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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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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동아일보의 ‘김경수 죽이기’, 허익범 특검도 연루됐나?

허익범 특검이 출범한 6월 27일 이후 <동아일보>는 ‘단독’이라며 김경수 지사와 관련한 드루킹 관련 보도를 연속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의 보도 내용을 보면 허익범 특검팀과 긴밀한 연...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품

2016년 4월 북한식당 여종업원 집단 탈북이 결국 우리 정보기관이 기획한 유인납치극으로 결론이 날 모양이다. 전부는 아니고 일부라는, 궁색한 변명을 달아서… 때마침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를 해...

ARF 의장성명 “판문점선언-북미공동선언 신속 이행 촉구… ‘CID’ 표현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 각국 외교장관들이 의장 성명을 통해 남북 정상의 판문점선언과 북미 정상의 싱가포르 공동성명의 완전하고 신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또 지난해 의장 성명에 포함됐...

[칼럼] 아아 박수를 치다니

노회찬 의원이 갑자기 별세했다.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사람은 세상을 떠나야 제대로 평가를 받는다고 하지만 노회찬 의원의 별세는 많은 국민들을 슬픔에 빠지게 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자 온...

7만 명 모였다는 몰카 규탄 ‘광화문 시위’, 검증이 필요한 이유

4차 몰카(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8월 4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시위를 주최한 곳은 ‘불편한 용기’라는 모임이었습니다. 이날 시위는 폭염 속에서도 오후 4시부터 수만 명의...

[윤석준의 차·밀] 경제 가면 뒤엔 군사기지 야심,일대일로의 두얼굴

중국이 미국에 군사적으로 못 미치는 것이 해외 군사기지다. 통상 해외 군사기지는 자국 해외영토(oversea territory) 또는 주재국과 행정협정(SOFA)를 체결하여 얻은 토지에 설치한다. 지리적으로 항...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있고 정권을 퇴출시킬 수도 있다

전직 경찰청장의 이 발설은 그야말로 경천동지하고도 남을 망언인데, 조선일보에는 즉각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나는 조선일보의 이 주장을 믿는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

언론의 김경수 망신주기, 노무현 대통령 때와 똑같다

<뉴스1>과 <중앙일보>는 나름대로 ‘단독’이라며 뉴스를 내보냈지만, 팩트가 전혀 확인되지 않았거나 이상한 논리로 해석을 한 오보에 가까운 기사입니다. 언론의 망신주기와 일방적인 흠집내기는 검...

민주 대표 경선… 이해찬 선두, 김진표-송영길 2위 각축 치열

오는 8월 25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표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화두로 등장, 초반전을 뜨겁게 하고 있다, 이는 당 주류이자 결집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친문그룹의 표심을 향한 후...

[이정랑의 고전소통] 법치덕치(法治德治)

전 대법원장 양승태의 재판 뒷거래와 사법농단 사건, 기무사의 친위쿠데타 실행음모인 계엄령검토 사건을 파악하면서, 가장 신성해야 할 두 기관의 책임자들이 벌인 천인공노할 대역무도한 패악질이 ...

‘참신한 지뢰 김진표’후보의 좀 민망 횡보

당신은 결코 이길 수 없다. 당신은 단지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당해야 할 민주당을 약간이나마 망가뜨리는 역할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내가 그 ‘약간이나마’ 아쉬워하며 쉬어야 할 이 시간...

경기도청 보도자료를 그대로 베낀 언론

지난 7월 29일 포털사이트에는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의 출국을 금지시키겠다는 뉴스가 수십 건 올라왔습니다. 뉴스를 보면 경기도가 5천만 원 이상의 세금 체납자 중에서 부유한 생활을 하거나 해외 ...

비판과 비난을 구별 못하는 사회

해야 할 말이 있고 하면 안 되는 말이 있다. 그런데 박근혜 탄핵 후 야당이 쏟아 붓는 막말을 듣고 있으면 박근혜의 유체 이탈화법을 닮아도 너무 닮았다. ... 비난(非難)이란 상대방을 헐뜯기 위해 ...

기무사, 노무현 대통령 살던 아파트까지 사찰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바라보는 정치군인의 집합소를 일소하지 못한다면 국군에 대한 문민통제는 요원한 일이다.” 12.12 쿠데타의 주역으로 권력을 쟁취했던 기무사는 아직도 그들이 대한민국을 ...

