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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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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현 신부, 강정 ‘업무 방해’ 건 재판 최후진술
문규현 신부  | 등록:2013-11-25 11:56:33 | 최종:2013-11-25 12:13:2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오늘 강정마을 주민포함 관련인 67명이 무더기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처음 가본 법원. 아는 얼굴들이 줄줄이 피고석에 서 있는 모습은 낯설고 이상했습니다.

공소장도 잘 읽지 않고 실실 웃으며 변명하는 판사. 연신 눈시울을 훔치는 수녀님들. 재판장은 사람들의 탄식으로 가득했습니다…’

11월 21일, 제주지법 재판에 참석한 한 분의 시선이요 증언입니다.
이날 제가 한 짧은 최후진술을 올립니다.

<문규현, 강정 ‘업무 방해’ 건 재판 최후진술>
- 2013년 11월 21일, 제주 지법

하와이 마우이 섬 국립공원엔 이런 표지판이 있습니다.
“쉿 조용히! 나무가 일하고 있어요.” Quiet. Trees at work.

숲의 나무들이 열심히 업무 보고 있는 중이니,
숲을 찾는 사람들은 이를 존중하여 잘 처신하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일만 일이 아닙니다.
인간을 존재 가능케 하는 자연의 일이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근본적으로 귀한 일이고,
온 세상 생명을 존속케 하는 가장 소중한 업무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자신만을 가장 우월한 집단으로 생각하고
자연을 지배하고 파괴하면서 결국 부메랑으로 그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번에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태풍 하이옌도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변화 때문에 강력해진 거라 합니다.

앞으로도 슈퍼태풍은 더 많이 발생하겠죠.
천재지변이지만 인재이기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누구보다 큰 피해를 입지만,
부자든, 권력자든, 엘리트든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한 나라 안에도 정치인들, 경제인들, 군인들의 업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 시민, 지식인, 노동자 등의 이름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존재하고
저마다 다른 책임과 역할을 행하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업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 자기 업무만 중요하다고 고집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려 든다면 나라가 망가지겠죠.

누구의 업무든 다른 이의 업무를 해치지 말아야 하고,
무엇보다 저마다의 업무는 공존과 공동선을 지향해야 합니다.

한쪽의 업무가 다른 존재들을 지배하고 파괴한다면,
당연히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No’ 해야 하고 저항해야 합니다.
공존과 공동선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부와 해군은 법 테두리에서 하라고 합니다.
본인들은 탈법적 권한을 휘둘러왔으면서요.
경찰과 검사는 이런 우격다짐과 폭력적 업무행태만 보호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1963년 4월에
흑백차별 철폐운동을 하다 알라바마 주 버밍햄에서 갇혔을 때입니다.
버밍햄의 백인목사들이 킹 목사를 비판했습니다.

“심정은 이해가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해라.
왜 버밍햄까지 와서 그러냐.
우리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한다. 외부인은 나서지 마라…” 등등

킹 목사가 이에 대해 답변한 것이 유명한 ‘버밍햄 감옥에서의 편지’입니다.
긴 편지는 합법과 비합법에 대해 논증했습니다.
그 중 한 대목은 이렇습니다.

“독일에서 히틀러가 저지른 일들도 모두 합법적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유대인 학살은 모두 법적인 테두리에서 이뤄졌습니다.
히틀러는 노벨 평화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박정희 유신독재도 합법적이었습니다.
검사 판사들의 유신 복종도 합법적이었습니다.

해군이 반환경적인 시멘트 덩어리를 바다에 들이붓는 공사를 하는 탓에
제주와 강정이 세계에 자랑하던 보물, 연산호가 다 죽어가고 있답니다.
너럭바위 구럼비가 다 깨지고, 마을 공동체가 망가졌습니다.

공존과 공동선을 파괴하는 정부와 해군의 행태야말로
다른 모든 존재들의 신성한 업무를 방해하는 범죄적 행위입니다.

킹 목사는 앞서 언급한 편지에서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인격을 높이는 법은 정의로운 법이다. 인격을 낮추는 법은 불의하다.”

다시 말해 공동체 구성원들을 존중하고,
공존과 공동선의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법은 정의의 법이고,
불평등하게 적용하고
법의 이름으로 옭아매고 모욕을 주는 법은 나쁜 법이라는 겁니다.

나쁜 법에는 ‘No’ 하는 것이 국민 된 도리이고, 시민 된 도리입니다.
부당한 법집행에 저항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당연한 업무이고 책임입니다.

사법정의가 추락하면 사회가 붕괴 위험에 빠집니다.
사회를 떠받치는 마지막 신뢰의 기둥이 뽑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주 검사들과 제주지법 판사들이 얼마나 편파적으로
불법부당한 해군기지 공사를 옹호하고 지원해왔는지,
강정주민들과 평화지킴이들을 힘들게 해왔는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가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킹 목사의 편지에는 이런 대목도 있습니다.
“이 세대는 악인들의 증오 가득한 말과 행동 뿐 아니라, 선한 자들의 소름끼치는 침묵 또한 회개해야 한다.”

