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10.17 14:54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정치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4
(28일~30일째) 독일에도 선녀와 나무꾼이 있다
강명구  | 등록:2017-10-02 14:18:26 | 최종:2017-10-02 15:07:0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드레스덴에서 알텐베르크까지는 계속 오르막 길 45km이다. 호텔에서 주는 아침식사가 다른 곳보다 이른 아침 6시 반이라 식사를 마친 후 바로 출발했다. 큰 바위를 밀며 오르는 시지프스처럼 40kg가 넘는 손수레를 밀려 산길을 하루 종일 올랐다. 알아서는 안 될 것을 알고 푼 욕망을 쫓아 세상을 만나러 길을 나섰으므로 그 정도의 육체적 고행은 각오가 되어있었다.

전나무 숲 사이로 내리는 가을햇살은 아름다웠다. 햇살은 흐르는 계곡에 내려앉았다. 햇살과 물소리가 음악처럼 흐르는 계곡은 에로틱하게 아름다웠다.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대자연의 전나무 숲은 신비로움으로 가득 찼다. 어느 시대 어느 인종을 막론하고 평생 범부로 살아가는 남자들은 이런 아름다운 계곡을 보면서 천사와의 로맨스를 한번쯤 꿈꾸어왔으리라.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백조의 무리가 산 깊고 물 맑은 계곡에서 깃털 옷을 벗고 미역을 감는다. 백조는 깃털 옷을 벗으면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 된다. 그 정경을 나무 뒤에서 넋을 잃고 훔쳐보던 나무꾼이 깃털 옷 하나를 감춘다. 그 중 한 여인은 하늘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 그 남자의 아내가 되어 자식을 낳고 한동안 행복하게 산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이 남자가 감추어둔 날개옷을 발견하고 다시 백조가 되어 아이들만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고 남자는 그녀를 찾아서 천신만고 끝에 하늘로 올라가지만 다시 헤어지게 된다.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와 비슷하다. 우리의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와 같다. 이 설화는 원래 몽고 등의 북방 민족 사이에서 이루어진 ‘조녀설화’ (鳥女說話)가 점차 남하하여 중국으로 이동됨에 따라 중국 도교의 영향으로 신선 세계와 관련을 맺으면서 조녀는 선녀로 바뀌었고 우리나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실크로드를 타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그 나라나 그 지역에 사정에 맞추어 조금씩 변형되었다.

이렇게 달리면서 이야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이다. 신데렐라 이야기는 우리의 콩쥐팥쥐와 같고, 그 이야기는 일본에도 있고 태국에도 있다고 한다. 그리스의 신화에 나오는 마이더스(그리스 말로 미더스)왕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전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임금님의 머리를 깎다가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발사는 누구에게도 말을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다가 들판에 구덩이를 파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는 묻어버렸다. 그 위에 갈대가 자라 바람이 불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하고 소리를 쳐 온 백성이 다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경문왕의 ‘여이설화((驢耳說話)’와 비슷하다. 경문왕은 임금 자리에 오른 뒤에 갑자기 귀가 커져 당나귀 귀처럼 되었다.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으나 오직 왕의 복두장이만 알고 있었다. 그는 평생 그 사실을 발설하지 못하다가 죽음이 다가와서야 도림사라는 절의 대밭 속으로 들어가 “우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하고 소리쳤다. 그 뒤에 바람이 불면 대밭에서 “우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라는 소리가 울렸다. 천년이 넘는 먼 옛날, 매스컴이 발달하기 훨씬 이전에, 발 없는 이야기가 동서양을 넘나들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 그 옛날, 역사에 기록되어진 것보다 훨씬 많은 교류가 이루어진 것이 분명하다.

알텐베르크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5시가 다 된 시각이었다. 식당이 보였다. 저녁식사를 하고 숙소를 찾으면 오늘 일과도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이다. 그런데 저녁을 먹으면서 숙소 주소를 입력하니 아직도 5,5km를 더 가야한단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하루 종일 무거운 짐을 밀며 산을 올라왔으므로 기력을 다했는데 5,5km를 더 가라니... 그것도 이 산골마을에서 그 거리면 숲 속이 분명했다. 인터넷을 보고 예약을 했으므로 거기에 가끔 꼼수가 있다. 시내 중심에서 500m라 쓰여 있어서 찾아보면 다른 도시인 경우가 많았다.

모험가로 자라지 않고 모험가로 훈련되어지지 않은 내가 중년이 넘은 나이에 좌충우돌 모험 길에 나섰더니 이러 난처한 상황들이 가끔 벌어진다. 에너지는 완전 방전이 되었고 깊은 산중이라 해가 일찍 떨어지는데 해지기 전에 숙소를 찾으려나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한혈마 잔등에 야영 장비가 있으므로 해 떨어지면 숲 속에 야영을 할 각오로 갔더니 다행히 해지기 전 숲 속의 산장을 찾았다. 주인은 이 호텔이 얼마 전 한국 스켈레톤 대표 팀이 머물렀던 곳이라고 자랑을 한다.