계엄령과 하극상

어떤 일이 있어도 이제 군의 정치개입은 차단해야 한다. 정치군인의 꿈을 꾸고 있었다면 깨끗이 버려야 한다. 군은 조직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국방의 임무를 다 함으로서 ...

軍 장성들이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이 7월 27일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에서는 “기무사의 세월호 유족 사찰과 계엄령 검토는 그 자체만으로도 있을 수 없는 구시대적이고 불법적인 일탈 행위이다”라며 강하게 비판을 하고 ...

北 미군 유해 송환, 트럼프 “고맙다”... 백악관, “김정은 위원장 약속 ...

북한이 27일(현지 시간) 한국전쟁 참전 미군 유해를 송환한 데 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 백악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속을 지켰다”며 높게 평가했다. 트...

노회찬 의원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발의한 법안

오늘 (27일) 국회에서 노회찬 의원의 영결식이 열립니다. 노회찬 의원의 국회장이 끝나고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안치되면, 그의 이야기는 더는 방송에서 다뤄지지 않을 겁니다. 노회찬 의원...

오늘은 정전협정 65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오늘은 금수강산을 폐허로 만든 동족상잔의 6.25전쟁의 휴전이 체결된 날이다. 1950년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만 3년 1개월 2일동안 전쟁 당사자들 간의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5년째다. 그런데 이...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벗님께서 이번 기무사 내란모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벗님의 상황 인식과 이를 풀어내는 능력은 탁월합니다. 조금 길긴 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이번 기무사 계엄모의...

기무사. 대통령 군 통수권에 조직적으로 저항하나?

국군기무사령부가 100기무부대장인 민병삼 대령의 국회에서의 송영무 국방장관 ‘디스’발언 외에도 과거 송 장관의 발언을 추가로 언급하면서 송 장관 흔들기에 나선 양상이다. 이는 민 대령이 국회...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 무엇인가?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전하는 “노회찬 추모관” (이름은 무엇이든..)을 국회에 지어 그의 발자취와 메시지가 세상과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정치에 뜻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아...

기무사에 대한 단상

기무사는 과거에 보안사라고 하는 부대다. 대한민국의 간첩사건들, 반공을 명분 삼아 온갖 근거를 만들어냈던 집단이 보안사, 즉 기무사다. 국가기관마다 특수활동비라는 게 있다. 통상적인 특수활동...

[여인철의 음악카페] 노회찬 의원 추모특집

노회찬 의원이 생을 스스로 마감했다 한다. 아직은 할 일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며 ‘진보의 아이콘’이라 불렸던 노회찬, 그가 세상을 떠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아직도 가짜뉴스 아닌...

천안함, 온라인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2012년 총선·대선 당시 불법 정치 개입이 확인된 국군사이버사령부가 2011년 천안함 사건 1주기를 맞아 정부 비판적인 포털 아이디를 온라인 블랙리스트(블랙펜·레드펜)로 만들어 추적·관리한 사실...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병대병(小病大病)

기무사(機務司)의 이번 계엄책동(戒嚴策動)은 내란을 모의하고 국가변란을 획책한 반국가 반민주 반역사적인 행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수구적폐세력들과 출세우선의 간신형 정치군인들의 준동(蠢動)...

분단의 씨앗 ‘동아일보 오보사건’을 아세요? (하)

민족의 운명을 바꿔놓은 ‘동아일보오보사건’은 한반도 분단을 통한 미군정의 한반도지배와 미국대통령 윌슨에게 “자치의 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때까지 국제연맹이 한반도를 위임 통치해 달라”고 ...

단식 33일째 설조스님을 뵙고 와서

언론의 의혹제기에 대해 조계종 측은 진상조사 후 자체 처리하겠다고 하는 모양인데 부지하세월에다 자기들 수장의 문제를 제대로 조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상당수의 사회 여론은 청와대나 주무부...

조중동이 ‘최저임금’으로 장난치는 방법

‘조중동’은 프레임을 같이했습니다. 헤드라인에서 ‘사실상’, ‘실질 최저임금’ 등 다른 표현을 쓰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1만 원이나 다름없다’라는 뜻을 던졌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故 노회찬 의원이 생전에 남긴 ‘촌철살인’ 어록

노회찬 의원을 가리켜 ‘노르가즘’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의 말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쾌감을 느낄 정도로 통쾌하고 시원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회찬 의원은 토론에서 상대방의 말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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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529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5069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480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51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45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4364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436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4316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30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국가보안법을 두고 통일 운운은 기...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더불어민주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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