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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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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조선일보야, 제발 이것 좀 조져다오 - 문재인표 낙하산!

주요 선거 때면 투표일 직전에 해외 여행을 떠날 만큼 정치 냉담자였던 나로 하여금 정치적 소견 표명용 블로그를 만들 만큼(2016년 6월) 문재인은 내게 강력하고,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지만, 그에게 ...

김종필 훈장? 정부는 그의 훈장을 취소해야 마땅하다.

정부가 결국 김종필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장례 3일째인 25일 오후 1시25분 정부를 대표해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김 전 총리 ...

‘사퇴하세요’ 주인공 이은재, 올케를 비례대표로 공천하다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의 올케가 613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구의원 공천을 받아 당선됐습니다. 노컷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마포구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정혜경씨는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이정랑의 고전소통] 호가호위(狐假虎威)

진정한 리더십은 자신이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발휘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진정 능력 있는 통치자는 통치의 목적을 다른 사람의 능력을 통해 실현 시킨다. 너무 은밀하지 않게, 그러나 결...

6·25 68주년에 생각해 보는 북한과 일본 (하)

오늘은 6·25전쟁 68주년을 맞는 날이다.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2일 동안 그것도 동족끼리 죽이고 죽어간 전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이제 분단 73년 6·25전쟁 68...

죽은 김종필 관련, 대통령 괜히 난감하게 만들었다

김종필 사후 훈장 추서와 대통령 조문 관계로 소란스러운데, 총리와 행자부장관과 민주당 원내총무와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이미 언질을 흘려두었으니, 대통령으로서는 진퇴, 모두 불편하게 되었다. ...

김종필 훈장 논란 부추긴 오보기자의 유체이탈 기사

김종필 전 총리에게 무궁화 대훈장이 추서 된다는 뉴스는 오보였습니다. 처음 오보를 낸 곳은 <뉴시스>와 <뉴스1>입니다. <뉴시스>는 ‘정부로부터 김종필 전 총리에게 ‘무궁화 대훈장’을 추서키로 ...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논란

국방부가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북한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려 했으나 청와대와 통일부 협의후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반박하고 나섰다. 천안함 건...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은 관계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전면적인(total) 비핵화가 이미 진행 중이라며, 북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한 자...

왜 북한은 적이고 일본은 우방일까? (상)

일본은 우방이고 북한을 적이라고 한다. 그것도 그냥 적도 아닌 주적이다. 왜 그럴까? 북한이 남침을 해 동족을 많이 죽이고 전쟁피해가 너무 컸기 때문에…? 그런데 북한은 남침이라고 하지 않고 북...

난파선의 쥐떼 꼴 된 한국당, 유일 血路 알려줄게

새술은 반드시 새부대에 담아야 새로운 시대의 가치는 새로운 사람에 의해서만 창출될 수 있다. 모든 것이 새로워야 한다. 새롭지 않아서는 새로워질 수 없다. 문제는 상상력이다. 당신들의 상상력으...

부산시장이 민주당으로 바뀌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원래 부산 시청에는 부산 시민들의 공연, 집회, 시위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넓은 광장이 있었습니다. 2015년 서병수 부산 시장은 여름휴가를 가기 전에 간부들을 모아 놓은 회의에서 “시청 주변 ...

조희연 당선인 자사고 외고 폐지강행 이유 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나 혁신학교 확대는 양보할 수 없는 주제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당선자가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당선자는 ‘자사고 및 외국어고(외고)의 일...

제주 4.3 피해자 추가 신고 ‘8,600명↑’… 심사 본격화

5년 만에 재개된 제주 4.3 희생자 및 유족 추가 신고자가 8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희생자 및 유족 결정을 위한 심사가 본격 착수됐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

올해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예멘인 561명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습니다. 급증한 난민신청에 대해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인도적인 차원에서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

암 투병하는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의 암 투병소식, 그리고 평소 그 분 지론대로의 ‘죽음 준비’는 나로 하여금 죽음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나 역시 죽음학 관련서적을 탐독하기 전에는 죽음에 대...

미국 “유엔인권이사회, 이스라엘에 적대감 유지”… 전격 탈퇴 선언

미국이 유엔인권이사회가 이스라엘에 대해 부적절한 적대감을 계속 유지해 왔다고 주장하면서 전격 탈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국제 인권단체 등은 미국의 이러한 조치에 실망감을 표시하며 비난했다.

조선일보 김대중 원로기자 - 당신 관점이 틀리셨다!

관점은 이정표와 같다. 잘못된 이정표는 잘못된 목적지를 향해 가게 한다. 관점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관점은 엉뚱한 결론이 불가피하다. 새누리당이 폭망에 폭망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새누리당의 이...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자유한국당 당대표직을 사퇴한 홍준표 전 대표가 변호사로 활동합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홍준표 전 대표는 19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 재개업 신고서를 제출했...

진보교육감은 교육을 살릴 수 있을까?

진보교육감이 공약이행을 제대로 못한 것은 일류학교문제나 공교육정상화를 발목 잡고 있는 정부의 책임이요,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키지 않은 지방의회의 한계다.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량스트 사법농단

아람회사건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탄압한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없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지에 ‘천안함 재조사를 통해 북한에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북측에 사과해야 한다’는 기고문이 실렸다. 일부에선 ‘괴담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글을 쓴 윤태룡 건국...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윤태룡 ...

북핵문제 해결책으로서의 과도적 ‘남한 핵무장중립화론’

궁극적인 한반도의 비핵지대화를 앞당기기 위해 남한이 핵무장을 추진한다? 고개를 갸우뚱할 전문가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명심할 것이 있다. ‘전략적 상황’에서는 ‘전략적 패러독...

폼페이오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분명하게 약속… 조만간 방북할 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전한 비핵화’를 분명하게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전협정을 바꾸고 안전보장을 제공하겠...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성벽에 숨어 사는 묘당(廟堂)에 기어든 쥐새끼라는 뜻으로서 탐욕스럽고 흉포(凶暴)한 벼슬아치를 비유하는 말이다. 직호사서(稷狐社鼠)라고도 한다. 임금 곁에 있는 간신의 무리 즉 성중(城中)에 사...

‘안락도미’ 안철수가 낙선하면 미국으로 도망간다.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인터넷에는 ‘안락도미'(安落逃美)라는 말이 나돌았습니다. ‘안철수가 낙선하면 미국으로 도망간다’라는 해석이 붙은 이 말은 안철수 후보가 선거 직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을...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6·13 선거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교훈과 경고를 보내고 있다. 그 의미를 알 것이다. 부·울·경이 어떻게 디비진 것인가를 분명히 목격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부산 민심에 많이도 울었던 ...

홍준표는 의원 탓, 윤서인은 국민 탓… 반성은 없다

사퇴한 홍 대표는 자신의 막말 등과 함께 정국 전반을 오판, ‘보수결집’으로 민심을 대항하려 했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당 소속의원들을 퇴치하지 못한 잘못을 말해 패배가 자신보다는 의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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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035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140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2766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677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006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96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1930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
1770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
1585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
                                                 
토사구팽 확실 김성태동지의 必死 ...
                                                 
자녀를 착하기만 한 사람으로 키우...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PD수첩에 나타난 명성교회, ‘나사...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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