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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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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경제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사기극’

지난 1월 19일 부산교통공사는 향후 10년간 1천명 이상의 인력을 구조조정하고 그 자리를 외주용역으로 메우는 ‘재창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구의역 사고 이후 도시철도 안전업무 외주화 중단이 ...

3D 프린팅은 3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질까

산업혁명이 혁명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대량생산에 있다. 제조업의 대량생산은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전까지는 가내 수공업이거나 도제 시스템에 의한 소량 생산이...

‘청년실업 대책’ 획기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토머스 에디슨, 그래험 벨, 헨리 포드, 빌 게이츠 등이 위대한 이유는 이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까지도 농부, 광부, 어부, ...

삼성에 관한 세가지 관점

지금은 세계 1위의 반도체 회사로 등극한 삼성전자이지만 지난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이 글로벌 전자 및 IT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은 거의 없었습...

호모 사피엔스, 인공지능 그리고 외계인

신과 외계인을 만들어낸 호모 사피엔스에게 인공 지능은 중요한 관심사다. 추상적 사고의 운영체계를 갖고 있는 호모 사피엔스와 자본주의는 인공지능에 대한 근본적 질문은 잠시 제쳐놓고 이 분야에 ...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미래가 궁금하신가요?

잊을만하면 신문 경제면 한 모퉁이에 기사가 나온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야기다. 부정적인 기사와 긍정적 기사가 교대로 나온다. 그러나 미래 전망에 대해서는 비판적 의견이 많아 보인다. 비트...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나는 왜 가난할까?

정치란 무엇인가? 희소가치의 배분을 위해 정치가 존재하는 것이다. 자본주의에서 자본의 속성이란 ‘부익부 빈익빈’이다.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 자본의 생리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윤창...

[번역] 제5권력의 탄생 - 광고가 미디어를 지배하다 ①

2015년 6월, 집권 여당인 자민당의 연구회에서, 복수의 의원으로부터 ‘미디어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서는, 경제단체연합회를 통해 회원 기업이 광고를 회수하도록 하면 된다’는 의미의 발언이 있었다...

UPI, 세계경제포럼, 금융 분야에서 한국을 가나와 우간다 하위로 평가

UPI는 30일 세계경제포럼이 금융 분야 평가에서 한국을 87위라고 발표한 후 한국 금융위원회가 세계경제포럼이 사용한 평가방법은 평균 이하였다고 반박했다는 보도를 전했다.

‘유리지갑’ 월급쟁이, 1인당 ‘세금 51%’ 더 냈다

급여를 받으며 근로소득세를 내는 월급쟁이를 가리켜 ‘유리지갑’이라고 합니다. 자영업자의 소득 파악률은 62.7%에 불과하지만, 근로자의 소득 파악률은 100%가 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미래에 유망한 직업을 알려 드릴까요?

기술과 국가 시장이 만나는 곳에서 생각을 시작해야 된다. 첨단 기술을 공부했다고 해서 다 소용 있는 것이 아니다. 국가가 요구하거나 시장이 요구해야 된다. 둘의 요구 사항은 분명 다르다. 국가는 ...

롯데家 형제들의 탐욕을 이겨낸 시민의 힘

신준호의 ‘시원소주’는 잘 팔렸다. 기장 곰장어, 남포동 돼지국밥, 가야 밀면과 함께 부산명물로 꼽힐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부산명물’을 바라보는 신준호의 시선은 달랐다. 단지 돈으로만 봤던 ...

‘알뜰주유소’ 사장 vs 석유공사, 누가 돈 버나?

‘알뜰주유소’는 MB정권이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정유사의 기름값 담합과 지나친 마진을 막기 위해 시작된 정부 추진 사업입니다. 주유소는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

돈의 진실, 학교는 왜 안 가르쳐 줄까?

낯선 곳을 여행할 때 구석구석 숨겨진 아름다움과 조심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는 여행안내서가 꼭 필요하듯 이 책은 자본주의 특히 신자유주의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

동아시아포럼, 무직사회에 익숙해 가는 한국 청년들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부재에 따른 한국의 재벌중심적 기업 경영 환경과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한국 내 20대 실업률 증가 문제를 동아시아포럼이 집중 조명 했다. 지난 11일 동아시아포럼은 한국 내...

