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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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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224건)
[김재성칼럼] 황교안 대표의 업 그리고 직업병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공안검사로 입신한 사람이다.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를 반대하는 이유다. 그러나 단지 공안검사였다는 이유로 누구를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상적인...

2019-05-23 14:30:30
노회찬, ‘사람사는 세상’ 꿈꾼 노무현을 만나다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40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이 홀연히 세상을 떠났다. 대통령 임기를 마친 뒤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귀향한지 1년 3개월만의 일이었다. 비보를 들은 ...

2019-05-23 11:35:5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안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목)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됩니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시민과 노...

2019-05-22 09:55:37
광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어쩔 뻔 했습니까. 한빛 원전이 갑자기 체르노빌같은 사고가 됐다면.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도 열 두시간이나 감독기관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사고의 위...

2019-05-22 09:03:47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기노시타 쇼조를 아세요? 장담컨대 모르실 겁니다. 일본인 이름이지만 일본인이 아니고 다른 이름으로는 유명하지만 그 이름보다는 기노시타 쇼조로 더 오래 산 사람입니다. 기노시타 쇼조의 본...

2019-05-20 14:49:05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로”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이 천안함 침몰사건 직후 처음엔 자신도 어뢰피격이라는 주장을 미심쩍어 했고, 최초 보고는 좌초였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김 전 장관은 최원일 ...

2019-05-17 08:52:48
문화혁명의 시작 5.16과 책 한 권

우리에게도 5.16이라는 날짜는 기분 좋지 않은 숫자다. 헌데 중국인들에게도 매우 끔찍한 날짜다. 1966년 5월 16일 중국 공산당 당중앙은 ‘5.16통지’를 발하며 문화혁명의 효시를 쏘아 올린다...

2019-05-17 08:07:56
[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도 폐지

특정언론사인 조선일보가 1967년부터 경찰청과 함께 주관하는 청룡봉사상 시상에서 수상을 했다하여 경찰을 1계급 특진하는 제도는 정부의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무시할뿐 아니라 민주적인 절차...

2019-05-16 08:44:35
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박해전 한겨레 창간기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놓은 책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가 15일 출간돼 눈길이 쏠리고 있다. 책은 한겨레를 비롯한 한국 언론 전반에 대한 예리한 비...

2019-05-15 13:46:08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중요한 건 어디에서건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는 거겠지. 우리 역사에 많았고 지금도 많은, 또 오늘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께 인...

2019-05-15 10:38:57
[사설] 대일관계 실용적 해법이 필요하다

우리는 일본과 문제에 있어서 화해는 하되 잊지 않고 잊지 않았지만 손은 내 미는 명분과 실리를 아우르는 실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6월 말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그동안 덕담 ...

2019-05-14 09:14:13
달창 나합 이야기

안동 김씨의 수장 김좌근의 첩은 그냥 첩이 아니었다. “대청마루에 앉아 한양을 내려다보고 싶사옵니다.” 청하자 김좌근은 대청에서 시야를 가리는 아래채 건물의 기둥을 깎아내 지붕을 낮췄...

2019-05-13 10:52:55
[칼럼] 당신들이 독재를 아는가? 민생을 아는가?

정치판에서 때 아닌 ‘독재타도’ 구호가 요란하다.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 공동발의로 정치개혁법안과 사법개혁법안을 패스트 트랙(신속처리 절차)에 올리는 것을 막느라고 내 놓은 슬로건이다...

2019-05-10 17:23:53
미륵은 없다

새로운 세상이라는 배는 미륵의 힘으로 나아가는 게 아니라 별로 힘도 없고 기막히게 똑똑하지도 않고, 돈도 없고 배경도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방울 방울이 합쳐진 물 위라야 나아갈 수 있...

2019-05-10 15:53:19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다.

인권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열망한 김사복선생. 그 소신을 가족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광주에서 열매를 맺으신 부친 김사복선생. 그 어두운 사람들도 인권이 있다는 가르침이 나에게 괴로움을 ...

2019-05-09 09:22:13
철학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시대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인류는 무한한 재화생산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바탕으로 인류는 영장류의 한 종으로서, 20만년 호모사피엔스의 종의 역사를 마감하고 전혀 새...

2019-05-02 09:38:30
청파동에서 얻었던 교훈

한동안 숙명여대가 화제였다. 광주 인민군론을 설파하고 세월호 유족들에게 악담을 퍼부었던 괴물이 그 학교를 나왔는지는 몰랐는데 총학생회장이 그 규탄 성명을 발표하면서 알게 됐다. 그런데...

