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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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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2018년 5월 30일자 영국 『제인국방주간』은 특별논단을 통해 중국 지상군 무기의 해외수출 현황과 수입국의 반응을 보도했다. 현재 중국의 세계 무기판매시장 비율은 불과 6.2%로 판매액이 21억불이...

디플로마트, 인도를 깨우는 한국의 新남방정책

7월 3일자 미국의 외교안보 전문지 디플로마트는 “South Korea’s ‘New Southern Policy’ Reaches the Shores of India” (한국의 ‘신남방정책’, 인도 해안에 도달하다) 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대...

‘진주의 의인’ 박노정 선생의 타계를 애도함

사람에겐 때론 우연, 아니 어쩌면 필연일지도 모르는, 뭔가 생각지도 못한 예지몽 같은 것이 일어날 때가 더러 있다. 며칠 전 오랜 기간을 잡고서 해오고 있는 집필작업의 일환으로 ‘진주 형평운동’...

1986 김포공항 테러 : 진상과 은폐의 서사

전두환 정권 시절 치안본부장(1986.1∼1987.1)을 지낸 강민창 씨가 7월 6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이 나라 민주화의 분수령이 된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의 주역. ‘턱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그의...

문재인정부 경제민주화 못 하나 안 하나?

양극화를 해소해 경제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최저임금제나 직·간접세의 세율조정과 같은 조세정책, 은행이자율조작정책, 사회보험. 공공부조 같은 복지정책을 강화해야 한다. 소득재분배정책에는 ...

아시아나 승무원이 폭로한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아시아나 직원 연대는 7월 6일과 7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아시아나항공 노밀(No Meal)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7월 6일 1차 집회에서 한 아시아나항공...

안철수 “정계퇴진, 국민 부르면 복귀” 보수 1인자 기대?

문화일보는 9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당분간 정치를 떠나겠다. 그리고 국민이 불러야 돌아온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즉 안 전 후보가 주말에 문화일보 기자를 만나 “국...

검찰 천안함 생존장병 이름‧행적 뺀 진술서 제공

검찰이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하려던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원본을 장병들 이름과 주요행적, 장소까지 지운채 변호인에 제공해 방어권 침해라는 반발을 샀다. 재판부는 군사기밀을 제외하고 생존...

자본주의 시계는 고장 났습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약자배려라는 가치는 왜 법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가? 복지니 기회균등, 평등을 말하면 여지없이 따라 붙는 말이 빨갱이니 좌파다. 자본주의가 생존할 수 있는 토양이 경쟁, 효율이라...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채귀(債鬼)라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빚 받아내는 귀신이다. 어찌나 독한지 죽은 다음에도 저승까지 쫓아온다. 채귀를 피할 무슨 방법이 있는가. 빚을 지지 않는 것이다. 빚은 종류는 다양하다. 치사...

폼페이오 “北 ‘최종적인’ 비핵화까지 대북 제재 유지할 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한이 최종적으로 비핵화를 이룰 때까지 대북 제재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8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에서 강경화 외교장관, 고노 다로(河野...

난파선의 쥐떼들 - 3 : No Way Out!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원 구성을 두고 이전과 꼭 같은 행패를 되풀이하고 있지 않은가? 욕지기를 금할 수 없다. 아, 이 미친눔덜아. 한번 물어...

촛불집회 진압 병력, ‘12.12 군사쿠데타’ 부대와 똑같았다.

지난 3월 군인권센터는 박근혜 탄핵을 외쳤던 촛불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지난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국군기무사령부의 ‘전시 계엄 및 합수...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94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문을 열고 길을 나서야 한다. 길을 나선지도 10개월 지나 15개국을 거쳐 1만 km를 넘게 달려왔다. 육신은 피로가 누적되고 마음엔 저 멀리 보이는 ...

5공과 유신독재 국가범죄 청산 끝나지 않았다

박해전 ‘박근혜 이명박 정권 대법원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공동대표는 5일 저녁 7시 서울 세종문회회관 앞에서 ‘양승태 사법농단 공동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주최한 ‘양승태 사법농단 고...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지 않은가?