딱 걸렸어!. 숫자로 본 박근혜정권 ①경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은 야당과 시민사회의 법인세 인상 요구에 ‘GDP 대비 법인과세 비중이 3.7%로 OECD 국가 평균보다 월등히 높다’고 주장하며 법인세 인상 불가를 주장해 왔습니다. 법인세를 ...

핀테크, 인터넷 은행, 간편결재 서비스에 대한 친절한 안내

금융과 관련된 뭔가 특별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새로운 용어와 개념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있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은 국내 업체가 주도하는 서비스같고 애플페이, ...

노동시장 유연화, 개혁인가 개악인가?

‘노동시장개혁’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개혁, 개혁…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올해 하반기 국정운영과 관련,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구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터다...

민생을 위한 추경? 야당은 철저히 따져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지금 경제살리기라는 이름으로 이십조 원이 넘는 거액의 추경을 편성하고 무작정 통과를 요청하고 있다. 그런데 한발만 안으로 들어가면 ‘추경’은 “나라의 실림살이의 실패로 돈이 ...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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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제3부표 미스터리와 잠수함 충돌설

천안함 재판에 이른바 제3의 부표 지점에서 작업을 했던 이헌규 전 UDT 동지회장이 4년 만에 출석해 증언을 하면서 이를 보도했던 KBS가 어떻게 취재 보도하게 됐는지에 대해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

중국인의 소작농으로 변해가는 ‘제주도’

중국인들이 시세보다 더 많이 준다는 말에 땅과 건물을 마구 매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이득을 보는 것 같지만, 나중에 그만큼의 땅을 지금 받은 돈으로 살 수 있을까요? 제주의 중국자본에 대한 우려...

부산은행역명 특혜, 유착이 낳은 비리 불감증

시를 배경화면으로 삼아 각종 ‘선행’을 무대에 올리면 지역기업으로서 이미지 제고 효과는 확실할 테고 지역은행으로서 입지는 더욱 견고해질 수 있다. ‘선행’으로 박수갈채를 받으면서 뒤로는 특...

능력보다 오직 ‘피’? 재벌 ‘총수혈통’의 괴력

‘백두혈통’이란 말이 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북한정권이 만들어낸 우스꽝스러운 말이다. 남한의 대기업에도 ‘혈통’이 존재한다. ‘총수혈통’이면 능치 못할 일...

해방선언, ‘드로르’ 를 아십니까?

우리사회는 지금 깊은 병에 걸려 있다. 사회정의가 실종되고 정직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이 보편화되고 있다. 요행을 바라는 사행심이 만연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패를 가리는 풍토...

[신년경제전망]① 디플레 공포에 휩싸인 한국경제

디플레이션이란 인플레이션과 반대되는 말로, 물가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물가가 떨어지면 언뜻 생각하기에 국민 입장에서 좋을 것 같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물건을 만드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

국민이 불행한데 행복한 대통령은 없다

필리핀은 두 번이나 ‘피플 파워’로 정권이 바뀐 다이내미즘을 자랑하는 국가죠. 첫 번째 ‘피플 파워’는 21년간 독재권력을 유지해오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낸 1986년의 시...

‘왜 한국만 30배 전기요금’ 뿔난 고객들 한전 상대 소송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가정마다 전기난로에 전기장판을 서둘러 꺼냈습니다. 그러나 따뜻해지는 집안과 다르게 마음은 그리 편치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달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두렵기 때...

투자를 터득하여 함께 돈을 버는 ‘성공 시스템’

중국과 홍콩의 경우 서로 남의 돈을 자기 돈처럼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함께 돈을 버는 ‘성공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한국은 내 돈을 몽땅 투자했다가 날리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남의 돈을 끌...

[남북경협진단] ② 개성공단 재가동 1년…경협 중단의 참담한 현실

9월 16일로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된 지 1년이 되었다. 하지만, 개성공단과 더불어 대표적 경협사업인 금강산관광은 지금도 여전히 중단되어 있다. 2010년 5.24조치 이후 4년이 지난 지금, 남북경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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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93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3739 미국인들아, 들어라!
32303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7820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21628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21555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18590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8283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7392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17232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자녀교육, 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CNN “박근혜, 구치소 인권침해 유...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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