검찰과 재판부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3092&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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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혼표가뭐꼬  2014년1월14일 10시38분    
신부님 감사합니다.
(318) (-279)
 [2/7]   개독사기  2014년8월24일 16시29분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 종교수준이 한심할 정도다 모두 필독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수준이고 맹신 얼라 수준이군요



아래 홈페이지 들어가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라



공부하면 똑똑한 애들도 안다



공부하고 사기 그만치고 진실을 많이 알려 주기를 바란다



지금은 기독교 고향 서양도 구라에서 벗어나는 시대다



참고로 기독교 고향 서양도 불교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요즘 서양 종교트렌드가 불교쪽으로 가는 시대입니다



종교 서적 불교책도 베스트 샐러입니다



의심이 가면 서양불교열풍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맹신 종교인들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아직도 뭘 모른다



==정신차려 공부하시고 구라신에서 벗어나 인간을 위해 살기를 바란다===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친절히 알려주겟는가



나도 종교들을 경험하고 진실을 알려 주는 것이니 공부하고 진실을 알기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대한민국 파이팅==



아래 홈패이지 들어가서 정신차려 개관적으로 진실을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공부하고 무지한 맹신자들에게 진실을 많이 알려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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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 바보야 기독교는 고향 유럽에서도 진실이 밝혀져 몰락중이다



서양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니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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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바보들아 세상 돌아가는 꼴을 정확하게 보시요 무슨 전지전능한 신이 있는가?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개목사놈들이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를 하는가?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놈들 수준이 뻔하지



종교가 얼마나 썩었으면 목사놈들이 성범죄1위를 하는가



착한 사람보다 못한 저런 썩은놈들을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가 너무 많다





이내용이 의심이 가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인간들이 왜 전쟁으로 죽고 고통받고 병으로 고통받는가 ?



기독교 신을 믿는 히틀러가 전쟁을 일으켜 얼마나 많은 사람과 유대인이 죽을 줄 아는가?



기독교 집안 김일성이(김일성도 교회다님 본명이 김성주 김일성 자서전에도 교회 다닌기록 있음)

김일성 집안이 기독교 믿는 집이죠 김일성 어머니 이름도 반석입니다

의심이 가면 인터넷에서 김일성 기독교집안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기독교를 믿던 김일성이 기독교 세뇌방식으로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을 북한 주민에게

어려서부터 세뇌시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째 호의호식하고 북한 주민들은 자유도 없이

고통받고 있다 이런 고통받는 일이 지구상에 매일 있는데 무슨 신이 인간을 사랑하고

전지전능 신이 있다고 사기를 치는가?



지금 미국도

기독교 믿는자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점령하면서 얼마나 많은 아메리카 인디언 원주민이 죽었는지 아는가 ? 모르면 인터넷 검색해서 확인하시요 인디언이 얼마나 죽었는지 놀라운 숫자입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아프리카의 수많은 어린이가 병들고 굶주리고 고통받는가?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수많은 종교인들이 서로 자기 신이 최고라고 싸우고 지랄하는가?





할말은 많지만 이정도로 합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정말로 있다면 한번 보여주면 종교 통일되고



종교대립 종교분쟁 종교 전쟁 개독 타종교 땅밟기 개독 타종교 종교차별은



한번에 사라진다



전지전능한 신을 한번도 본 적도 없으면서 무지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믿으라고 난리다



==================================================================



진짜 전지전능한 능력이 있는 신이 있다면 그런 능력을 나한테 주는게 억만번 낫다



==맹신바보들아 머리가 있고 눈이 있으면 ==



===눈으로 바르게 보고 머리로 바르게 생각을 해보시요==



===세상 모든것이 인과법이다 새상 모든것이 인연법이다 ==영원한 진리==



맹신바보들아 똑똑한 애들도 공부하면 인과법은 안다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무조건 믿는 바보인줄 아는가



====다시한번 강조해서 알려 주리라===



==구글 네이버 다음에서 성경짜집기 검색해 공부하십시요==



기독교 고향 서양에서도 성경 창조론은 한물간 이론이고 신화속 이야기다



진실과 신화속 이야기도 모르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구나



대한민국 맹신 바보들이 너무 무지하고 한심해서



종교 현실도 알고 종교도 공부하고 진리와 진실만 믿으라고 알려 주는것이요



종교인들이 종교의 기본 진실도 모르고 싸우니 한심할 정도다



자세히 공부하시고 무지한 사람들에게 맹신자들에게 진실을 바르게 알려 주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후손들에게 맹신 바보가 될 것인가 ?



