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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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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1967건)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 청와대 청원!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북한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한다고 합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언론에서는 ‘천안함 폭침’ 배후가 어떻게 서울을 방문할 수 있느냐고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2018-02-23 16:18:0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7

카스피 해가 남쪽으로 내달리다 이란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엘브르즈 산맥에 막혀 더는 나아가지 못하는 곳이 지금 달리고 있는 카스피 해 연안이다. 거대한 엘브르즈 산맥은 카스피 해만 막고 ...

2018-02-23 09:57:35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는 이유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의 미군 ‘추월론’이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이는 태평양사령관, 미전략사령관, 중국 연구소 그리고 과학연구기관 등의 현장 지휘관과 연구원으로부터 직설적으로 제기...

2018-02-23 08:45:55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최근 미국이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의 발표 내용을 믿어야 할지 여부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중국 해군은 일부 항모 탑재 시스템을 미 해군 수준에 못지 않게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미...

2018-02-22 08:55:58
지체해선 안 될 로스쿨 및 법학교육 개혁

법학부가 부활되면 로스쿨에 들어오는 입학생의 주류는 법학부 출신이 될 것이다. 이들에겐 3년 교육기간이면 충분하다. 국제적으로 비교해 보아도 짧지 않은 기간이다. 이렇게 되면 로스쿨 교...

2018-02-21 14:39:2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6

7세기 중엽 아랍인의 침공으로 페르시아 사산 왕조(226–651)가 망한다. 페르시아 왕자인 아브틴은 난민들과 함께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 중국으로 가서 정착하여 산다. 중국 정세가 요동 ...

2018-02-14 10:52:38
미국 허락 없으면 문대통령 평양 못 간다? 절대 그럴 수는 없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화해 무드로 들어갈 것 같으니 미국이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다. 북핵문제의 해결 가능성 없이는 문대통령의 평양행을 반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것을...

2018-02-12 16:51:29
이재용, 잠시 감옥에서 휴가 나왔다고 생각하라

판결문 원문을 입수해 정독했다. 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나서야 이 판결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었다. 법률가가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 쟁점이 있는 바, 앞으로 대법원에...

2018-02-09 11:18:4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5

모든 것이 다 순탄하게 풀렸으면, 내가 이렇게 자유를 품에 안고 맘껏 유라시아대륙을 달릴 수 있을까? 내 인생이 살지고 풍요로웠다면, 평화가 그렇게 소중한지 알았을까? 그래서 내 스스로 그...

2018-02-09 13:27:09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빅터 차(Victor Cha)가 트럼프 백악관과의 논의에서,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그 결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에서 탈락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사...

2018-02-06 17:03:50
정읍댁 단풍편지 - 눈 속에 갇힌 4박 5일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세대로서 본격적인 은퇴생활이 시작된 생애주기에 새로운 틀 안에서 살고 싶었다. 삶의 자리가 바뀌면 삶의 내용이 바뀔까? 환갑이 넘어 내려온 시골에서의 삶을 얼마나 ...

2018-02-06 16:30:5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4

실크로드는 그냥 길이 아니다. 실크로 대변되는 문화가 동서를 오가며 인류역사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동맥과 같은 길이다. 그 길이 지금은 사상과 이념, 국가이익이라는 장벽에 막혀 동맥경화...

2018-02-07 09:59:53
가인 김병로는 누구인가

한인섭 교수가 쓴 <가인 김병로>. 900여 쪽에 가까운 대작이다. 저자가 오랜 기간 천착해 온 일제 강점기와 그 이후의 사법사(인권변호) 연구의 결정판이다. 방대한 내용을 주로 1차 자료에 의...

2018-02-07 11:10:2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3

트빌리시를 벗어나자 바로 대초원지대로 들어선다. 삼림지대와 사막 중간지점에 나타나는 이런 스텝지역에는 나무가 거의 없다. 비 내리는 봄철에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지만 여름철 건기에는 말...

2018-02-04 14:17:39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 “사드 대응책 있다” 중 군부 호언장...

2016년 12월 31일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 총서기가 지원병종(兵種)이었던 ‘제2포병군’을 단일군인 ‘로켓사령부’로 확대개편했다. 중국 군부는 최근 다탄두 다중목표 공격 재돌입체...

2018-02-02 12:48:27
역사는 6.15 자주통일 헌법을 요구한다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는 1일 헌법 개정과 관련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기초한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 개정을 촉구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 제정당사회단체, 국민들...

2018-02-01 17:16:0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2

불과 며칠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지나온 도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이라는 것은 믿을 것이 못된다고들 하는데 나의 기억은 정말 믿을 것이 못된다. 1월 20일 고리라는 도시에 들어가기 ...

