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07.21 05:3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2249건)
[사설] 한국의 동의 없는 전범국가 일본 유엔사 참여 절대불가

우리는 유엔사와 공동보조라는 명목으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투입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은 한반도 강점 등 과거사에 대한 공식 사죄를 한사코 기피하더니 최근에는 강제징용 피해자...

2019-07-17 14:00:50
판문점선언 즉각 비준하고 평화협정 촉구하라

우리는 미국 하원의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를 환영하며, 국회가 이에 호응하여 즉각 판문점선언을 비준하고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2019-07-16 11:37:55
[칼럼] 성웅 이순신

일본과의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생각하는 것은 도대체 일본은 우리에게 무엇이냐는 것이다. 참 더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전생에 무슨 원수를 그렇게 졌느냐는 것이다. 일일이 지적할 수조...

2019-07-15 12:13:25
[칼럼] ‘국격’ 무너뜨린 일본의 수출규제..대응은 국제 여론전

일본의 수출규제에 한국이 WTO(세계무역기구) 제소로 맞대응한데 이어 국제사회에 여론전을 펼치면 일본의 국격에 타격이 올 것이다. 한, 일 갈등은 트럼프에게도 부담이 될 것이다. 힘은 없지...

2019-07-15 08:51:06
[사설] 외교부 일대쇄신이 필요하다

세계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우리의 운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최악이다. 미국과 러시아 관계도 앙앙불락이다. 덩달아 세계 3위 경제대국을 자처하는 일본도 미국을 등에 ...

2019-07-08 16:30:18
특별근로감독관의 위압적 업무행태를 고발하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소규모 관광호텔이 고용노동지청 특별근로감독관들로부터 겪고 있는 ‘고통스러운 갑질’에 관한 얘기다. ‘특별근로감독관’이라는 호칭이 말해주듯 무언가 ‘특별한’ 임...

2019-07-08 08:08:58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정상회동의 주인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6월30일 판문점에서의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회동과 조미 정상회담은 전세계의 주목을 끌며 조국통일과 세계평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2019-07-07 13:40:12
[칼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 후보자는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부정부패를 척결해왔고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여줬다. 특히 서울 중앙지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과 개혁 의지로 국정농단과 적폐청...

2019-07-05 12:04:35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주범 전두환 고소

진실화해위원회의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진실규명과 피해구제 권고 결정 12주년을 맞아 3일 이 사건 피해자들이 주범 전두환의 단죄와 피해구제 이행을 문재인 대통령에...

2019-07-04 09:46:36
남영동대공분실 인권기념관추진위원회 뉴스레테

남영동대공분실 부지활용을 둘러싼 공론화 3단계이자 마지막 단계인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화가 7/13(토) 2시에 남영동대공분실 7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2019-07-03 12:51:3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외국인 차별과 혐오발언에 대한 우리의 입장

파독 광부와 간호사 출신인 우리들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외국인 노동자 차별 망언에 심한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황교안 대표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내국인과 동일한 임금 수준을 ...

2019-06-24 14:07:33
공정경제, 혁신경제의 점진적 추진만이 살길이다

재벌을 해체하거나 재벌에 적대적인 경제정책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현 정부도 이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미 재벌은 대한민국 경제의 현실이고 모든 것입니다. 재벌은 미워도 끌어안고 가야...

2019-06-30 10:22:56
“과거사 문제, 이제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을 비롯한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이 28일 2019년 국제고문피해자 지원의 날을 맞아 과거사 문제의 완전한 해결과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문재인 대...

2019-06-30 09:07:51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6

아버님은 돌아가실 때 세 가지를 가슴에 안고 가셨다. 80년 전남경찰관은 힘이 없어 광주시민을 지키지 못했다. 80년 모든 경찰이 시민을 지키겠다며 본분을 다 했는데 광주에서는 많은 희생자...

2019-06-28 14:3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2

그렇게 시작한 매일 아침 문안 인사가 14일째가 되던 날에 시간 있으면 점심 먹으러 오라고 했다. 이미 노보특 대리는 고기잡이 낚시질에서 투망질로 그리고 이제는 자신 있게 작살질로 기술과 ...

2019-06-27 13:39:40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때는 1985년 5월 초, 월요일 아침, 9시에 근무시작 하자마자 약속도 없이 찾아와 누군가가 노보특(Robert; 한국의 성씨가 김씨, 이씨, 박씨가 흔해서 미스터 김-이-박이라고 부를 때 같은 사무...

2019-06-24 11:07:22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전

진짜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은 남들로부터가 아니라 자기 가족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란 말이 있다. 남들은 속일 수도 있고 가식으로 대할 수도 있지만 가족들에게는 그럴 수가 없기 때문이다....