나는 기도한다



모두 모두



종교 진실을 공부하고



구라신에서 벗어나



맹신 바보에서 벗어나



무지에서 벗어어나서



인간를 위해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바로가기
종교자유 정책연구원 www.kir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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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www.badkill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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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년연합 www.ylu.kr/









바로가기
인권운동사랑방 www.sarangbang.or.kr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홍익인간 대한민국 파이팅





_=무지하고_한심한_종교차별_신고하십시요[1][1][1][1].txt





_장경동은_기독교_악신_구라를_차원이_높다고_사기치지_마시요[1][1][1][1][1].txt





_진실이_이긴다_진리가_승리한다__도용말고_사기치지_말자__대한민국파이팅[1[1][1][1].txt





===위대한_석가모니_부처님_하루_일과===[1].txt





=대한민국 맹신 바보 종교인은 종교공부를 하고 종교 공부를 하기를 바란다=필독=.txt





--기독교_이단_사이비_종교_명단--맹신금지_사기조심--[1][1].txt





종교가_개판이다_맹신바보들아_정신차려라_속지말자_추가내용[1].txt





=+= 맹신바보들은 종교공부하고 종교생활하십시요==종합필독=.txt



(265) (-207)
 [3/7]   2/3저질놈보거라  2014년11월15일 08시14분    
2/3놈아 네놈 떼문에 불교가 사악하기 이를데없는 종교
불교가 더 더럽기 짝이없는 종교
불교가 간사하기 짝이없는 종교
포악하기 짝이없는 종교
불교가 디럽기 짝이없는 종교
불교가 역시 마귀들의 앞잡이 종교
불교가 귀신을 불러 들이는 종교
불교가 더러운 두얼굴 의 종교
이놈아 하나를 보면 열이라고 했다
네놈의 싸가지를 보면 불교의 수준을 알것같다
절간에서 고작 배운것이 그따위 더러운것만 배웠냐
절간에서는 그래 그런 사악한것만 가리키냐
네놈이 쓴 사악한 글 때문에 불교는 똥이 되어가는구나

2/3 사악한놈은 듣거라
네놈의 더러운 소갈머리는 너무나 싸가지가 없어서
네놈이 쓴 글로 인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분노를 하게 하니
어찌 네놈에게 저주를 아니할수 있겠느냐
뿐만 아니라 악담도 악담도 입에 담을수도 없는 악담을
네놈처럼 사악하게 하는놈은 없을 것이다
또한 되질려고 작심 하지 않고서야
감희 감희 하나님의 신성 모독을 하는것이 아니라
막 퍼 붓는구나
그래 과연 네놈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것처럼
천방지축 악랄하고 사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을 분노 하시게 했다
네놈이 성경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하나님을.......
나는 네놈이 한 말도 하나님에게 죄스러워 같은 글를 못쓰겠다
다시 말하마
네놈의 온 가족이 네놈으로 인하여 온갓 괴질이 걸려 쉽게 죽지도 않으면서
추위에와 굶주림 속에서 달달 떨며 괴질로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
서로가 악을쓰며 원망과 저주를 퍼 부으며 수십년을 그리 살다가 죽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네놈들의 생명을 거두워 지옥으로 처 넣으실때까지
자살를 해도 다시 살아나고 다시 살아나고 하여 똑같은 고통을 격게 될 것이다
그래 기독교는 네놈 말대로 사랑의 종교다
앞의 모든 저주의 과정은 내가 네놈에게 분노를 느끼여 저주의 기도를 했지만
역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네놈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 온다면 혹시 모르겠다
고통중에도 중단하실는지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용서치 마옵소서
저들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만 천하에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75) (-188)
 [4/7]   2/3사악한놈  2015년1월3일 20시07분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 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이러한 엉터리는 없습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 붓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것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도대체 귀신이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는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천만원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여우가 사람으로 변할수 있습니까?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사실일까요?
거짓말일까요?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276) (-214)
 [5/7]   망국반대  2015년2월26일 15시46분    
대한민국을 위하여 간통법은 유지되어야 한다

지금도 대한민국이 성적으로 타락한 상황에서

간통법 폐지 되면 나라 개판됩니다

간통법 폐지되고 미국처럼 총기소지가 된다면

대한민국 매일 애정문제로 살인사고 납니다

역사를 봐도 성적으로 타락이 심히고 부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지금도 개나소나 목사되더니 성범죄 1위를 개목사들이 하는 세상인데

간통법 폐지하면 여신도들 개목사들 성적 노리개 되고 개판됩니다



(성범죄1위목사 의심이 되면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1위목사-검색해 확인하십시요)

대한민국을 위하여 간통법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심사숙고 2015-02-26 (목) 15:10






간통법 폐지되면 대한민국 망하길 바라는 북한이 좋아하고



성범죄1위 개목사들도 좋아하겟지요



역사를 봐도 부정부패 심하고 성적타락하면 나라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차려랴 합니다 간통법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망하길 바라는 놈들이 간통법 폐지를 찬성하는것 같읍니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 내용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부추연(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종교 교 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는 아래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시고 적극활동하십시요

