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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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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117건)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국이 개발 앞서는 끔...

중국 무인기 개발 속도와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우선 2010년 초반까지는 미국에 밀렸으나, 2014년 이후부터 다양한 무인기들이 중국내 방산업체에서 생산되어 중국군에 배치되고 해외에 수출되...

2018-10-18 09:24:17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미군 F-35

지난 9월 20일 미국은 중국의 러시아 무기 구매를 이유로 중국에게 세컨드리 제재(secondary sanction)를 부과하였다. 이유는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Su-35 10대와 S-400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 2...

2018-10-16 08:31:2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0

펭귄은 휴식을 취할 때 바다 밖으로 나온다. 얼음 위에서 한참 휴식을 취하고 놀다가 보면 다시 배가 고파진다. 펭귄 무리들은 뒤뚱뒤뚱 줄을 서서 바다로 걸어간다. 바다가 바로 코앞에 펼쳐지...

2018-10-16 08:13:29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우리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로서 유신독재와 5공의 후예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유린...

2018-10-11 12:46: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9

떠나 있어도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찬바람이 불면 더 사무치게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오지보다도 더 오지 같은 곳,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달려왔어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곳이 있다. 모험...

2018-10-10 10:14:15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오늘은 10월 9일, 꼭 찾을 사람이 있습니다. 세종대왕? 아닙니다. 10월 9일은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이 나라 분단체제를 한 층 공고화하게 만든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합작극 ‘버마(미얀마) 아...

2018-10-09 08:07:48
러시아 합동훈련때 정보함 슬쩍 띄운 중국의 속셈

Vostok 2018 군사훈련에서의 중·러 간 전략적 군사협력 모양새가 좀 이상하게 되었다. 러시아 주관하에 실시된 Vostok 2018 군사훈련 기간 중에 중국 해군이 훈련 지역과 인접된 해역에 Type 8...

2018-10-03 09:00:53
노래 <6.15 10.4 아리랑> 동영상 제작 배포

박해전 시인이 10.4선언 11돌을 기념하여 노래 <6.15 10.4 아리랑> 동영상을 최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박해전 작시 <6.15 10.4 아리랑>은 판문점선언을 경축하여 출간한 시집 <아리랑찬가>에 ...

2018-10-02 17:43:3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8

중국의 시 중에 ‘달은 고향의 것이 더 밝네’ 라는 시가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고향이 있고, 고향마다 달이 있지만 사람들이 고향의 달만 사랑한다.” 랴오닝 성의 진저우 지역을 달리고 있는...

2018-10-02 09:50:09
[칼럼] 변하지 않으면 사라질 한국당의 운명

심재철이 정부의 미공개 예산정보를 무단열람하고 이를 유출했을 뿐이 아니라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47만 건의 자료를 확보했다니 끔찍하다. 이 자료 안에 국가 안위에 관한 기밀이 없다고 할 ...

2018-10-02 09:09:47
6.15남측위는 10.4 민족공동행사에 참가해야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상임공동대표 박해전)가 9월30일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회의에서 10.4선언 11돌 기념 평양 민족공동행사의 불참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10월1일 이를 즉각...

2018-10-01 09:49:37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6

다시 넘어졌다. 왼발이 못에 걸렸다고 느끼는 순간 넘어지기까지 0.5초나 걸렸을까?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뒤쪽에 있는 오른발을 빨리 앞으로 끌어 착지를 하려 했지만 늦었다. 평...

2018-09-30 16:28:1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5

가지 않은 길,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은 절절하다.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면서 더 곡선의 시간, 더 많은 공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모든 욕심을 다 채울 수가 없었다. 삶은 ...

2018-09-27 09:13:3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4

베이징 입경을 앞두고 원불교에서 대규모 응원단이 찾아왔다. 1년여 홀로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길에는 갖은 역경이 다 찾아오지만 가장 힘든 것은 가뭄에 논바닥 짝짝 갈라지듯 쩍쩍 갈라지...

