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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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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8

중국의 시 중에 ‘달은 고향의 것이 더 밝네’ 라는 시가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고향이 있고, 고향마다 달이 있지만 사람들이 고향의 달만 사랑한다.” 랴오닝 성의 진저우 지역을 달리고 있는 지금,...

국민 86.4% 종전선언 찬성… 2차 북미회담 81.2% 기대

우리 국민들은 한반도의 휴전상태를 종식시킬 종전선언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서 종전선언 ‘찬성’여론은...

[칼럼] 변하지 않으면 사라질 한국당의 운명

심재철이 정부의 미공개 예산정보를 무단열람하고 이를 유출했을 뿐이 아니라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47만 건의 자료를 확보했다니 끔찍하다. 이 자료 안에 국가 안위에 관한 기밀이 없다고 할 수 없...

[이정랑의 고전소통] 군인민자(君仁民恣)

군주와 신하의 관계가 아버지와 자식 같으면 나라가 잘 다스려지며, 이것은 곧 부자간에 갈등이 없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해서 모든 자식들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

시가행진 없었지만, 감동은 두 배였던 국군의 날

어제는 국군의 날이었습니다. 정부는 국군의 날 기념식 때 시가지 퍼레이드는 하지 않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축하 공연 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국군의 날 행사는 시작도 전에 조선일...

“북한, 남북군사합의 이행할 것… NLL포기? 동의 안 해”

지난 9.19 남북정상 공동선언과 함께 남북은 정상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양측 국방장관이 남북군사합의서에 서명했다. 그러나 이후 자유한국당은 이 군사합의가 서해 NLL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 합...

모든 자유는 선인가?

자유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다. 같은 자유지만 누가 하고 싶어 하는가 어떤 목적으로 누리고 싶어 하는가에 따라 자유의 의미는 달라진다. 영국의 철학자 이사야 벌린은 자유를 소극...

6.15남측위는 10.4 민족공동행사에 참가해야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상임공동대표 박해전)가 9월30일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회의에서 10.4선언 11돌 기념 평양 민족공동행사의 불참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10월1일 이를 즉각 취소...

다시, 민주당에게 좀 물어볼게요.

되풀이하고 있는 이야기지만, 협치, 안 됩니다. 그들의 협치를 얻어내는 길은 그들의 무릎을 꿇리는 것뿐입니다. 대통령이 모든 총알을 받아내게 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런 정당 필요 없습니다. 그...

한겨레의 ‘양비론’이 위험한 이유

양쪽의 주장을 모두 비판하는 ‘양비론’을 가리켜 언론이 객관성을 위해 취해야 할 방식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양비론은 언론과 정치권이 물타기 때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6

다시 넘어졌다. 왼발이 못에 걸렸다고 느끼는 순간 넘어지기까지 0.5초나 걸렸을까?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뒤쪽에 있는 오른발을 빨리 앞으로 끌어 착지를 하려 했지만 늦었다. 평소 체...

공시가 현실화로 9.19대책 보완해야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은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인 9.19 대책이 발표되기 전 서울 아파트값이 정국의 블랙홀로 작용하던 지난 9월 3일 매우 의미있는 보도자료 하나를 내놨다.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두발자유화 반대하며 민주적인 교육 가능한가?

두발자유가 정말 일부 교원단체나 학부모들의 우려와 같은 교권침해로 이어지는가? 이미 공립 대안학교를 비롯한 상당수의 학교에서는 두발 자유를 포함한 교복이나 복장에 대한 규제를 풀고 완전자율...

한국당, 素晴らしい. 더 잘할 수는 없다!

친일, 숭미, 反文 한국당, 아주 자알 하고 있다. 고맙다. 그런데 조금만 더 수고해다오. 아주 조금만 더 하면 아래 도표, 더 멋지게 되겠다. 부탁한다.

정상회담 재 뿌리는 조선일보

신문을 모아 책처럼 읽고 분석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두 번 다시 이따위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문을 모아 분석해보니 50퍼센트의 그릇된 희망과 47%의 그릇된 예언, 3%의 진실 밖에...

‘아베’ 유엔 연설,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의향 밝혀

아베 총리는 유엔 연설에서 ‘북조선과 상호 불신의 껍데기를 깨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서, 일본인 납치와 핵 문제 해결 후 북조선과의 국교 정상...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5

가지 않은 길,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은 절절하다.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면서 더 곡선의 시간, 더 많은 공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모든 욕심을 다 채울 수가 없었다. 삶은 언제나...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는 살맛나는 세상인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다. 민주주의란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며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삼천리] ‘영부인(令夫人) 학력 등급기’

요즘의 한국인은 남녀 할 것 없이 학력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러나 조선후기, 구한말, 개화기 당시만 해도 여성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문맹자가 많았다. 공부를 해도 기껏해야 언문, 즉 ...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정치적으로 이 ‘이우위직’을 운용하는 계략은 셀 수 없이 많다. 어떤 정치 목적을 달성할 때, 곧장 들어가거나 곧장 나올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돌아가거나 간접적인 방법을 잘 활용하여 직접...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4

베이징 입경을 앞두고 원불교에서 대규모 응원단이 찾아왔다. 1년여 홀로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길에는 갖은 역경이 다 찾아오지만 가장 힘든 것은 가뭄에 논바닥 짝짝 갈라지듯 쩍쩍 갈라지는 마음...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따라 9월18~20일 평양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상봉과 회담의 대성공을 열렬히 경축하며 판문점선언의 ...

갤럽 “국민 65%가 점진적 통일 희망, 통일의식 변해”

한국갤럽은 21일 “이번 남북정상회담과 통일과 관련한 국민의식을 조사했으며 남북 통일 시기 인식에 대해 물은 결과, ‘통일은 10년 후쯤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많았고 ...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흔희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경험을 다 한다. 남북 이산가족들의 상...

[윤석준의 차·밀] 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다리 찢어질 판

1990년 이래 중국군은 미국과 유사한 기동헬기 개발에 목을 매여 왔으며, 최근에 소원을 풀었다. 무려 30여 년이 소요된 성과였다. 지난 8월 31일자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중국 하얼빈항공공업...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사마법(司馬法)을 보면 벌을 줄때는 그 자리에서 주어야 한다. 그래서 백성들로 하여금 나쁜 짓을 하면 좋지 않은 결과가 온다는 사실을 즉시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주민을 향해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산 우리 민족이므로 이제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이 연설을 들은 북한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학교자치 반대하면서 민주적인 학교 만들 수 있나?

한국교육단체총연합(교총)의 기관지 한국교육신문에는 이상한 기사가 하나 실려 있다. 전북교육청이 지난 해 추진하다 대법원이 집행을 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린 학교자치조례 재추진을 반대하기 위해 ...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계획들

지난 9월 8일 노컷뉴스 소셜미디어 계정은 ’11년 만에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 ‘백두산 트래킹’ 꿈 이룰까’라는 자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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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0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7782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760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747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746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4840 어두운 거래
4664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4345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3805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347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⑪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선생님 공부합시다!”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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