2018-02-01 10:09:57
탈핵 이야기 1 - 황분희 월성원전 인접지역 이주대책위원회 부회장

시청 앞 광장에서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안전한 밥상을’이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 어찌 보면 탈핵운동은 집집마다 자가용을 몰고 밤마다 조명을 켜고 여름이면 에어컨에 겨울...

2018-02-01 08:25:5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1

코카서스 산맥의 두꺼운 산 주름 속을 맨몸으로 달릴 때 낯선 나그네 발길이 탐탁지 않은 듯 바람은 거셌다. 그러지 않아도 그 장엄하고 경이로운 위용 앞에 무릎이 절로 꺾이고 고개가 숙여지...

2018-01-30 09:49:13
변협은 어찌 이리도 뜨뜨미지근한가

변협에서 이틀 전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원회의 발표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이번 조사는 관련자들의 비협조로 제대로 조사가 안 된 상태에서...

2018-01-25 12:32:1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50

바투미, 그리스어로 ‘깊은 항구’라는 뜻이다. 이곳은 아자르 자치공화국 수도이며 아주 오래 전부터 문명의 교차로였다. 바투미 시장이 사람들로 붐비고 흥청망청 거릴 때 동서양은 더욱 가까...

2018-01-25 10:58:15
평창올림픽과 극우세력의 준동

성공적인 평창 올림픽을 기원한다면 북한이 참여하는 축제로서의 올림픽을 만들어 내야 한다. 올림픽으로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할 순 없지만, 한반도의 긴장완화에 도움이 된다면 우리 (정부)에...

2018-01-22 10:34:5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9

조지아 국경이 가까워져 오자 저 멀리 동북쪽 바다 건너 웨딩드레스처럼 곱고 아련한 하얀 빛깔 코카서스 산맥이 펼쳐 보인다. 영어로는 코카서스, 러시아어로는 캅카스라 불린다. 동서양을 가...

2018-01-18 15:52:12
중국이 사드 추가배치 가능성에 민감한 이유

지난해 10월 31일 한국이 중국에 밝힌 3No 방침에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체계의 추가배치를 하지 않는다”는 말은 향후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증진을 위한 핵심 이슈였다. 이는 문...

2018-01-18 10:15:2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8

달리는 그 절대의 침묵 속에서 큰 호흡으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일정한 속도로 반복 운동을 하는 두 다리 움직임 속에서 절대자를 부르는 경건한 의식을 치른다. 달리기는 내게 끝없이 밀려오는...

2018-01-12 13:47:23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한광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한 마디씩 하게 해 주고 싶다. 육신을 벗어난 그의 영혼이 우주 어디에 존재하든 그렇지 않든 아직도 사람들이 자기를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

2018-01-12 10:32:49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이명박 시절 UAE와 맺은 비밀군사협정이 지금 문제되고 있다. 그 협정을 체결한 장본인이 보도에 의하면 김태영 당시 국방장관이다. 인터뷰 내용대로라면 그 협정은 내용상 당연히 국회의 동의...

2018-01-10 08:54:1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7

육지로부터 뻗은 산줄기가 바다로 뻗어나간 곶과 바다가 육지로 파고든 만이 끝없이 반복되며 터키의 국기의 초승달 모양이 끝없이 이어진다. 그 매혹적인 곡선이 만들어낸 흑해 연안을 원 없이...

2018-01-09 13:53:19
[윤석준의 밀리터리 차이나] 中 똘똘한 무인함정 전략 박차

원양 해군 후발주자인 중국 해군이 서태평양에 전개된 막강한 미 해군 전력에 대칭적으로 대응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전력 열세를 중국 해군은 인공지능(AI) 또는 원거리에서 원격되는 무인...

2018-01-08 14:20:21
그대들에게 경고하노니, 자중하라, 입을 다물라.

그대들은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너그러운지 실험하고 있는가. 누구라도 현정부 개혁작업의 내용과 방법을 비판할 수 있다. 그게 민주사회다. 그러나 박근혜 권력을 떠받친 그대들은, 그 자격이 ...

2018-01-05 1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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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2 이북의 ‘3대 세습’은 나쁜 것일...
17227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
11360 평화개혁연대, ‘안-유’ 결합이라...
10936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
10461 [천안함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
9749 류여해 최고위원에게 주는 글
9675 가디언이 ‘MB=감옥’의 이유를 잘...
8815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
8794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8196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
                                                 
교지원고에 학교 비판 글 썼다고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분노한 美청소년들 “친구들 죽음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자전거 이용자가 ‘자출족’이 되...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해야… 심...
                                                 
눈 가리고 아웅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성명서] KAL858기 실종사건의 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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