국회의원 나리들이여, 법조인들이여, 정치인들이여… 당신네는 등록금을 벌겠다며 아버지를 따라 건설현장에 따라 갔다가 화재로 참사를 당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님 추모특집

오늘의 [여인철의 음악카페]는 저에 대한 힐링 겸 김희숙 여사님 별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의미를 담아 특집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치유가 됐습니다만, 이 노래를 들으신 분들도 힐링이 좀 ...

[이정랑의 고전소통] 수주대토(守株待兎)

병들고 낡아빠진 수구반동(守舊反動)의 정치 형태로는 이 시대의 인심을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다. 그래서 적폐의 청산은 시대적 요청이 된 것이며, 역사의 부름이 된 것이다. 보라 6. 13 지방선거의 ...

대한민국 민주주의 시계는 고장 났습니다

이명박, 박근혜가 만든 9년은 고장 정도가 아니라 회복하기 어려운 병든 사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국회위원들이 특활비 나눠먹기며 피감기관의 돈을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고 법조계는 ‘재판거래’...

조선일보가 장자연 원혼을 정면대응해야 하는 이유

조선일보에게는 지금 이 시대가 최악의 암흑기 같은데, 내게는 느닷없이 시작된 빛의 시대 같다. 단지, 그토록 쉬쉬해야 했던 방상훈과 장자연 이름을 이토록 번성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김경수 지사가 시민들 제안에 안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6월 27일 오픈한 ‘경남 1번가’는 경남도민들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모아 도정에 반영하는 기구입니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인수위원회가 운영했던 ‘광화문 1번가’와 비슷합니다...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수중통제권 장악이 시작됐다!

통상적으로 수중통제권은 수상함의 대잠전(ASW)과 잠수함의 수중작전에 필요한 적(敵)의 수중음향특성을 수집하는 수중음향정보 수집함(acoustic surveillance ship 통상 해양조사함(ocean surveillan...

훈장과 밥상

최근 타계한 김종필 전 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한 것이 논란이 됐다. 정부는 ‘총리 봉직’을 공적사유로 들고 있는 데 그렇다고 전직 총리 모두에게 준 것도 아닌 것 같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은 7·4남북공동성명 발표 46주년입니다

오늘은 1972년 7월 4일 정오, 당시 박정희의 제3공화국 당시의 대한민국과 김일성의 북한이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이 공동성명이 발표된 지 46년째 맞는 날이다. 핵폭탄의 위력도 이보다 더 클 수 ...

조선일보 對탁현민 전투, 그 승자는?

조선일보와 탁현민, 또는 조선일보의 對탁현민 전투니 했지만, 사실은 조선일보 혼자 탁현민에게 괜히 찍짜를 붙였고, 탁현민은 더러 야유나 날렸을 뿐이다. 그러니까 조선일보에게 탁현민은 적이었으...

자유한국당 비대위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자유한국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공모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추천을 받아 후보를 대상으로 인선하겠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안상수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 구성 준...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조선일보가 6월 26일자에 반공을 넘어서는 새로운 ‘북한알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해괴한 내용의 칼럼을 실었다. <[朝鮮칼럼 The Column] ‘반공’과 ‘종북’을 넘어서는 새로운 ‘북한 지능(知能...

조선일보 배성규 기자의 산뜻한 모반!

제목만으로 그 내용까지 충분히 알아차릴 수 있기에 무슨 의식처럼 매일 아침 들르는 조선일보는 대개 제목만 훑는다. 그런데도 더러 클릭하여 내용을 읽어보게 되는 것은, 감이라고나 할까, 어, 이건...

그들이 예멘 난민을 찬성하는 이유

“만약 강제 출국이나 송환이 이루어진다면 제주 바다에 빠지겠다” 꿈이 죽지 않고 사는 것이라 말하는 제주에 온 예멘 난민 신강협 소장(제주 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제주 평화인권연구소 ...

故 김희숙 여사 영전에

재야인사 고 장준하 선생님의 부인, 김희숙 여사님께서 2018년 7월 2일 오전에 소천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남다른 의미를 가진 분이기에 더욱 그 애도의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처음 김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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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082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2843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722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096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065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851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
1743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1602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1482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
                                                 
전원책을 위한 Plan A와 Plan B
                                                 
문화에 담겨 있는 이데올로기 아세...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34.5%, ...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가슴 아픈 지율스님의 추억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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