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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가 북측고위급대표단 방남에 즈음한 특별성명
편집국  | 등록:2018-02-24 09:49:08 | 최종:2018-02-24 10:07:1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요청한다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가 북측고위급대표단 방남에 즈음한 특별성명


우리는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청원합니다” 국민 청원을 지지하며, 정부가 즉각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설 것을 요청한다. 이 청원은 지난 22일 시작되어 불과 하루 만에 1만 명을 넘어설 만큼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원인은 “과연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에 의한 것인가? 단 하나라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가?” 묻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러한 증거를 발견할 수가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이 참담한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할 때”라고 밝히고 있다.

청원인은 또 “46명의 아까운 청춘들이 차디찬 백령도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어떻게 해서 그런 엄청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밝혀야 한다”며 “유족들에게는 망자들의 죽음 원인을 정확하게 알리고, 오로지 진실만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우리는 25일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알려진 북측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철 당 부위원장과 관련한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의 극언과 주장에 대해 정부가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이명박 정권은 2010년 3월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이 북 잠수정에서 발사된 1번 어뢰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주범이라고 지목하였다. 그러나 통일부는 23일 “구체적인 관련자를 특정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김영철 부위원장의 연관 여부도 단언하기 어렵다”고 발표하였다.

이명박 정권의 천안함사건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과 의혹이 제기돼 왔으며 국민의 70%가 정부의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재조사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사건을 계기로 ‘5.24조치’를 강행하여 남북관계를 동결하였고 미국은 대북제재를 강화하였다.

우리는 남북간의 대화와 한반도의 긴장완화 그리고 경제협력 및 교류의 재개에 있어 가장 커다란 걸림돌이요 반드시 넘어야 할 장애물인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과 그 책임소재에 대한 명확한 결론없이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천안함 침몰이 이명박 정권의 발표대로 북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면 46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살인범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받지 않고 대화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묻지 않을 수 없고, 만약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되고 은폐되었다면 무고하게 살인범의 누명을 쓴 북에 대한 사과 없이 어떻게 손을 내밀 수 있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하루빨리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서 그동안 제기되어 온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고 남북관계 개선의 큰 길을 열어갈 것을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2월 24일
천안함 진실규명을 위한 범시민사회협의체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조헌정 목사 / 명진 스님 / 문대골 목사 / 김원웅 전 국회의원 /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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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4414&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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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말그미57  2018년2월25일 07시22분    
천안함 교통사고의 진실을 재조사하라
(86) (-49)
 [2/5]   ㅎㅎ  2018년2월26일 08시38분    
추측일뿐이지만 자칭보수정당이 집권할때마다 북한에서 일을 벌립니다

간첩남파등등 그들이 좌파정권 운운하는 진보당이 집권하면 일어나야 할일들이 왜 자칭안보정당이 집권만하면 북한소행으로 보이는일들이 자주일어나는것인지 신기할정도입니다

모종의 암묵적인 논커미션이 있지않고서야 가능하겠습니까

민족반역자들로 구성된 자칭보수당이 안보를 방패로 살아남으려고 국민들 눈과귀를 가리고 싶은것과 역사라는 일직선상에서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한사건으로 치부되는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나 북한 주민들이나 고도로 훈련된 테러리스트 집단과는 거리가 먼대도 말이죠

더이상 주변국에 휘둘려서는 답이나오지 않는다는것이 역사가 증명해 주고있지 않습니까

생명체의 본능은 살고자하는 의지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주민들의 자본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이루는것은 고립된 북한주민들의 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설득시켜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인권문제해결은 인류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75) (-44)
 [3/5]   달리마  2018년2월26일 13시51분    
천안함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요청합니다.
(88) (-36)
 [4/5]   ㅎㅎ  2018년3월13일 05시26분    
이명박, 야 이 개새끼야 !