체코 국경을 넘으면서 우리나라 국경선의 군사적 긴장이 내 머리를 지배한다. 하지만 이곳 국경선은 긴장감이 너무 없다. 이것이 오히려 나를 더 긴장하게 만든다. 이렇게 우리 휴전선도 하나의 행정구역을 가르는 선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세상이 오기를 꿈꾸어 본다.

국경을 넘었을 뿐인데 사람들의 표정이 다르다. 독일에서 나는 교포들의 관심이외에는 현지인들 관심을 끌지 못했다. 여기서는 나를 보는 눈동자가 다르다. 동공이 크게 확장되면서 손도 흔들어주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응원의 말도 건네준다. 영어도 독일 사람들보다 훨씬 잘한다.

‘체르베니 우예지트’라는 작은 마을을 지나는데 마을 축제가 벌어졌다. 잠시 구경거리가 생겨 발걸음을 멈추었더니 사람들이 내 앞에 쓴 배너를 보고는 나에게 몰려와 묻는다. 어디서 출발했는지, 언제 출발했는지, 어디까지 가는지, 무엇 때문에 달리는지… 물어보고는 이 사람 저 사람 몰려들어 사진촬영을 요청한다. 축제에는 술과 음식이 빠질 수 없다. 마침 점심시간도 되었고 여기를 지나치면 또 굶을 수도 있어서 줄을 서서 음식을 주문했다. 조금 전에 사진을 같이 찍은 아주머니가 내 점심 값은 자기가 쏜다고 한다. 맥주까지 아주머니가 통 크게 쏘셨다. 공짜는 뭐든지 더 맛있다.

체코는 동서 유럽의 중심 위치에서 중세시대에 이미 번영을 누렸던 나라이다. 중세의 화려한 첨탑들과 아름다운 고성들이 붉게 물든 담쟁이덩굴에 덮여서 동화처럼 꿈결처럼 펼쳐져있다 한 때의 번성과 영화를 드러내 준다. 2차 세계대전 전만 하더라도 보헤미아는 유럽에서 가장 발달한 지역 중의 하나였으나 공산당 치하에서 쇠락하였다.

체코를 동서로 나누어 동부를 모라바(체코어: Morava)라 부르고 서부와 중부를 체히(체코어: Čechy)라 부른다. 체히는 라틴어로 보헤미아란 부른다. 보헤미아는 이곳에 정착한 켈트 부족의 이름, 보이오하이뭄(Boiohaemum)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코의 보헤미아 지방에는 유랑민족인 집시가 많이 살았다. 보헤미안은 19세기 후반부터는 사회의 관습에 구애받지 않는 방랑자,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는 예술가, 문학가, 배우, 지식인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 9월 28일 드레스덴에서 Altenberg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9월 29일 Altenberg에서 Teplice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독일국경을 넘어 체코로 간 날이다.

▲ 9월 29일 Altenberg에서 Teplice까지 달리면서

▲ 9월 30일 Teplice에서 Slavetin까지 달리면서

▲ 9월 30일은 저녁까지 10시간을 달렸다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9277)과 강명구 마라토너의 홈페이지(http://eur20as17ia.cafe24.com/)에서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4307&table=byple_news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598495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1]   0000  2017년10월4일 21시20분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조각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단어는 사람이 지어낸 명칭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조각품 즉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왜 조각이지요.
곰도 개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또한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하고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조각은 조각이라고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조각입니다,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조각품들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하루 한끼에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 을 중심으로 그 험한산이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나 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땡 중 전국 유원지마다 절간이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
보수라고 하는 짓지못하는 개는 들으라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정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능력이 있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떼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볼견일 겁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무당과 점술가들에게 돈 바처가면서 놀아나지 마세요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 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의 유레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한가지 비유 더
잉금이 절을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쇼?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나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몆천만원 억대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박근혜가 조상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억대 무당 굿을 하였지만
지금 감옥에 들어앉아 있네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잉금을 만나기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이놈의 글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을 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헌데 느그들은 수많은 남녀의 종들을 부리며 갑질을 했다.
기독교는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
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을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불교에서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온갖짓을 하는 특수단채 이름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습니다만 오희려 기도교 내에선 불교처럼
불교의 말살을 위하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합니다.
다만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말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17) (-11)
49575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2321 미국인들아, 들어라!
31264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6407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20841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20234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17945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7498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680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16517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플라톤은 왜 이상국가를 꿈꾸었을...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산 무기 FMS방식 ‘불평등’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안두희 추적자’ 권중희 선생을 ...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