(아래내용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더 이상 종교사기 종교차별 피해자가 없도록 종교진실 바로알고 인터넷으로 필요한 내용은 많이 알려주십시요)



안티 종교사이트(종교사기 공부하면 애도 안다 속지말자 종교 진실 비로알고 속지말자)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www.antichrist.or.kr --

클럽 안티 기독교 cafe.daum.net/clubanti--

안티바이블 www.antibible.co.kr---

반기독교 안티예수 www.antiyesu.net--



바로가기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 사기 증거---종교수준이 양심불량 도용사기 ----개독 사기 속지말자 --적극홍보바람--

(기독교의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도용 내용과 기독교 사기내용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기독교가 도용말고 사기치지 말도록 많이 알려 주십시요)


---기독인들의 도용 사기 교활이란---개독 도용사기 속지 말자 --사필귀정 진실승리--

교회에서,성당에서 목사와 신부들이 한결같이 말폭탄을 쏟아내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를 칭하는가?

영어성경에 나오는 GOD이다. god은 보통명사로서 그냥 신이다.

즉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야훼(여호와)라는 신인데 이 신은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다는 유대 민족신이다.


어떻게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 신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칭이 " 하나님"으로 바뀌었는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포교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선교사와 목사들의 교활함이 베어있다.


한국인들은 5,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성,발전, 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임금"

이라 부르고 하느님(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이는 <용비어천가>,송강 정철의 <사미인곡>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 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포교를 하는데 선교사들은 그들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믿으라고 열심히 전도하였지만, 야훼를 믿겠다는 조선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선교사들은 모든 조선사람들이 하느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야훼-어차피 중동 신화속 구라신)보다

더 높은 신들의 황제로서 지고의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경전으로 쓰여지지 않고, 가르쳐지지 않다는 것 때문에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체계화, 조직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인 것처럼 속여서 전도하기로 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포교전략 즉, 속임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100년의 짧은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전국민의 25%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 도래 역사가 500년이 넘는 인도, 중국, 일본등의 기독교 인구가 전 국민의 1%도 안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성공은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종교가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쓰고 우매한 민중을 속인 결과라니...

저들은 계속 사람들을 속여야만 존재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선교사 언더우드는 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였다.

그는 1885년 한국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에 왔다.

그는 1887년에 한국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 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생활을 < under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언더우드는

-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요즘 말로 하면 브랜드의 값어치라고나 할까.

한국인의 정서에 쉽게 닥아오는 표현을 써서 대박을 터트린 꼴인데,


종교가 위선과 기만전술로 사람들을 구속하는게 정의로울 수가 있는가?

정의롭지 않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종교에서 무슨 구원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기독교는 인류역사에서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 전쟁,학살, 과학말살,부패등으로 부정적인 것만 가져왔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없다.

교활한 거짓과 기만의 도용사기 속임수로 인류를 구속하는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인터넷 주소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86536#c_186537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금지 운동


인터넷 주소 http://cafe.daum.net/AdConversion/HfpN/2?docid=13yPTHfpN220070201132236

종교정립을 위해 공부하시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와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종교 수준이 도둑질하고 사기나 치면 필요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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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000108_1992047270.bmp




이순신장군과 역사 진실 바로알고 모두 정신차리자






이순신장군의 임진왜란 승리는 단순히 조선을 구한 승리가 아니라



동아시아 십자군 전쟁에서 승리한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없어다면 지금 한민국은 없읍니다



역사 진실 바로알고 정신차리자



모두행복 이순신장군과 임진왜란 역사적 진실이 충격이다????



이순신 장군과 승병 의병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군요



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구원 소식 클릭하고 자유게시판 클릭하고



2014년 12월 4일 입력내용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이 대한민국을 구햇다



모두 필독하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소서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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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567


