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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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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종합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6

다시 넘어졌다. 왼발이 못에 걸렸다고 느끼는 순간 넘어지기까지 0.5초나 걸렸을까?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뒤쪽에 있는 오른발을 빨리 앞으로 끌어 착지를 하려 했지만 늦었다. 평소 체...

공시가 현실화로 9.19대책 보완해야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은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인 9.19 대책이 발표되기 전 서울 아파트값이 정국의 블랙홀로 작용하던 지난 9월 3일 매우 의미있는 보도자료 하나를 내놨다.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두발자유화 반대하며 민주적인 교육 가능한가?

두발자유가 정말 일부 교원단체나 학부모들의 우려와 같은 교권침해로 이어지는가? 이미 공립 대안학교를 비롯한 상당수의 학교에서는 두발 자유를 포함한 교복이나 복장에 대한 규제를 풀고 완전자율...

한국당, 素晴らしい. 더 잘할 수는 없다!

친일, 숭미, 反文 한국당, 아주 자알 하고 있다. 고맙다. 그런데 조금만 더 수고해다오. 아주 조금만 더 하면 아래 도표, 더 멋지게 되겠다. 부탁한다.

정상회담 재 뿌리는 조선일보

신문을 모아 책처럼 읽고 분석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두 번 다시 이따위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문을 모아 분석해보니 50퍼센트의 그릇된 희망과 47%의 그릇된 예언, 3%의 진실 밖에...

‘아베’ 유엔 연설,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의향 밝혀

아베 총리는 유엔 연설에서 ‘북조선과 상호 불신의 껍데기를 깨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서, 일본인 납치와 핵 문제 해결 후 북조선과의 국교 정상...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5

가지 않은 길,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은 절절하다.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면서 더 곡선의 시간, 더 많은 공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모든 욕심을 다 채울 수가 없었다. 삶은 언제나...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는 살맛나는 세상인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다. 민주주의란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며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삼천리] ‘영부인(令夫人) 학력 등급기’

요즘의 한국인은 남녀 할 것 없이 학력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러나 조선후기, 구한말, 개화기 당시만 해도 여성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문맹자가 많았다. 공부를 해도 기껏해야 언문, 즉 ...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정치적으로 이 ‘이우위직’을 운용하는 계략은 셀 수 없이 많다. 어떤 정치 목적을 달성할 때, 곧장 들어가거나 곧장 나올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돌아가거나 간접적인 방법을 잘 활용하여 직접...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4

베이징 입경을 앞두고 원불교에서 대규모 응원단이 찾아왔다. 1년여 홀로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길에는 갖은 역경이 다 찾아오지만 가장 힘든 것은 가뭄에 논바닥 짝짝 갈라지듯 쩍쩍 갈라지는 마음...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따라 9월18~20일 평양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상봉과 회담의 대성공을 열렬히 경축하며 판문점선언의 ...

갤럽 “국민 65%가 점진적 통일 희망, 통일의식 변해”

한국갤럽은 21일 “이번 남북정상회담과 통일과 관련한 국민의식을 조사했으며 남북 통일 시기 인식에 대해 물은 결과, ‘통일은 10년 후쯤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많았고 ...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흔희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경험을 다 한다. 남북 이산가족들의 상...

[윤석준의 차·밀] 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다리 찢어질 판

1990년 이래 중국군은 미국과 유사한 기동헬기 개발에 목을 매여 왔으며, 최근에 소원을 풀었다. 무려 30여 년이 소요된 성과였다. 지난 8월 31일자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중국 하얼빈항공공업...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사마법(司馬法)을 보면 벌을 줄때는 그 자리에서 주어야 한다. 그래서 백성들로 하여금 나쁜 짓을 하면 좋지 않은 결과가 온다는 사실을 즉시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주민을 향해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산 우리 민족이므로 이제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이 연설을 들은 북한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학교자치 반대하면서 민주적인 학교 만들 수 있나?

한국교육단체총연합(교총)의 기관지 한국교육신문에는 이상한 기사가 하나 실려 있다. 전북교육청이 지난 해 추진하다 대법원이 집행을 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린 학교자치조례 재추진을 반대하기 위해 ...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계획들

지난 9월 8일 노컷뉴스 소셜미디어 계정은 ’11년 만에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 ‘백두산 트래킹’ 꿈 이룰까’라는 자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문...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의미있고 검증가능한 조치 보길 희망”

미국 국무부는 3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관해 “북한 비핵화를 향한 의미 있고 검증 가능한 조치(meaningful verifiable steps)를 보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헤더 노...

임병도 1인미디어와 조선일보, 또는 꽃과 똥

그에 대한 나의 평가 첫 번째는 역시 문장이다. 그의 문장은 치밀하고 적확하다. 문장력을 자랑하려는 투, 없다. 결코 날렵하지 않다. 오히려 좀 답답하다. 그럴 수밖에 없다. 낱말 하나하나, 팩트 하...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역시 조선일보는 끝까지 논조를 바꾸지 않는 고집을 보였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진 다음날 조선일보의 1면 제목은 ‘ 문 ‘완전한 비핵화’, 김 ‘손잡고 난관 넘자’라는 비핵화 관련 기...

‘들러리’의 추억

인륜대사인 혼인도 그렇지만 국가대사인 정상회담도 마찬가지다. 두 나라 정상만으론 회담을 할 순 없다. 업무 차 따라가는 수행원도 필요하고, 정치인,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 비공식 수행원도 필요...

‘매소부(賣笑婦)’에 대하여

언어(말)도 생명이 있다. 즉, 생겨났다가 언젠가는 소멸한다. 사회적 유기체라는 얘기다. 내 어릴 적에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용했던 ‘동무’(친구)라는 말은 이제 사어(死語)가 됐다. 북한에서 사용...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다

17일 SBS는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21일 발표될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를 놓고 국토부와 서울시의 이견이 여전해 회의석상에서 고성으로 충돌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린벨트를 ...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도 가기 전에 재 뿌리는 ‘조선일보’

문재인 정부 들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9월 18일 조간신문 1면입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경향신문과 한겨레의 1면 제목이 확실하게 다른 성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중동은...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상은 시기를 놓치지 말고 주어서 백성들이 빨리 선행의 이로움을 알도록 해야 한다. 상을 주어서 부하를 장려하는 것은 역대 병가들이 군을 다스리는 중요한 제도로 인정해왔다. 상의 목적은 투지를 ...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어내고 보니 조종사 ...

지금까지 대부분 관심이 중국 해군 항모 척수와 함재기에 집중되는 가운데, 항모전투단의 핵심인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 대해서는 논의가 많지 않다. 현재 중국 해군은 6척 항모 건조계획을 추진하고 ...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시민행동)의 출범을 보며

민족문제연구소로부터 시작한 나의 시민운동은 모두 수구들과의 싸움이거나 사회의 공동선을 위한 싸움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그들이 아닌, 민문연을 제멋대로 하기 위해 탐욕과 술수를 부리는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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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9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7613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748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734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733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732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735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4604 어두운 거래
4444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4060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어린이 화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분석] 북미간 ‘ICBM폐기-제재완...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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