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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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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1739건)
국가보안법에 마비된 한국 언론

언론은 ‘국가보안법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했을 뿐 국가보안법의 폐해와 그 존폐 문제 등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이 일상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모든 공식 언론매체는 국가보안...

2017-04-25 16:09:02
송민순 ‘빙하는 움직인다’ 그리고 정윤회 문건.

송민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를 둘러싼 전 외무부 장관 송민순과 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 사이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송민순은 자신이 집필한 회고록 내용을 허위로 단정...

2017-04-25 09:10:06
돼지 흥분제에 취했나?

대선 후보 방송토론에서 “회의록에 그 내용이 다 있다”고 하던 홍준표 후보는 왜 회의록 공개하자는 말이 없을까요? 당연하지요.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당시 “북방한...

2017-04-24 12:15:30
변호사 수의 정상화와 법학교육의 정상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가

부디 새 정부에서 적정 수의 법률가 수와 적정한 법학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회적 합의기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2017-04-22 09:30:09
가짜 뉴스 배포한 범인? 알고 보니 미국 대통령

4월은 가짜 뉴스가 한반도 정세를 완전히 흔들어 놓았습니다. 가짜 뉴스는 4월 8일에 전 언론매체에 나왔습니다. “칼빈슨 항공모함이 호주로 가려던 항로를 바꿔 한반도 향하고 있다” 최초 해...

2017-04-20 12:38:24
시대요구에 무책임하게 분열된 진보

지금 촛불국면에서도 진보진영이 이대로 분열해 있다가는 한미군당국의 위협적인 대북정책 끝에 휴전선에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남북대결정권이 또 들어서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쳐다봐야 할 ...

2017-04-20 10:46:28
데일리안조사. 문재인 46.0-안철수 31.3

4월 첫주만 해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가파르게 상승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바짝 따라가거나 어떤 결과는 앞섰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대선후보 토론회와 안 후보의 ‘단설유치원’ ...

2017-04-20 09:13:09
민주주의 시장원리라면 벌써 사라진 핵발전

민주주의가 강한 나라일수록 핵발전소가 없거나 퇴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유럽 최대의 산업국가인 독일은 전기소비도 많다. 1인당 평균 소비는 우리보다 작아도 가정의 전력소비는 우리의 거의 ...

2017-04-18 13:32:08
편 가르기 정치, 이제는 끝내야 한다.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이 시대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50대 중반 가장으로서 한참 자라나는 차세대인 자식들에게 뭘 물려줘야 하는가. 내 자식들에게 어떤 조언이 필요하며, 뭘 말...

2017-04-18 09:18:51
“미국 침략적 제국주의 발상을 멈춰세워야”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언제, 어디서든 마음대로 전쟁을 하겠다고 하는 미국의 침략적 제국주의 발상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2017-04-15 09:47:29
[이재화 칼럼] ‘우병우 특검’을 제안한다

참 이상하다. 우병우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 것은 법원인데도 법원을 비난하는 자는 없고 검찰을 규탄하는 목소리뿐이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이 다시 기각되자 검찰 안팎은 ‘...

2017-04-14 22:09:16
‘국가보안법’ 70년 적폐, 미래 억압하는 악법

국가보안법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라는 모호하고 포괄적인 규정 등을 앞세워 북한의 모든 언행에 대해 거짓이거나 기만 또는 도발로 매도하면서 국내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에 대한 탄압...

2017-04-14 15:24:06
4차 산업혁명 논란 이대로 볼 것인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이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어 냉각을 시키기 위함이다. 내가 4차 산업혁명 논란에 대해 우려하는 것은 그 관심이 과도하고, 그 미래가 장밋빛 환상으로 지나치게 그려져 있...

2017-04-13 14:39:44
2017년, 미 대사관이 다시 나를 부른다

대선을 앞에 두고 트럼프의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우리 대선에 개입하려는 허황되고 불순한 입장을 이용해 무슨 꼼수를 부리려 그리 침묵하고 있는가? 우리 국민을 아직도 그대가 우습...

2017-04-12 23:48:23
나는 왜 안철수를 지지하는가

안철수는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라고 한다. 세상을 미래를 향한 패러다임으로 바꾸기 위해 대통령 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떠나 나는 이번 대선을 구태정치를...

2017-04-11 14:20:51
“KBS-연합뉴스 여론조사, 두 가지가 이상해”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 약간 의혹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샘플링 분야 권위자’ 김재광 아이오와주립대 통계학과 교수는 10일 jtbc<뉴스룸>과 인터뷰에...