이명박
야 이 개새끼야!
네놈이 인간이냐.
아침에 기사를 보았다.
“노무현 딸 美 아파트 의혹 재수사 파문”
그 제목을 보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들었는 줄 아나?
발바닥 밑에서부터 피가 끓어 올라 머리 꼭대기로 치솟았다.

이명박.
야 이 개새끼야!
지난 4년 동안 나라 말아먹고, 국토 말아먹고,
도덕과 도의와 도리를
하수도 구멍에 처박아 넣은 것처럼 살았던 네놈이,
이제 만회할 방법이 도저히 없다는 판단이 선 모양이구나.
총선에서 몰패할 것이 불 보듯이 뻔하고,
대선에서 패배할 것이 두려운 나머지
기껏 생각한다는 것이 그래,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의 가족에게 칼을 들이미는 짓이더냐.

에라이
인간성이라고는
거지 발바닥 때만도 못한 놈 같으니라구.
네놈을 생각할 때마다 지구를 떠나고 싶어. 이 새끼야.
잘 들어.
이 개새끼야.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가족 건드리지 마라!
네놈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인 놈이야.
네놈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네놈 퇴임하고 나면 네놈 낯짝을 반드시 한 번은 볼 것이다.
다시 한번 경고한다.
이명박
이 개새끼야.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가족 건드리지 마라!
네놈의 간악한 간교와 음해로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죄를 심장에 묻고
얼마나 가슴을 후벼 파며
지금까지 버티어 왔는지 너는 아느냐.
네놈의 대갈통을
후려칠 힘이 없어서 지금까지 참고 살아온 줄 아느냐.
이명박 네놈과 네놈의 세력을
합법적으로 물리칠 수 있고
네놈들의 죄과를 물을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네놈들을 그냥 놔두고 보아 줬던 것이다.
그러나,
네놈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가족들에게 다시
음모의 덫을 씌우려고 한다면
이번에는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명심해라. 이명박.
이 개새끼야.
내 딸을 지키듯이 정연이를 지킬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내 딸을 지키듯이 정연이를 지킬 것이다.
잘못이 있고 없고
그런 것
따지지 않는다.
네놈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짓을 보면
네놈들이 지금까지 모략질한 행위를 보면
네놈들이 지금까지 꾸며왔던 행태를 보면

생사람 잡는 짓을 하려는 것이 분명하지만,
우리는
그 과정을 지켜보거나
잘잘못을 따지거나
그런 것
하지 않는다.
네놈과
네놈의 '개'인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 가족에게 칼을 내미는 순간,
네놈들은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닐 것이다.

이명박
야 이 개새끼야.
잘 들어.
조용히 1년 살다가.
가라.
그 이후 네놈이 목숨을 부지할지는
네놈의 운명이니
네놈이 잘 지켜야 할 거다.
우리는
네놈의 면상을 보거나
네놈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억겁 같은 고통을 충분히 받으면서 살고 있는데
더 이상
선한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지 마라.
경고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
정치웹진 10년을 운영한 대표로부터
이렇게 공개적인 글로
막말을 들을 수밖에 없게 된 현실이
참으로 가슴 아프고 부끄러운 일 아닌가.
그러나 어쩌겠나.
네놈의 자업자득이다.

만약에 네놈이
경고를 무시하고
노무현 대통령 가족에게 손을 댄다면
네놈은,
지금까지 겪어 본 적이 없는
어마어마한 저항 앞에 네놈의 운명을 맡겨야 할 것이다,
그 저항은 물리적인 저항을 넘어선다.
명심해라.
어쩌면 이렇게 거칠지만
한편으로 냉정하게 네놈에게 던지는 조언이
네놈과 네놈의 가족
그리고 네놈의 수하들이
그나마 목숨이라도 보전할 수 있는 마지막 경고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참모들하고 잘 의논하라.
이 개새끼야.
(83) (-44)
 [5/5]   ㄱㄴ  2018년5월2일 13시53분    
이명박은 김정은이 상대해주지 않자 천안함교통사고를 북한소행으로 선택한겁니다
(4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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