- 필독바람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754







바로가기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http://www.badkiller.kr

(249) (-184)
 [6/7]   섹스에 미친 중놈들  2015년4월14일 14시30분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글은 사악하기 이를때없는 짐승같은 놈이 기독교를 폄하하기 위하여
온갖 욕설과 거짓과 악랄한 글들과 전능하신 하나님에게까지 신성 모독하는 놈을
예수님이름으로 내리는 저주입니다.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되질려고 작정한 놈인지 하나님에게 욕을막 퍼부어요.
저는 어쩔수없이 저주합니다.
설령 그 저주가 나에게 온다 할지라도 저주합니다.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너 말 잘했다.
여자들 정신 차리라고
그래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불교는 부처가 신이다.
이놈의 부처는 지 앞에서 해괴한 짓을 해도
귀가 있으니 듣기 를 하나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 하나
입이 있으니 말 을 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설 수 가 있나
지 앞에서 중놈이 여자의 옷을 벗기고 해괴한 짓을 하는데도 묵묵 부담
차라리 허수아비는 바람이 불면 옷이나 펄럭이지
여자가 중놈에게 강간을 당해도 꼼짝 못하는 부처
그런 부처 앞에서 누가 과연 부처를 두려워 하며 몸을 사리겠느냐!
강간당한 수많은 여인들 바로 그 허수아비 만도 못한 부처 앞에서
중놈들에게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왜 반항을 못 할까?
중놈이 상담을 할 때 보살님이 100배 200배~400배 등등 정성을 다하여 절를하면
부처님이 보살님의 정성을 보시고 보살님의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
절를 시작하면 중놈은 구석 구석 향을 피운답니다.
문제는 200배도 못하여 지치면서 향에 취하여 쓰러 진답니다.
이때를 노린 중놈들은 목탁을 두두리며 몆번의 염불를 외우다가
여인에게 다가가 옷을 벗긴답니다.
이미 여인은 지치고 향에 취해 있기 때문에 반항은 불가능한 상태 랍니다.
여인의 옷을 주저 없이 벗기는 중놈들
많이 해본 솜씨라 약간의 거브 반응만 나타나도 사정없이 구타
중놈은 마음껏 몸 전채를 추한변태 성욕 음욕을 채운 후 쪽지를 써놓고 나간답니다.
여인의 온 몸은 중놈에게 마음과 몸은 짓발펴 젔고 힘겹게 몸을 움직이여
강제로 벗겨진 옷을 입으려 하는데 쪽지가 보입니다.
쪽지 내용을 본 여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충격 무시무시한 협박
그때부터 여인은 중놈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하는 중놈들의 성노리게 가 된 여인들
개색기야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아니면 잡아땔래
개색기야 고구려가 왜 망했냐 네놈이 더 잘 알것이다.
그 후 이조 시대 때 마을마다 절간들이 들어서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농락 했는가?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개색기야
요놈의 중놈들이 권력과 짝하여 양반 행세는 물론 수많은 종들를 부리며 유지 행세를 하며
힘없는 백성들를 농락하며 토지를 온갖 명목 즉 돈 몇푼 빌려주고 값지 못한다고 빼앗아
비싸게 토지를 착취하는 방법으로 힘없는 국민들를 얼마나 괴롭폈냐?
모든 관직의 자리를 얻을려면 중놈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태
울며 겨자 먹기로 부인네들이 남편의 관직을 위하여 반 강재로 몸을 허락 했다 개색기야
한번 반강재로 몸을 허락하면 이때부터 몸을 요구해도 거절못해 돈을 요구해도 거절 못해
온갖 보물은 절간으로 쓸려 갔으니 나라의 재정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으니
중놈들이 직장을 다녀 돈을 벌었냐?
사업을 해 돈을 벌었냐 힘 없는 백성들의 착취가 아니고서야 어디서 돈을 모았냐 개색기야
이색기야 이개 정상이냐 지금 현제도 온갖 국보나 골동품이나 돈은 국가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네놈이 입이 있느냐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를 하는지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헌데 네놈들은 배운망덕도 유분수지
불교계 내에에········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더구나 미친놈들 미처도 단단히 미첬어
불쌍한놈들 분명희 말하마 어떠한 짓을 하든 네놈들의 죄만 더 커질 뿐이다.


이놈아 똑바로 들으라·········로마가 기독교를 완전 해채하기 위하여 기독인이 보이는 쪽쪽 잡아 죽였지만
오희려 기독교가 번창시키는 전하 위복이 돼었느니라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한다.
다만 네놈이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만다


다시 말 하마 네놈이 신성 모독한 그 하나님이 네놈들의 생명 까지도 가지고 계신다.
네놈이 신성 모독하는 그 죄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반듯이 격에 되리라



하나님에게 욕을 퍼 붓는 사악한놈은 들으라
주님 요놈의 사악한놈에게 저주를 내려 주옵소서
그냥 두고 볼놈이 아닙니다.
저주의1번은······· 어떠한 사고로 인하여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눈깔로 보니 하나님에 대한
온갖 욕설과 엄청난 거짓말를 쏫아놓고 있습니다.
저주의2번은········저놈의 귀를 아무 소리도 못듯게 하옵소서 사람은 들어야 할 이야기도 있고
들어서는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헌데 요놈의 사악한 놈은 들를것인지들어서는 안되는 것인지
구별도 못하고 사악한 것들를 쏫아 놓고 있습니다.
저주의 3번은·······다리가 부러저 앉은뱅이가 되게 하옵소서
다리가 멀정하여 요리 조리 싸다니면서 하나님에게 욕을 퍼붓는 놈 그냥 둘수 없습니다.
저주의 4번은·······저놈의 가족들 모조리 글를 쓰게한 중놈들까지 똑같은 사고와 질병의 저주가
내려 주시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 종이 아뢰옵니다.
반듯이 4가지의 저주가 임 하므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시고
주님의 종이 저주를 하면 이루어 진다는 것 또한 보여 주옵소서

