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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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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없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지에 ‘천안함 재조사를 통해 북한에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북측에 사과해야 한다’는 기고문이 실렸다. 일부에선 ‘괴담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글을 쓴 윤태룡 건국...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윤태룡 ...

북핵문제 해결책으로서의 과도적 ‘남한 핵무장중립화론’

궁극적인 한반도의 비핵지대화를 앞당기기 위해 남한이 핵무장을 추진한다? 고개를 갸우뚱할 전문가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명심할 것이 있다. ‘전략적 상황’에서는 ‘전략적 패러독...

폼페이오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분명하게 약속… 조만간 방북할 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전한 비핵화’를 분명하게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전협정을 바꾸고 안전보장을 제공하겠...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성벽에 숨어 사는 묘당(廟堂)에 기어든 쥐새끼라는 뜻으로서 탐욕스럽고 흉포(凶暴)한 벼슬아치를 비유하는 말이다. 직호사서(稷狐社鼠)라고도 한다. 임금 곁에 있는 간신의 무리 즉 성중(城中)에 사...

‘안락도미’ 안철수가 낙선하면 미국으로 도망간다.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인터넷에는 ‘안락도미'(安落逃美)라는 말이 나돌았습니다. ‘안철수가 낙선하면 미국으로 도망간다’라는 해석이 붙은 이 말은 안철수 후보가 선거 직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을...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6·13 선거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교훈과 경고를 보내고 있다. 그 의미를 알 것이다. 부·울·경이 어떻게 디비진 것인가를 분명히 목격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부산 민심에 많이도 울었던 ...

홍준표는 의원 탓, 윤서인은 국민 탓… 반성은 없다

사퇴한 홍 대표는 자신의 막말 등과 함께 정국 전반을 오판, ‘보수결집’으로 민심을 대항하려 했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당 소속의원들을 퇴치하지 못한 잘못을 말해 패배가 자신보다는 의원들에게...

사람들은 왜 권력 앞에 서면 작아지는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개인이 이기적인 삶을 사는가 아니면 다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가의 차이에서 매겨지는 평가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혹은 도지사와 같은 사회적 지...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자유한국당

613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들은 선거 현수막을 철거하고, 당선 인사 현수막이나 낙선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에 당선된 자유한국당 이정열 당...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정말 중국이 미국을 못 따라잡는 분야가 스텔스기이다. 그러나 중국공군은 용감하게 미공군을 따라잡기 위해 세계에서 2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J-20(殲-20)과 J-31(殲-31) 2종류의 스텔스기...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9

얼마 전 호르고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장기를 두었다. 장기 알이 우리 웬만한 밥사발만 하다. 유라시아 실크로드는 장기의 길이기도 했다. 체스와 장기는 둘 다 인도기원설이 맞는 것 같다. 그...

진보 압승, 보수 참패… 그리고 조선일보라는 언론

6.13 지방선거가 진보 압승, 보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보수의 심장을 자임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선거 전날까지 ‘샤이 보수’(숨은 보수층)를 말하고, 여론조사 조작을 말했다. 심지어 선거 ...

6·15선언 18주년을 맞으며…

오늘은 6·15선언 18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오늘 아침 11시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6·15선언 18주년 행사 발언입니다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한다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전문을 싣는다.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민주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한 다음날, 조선일보는 ‘입법·행정·사법에 지방 권력까지 쥔 문 정권, 독선 경계해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조선일보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승리...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8

늘 옳은 길을 가려 했다. 옳은 길은 선택하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도 하고 다른 사람 조언도 들었다. 일단 갈 길을 결정하면 묵묵히 달렸다. 작은 걸음이지만 옳은 길을 달리다 보면 남들이 생각하지 ...

6.13 민주당 대첩, 새로운 문재인 시대 개막되다

민주당은 물론 진보진영의 대첩이다. 6.13 지방선거 성적표가 그렇다. 이 성적표는 그리고 민주당과 진보진영 대첩이란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 치러진 6.13 지방선거와 ...

6·13지방선거 압승을 보는 기대와 우려

예상했던 대로 더불어 민주당이 압승으로 끝났다. 아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참패로 끝났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대구 경북을 제외한 전국이 파랑색이다.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도 전국...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특수부대 배치한 까닭...

한 국가의 안보를 다루는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은 정치 지도자가 주도하나, 이를 전장에 접목시키는 작전과 전투는 현장 작전지휘관의 몫이다. 전자는 대부분은 정책기획서 형태에 의해 공개되어 인접...

이번 선거에서 목포시민은 위대했다 - 그 이유

이번 선거, 나 개인의 최대 관심 지역인 대구 탈환에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아프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두 곳에서 승리했다. 구미와 목포.

美 트럼프 대통령 “담대한 발걸음 내딛은 김정은에 감사”

6.12 싱가포르 세기의 담판을 마무리하고 워싱턴으로 귀환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김 위원장의 결단이 세계를 잠재적 핵 재앙으로부터 빠져나오게...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봤다.

613지방선거는 모두의 예상대로 민주당의 압승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개표방송 또한 싱거우리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을 개표방송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 장본인이 있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납치 문제 제기, 트럼프에 감사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납치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납치 문제에 관해서는 북일 두 나라 사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분단의 시대는 가고 평화의 시대가 열린다

6·12회담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정전의 시대, 분단의 시대는 가고 평화의 시대, 통일의 시대의 서막이 열리고 있다.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38선이 걷히고 「비핵화 (CVID)와 제재해제 그리고 체제안...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회담 내내 김정은에 대한 배려는 그렇다고 쳐도 한 시간 반 가까이 걸린 기자회견에 보인 그의 태도가 내겐 매우 인상적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을 한껏 칭찬함은 물론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을 돌...

트럼프-김정은 단독회담 35분. 한반도 역사 전환점 되나

전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킨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세기의 담판이 1차로 35분 동안 진행된 뒤 종료되었다. 2018년 6월 12일 오전 9시 5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상수 창원시장의 공천을 배제하고 조진래 전 의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에 대해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무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안 시장은 연세도 80을 ...

[여인철의 음악카페] 볼가의 노래-프란츠 레하르

남과 북이 화해하고, 북과 미가 또 화해하면 추운 겨울날 휴전선에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군인들도 없어질 텐데… 하는 생각에 이 곡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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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9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2402 부산시장이 민주당으로 바뀌고 가...
2360 조선일보 기자가 왜곡한 文 대통령...
2265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221 김부선 김영환의 이재명 공격, 언...
1945 난파선의 쥐떼 꼴 된 한국당, 유일...
1859 OECD 경제보고서로 밝혀진 충격적...
1688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
1514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419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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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평화협정을 망설이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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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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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들러리’의 추억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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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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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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