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11.16 01:38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종합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99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하루를 온전히 채울 수 있어 좋다. 구구절절 그리워해 본 사람은 안다. 그리워 찾아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설레고 행복한지! 나...

軍 장성들이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이 7월 27일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에서는 “기무사의 세월호 유족 사찰과 계엄령 검토는 그 자체만으로도 있을 수 없는 구시대적이고 불법적인 일탈 행위이다”라며 강하게 비판을 하고 ...

남중국해 인공섬 군사기지화하는 중국, 그 득실은?

현재까지 중국 해양국이 조성한 인공섬은 서사군도 트리톤(Triton) 산호초, 남사군도 수비(Subi), 가번(Gaven), 피어리 크로스(Fiery Cross), 커어터온(Cuarteon), 존슨(Johnson), 미스칩(Mischief) ...

北 미군 유해 송환, 트럼프 “고맙다”... 백악관, “김정은 위원장 약속 ...

북한이 27일(현지 시간) 한국전쟁 참전 미군 유해를 송환한 데 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 백악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속을 지켰다”며 높게 평가했다. 트...

노회찬 의원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발의한 법안

오늘 (27일) 국회에서 노회찬 의원의 영결식이 열립니다. 노회찬 의원의 국회장이 끝나고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안치되면, 그의 이야기는 더는 방송에서 다뤄지지 않을 겁니다. 노회찬 의원...

오늘은 정전협정 65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오늘은 금수강산을 폐허로 만든 동족상잔의 6.25전쟁의 휴전이 체결된 날이다. 1950년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만 3년 1개월 2일동안 전쟁 당사자들 간의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5년째다. 그런데 이...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벗님께서 이번 기무사 내란모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벗님의 상황 인식과 이를 풀어내는 능력은 탁월합니다. 조금 길긴 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이번 기무사 계엄모의...

기무사. 대통령 군 통수권에 조직적으로 저항하나?

국군기무사령부가 100기무부대장인 민병삼 대령의 국회에서의 송영무 국방장관 ‘디스’발언 외에도 과거 송 장관의 발언을 추가로 언급하면서 송 장관 흔들기에 나선 양상이다. 이는 민 대령이 국회...

유아 영어 교습비 216만 원, 하루 8시간35분이라니…

서울 시내 유아를 대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가르치는 영어학원의 학원비가 월평균 102만 3,000원으로 이런 학원이 251곳이나 된다고 한다. 학원비로 따지면 대학 연간 등록금 671만 원의 약 2배에 해...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 무엇인가?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전하는 “노회찬 추모관” (이름은 무엇이든..)을 국회에 지어 그의 발자취와 메시지가 세상과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정치에 뜻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아...

기무사에 대한 단상

기무사는 과거에 보안사라고 하는 부대다. 대한민국의 간첩사건들, 반공을 명분 삼아 온갖 근거를 만들어냈던 집단이 보안사, 즉 기무사다. 국가기관마다 특수활동비라는 게 있다. 통상적인 특수활동...

[여인철의 음악카페] 노회찬 의원 추모특집

노회찬 의원이 생을 스스로 마감했다 한다. 아직은 할 일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며 ‘진보의 아이콘’이라 불렸던 노회찬, 그가 세상을 떠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아직도 가짜뉴스 아닌...

천안함, 온라인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2012년 총선·대선 당시 불법 정치 개입이 확인된 국군사이버사령부가 2011년 천안함 사건 1주기를 맞아 정부 비판적인 포털 아이디를 온라인 블랙리스트(블랙펜·레드펜)로 만들어 추적·관리한 사실...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병대병(小病大病)

기무사(機務司)의 이번 계엄책동(戒嚴策動)은 내란을 모의하고 국가변란을 획책한 반국가 반민주 반역사적인 행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수구적폐세력들과 출세우선의 간신형 정치군인들의 준동(蠢動)...

분단의 씨앗 ‘동아일보 오보사건’을 아세요? (하)

민족의 운명을 바꿔놓은 ‘동아일보오보사건’은 한반도 분단을 통한 미군정의 한반도지배와 미국대통령 윌슨에게 “자치의 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때까지 국제연맹이 한반도를 위임 통치해 달라”고 ...