2017-04-11 08:34:28
제가 문재인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하여

이번 대통령 후보 중에서, 서민의 삶을 이해하고(아니 처절하게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능력 있고, 젊은 시절 꿈과 이상을 올곧게 간직해 오면서, 이타적 삶을 살아온 사람이, 심상정을 제외하...

2017-04-10 10:41:35
소통할 수 있는 인품이 중요하다

후보자들의 도덕적 인품을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오늘 특별히 관심을 갖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품성입니다. 박근혜를 통해 보았습니다만 이게 얼마나 중...

2017-04-07 10:29:44
수사절차, 한 가지를 긴급 제안한다

박근혜가 참 꼼꼼한 사람인 모양이다(에이, 그런 꼼꼼함으로 국정을 챙길 것이지!). 구치소에서 검찰 조사를 받은 후 조서에 서명하기 전 무려 7시간이나 그 조서를 읽고 틀린 부분(자기 진술과...

2017-04-06 13:29:13
왜 문재인 인가?

평화적이고 정상화된 대한민국 상태라면 다른 사람이어도 된다. 하지만, 풍전등화의 위기에 내몰린, 적폐의 종양 덩어리에 주요 장기들이 뒤덮인 대한민국의 암담한 현실 앞에서는 오직 문재인 ...

2017-04-05 11:29:33
특별한 법정, 특별한 기자의 기록

북한의 연어급 잠수함에서 발사한 ‘1번 어뢰’로 인해 발생한 ‘버블 제트’가 88m 군함을 두 동강내 침몰시켰다는 천안함 사건. 40명이 즉사하고 6명의 승무원이 실종된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2017-04-04 13:25:04
문재인“국민이 집권해야 정권교체다”

[대선후보 수락 연설 전문] 위대한 국민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영광의 시대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 위대한 여정을 오늘 시작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17-04-04 09:29:45
세월호의 비극, 불평등 사회가 만든 감정절벽

목포신항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겠다 해놓고 별다른 설명 없이 현장을 떠나버렸다. 약 한 시간을 차가운 바닥에서 농성하며 황 총리를 기다린 유가족들은 분노...

2017-04-03 13:16:30
박근혜 구속! 촛불시민혁명을 완성하자

촛불시민혁명은 단순히 박근혜 일당을 형사처벌하는 게 목적이 아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준엄한 주권자의 명령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틀을 바꿔야 한다.

2017-03-31 14:18:52
‘박근혜 망가진 올림머리’, 그 씁쓸함

망가진 올림머리와 가운데 끼어 앉은 박근혜 모습은 박정희 시대 종언이기도 합니다. 그가 지난 해 JTBC 보도 후 진솔한 사과와 함께 하야를 했다면 ‘망가진 올림머리’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

2017-03-31 09:46:02
사드배치에 동의하는 문재인후보께 드리는 글

우리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달린 남북관계에 대해 그리 준비도 안 되어 있으면서 무슨 대통령에 나온다 하십니까?

2017-03-30 10:51:48
세월호 선체 훼손은 ‘증거 인멸 행위’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가 해수부의 세월호 인양이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가 세월호 ‘선체 정리’ 방식으로 선체 절단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심각히 걱정하며, “불가하다”는 입...

2017-03-29 10:16:33
‘세월호, 한국 용공과 북한이 손잡고 일으켜’ 교수 막말

강원 원주에 있는 상지대 제약공학과 박희준 교수는 지난 23일 학내 게시판인 열린광장에 ‘세월호 인양을 보면서’라는 제목 글에서 올린 내용입니다.

2017-03-29 09:43:45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좌초”

“폭침이면 내 목숨이라도 내놓는다” “좌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곧장 답이 튀어나왔다. 세월호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23일, 천암한 사건 7주기 인터뷰에서 “천안함의 사고 원인...

2017-03-28 09:56:17
국정운영에 있어서의 우선순위

박근혜가 간직하고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이었을까? 이런 것들이야말로 부모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스승으로부터도 전수받고 혼자서 깊은 사색을 하며 형성해가는 것인데, 박근혜로부터는 이에...

2017-03-27 12: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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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성 교수, 개표부정을 ‘부정’...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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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만 쏙 빼고 중일 정...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세월호는 배다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대선후보토론회 평가, ‘왜곡’과 ...
                                                 
문재인 부산 유세 끝난 뒤 김빈은?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홍석현 회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
                                                 
등용(登龍)의 조건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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