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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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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029건)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논란

국방부가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북한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려 했으나 청와대와 통일부 협의후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반박하고 나섰다. 천안...

2018-06-23 09:14:11
제주 4.3 피해자 추가 신고 ‘8,600명↑’… 심사 본격화

5년 만에 재개된 제주 4.3 희생자 및 유족 추가 신고자가 8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희생자 및 유족 결정을 위한 심사가 본격 착수됐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2018-06-21 09:05:0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90

내 마라톤이 마냥 고통의 연속으로 알고 측은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막에도 오아시스가 있듯이 나의 마라톤에도 오아시스처럼 청량하고 달콤한 시간들이 있다. 그러니 지나치게 측은해 할 필...

2018-06-20 15:26:43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량스트 사법농단

아람회사건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탄압한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2018-06-19 14:52:23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2018-06-19 13:23:49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없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지에 ‘천안함 재조사를 통해 북한에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북측에 사과해야 한다’는 기고문이 실렸다. 일부에선 ‘괴담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글을 쓴 윤태...

2018-06-19 10:46:02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

2018-06-19 10:34:31
북핵문제 해결책으로서의 과도적 ‘남한 핵무장중립화론’

궁극적인 한반도의 비핵지대화를 앞당기기 위해 남한이 핵무장을 추진한다? 고개를 갸우뚱할 전문가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명심할 것이 있다. ‘전략적 상황’에서는 ‘전략적 ...

2018-06-19 10:31:28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6·13 선거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교훈과 경고를 보내고 있다. 그 의미를 알 것이다. 부·울·경이 어떻게 디비진 것인가를 분명히 목격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부산 민심에 많이도 ...

2018-06-18 12:28:59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한다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전문을 싣는다.

2018-06-15 09:02:2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9

얼마 전 호르고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장기를 두었다. 장기 알이 우리 웬만한 밥사발만 하다. 유라시아 실크로드는 장기의 길이기도 했다. 체스와 장기는 둘 다 인도기원설이 맞는 것 같...

2018-06-15 13:46:2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8

늘 옳은 길을 가려 했다. 옳은 길은 선택하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도 하고 다른 사람 조언도 들었다. 일단 갈 길을 결정하면 묵묵히 달렸다. 작은 걸음이지만 옳은 길을 달리다 보면 남들이 생각...

2018-06-14 13:37:12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정말 중국이 미국을 못 따라잡는 분야가 스텔스기이다. 그러나 중국공군은 용감하게 미공군을 따라잡기 위해 세계에서 2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J-20(殲-20)과 J-31(殲-31) 2종류의 스...

2018-06-15 14:21:56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특수부대 배치한 까닭...

한 국가의 안보를 다루는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은 정치 지도자가 주도하나, 이를 전장에 접목시키는 작전과 전투는 현장 작전지휘관의 몫이다. 전자는 대부분은 정책기획서 형태에 의해 공개되어...

2018-06-14 11:52:33
정치는 욕해도 투표만은

사전투표는 못 했지만 6월 13일 선거일에는 반드시 투표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속이 편하다. 모두 도둑놈 같아서 투표 안 한다는 말은 어디 가서 뻥끗도 말아야 한다. 창피하지 않은가. 다시 ...

2018-06-11 13:43:31
“북핵을 보는 남 중도-재외동포-남 진보의 눈”

2017년 12월, 재미동포 제가 북핵 문제에 대해 쓴 아래 5-11장 (전체 글은 2018년 3-4월에 <진실의길>등에 발표)만을 중도성향의 남녘친구에게 보내고 교시한 대화를 진보성향의 남녘친구에게 ...

2018-06-11 08:27:39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7

달리며 한 편 영화를 보듯, 거장의 명화가 전시된 미술관을 관람하듯, 대자연의 변화무쌍한 풍광을 바라보며 그것이 품고 있는 세월과 생령들의 삶을 바라보는 일은 멋진 일이다. 매일 42km씩 ...