단식 33일째 설조스님을 뵙고 와서

언론의 의혹제기에 대해 조계종 측은 진상조사 후 자체 처리하겠다고 하는 모양인데 부지하세월에다 자기들 수장의 문제를 제대로 조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상당수의 사회 여론은 청와대나 주무부...

조중동이 ‘최저임금’으로 장난치는 방법

‘조중동’은 프레임을 같이했습니다. 헤드라인에서 ‘사실상’, ‘실질 최저임금’ 등 다른 표현을 쓰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1만 원이나 다름없다’라는 뜻을 던졌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故 노회찬 의원이 생전에 남긴 ‘촌철살인’ 어록

노회찬 의원을 가리켜 ‘노르가즘’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의 말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쾌감을 느낄 정도로 통쾌하고 시원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회찬 의원은 토론에서 상대방의 말을 재...

[칼럼] 노회찬과 정치자금법, ‘정의’ 그 쓸쓸함을 대하며

故노회찬 前 원내대표를 좋아했던 사람들은 이제 그를 ‘사이다 노회찬’으로 기억할 것이며 싫어했던 사람들은 ‘비겁한 노회찬’으로 기억할 것이다. 즉 그를 좋아했던 사람들은 ‘그의 사이다 발언...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 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

‘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 “유족을 ‘종북’ 매도”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KAL858기 가족회 및 진상규명 대책본부 관계자들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김현희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

노회찬 자살, 충격의 정국… 드루킹 입 데스노트로 주목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자살한 것으로 확인된 23일 정국은 충격 속에 빠져들고 있다. 노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 경찰은 노 의원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중구...

안하무인 한국당, 무지한 거야, 오만한 거야?

정당이란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자유한국당이나 바른 정당이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단체인지는 모르지만, 국민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참담한 지경이 됐으면 진정으로 반성하고 국민...

최선은 이해찬이다 - 그 이유

이해찬은 타고난 성격이나, 정치적 역정부터 강골이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의 혈관에는 민주와 전제, 양쪽 모두의 피가 맥동하고 있다.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탄핵 당시 박근혜씨를 지키기 위한 기무사의 내란 음모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공개한 67페이지 자료에는 기무사가 계엄을 성공하기 위해 국정원과 국회,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98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나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이 그렇다. 한걸음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만 천여km를 치달려 왔다. 마침내 다툼과 고립을 넘어 소통과 화합이 화려하게 꽃을 ...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민족통신>의 제안에 따라 재미동포들이 최근 간암 3기 진단을 받고 집필을 중단한 채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이창기 <자주시보> 기자 돕기 운동에 나섰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17일(미국 현...

[신간소개] ‘촛불 민중혁명사’ - 원희복 著

박근혜 정권 탄핵의 1등 공신은 광화문 광장에 모인 촛불시민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촛불혁명의 시발점을 JTBC의 태블릿PC 보도(2016년 10월 24일) 이후의 촛불집회에 두는 경향이 있다....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③

한국사회가 최광수씨 등 뒤의 빈 공간을 채워줄 수는 없을까. 당신이 대한민국에서 군인으로 일해 준 시간에 감사히 생각한다고 그리고 홀로 그 상처를 감당하게 해서 미안했다고, 부족하겠지만 지금...

미·소 군정기의 민중들의 삶은 살펴보니… (중)

우리 민중들은 미군정기를 어떻게 평가할까? 김주환이 쓴 ‘미국의 세계전략과 한국전쟁’을 보면 “우리민족의 49%의 국민들은 미국이 가져다 준 ‘해방’으로 겪는 고통보다 차라리 일제통치가 더 ...

1 ..11121314151617181920 ..361

6813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339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222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992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61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40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220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210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2056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2035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난파선의 쥐떼들 - 7 : 고맙다, 한...
                                                 
무상교복이 아니라 교복 자율화가 ...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서두를 것 없다... 내년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