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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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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간몰 뉴스에서 드러난 것 - 문제는 일본이다

이른바 ‘삭간몰 뉴스’가 처음 떴을 때, 저는 이게 무슨 쇼핑몰 뉴스인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2년 전, 박근혜 정권 시절에 나왔던 단거리-중거리 미사일 기지 이름이 이렇더군요. 황교안이 이걸...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국방부가 평택 2함대에 반파된 천안함 선체를 거치해 놓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데에는 그것이 나름 대국민홍보용으로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국방부가 하고 있기 때...

[팩트체크] 예멘 난민은 빙산의 일각, 인도 난민 400만 명 대기 중

지난 10월부터 온라인에는 ‘예멘 난민은 빙산의 일각, 인도 난민 400만 명 대기 중’이라는 글이 퍼지고 있습니다. 인도 아삼주 주민 400만 명이 국적을 박탈 당해 난민이 됐고, 한국이 인도인 단체...

난파선의 쥐떼들 - 7 : 고맙다, 한국당. 아주 잘 하고 있다!

파렴치를 종족적 특성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이른바 보수,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그것이 무엇이든, 기대한다는 것은 망발이겠지만, 이런 파천황의 막장은 정말 해도 너무 한 짓이 아닌가? 이런 짓을 이...

[발언대] 이젠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다

필자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임원들과 함께 연방 외교위원회 등 주요 연방하원들의 지역구 사무실을 노크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초당적인 지지와 더불어 북미 이산가족의 실태를 알리고 트...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결국 238초소의 TOD 영상에서 사라진 코닝타워(잠수함)는 그로부터 사흘이 지난 3월 29일 한주호 준위가 용트림 바위 앞에서 어군탐지기를 사용해 발견한 것으로 보아, 사고 당일 고속정 두 척이 달려...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중앙일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고의적 분식 회계’라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무상교복이 아니라 교복 자율화가 답이다

인천시 교육청이 내년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무상교복 지원 제도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인천시의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은 17개 광역 시·도 중에서는 첫 사례다. 현재까...

한인 천재소녀 하버드-스탠퍼드 동시 입학 사기 사건

서울대보다 더 입학하기 힘든 대학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하버드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입니다. 그런데 한 곳도 아니고 하버드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에 동시에 합격했다. 굉장히 똑똑한 사람일 겁니...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올해 3월 28일 KBS 추적60분 시사프로는 2010년 5월 ‘의문의 천안함, 논란은 끝났나’편 이후 ‘8년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라는 타이틀로 천안함 침몰 사건을 다시 다루었습니다. 강 PD...

한겨레의 이상한 기사 ‘게임 업계 부진은 주52시간 상한제’

한겨레의 기사가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판을 받은 이유는 게임 업계에서 벌어지는 노동 강도와 무급 야근 등을 외면한 채 게임업계, 즉 고용주의 입장에서만 기사를 썼기 때문입니...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TOD 영상은 ‘과학’입니다. 철저히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사고로 풀어야 할 문제라는 뜻입니다. 더구나 진실의 모습을 담고 있을 뿐만아니라 직접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만큼 신뢰...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기’ 위한 수단은 정치‧외교상의 ‘벌모(伐謀)’‧‘벌교(伐交)’와 군사상의 ‘벌병(伐兵)’ 등으로 표현된다. 벌모‧벌교‧벌병을 구체적으로 실...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이낙연 총리는 자신이 왜 정운현을 비서실장으로 선택했는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다. “길동무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없는 역사에 대한 지식과 기개를 채워달라고 했다”. ...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해군 작전상황도에 ‘천안함 함수’의 실제이동경로(천안함 백서)와 ‘잠수함’의 이동경로(추정)를 합성하면 ‘미상의 함선(붉은 점)’과 함수 최종 침몰지점이 일치하며 정작 ‘제3의 부표’는 ‘붉...

문재인의 경제정책에는 성장은 있어도 ‘분배’는 없다

경제 쟁점 현안을 놓고 힘겨루기를 거듭해 오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이 바뀌었다. 신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청와대 정책실장은 김수...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 문재인 정부가 제주산 감귤을 선물한 것을 놓고, 북한에 조공을 보낸 것 아니냐는 비난도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에 감귤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제주도와 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용트림 전망대에서 가깝게 보이는 곳에 의문의 ‘제3의 부표’가 존재하며 그 아래에 대형구조물이 가라앉아 있었다는 증언, 그리고 그곳에 집중적으로 머물며 첨단 잠수장비를 동원하여 수중 작업을 ...

위기 청소년,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헌법이 보장하는 그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고 학교와 사회로부터 버려진 청소년들이 있다. 낙오자, 학교부적응학생, 탈학교 학생, 비행 청소년, 위기의 청소년, 문제아… 이름만 ...

[팩트체크] 북한 군인에게 90도 인사하는 간첩 문재인?

여기 문재인 대통령이 누군가에게 90도로 인사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트위터에는 이 사진에 ‘북한 군인이 나의 상전인데’라는 글과 함께 ‘간첩 문재인’이라는 트윗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트위터...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천안함의 진실이 온전히 드러나면 KBS 황현택, 최영윤, 이병도 세 기자는 언론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퓰리처상’을 받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들은 기자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우리에...

트럼프 “서두를 것 없다... 내년 초 언젠가는 김정은 만날 것”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다음 날인 7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간에 8일 뉴욕에서 예정됐던 북미 ...

김상조공정거래윈원장 삼성저격수 맞나?

재벌개혁과 하도급·가맹·유통·대리점 등 골목상권 보호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출범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왜 내부 업무개선을 하고자 노력하는 유선주 심판관리관을 직무정지 시...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했나요?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씨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같은 소식을 보도한 두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11월 3일 세계일보는 ‘안젤리나 졸리, 깜짝 한국 방문 ‘삼청동 고깃집서 입양 아들과 상추쌈 한 입’...

어두운 거래

강제징용 배상운동에 힘써 온 다나카 히로시 히토쓰바시대 교수는 어제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한국 대법원 판결은 이미 6년 전에 나왔는데 아베정부...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4

내가 1년여 전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할 때 내가 과연 내가 단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나 자신도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단둥에 무사히 도착한다면 분명히 신의주를 통과하여 평양...

철학없는 교육은 우민화 교육입니다

일제가 그랬고 유신정권, 독재정권이 그랬다. 민주주의가 실종된 학교에는 시비를 가리고 판단력이 있는 인간을 길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수요자중심 교육이란 수익자 부담으로 개인이 필요로 하는 교...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른다

트럼프의 재선과 한반도 운명을 가를 수도 있는 미국의 중간선거가 현지 시간으로 6일 일제히 막이 올랐다. 현재까지 판세는 각 방송사와 언론들 그리고 여론조사 기관들의 대체적 예측으로 하원은 민...

Again, Shy Trump (샤이 트럼프)!

대한민국에 反文 조선일보가 있듯이, 미국에는 反트 뉴욕타임즈와 CNN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는 CNN이 훨씬 더 노골적이었다. 온라인 머리에 올려 놓은 다음 문장부터 그렇다

‘양심적 병역 거부?’ 아니다 ‘종교적 병역 거부’가 맞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 대체복무 제도가 아직 만들어 지기 전에 대법원이 종교적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다 병역법 위반으로 기소된 피의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지금까지 종교적 신념으로 집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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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368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258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3028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68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45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227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217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209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2096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난파선의 쥐떼들 - 7 : 고맙다, 한...
                                                 
무상교복이 아니라 교복 자율화가 ...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서두를 것 없다... 내년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
                                                 
[팩트체크] 예멘 난민은 빙산의 일...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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