 갈망하는 중공향 냉장고 수출은 아직 한 번도 L/C를 받아보지 못해서 매일 상담을 하여도 가장 궁금한 것이 L/C를 열 수 있는 상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었다.

1985년 5월, 당시 회사 분위기는 중공수출용 신용장 받은 것 없으면 한국 땅에 발 디딜 생각도 말고 가족도 볼 생각 말라며 그대로 몇 걸음 더 걸어가면 천연 미항(美港)인 홍콩(Hong Kong 香港) 바다가 기다릴 것이니 그대로 걸어 들어가 나오지도 말라던 시절이었다. 요즘 같으면 어불성설의 언어폭력 시대이었다.

홍콩지점장은 ‘일 잘한다고 홍콩에 함께 부임했는데 이게 무슨 망신이냐? 소낙비는 우선 피하는 게 상책이므로 일본이 수출한다는 직냉식 냉장고가 없어서 수출을 못하므로 직냉식 냉장고를 개발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재촉하고 있을 때였다.

노보특대리는 “그건 곤란합니다. 방금 언급하신 직냉식은 소형에 적합했던 방식이고, 앞으로는 주거환경과 식품 상태가 점점 대형화와 냉장과 냉동으로 다양화되기에 냉장고의 내부 용적이 커지면서 간냉식이 기술적 대세이므로 조금 기다리는 것이 불필요한 개발보다는 올바른 길이며 이미 공장에서 작년에 검토한 바 있기에, 지금 그런 말을 꺼내면 모두에게 웃음거리가 됩니다.”라고 설명하니, “일단 핑계를 대고 시간을 버는 게 낫지 그러면 이렇게 매일 쪼들리며 바보 취급을 받아야 하겠느냐?”며 화를 내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회사는 나를 보고 있지 너를 보고 있지 않다. 내가 홍콩지점장이고 너는 주재원이므로 명령대로 보고서를 작성하란 말이다.’라고 외마디 소리를 내는 것이었다.

노보특 대리는 숨이 탁 막혔다. 담배도 안 피우고 커피도 잘 안 마시는 노보특 대리라서 잠시 건물의 동그란 창가쪽으로 찾아가 구룡(九龍 Kowloon)반도 쪽을 바라보며 온 종일 같은 출발점과 도착점의 침사추이Tsim Sha Tsui尖沙咀와 홍콩섬센트랄Central(중환 中環은 홍콩의 홍콩 섬 북부의 한 지역)을 왕복하는 스타훼리STAR FERRY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느새 나른 해지는 오후이었다. 이내 기분을 추스르고 그래도 좋은 예감을 확인하려고, 지도책을 들고 단단한 각오를 하며 지하철 타려고 사무실을 나섰다.

홍콩 지하철 MTR은 센트럴CENTRAL역에서 구룡반도에 있는 몽콕역으로 향하는 췬완TsuenWan 선이었다. 지금이야 구룡(Kowloon)반도의 몽콕(MongKok)지역은 야시장(Night Market)이나 여인시장(Ladies Market)으로 유명한 곳인 줄은 다들 알지만, 당시(1985년초)에는어디가 어딘지 구분도 잘 못하였던 겨우 부임 두 달 지난 주재원이었기에 지도와 명함을 번갈아 보기를 거듭하며 명함에 찍힌 주소의 건물을 찾았다.

막상 그 주소의 건물 13층에 올라가 보니 회사는 명판이 버젓이 두 개가 있었으나 분명히 한 칸 사무실로 보였다. 다만 출입문이 두 개였고, 문마다 서로 다른 회사 명패가 붙어 있었던 것이다.

세 사람의 명함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회사명이 있기도 했다. 하나는 W-로 시작된 회사명이고, 다른 하나는 C-자로 시작된 회사명인데, C-로 시작된 CENTRAL ASIA TRADING COMPANY 중아무역공사의 문을 열었다.

어랍쇼! 방 안에는 책상이 하나뿐이었다. 의자는 두 개, 전화기도 두 개, 안락의자가 하나 있었고, 차 마실 때 쓰이는 것 같은 작은 원탁 하나에 의자는 네 개!

만났을 때에 거상 같아 보인 뚱뚱한 그분이 맞아 주었다. 그 분이 미스터 챠우인데대뜸 묻기를 홍콩에 왜 왔느냐고 묻는 것이었다.

상상전자의 회사원으로서 주재원의 임무와 목적을 얘기했더니, “중국을 아느냐?”고 물었다. 그리고, “중국인을 아느냐?”고도 물었다.

노보특의 대답은 간단했다.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앞에 계신 분이 필요합니다.”라고 했더니, “정말이냐?”면서 “어떻게 필요하냐?”고 물어왔다.

그래서, 이미 조사를 하였겠지만, 한국산 간냉식 냉장고라는 가전제품을 좋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드려 제때 공급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다고 했더니, 재차 “정말이냐?”고 물었다.

‘그렇다’ 고 했더니, 그럼 한 수를 배우라고 하면서 자신은 중국 상해대학에서 19년 동안 수학교수를 하다가 중국의 개방정책과 관련해서 홍콩에 나와 있게 되었다며 숫자에 관해서는 앞으로 두 번 묻지 않을 것이니 주의해서 서로 바뀐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언제나 암산이 가능하다고도 했다. 앞으로 번복하지 말라는 뜻으로 새겨들었다.

중국과 사업하려면 중국도 알아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국인을 알아야 하는데, 중국인을 알아 가는 길이 한국인에게는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자기가 가르쳐 주는 대로만 하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며 노 교수가 진지하게 제자에게 가르침을 주듯이 말했다.

첫째,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그냥 기다리지 말고 ‘믿고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Wait with trust!

둘째, 반드시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중공으로부터 주문을 무사히 받아올 수 있도록 둘이 하나가 되듯 일심 성심으로 대해야 한다고 했다.

Do our best!

그리고는 오늘은 이만 되었으니 돌아가라고 했다.

찾아갈 때 보다는 쉽게 길을 빠져 돌아 나왔으나 노보특 대리의 머릿속은 갈 때보다 더 무거웠다. 그리고, 하룻밤을 그대로 지새웠다.

밤새 상상그룹 입사시험 합격자 발표날의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합격기념으로 미국의 노만 필(Norman Vincent Peale) 박사가 저술한[적극적 사고방식]이라는 책을 나눠 주었다.
그리고는 ‘연수원에 들어올 때 독후감을 써오라는 숙제이다’ 라고 했다.

노보특 대리는 어느새 그렇게 적극적 긍정적 도전적으로 길들여지고 이미 상상 그룹의 대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또 출근해서도 생각하고 생각했다.
미스터 챠우, 그분이 해준 말씀을……

“믿고 기다려라!”<계속>

향암 (香庵 )

홍콩 2B1 Limited 회장
홍콩 A-Dragon Corporation 창업, 1989.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산업융합 최고전략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수료
논문 [출판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발표로 장영실상 수상, 2 018.8.

필명: 향암香庵~작품속 가명 노보특 (Robert영어이름 대용)

연재소설 [캘리포니아냉장고]는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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