10여년에서 20여년 사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인간의 의술로는 고칠수 없는
괴질에 걸려 너의 가족 모두가 서로가 원망을 하며 서로가 저주를 퍼 부으며 배고품에 떨며
추위에 떨며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자살를 하여도 살아나고 또 살아나고 하여 죄의 양을 채울 것이다.
죽일놈아 더 이상 용서는 없다.
나는 네놈의 글를 보면은 용서한다는 말 자체가 하나님앞에 죄스럽다.
이시간 이 후로는 저주가 늘어나면 늘어낫지 용서는 없다.
네놈의 영혼이 불쌍한 생각이 들어 툭툭 털고 죄의 함정에서 돌아 서길 바라는 마음에서
혹시나 하여 권유를 했지만 이젠 없다.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246) (-182)
 [7/7]   0000  2015년5월11일 19시53분    
그래 네놈 말데로 정말 놀랬다.
지구상에 너같은놈은 처음 밨으니까?
더러운것도 처음 보았고
악날한것도 처음 보았고
간교한것도 처음 보았고
쌍스러운것도 처음 보았고
아마 네놈보다 더 지저분한놈은 없을것이다.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인형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죄송합니다만 부처란 이름은 엉터리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곰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개도 인형 이라고 말 하구요,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의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년들를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고행 길
6년동안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이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를 중심으로 그 험한산을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 나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또한 절를 세어 보아라,
느그들이 과연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냐,
양심이 없다면 그것은 짐승이지 사람이 아니다.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놈 땡중 전국 유원지마다 마귀색기들이 설치대니
이 어찌 의에 속한 놈들이라고 말 할수 있겠는가 죽일 놈들이지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아는가?
역시 네놈들이 양심이 있는 놈들이냐?
양심은 전당포에 얼마나 받고 맡겼느냐?
요놈의 사악한 땡중 놈의 색기들아
가만히 있으면 중이나 가지 이 더러운 놈들아
뭐 하나 건수 잡으면 전부 미처 날뛰며 지랄병이 돋는 개색기들아

그렇게 특혜를 줬어도 네놈들의 눈깔로 핍박 받는것을 보면서도
더러운 개소리 만 쏫아 놓느냐?
당시 기독교는 독제 정권에 찍 소리도 못했다.
한기총 저 개색기 들은 권력에 아브만 할줄 알았지.
대형교회 목사 놈들 권력자 앞에 꼬리만 살살 흔들줄 알았지,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불교 정토종
연불 하는것은 자기 스스로 하는것이 아니라 아미타불의 힘으로 한다고 한다.
아미타불은 신의 이름도 아니요 사람이 만들어낸 하나의단어 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교도 인들은 마치 절대적인 탈력의 신앙이라고 믿는다.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부적
인터넷에 검색하면 부적의 종류가 막 쏫아저 나옵니다.
대락 세어 봤는데 약 1000여 종류 가격도 천차만별
똑같은 글씨
똑같은내용········종이 종류와 크기만 다를 뿐 사람의 따라 몇 천원부터
명인이나 권력자들에게는 몇 백 만원 에서········몆천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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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를 볼때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입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벼 씨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셔요?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귀신이니까
아들도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천만원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임금을 만나기 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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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기독교를 폄하하기 위하여 사악하기 이를떼 없는 쥐색기 같은놈이
온갖 모략과 거짓말과 욕설과 악랄함과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성 모독하는 놈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주를 내리는 글입니다

아직 멀정한가보다
언제까지 남을 짓발른지 보자구나
설교 내용을 부풀려서 조동아리를 놀리는 악질놈아
그래 네놈이 얼마나 악담을하다 되질는지 보자구나
적어도 네놈처럼 욕은안한다
어느 목회자가 네놈의 말처럼 설교 시간에 쌍말을 할수 있을까
그 많은 성도들 중에 네놈같은 성도도 있을 터인데
말 한마디 잘못하여 네놈같은 성도라도 불신을 심어 그 영혼이
행여나 지옥으로 갈까 염려되어 조심 조심 말 조심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가히 네놈이 알기나 할까
네놈은 하늘님을 하나님이라고 했느냐
강아지 색기야 벌써 그것부터가 거짓말이다 개색기야
내 나이 70이 내일 모래다 이놈아
절에서 중놈들이 하늘님을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말를 머리 털 나곤 처음 들어본다
지놈이 온갓 사악한 짓과 모락과 인격 모독을 하니 남도 그런줄 아느냐
창녀 촌에서 태어나 애미 애비도 모르는 색기야 현제 네놈을 키워 준 어미 아비도
네놈이 불쌍하여 창부 창녀로 살다가 너를 데리고 나온 것이다
그래서 네놈이 그리 더러운 것이다