2018-06-08 16:45:00
대법원 사법농단 특검과 특별법을 요구한다

우리는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피해자로서 반인권적 과거사 청산의 대의를 유린한 박근혜 정권의 대법원 사법농단사태를 규탄하며, 특검과 특별재판부, 특별법을 통해 사법...

2018-06-07 12:48:0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6

이 길은 1219년 칭기즈 칸 20만 군대가 수십 수백만 양과 소들과 함께 지금 넘고 있는 텐산 산맥 반대 방향에서 호레즘을 정복하기 위하여 내려왔던 길이다. 계곡을 낀 급경사 길을 맞바람을 맞...

2018-06-07 09:59:1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5

이제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중국 국경검문소를 통과했다. 마음의 준비를 잔뜩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넘어 온 것 같다. 중국 땅에 첫발을 디뎌놓으니 마치 한국 앞마당에 들어온 것 같...

2018-06-05 13:51:16
역사적인 6.12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桑田碧海? 如履薄氷? 요즘 내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떠오르는 4자성어다. “12일에 빅딜이 있을 것”, “이번 북미회담에서 종전논의가 있을 것”, “회담 한번으로 다 해결될 ...

2018-06-05 12:37:52
유성기업 이야기 6 - 그 날 이후 7년

5월 3일 목요일 15시 동부지방검찰청 앞, 검찰 과거사 위원회 조사 대상 중 유일한 노동사건인 유성사건 조사촉구 결의대회가 있었다. 문정동 동부지검 앞에는 우비 차림의 유성기업 노조원들과...

2018-06-04 15:38:24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천안함 침몰사건 직후 함수 선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안전당직자 박성균 하사의 복장과 천안함 CCTV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박 하사의 복장이 다른 것이 항소심 법정에서 논란이 됐다. 피고인 ...

2018-05-31 22:13:37
‘고독한 친노’ 오거돈, 이번엔 마침표?

많은 사람들이 부산의 정권교체를 희망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전문가들은 결국 51대49 싸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금 오거돈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20% 이상 앞선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는 ...

2018-05-31 10:01:17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4

자르켄트는 중국 국경에서 약 40km 떨어진 한적한 도시다. 5월 20일 오늘은 국경까지 달린 후 차로 이동하여 다시 자르켄트로 돌아와 하루 자고 내일 이른 아침 중국 국경을 넘을 예정이다. 일...

2018-05-30 15:13: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3

어제 비가 와서 하늘이 깨끗해졌다. 희미하게 보이던 오른쪽에 병풍처럼 펼쳐진 설산이 선명하게 보이고 하늘 위로 새털구름이 초원을 달리고 있다. 산뜻하고 청아해진 공기에 무엇을 해도 기분...

2018-05-29 12:15:57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2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들에게 저녁 초대를 받았다. 잠시 망설였다. 지금 나의 최고 고려사항은 ‘어떻게 피로를 풀고, 어떻게 영양을 보충할 것인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숙소에 차려진 ...

2018-05-28 17:03:41
[밀리터리 차이나] 韓 마라도함 비웃는 中 경항모급 상륙함

대형화된 첨단 상륙함정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 한국이 내놓은 마라도함은 덩치만 클 뿐 상륙함보다는 수송선에 가깝다. 이런 수송선에 ‘구조함 역할’을 강조하며 LPH라는 이름을 붙...

2018-05-28 11:45:20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인가?

북미회담은 바둑에서 수 싸움 같아 보인다. 서로가 유리한 입장을 고수하기 위해 강수를 놓고 또다시 물밑 접촉하면서 서로의 의중을 떠 보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가장 중대한 문제는 ...

2018-05-27 10:34:10
“대학로 1만 집회는 ‘민란’이다”

"동일 범죄, 동일 수사, 동일 처벌"이 주장하는 진짜 변화는 무엇일까? 앞으로 비슷한 사건이 나면 누구라도 차이가 없게 수사하고 처벌하라는, 그 흔한 '형평성' 요구가 아니다...엄청나게 많...

2018-05-21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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