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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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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146건)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삼척과 울진에 출현한 120명의 괴한들이 정말 북한 공작원이라면 이는 거의 전쟁과 다름없는 국난(國難)이다. 그랬다면 대통령을 위시한 모든 정권 담당자들은 불철주야 이 사태를 해결하는데 ...

2018-12-14 09:32:10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북에서는 ‘륙십 청춘, 구십 환갑’이라는 시대어가 생겨났다고 한다. 처음 듣는 얘기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보통나이를 쓰다 보니 내일이 형 팔순입니다.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기 바랍...

2018-12-13 10:46:33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앞에서 울진.삼척 사건의 3.4단계 작전이 서둘러 종결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 이유는 우선 울진.삼척 작전이 북-미간 푸에블로호 협상과 병행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우선 두 사건의 ...

2018-12-13 10:05:17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그러면 왜 ‘북괴 무장공비(?)’라고 칭하는 자들을 무려 120명씩이나 풀어 넣고 대대적인 ‘북괴의 남침 작전’을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또 그렇게 수상한 작전에 동원돼 무차별 살상을 당한 ...

2018-12-12 11:19:24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12월 9일은 이 나라 분단의 역사에 또 하나의 큰 상처를 남긴 날이다. 50년 전 이날 ‘이승복 어린이’가 살해됐고, 이후 우리 국민들의 반북적대감은 한 층 더 커졌다. 1970년대 내내 전국 각...

2018-12-11 14:24:56
[칼럼]생의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한번 뿐 인 인생살이를 후회하지 않으려면 엘리자베스 퀘밀러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는 것을 지금 행하며 살아가야 한다. 우리가 느낀 사랑과 준 사랑은 결코 사라질 수 없기 때문...

2018-12-13 12:12:43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백번 옳은 얘기지만 법이 신뢰를 잃으면 무법천지가 된다. 경험하지 않았는가. 군사독재 시절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잡아다가 주리를 틀고 방망이 땅땅 두들겨 사형 때리고 다음 날 목매달아...

2018-12-10 15:08:0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우리는 오늘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의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로서 반인권적 국가범죄 공소시효 배제 특별법을 제정해 주범 박...

2018-12-10 10:39:05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中무기 끼워팔기

지난 10월 17일자 영국 『제인국방주간(JDW)』지는 미국이 중국을 미국 등 서방의 첨단 군사과학기술을 공개된 사이트를 통해 입수하고, 심지어 스파이와 사이버 헤커를 통해 훔치며, 미국 규...

2018-12-11 12:52:47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中헬기 특수소재, 이 ...

중국 육군(PLAGF)이 2012년부터 야전배치하고 있는 공격헬기 Z(直)-10은 지난 30년간의 미국과 서방국가의 대(對)중국 무기 수출금지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국이 독자적으로 헬기를 만들 ...

2018-12-10 07:36:30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는 어디?

중국이 군사굴기를 이렇게 빨리 하리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경제적 성장을 지향해도 시간이 모자랄 판에 막대한 국방비가 투입되는 군사굴기를 추진하여 손해볼 게 뻔했기 때문이다. 하...

2018-12-06 08:32:38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충격적 이유

중국도 변하고 중국을 보는 외부 국가들의 시각도 변했다. 그동안 중국은 급속도의 경제성장을 군사적 우위를 위한 군사굴기로 접목시켜 중국꿈, 강국꿈 그리고 위대한 중화민족 부흥으로 연계...

2018-12-05 09:58:04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국가보안법 제정 70년이 되는 12월 1일 각계각층은 반민족 반통일 악법 국가보안법의 폐지와 반인권적 국가범죄 공소시효 배제 특별법 제정으로 분단 적폐 중의 적폐를 청산할 것을 정부와 국회...

2018-12-03 13:53:32
불어라 평화의 바람 ‘임진각 평화문화제’

2018년 12월 1일 강선수가 임진각에 도착합니다. 북한통과는 아쉽지만, 후일을 기약하는 미완의 마라톤으로 남겨두고자 합니다. 1년 3개월간 무탈하게 유라시아평화마라톤을 마친 강명구 선수를...

2018-11-30 08:11:56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안 즉각 처리하라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는 국회가 즉각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처리할 것을 요구한다. 9월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가 10월23일 국무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비준된 것과 견주어볼 때...