2019-05-01 07:47:40
[사설] 시대착오적인 자유한국당의 ‘독재타도’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과 공수처(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한 처리절차) 상정을 둘러싼 여야 난장판 대결을 보는 국민은 실망스럽다. 특히 회의장 점거 등 물리력으로 의안상...

2019-04-30 16:07:16
자기들만 위기를 느끼지 못할 자유한국당

독재라는 말의 의미를 바꾸려 하는 저들, 자기들이 저지른 국가범죄들을 이걸로 씻어보겠다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이들이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서 전해져 오는 아이러니는 제게 헛웃...

2019-04-30 15:00:30
[칼럼] 국민이 함께 봐야 할 막장 코미디

4월 26일. 대한민국 국회에 보기 힘든 구경거리가 발생했다. 더 없이 귀하신 몸들이 팔짱을 서로 끼고 벌렁 뒤로 누워 있었다. 이들은 누구인가. 국회의원들이다. 자유한국당의 국회의원들이다....

2019-04-29 12:48:06
판문점선언에 기초한 연방민족통일 요구한다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 박해전)는 25일 국회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 기초한 연방민족통일 실현을 남북 정상께 촉구하는 특별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2019-04-26 08:36:03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대놓고 탈당을 예고하던 이언주 의원이 23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면서 “광야에 선 한 마리 야수와 같은 심정으로 보수대통합과 보수혁신이라는 국민의 절대적 명령을 쫓겠다”며 ‘영웅 놀이’...

2019-04-25 08:53:38
[칼럼] 황교안의 시위

황교안은 행운아다. 그의 일생에서 유일한 실패라고 한다면 담마진으로 해서 91만분의1 이라는 병역면제를 받아 군 복무를 못한 것이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못 한 것이 황교안으로서...

2019-04-22 13:05:53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천안함 침몰 전과 반파 직후의 모습을 촬영한 TOD(열상감시장비) 동영상의 일부를 확대해 초저속으로 재생하자 미상의 검은 점과 긴 선이 수면위로 올라온 것이 나타났다. 이를 두고 당시 천안...

2019-04-22 08:36:00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돌에 새기든 가슴에 새기든 이름을 남기려 함은 부질없는 짓이다. 이름은 말 그대로 이르는 말일뿐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핏덩이 같은 단심(丹心)이면 그 뿐, 누구든지 이름을 염두에 두면 ...

2019-04-23 08:10:21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호 5주기

지난 2014년 4월 16일. 별이 되어 올라 간 304명의 꽃들을 기억하는 예배였다. 세월 호 참사가 일어났던 5년 전 이맘 때 교회 입구에 내걸었던 <기억 하겠습니다>라는 약속을 확인하는 말이기도...

2019-04-19 09:55:09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4.19혁명을 짓밟은 박정희 쿠데타정권의 후예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각계 각층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박근혜 탄핵과 함께 정계에서 퇴출되어야 할 자들이 후안무치하게도 전두환 ...

2019-04-19 08:20:04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이뤘다’

고 이태석 신부가 의료 봉사활동을 펼친 아프리카 수단에서 온 청년이 한국에서 의사의 꿈을 이뤘다. 올해 2월 인제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토마스 타반 아콧(33)씨는 제83회 의사국가시험 실기 ...

2019-04-18 11:32:14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세계 최고의 저출산과 급속한 고령화로 민족이 머지 않아 소멸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미 2005년부터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발족해 대책을 모색해왔으나 상...

2019-04-17 11:51:47
[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학살을 당한 인간의 죽음과 스스로 목숨을 버린 사람의 죽음은 어떻게 다른가.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목숨을 잃는 것이 학살이라면 장자연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장자연이 생전에 겪...

2019-04-15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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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 고 발 장
12737 북미 2차정상 회담과 우리 시민사...
10062 [천안함] 러시아 보고서에 대하여 ...
9579 [천안함] 러시아 보고서에 대하여 ...
9246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동...
8504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7840 ‘전쟁광’ 볼턴, 백악관 경고에도...
6952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5727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님께...
5039 역사의 섭리
                                                 
<성명서>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문재인대통령 공약이행 왜 지지부...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북한 유엔대사 “美 압류 화물선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고 발 장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
                                                 
만년 사시생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그 후 30년
                                                 
[이정랑의 고전소통] 타초경사(打...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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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술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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