다시 말하마 네놈의 악행은 네놈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이
네놈의 악행으로 네놈의 온 가족이 화가 된다는 것이다
네놈이 의롭게 놀면 네놈의 부모에게 영광이지만
네놈이 추하게 더럽게 행동 하니까
네놈의 부모도 네놈 때문에 더러워 지고 저주를 받는 것이다
네놈의 행위야 말로 불교를 생각 하는것이 아니라
불교를 사악한 종교로 만들어 버렸다
네놈이 무엇이관데 누가 무순 죄 짓고 누가 무순 죄 짓고 네놈이 재판관이라도
된느냐 재판관도 재판을 할때만 어떴다고 판결를 내리지
네놈처럼 시두 때도 없이 정죄 하지는 않는다
네놈이야말로 똥물을 처먹었는지 더러운것만 쏫아 놓느냐
그러기에 네놈의 어미 애비도 더러운 것이다
자식 제데로 키우지 못한 죄 벌를 받아 마땅 하니라
그래 나도 마찬가지다 네놈이 누군줄도 모르고 저주를 퍼 부었다마는
아무리 네놈을 누군지 모른다 하여 컴프터 뒤에 숨어서 사악한 짓을 하니
어찌 가만히 있겠느냐
네놈이 기독교를 흠집 내기 위하여 발악을 하는것 그래 얼마던지 해 보거라
아니 뒤질때까지 하거라
허나 얼마 후에는 완전 미친놈이 되어 사악한 짓 한 댁가의 벌이
네놈에게와 네놈 가족과 글 쓰는데 협조한 놈들 모두에게
네놈이 모독한 그 하나님의 저주가 받듯이 임하리라

그래 간통죄 패지 되어 목사들 좋아 한다고 했느냐
네놈들이야 말로 간통죄 페지되어 춤을 추겠구나 더더욱 창녀 소굴에서
잔뼈가 굴었으니 아예 절간 내에서 창녀 판을 벌려라
그깟 부처대가리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하나 귓구멍이 있으니 듣기을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서기를하나 이조 시대떼 처럼 해보거라
네놈의 가족 총 출동하여 창녀 판 벌려바라
산속 절간들이 조용하니 정말 딱이겠다 요놈의 호로색기야
월래 짐승들은 산과 들에서 살아야 제멋 아니냐
네놈의 조상은 원숭니까 원숭이 색기들이 오백년을 묵었는지
천년을 묵었는지 어찌 사람으로 둔갑하여 산단 말이냐
속히 산속으로 기들어가서 사람에게는 그러지 말고
원숭이 후손들만 끌어들이어 공기 좋고 물 맗은 절간 부처대가리 밑에서
창녀촌 벌이거라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왜 반말을 했을까
짐승들에게 존칭은 인도인들 그들은 소가 신이니까
그러나 사람에게는 존칭을 해야지요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사람입니다
이놈의 글에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반대 하시는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 요놈의 사악한 놈으로 인하여
저놈의 가족은 물론 그 패거리까지
지상에는 없는 회기병에 걸리게 하여 알거지가 되게 하시고
수십년을 고통중에 배고품에 떨고 추위에 떨고 서로가 원망과 저주를 하며
자살를 해도 다시 께어나고 하여 주는 그리스도 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결국 지옥으로 보내시옵소서
사람이나 교회를 핍박 하는것은 참을수 있고 용서 할수 있지만
하나님을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로 신성 모독 하는것은
천벌를 받아도 마땅 한 놈이오니 용서치 마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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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글은 사악하기 이를때없는 짐승같은 놈이 기독교를 폄하하기 위하여
온갖 욕설과 거짓과 악랄한 글들과 전능하신 하나님에게까지 신성 모독하는 놈을
예수님이름으로 내리는 저주입니다.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되질려고 작정한 놈인지 하나님에게 욕을막 퍼부어요.
저는 어쩔수없이 저주합니다.
설령 그 저주가 나에게 온다 할지라도 저주합니다.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너 말 잘했다.
여자들 정신 차리라고
그래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불교는 부처가 신이다.
이놈의 부처는 지 앞에서 해괴한 짓을 해도
귀가 있으니 듣기 를 하나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 하나
입이 있으니 말 을 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설 수 가 있나
지 앞에서 중놈이 여자의 옷을 벗기고 해괴한 짓을 하는데도 묵묵 부담
차라리 허수아비는 바람이 불면 옷이나 펄럭이지
여자가 중놈에게 강간을 당해도 꼼짝 못하는 부처
그런 부처 앞에서 누가 과연 부처를 두려워 하며 몸을 사리겠느냐!
강간당한 수많은 여인들 바로 그 허수아비 만도 못한 부처 앞에서
중놈들에게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왜 반항을 못 할까?
중놈이 상담을 할 때 보살님이 100배 200배~400배 등등 정성을 다하여 절를하면
부처님이 보살님의 정성을 보시고 보살님의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
절를 시작하면 중놈은 구석 구석 향을 피운답니다.
문제는 200배도 못하여 지치면서 향에 취하여 쓰러 진답니다.
이때를 노린 중놈들은 목탁을 두두리며 몆번의 염불를 외우다가
여인에게 다가가 옷을 벗긴답니다.
이미 여인은 지치고 향에 취해 있기 때문에 반항은 불가능한 상태 랍니다.
여인의 옷을 주저 없이 벗기는 중놈들
많이 해본 솜씨라 약간의 거브 반응만 나타나도 사정없이 구타
중놈은 마음껏 몸 전채를 추한변태 성욕 음욕을 채운 후 쪽지를 써놓고 나간답니다.
여인의 온 몸은 중놈에게 마음과 몸은 짓발펴 젔고 힘겹게 몸을 움직이여
강제로 벗겨진 옷을 입으려 하는데 쪽지가 보입니다.
쪽지 내용을 본 여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충격 무시무시한 협박
그때부터 여인은 중놈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하는 중놈들의 성노리게 가 된 여인들
개색기야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아니면 잡아땔래
개색기야 고구려가 왜 망했냐 네놈이 더 잘 알것이다.
그 후 이조 시대 때 마을마다 절간들이 들어서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농락 했는가?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개색기야
요놈의 중놈들이 권력과 짝하여 양반 행세는 물론 수많은 종들를 부리며 유지 행세를 하며
힘없는 백성들를 농락하며 토지를 온갖 명목 즉 돈 몇푼 빌려주고 값지 못한다고 빼앗아
비싸게 토지를 착취하는 방법으로 힘없는 국민들를 얼마나 괴롭폈냐?
모든 관직의 자리를 얻을려면 중놈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태
울며 겨자 먹기로 부인네들이 남편의 관직을 위하여 반 강재로 몸을 허락 했다 개색기야
한번 반강재로 몸을 허락하면 이때부터 몸을 요구해도 거절못해 돈을 요구해도 거절 못해
온갖 보물은 절간으로 쓸려 갔으니 나라의 재정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으니
중놈들이 직장을 다녀 돈을 벌었냐?
사업을 해 돈을 벌었냐 힘 없는 백성들의 착취가 아니고서야 어디서 돈을 모았냐 개색기야
이색기야 이개 정상이냐 지금 현제도 온갖 국보나 골동품이나 돈은 국가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네놈이 입이 있느냐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를 하는지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헌데 네놈들은 배운망덕도 유분수지
불교계 내에에········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더구나 미친놈들 미처도 단단히 미첬어
불쌍한놈들 분명희 말하마 어떠한 짓을 하든 네놈들의 죄만 더 커질 뿐이다.