2018-11-28 14:49:44
[신간소개]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150년의 한국 근현대사와 함께한 호외를 통해 우리 역사의 격동의 순간들을 다시 읽는 『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그간 수집한 호외를 토대로 1997년에 《호외, 백 년의 기억들》이라는 책을...

2018-11-23 16:19:40
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 어머니(홍매영 지사)의 건국포장을 받아들고 효창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버지(차리석 지사) 묘소에 어머니 건국포장을 놓고 큰절을 올리자니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2018-11-19 15:20:31
“5.18정신 헌법에 담는 개헌 즉각 실행하라”

5공청산국민연대는 17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시지부 회의실에서 제1차전체회의를 열어 5공청산의 주요 과제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1980년 5월...

2018-11-19 09:34:26
삭간몰 뉴스에서 드러난 것 - 문제는 일본이다

이른바 ‘삭간몰 뉴스’가 처음 떴을 때, 저는 이게 무슨 쇼핑몰 뉴스인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2년 전, 박근혜 정권 시절에 나왔던 단거리-중거리 미사일 기지 이름이 이렇더군요. 황교안...

2018-11-17 11:51:29
[발언대] 이젠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다

필자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임원들과 함께 연방 외교위원회 등 주요 연방하원들의 지역구 사무실을 노크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초당적인 지지와 더불어 북미 이산가족의 실태를 알리...

2018-11-15 09:24:28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이낙연 총리는 자신이 왜 정운현을 비서실장으로 선택했는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다. “길동무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없는 역사에 대한 지식과 기개를 채워달라고 했...

2018-11-12 13:51: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4

내가 1년여 전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할 때 내가 과연 내가 단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나 자신도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단둥에 무사히 도착한다면 분명히 신의주를 통과하여...

2018-11-07 09:40:19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3

나의 발걸음을 유혹해서 1만 4천여km를 달려오게 한 푸른 강물은 묘한 여운을 머금고 시치미를 뗀 체 흘러 흘러간다. 한 번만 더 내게 살가운 미소를 보내준다면 난 그대로 뛰어들려 했었다. 압...

2018-11-05 15:28:04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해병대, 상륙할 데는 ...

2018년 1월 공개된 『미국방전략서(US National Defense Strategy)』에서 미국이 중국을 향후 미국을 겨냥한 대등한 경쟁자(peer competitor)로 본 이유 중 하나는 중국 해군 해병대(中國海軍陸...

2018-11-04 09:20:58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로 개량까지 멀고먼 ...

미국 등 서방 군사전문가들은 중국 선양항공공업공사(瀋陽航空工業公司)가 야심차게 개발중인 J(殲)-31 제5세대 스텔스기가 함재기로 될 가능성에 의문을 갖는다. J-31 스틸스기를 기존 함재기 ...

2018-10-30 12:56:39
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문재인 퇴진과 국가수호를 위한 320인 지식인 선언이라. 그런데 더 웃기는 건 이 320명의 이름을 ‘보안상의 이유’로 다 공개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아마 지금부터 모으겠지요. 그리고 이...

2018-10-29 08:45:47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세 번째 천안함 현장검증까지 마친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박정이 전 군측 합동조사단장 등 천안함 사건의 정부측 최고책임자들을 잇달아 증인...

2018-10-26 00:01:1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2

나의 달리기가 기대한 것이 나비효과다. 그러나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한 것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녀린 날갯짓에 수많은 가녀린 나비들이 동조하여 ...

2018-10-25 14:56:32
[윤석준의 차·밀]中제해권도 없으면서 핵항모는 왜 만들려고 하는 걸까

지난 9월 19일자 영국 『제인국방주간(JDW)』은 중국 군사 온라인 사이트 기자 보도 내용을 근거로 “중국 해군이 세계 최초로 해군 군수지원함 추진체계를 핵으로 채택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

2018-10-23 08:40:04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국이 개발 앞서는 끔...

중국 무인기 개발 속도와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우선 2010년 초반까지는 미국에 밀렸으나, 2014년 이후부터 다양한 무인기들이 중국내 방산업체에서 생산되어 중국군에 배치되고 해외에 수출되...

2018-10-18 0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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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861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5414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5155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886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78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4747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470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468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68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독재에 부역한 학자들, 그들은 무...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검찰의 이재명 지사 기소는 ‘죄형...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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