2018-09-22 17:51:57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따라 9월18~20일 평양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상봉과 회담의 대성공을 열렬히 경축하며 판문점선...

2018-09-22 17:31:13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흔희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경험을 다 한다. 남북 이산가족들...

2018-09-21 12:29:22
[윤석준의 차·밀] 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다리 찢어질 판

1990년 이래 중국군은 미국과 유사한 기동헬기 개발에 목을 매여 왔으며, 최근에 소원을 풀었다. 무려 30여 년이 소요된 성과였다. 지난 8월 31일자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중국 하얼빈항...

2018-09-21 10:09:30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어내고 보니 조종사 ...

지금까지 대부분 관심이 중국 해군 항모 척수와 함재기에 집중되는 가운데, 항모전투단의 핵심인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 대해서는 논의가 많지 않다. 현재 중국 해군은 6척 항모 건조계획을 추진...

2018-09-17 15:21:44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처음 실시한 선체 현장검증에서 어뢰 폭발이냐 좌초충돌이냐를 놓고 검찰-국방부와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 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

2018-09-14 10:54:1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3

어쩌면 오래달리기가 이 병들어가는 나약한 사회를 바꿀 최선의 해결책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허겁지겁 바쁘게 사는 것 같지만 몸을 움직이지 않고 건강염려증에 빠져 의료비나 건강보충제, ...

2018-09-14 14:07:22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우리는 오는 18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국회가 즉각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고 제정당사회단체가 적극 뒷받침할 것을 열렬히 호소합니다.

2018-09-13 12:00:30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들이는 까닭은?

우리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 잡으려는 의지를 중국 군사굴기(中國軍事崛起)라고 한다. 그러나 중국이 미국을 평생 못 따라 잡을 분야가 해외무기 수출 분야이며, 이 점에서 중국의 군사굴...

2018-09-13 08:08:18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신상철 씨가 항소심에서 국방부 폐쇄회로 영상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방부가 제시한 사고 직전의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사고...

2018-09-12 10:24:37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능성” 주장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했다가 1심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신상철(60)씨가 2심에서 국방부의 폐쇄회로(CC)TV 영상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신씨와 변호인은 11일 서울고법 형사5...

2018-09-12 10:04:41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능”

천안함 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의 진본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11일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

2018-09-12 08:22:42
“천안함 후타실 영상과 발견시신 수·이름 일부 달라”

6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천안함 명예훼손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측은 CCTV 분석결과를 토대로 이날 출석한 증인에게 이같이 ...

2018-09-08 09:41:17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2

애당초 내 머릿속에는 제2안은 없었다. 오로지 하나. 그것은 북을 통과해서 신의주에서 시작해서 평양을 거쳐 판문점을 통과하여 남으로 내려오는 것이었다. 그것을 위하여 이 고난의 여정을 시...

2018-09-06 08:14:32
[윤석준의 차·밀]써먹지 못할 군비경쟁 뛰어든 中

최근 미중간 동아시아 해양과 공중 그리고 수중에서의 기싸움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한 군사전문가의 평가는 미국의 ‘완승’이다. 기준은 미중 간 전장 도메인 장악 능력, 질적...

2018-09-04 10:40:2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1

내가 진정 두려운 것은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서는 것이다. 나는 언제나 제자리에 있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내 자신에 분노해왔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에 대한 분노가 나를 길 위에 나...

2018-09-04 10:12:55
[칼럼] 한국당, 집권의지가 있기나 한가

한국당의 전 대표는 ‘미친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야당이 아무리 몽니를 부려도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당은 정책을 수행...

2018-09-03 12: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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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082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2842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721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09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065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848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
173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1601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1482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
                                                 
전원책을 위한 Plan A와 Plan B
                                                 
문화에 담겨 있는 이데올로기 아세...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34.5%, ...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가슴 아픈 지율스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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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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