2019-06-20 12:25:33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5

계엄군이 시위 진압에 나선 다음부터는 경찰은 시위 진압보다는 학생과 시민 보호로 입장을 바꾸었다. 시위 현장의 경찰들은 폭행을 일삼는 계엄군을 말리고 항의도 하였으나, 특전사 위주의 계...

2019-06-25 14:27:53
이라크침략과 미국의 지배전략

강진욱 기자는 9.11테러 직후부터 미국의 음모임을 강하게 주장해왔습니다. 이란에서 출항한 일본 유조선 공격관련 기사와 관련하여 예전 강진욱 기자의 글을 소개합니다

2019-06-18 14:30:15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백두대간 태조봉 미소가 싱그럽다. 잿빛 안개도 포근하게 다가온다. 명주바람 수양버들 스치면 귀밑머리 나풀거리는 듯. 헤적이는 여뀌강 바라보노라니 소월의 개여울 아이유로 감미롭다. 영화 ...

2019-06-17 12:42:42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안병하 국장은 전남 치안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80년 초부터 광주 학원가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인근에 동원 가능한 경찰력을 광주에 모아 시위진압 훈련과 적응 훈련을 하였다. 경찰은 그 지역의...

2019-06-21 13:38:5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돌아가시기 전에 하셨던 말씀이 “권력에 눈먼 자들 앞에서는 경찰국장이 말단 공직자다. 우리나라에서 공직자는 운이 좋아야 버틸 수 있다”고 하셨다. 이 말들은 80년 전남경찰관들을 돕거나 ...

2019-06-18 12:26:15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우리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9주년을 맞이하며 민족 공동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강령인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동의를 즉각 실현하고 남북공동선언 완수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벌여나갈...

2019-06-15 06:01:03
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어쩌다가 광주가 이 지경까지 이르렀을까? 전두환 비서 출신이 광주시장이 되었기에 더 많이 챙기고, 더 많이 위로하고, 더 많이 아픔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했다. 말 그대로 기대난망인 것일까?...

2019-06-13 08:31:30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비망록에 보면 고안병하 치안감은 5월24일까지 전남경찰국장으로 근무했다고 쓰여져 있다. 상황일지에는 26일 광주에서 보안사에 압송되어 서울보안사에 구금되었다고 되어 있다. 23, 24일경에 ...

2019-06-15 06:06:01
[칼럼] 웃기는 냉면, 웃기는 언론

자식이 말을 듣지 않으면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선출했다. 국민이 주인이다. 주인이 몽둥이를 들 때를 기다리는가. 국민이 부처님 마음이래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다. ‘...

2019-06-10 14:20:11
[사설] ‘직무유기’ 국회, 법마저 어기면?

국회가 국회법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데 이미 국회는 국회법을 어기고 있다. 국회법에 규정된 임시국회 소집일을 넘겼다. 뿐만 아니라 국회는 두 달째 공회전을 하고 있으며 상반기 국회...

2019-06-10 10:32:06
[김재성 칼럼] 미-중 문명전쟁.. 고민 깊어지는 한국

6월 1일 미국이 중국산 5745 종의 품목에 대해 관세를 25%로 올리고 중국이 미국 산 5140개 품목에 대해 관세 25%로 인상하는 관세장벽이 발효되는 날, 두 나라는 태평양 해상권을 놓고 양보 없...

2019-06-07 15:19:18
현충원의 애국지사와 매국노, 야스쿠니

정작 이곳에 모셔야 할 백범 김구 선생과 윤봉길·이봉창 의사 등은 효창공원에 잠들어 있다.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전개한 홍범도 장군은 76년째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에 묻혀 있다.

2019-06-07 12:02:31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이 기록은 아버님 고안병하 치안감이 돌아 가시기 직전인 1988년 여름이나 초가을에 작성하신 것으로 추정된다. 아버님은 1988년에 있었던 5.18 청문회에 신군부측 증인으로 채택이된 상태였다....

2019-06-13 11:35:16
12345678910 ..75

9456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668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6615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
5772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
5493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5327 [오영수 시] 술래가 없다
5127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
4094 헌법, 민주주의, 인권 그리고…
4052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
3668 KBS 송현정 기자, 대통령 대담 ‘...
                                                 
매년 7월 7일을 ‘장준하의 날’로...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
                                                 
일본상품 불매운동 어떻게 볼 것인...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시간은 본질 아냐… 북한...
                                                 
‘위안부 논쟁’에 공전의 대담함...
                                                 
고 발 장
                                                 
KT에서 벌어지는 탐욕의 활극, 그 ...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대단한 인맥
                                                 
[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
                                                 
역사전쟁 한일전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오영수 시] 고목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