이놈아 똑바로 들으라·········로마가 기독교를 완전 해채하기 위하여 기독인이 보이는 쪽쪽 잡아
죽였지만
오희려 기독교가 번창시키는 전하 위복이 돼었느니라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한다.
다만 네놈이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만다


다시 말 하마 네놈이 신성 모독한 그 하나님이 네놈들의 생명 까지도 가지고 계신다.
네놈이 신성 모독하는 그 죄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반듯이 격에 되리라



하나님에게 욕을 퍼 붓는 사악한놈은 들으라
주님 요놈의 사악한놈에게 저주를 내려 주옵소서
그냥 두고 볼놈이 아닙니다.
저주의1번은······· 어떠한 사고로 인하여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눈깔로 보니 하나님에 대한
온갖 욕설과 엄청난 거짓말를 쏫아놓고 있습니다.
저주의2번은········저놈의 귀를 아무 소리도 못듯게 하옵소서 사람은 들어야 할 이야기도 있고
들어서는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헌데 요놈의 사악한 놈은 들를것인지들어서는 안되는 것인지
구별도 못하고 사악한 것들를 쏫아 놓고 있습니다.
저주의 3번은·······다리가 부러저 앉은뱅이가 되게 하옵소서
다리가 멀정하여 요리 조리 싸다니면서 하나님에게 욕을 퍼붓는 놈 그냥 둘수 없습니다.
저주의 4번은·······저놈의 가족들 모조리 글를 쓰게한 중놈들까지 똑같은 사고와 질병의 저주가
내려 주시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 종이 아뢰옵니다.
반듯이 4가지의 저주가 임 하므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시고
주님의 종이 저주를 하면 이루어 진다는 것 또한 보여 주옵소서

10여년에서 20여년 사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인간의 의술로는 고칠수 없는
괴질에 걸려 너의 가족 모두가 서로가 원망을 하며 서로가 저주를 퍼 부으며 배고품에 떨며
추위에 떨며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자살를 하여도 살아나고 또 살아나고 하여 죄의 양을 채울 것이다.
죽일놈아 더 이상 용서는 없다.
나는 네놈의 글를 보면은 용서한다는 말 자체가 하나님앞에 죄스럽다.
이시간 이 후로는 저주가 늘어나면 늘어낫지 용서는 없다.
네놈의 영혼이 불쌍한 생각이 들어 툭툭 털고 죄의 함정에서 돌아 서길 바라는 마음에서
혹시나 하여 권유를 했지만 이젠 없다.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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