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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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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다. (1286)

인권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열망한 김사복선생. 그 소신을 가족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광주에서 열매를 맺으신 부친 김사복선생. 그 어두운 사람들도 인권이 있다는 가르침이 나에게 괴로움을 준다.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다.

인권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열망한 김사복선생. 그 소신을 가족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광주에서 열매를 맺으신 부친 김사복선생. 그 어두운 사람들도 인권이 있다는 가르침이 나에게 괴로움을 준다.

황교안은 왜 안철수를 따라 할까? (272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민생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백팩을 메고 다니는 황 대표를 보면 마치 2년 전 안철수 대선 후보가 떠오른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안철수 후보가 백팩...

416합창단 북미 4대 도시 순회 음악회 (1373)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하 세기토)’는 2014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토론토 지역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

변절의 달인 (1460)

내가 생각하기에 심재철은 새삼 인기에 연연하거나 주목받고 싶어 할 사람이 아니다. 세상에는 자기 자신의 상처를 헤집고 고통을 자초하면서까지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방해하려는 악...

심재철-유시민의 ‘배신자’ 진실게임은 심재철의 ‘동귀어진’ (4540)

지금 이 두 사람은 1980년 당시의 행적을 두고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일요신문이 1980년 당시 작성된 ‘유시민진술서’를 입수 보도하면서 곤경에 처한 유 이사장이 진술내용에 대한 변명을 하면서...

빨갱이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었던 정권(상) (2394)

나라가 온통 빨갱이 천지다. 주말이면 광화문광장을 누비던 빨갱이들이 최근에는 국회 안에 언제부터 저런 빨갱이들이 숨어 있었는지 빨강색깔이 전국을 누비고 다니며 거리를 휩쓸고 있다. 한국 현대...

박근혜 형집행정지 불허는 문재인이 아니라 윤길자 때문이다. (2456)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가 불허됐습니다. 지난 4월 25일 서울중앙지검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을 정지시킬만한 사유가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형집행정지는 징역...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군가탈기(三軍可奪氣) (1599)

사기는 군 전투력의 중요한 요소로, 사기가 높고 낮음은 승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름난 장수들은 적의 사기를 꺾고 자기 부대의 사기를 높이는 것을 전략의 중요...

‘독재’의 맛 (2239)

진짜 ‘독재’라고 비난할려믄은 친위쿠데타(박정희 72 유신)를 감행하지는 못하더라도 그런 음모를 꾸밀 정도(87년 전두환, 2016년 박근혜)는 돼야 하지 않겄나.

조선일보가 언론자유 말하며 옹호한 외신기자, 실체는? (1329)

지난 4월 24일 <조선일보>에는 ‘자신들과 의견 다르다고 언론·필자 공격하는 홍위병 KBS’라는 제목의 사설이 실렸습니다. 사설에는 마이클 브린이라는 외국인이 쓴 ‘과연 광화문광장이 적절한 공...

트럼프-아베 전화회담… 북한 문제 공동대처 합의 (11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일(현지 시간) 밤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북한 문제에 관해 논의했다. 미 백악관은 이날 통화 직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두 정상이 최근 북한 ...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이 행복추구권을 누리는 민주국가인가? (2039)

헌법에는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고 했지만 주권자인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스스로 행사하지 못하면… 또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고(31조),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34조)가 있...

황교안 대표 물병 세례는 진보 진영 최악의 선택 (1682)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1991년은 슬픈 해이다. 민주화를 쟁취했는데도 노동자들과 시민사회, 그리고 대학생들의 반발은 강렬했다. 87항쟁의 성공으로 직선제는 쟁취했지만 정권은 민정당 노태우 후...

미국,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3’ 또 시험 발사 (2324)

미국이 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공군은 1일(현지 시간) 지구권타격사령부(AFGSC)가 현지 시간으로 오전 2시 52분 캘리포니아주 밴던버그 공군기지에서 미니트맨3...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TV조선’ 보도 클라스 (6621)

자유한국당이 불법을 저지르며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신설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고 있던 지난 4월 26일, 사개특위가 열리는 2층 회의장에 앞에 드러누웠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

인기 없는 학교운영위원, 할 일은 많아요 (1766)

학교운영위원회가 법적 기구로서 시작한 게 벌써 4반 세기에 가깝지만, 아직도 학교에서 학운위원이 교육의 3주체 중 하나로서 또 학교 운영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교가 많다. 그...

나경원 정용기, 한국당 해산 청와대 청원 북한 개입설 주장 (1919)

청와대 청원방의 자유한국당 해산청원 추천자 수가 200만 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일 11시 30분 현재 추천자 수 167만 명을 넘긴 이 청원은 29일의 폭발적 추천자수 증가와 같은 추세는 아니라도 하...

철학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시대 (1473)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인류는 무한한 재화생산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바탕으로 인류는 영장류의 한 종으로서, 20만년 호모사피엔스의 종의 역사를 마감하고 전혀 새로운 종...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는 자유한국당의 이중잣대, 믿는 것은? (6864)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언제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60~70년대 박정희 독재정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취급할까요? 나경원 원내대표가 북한 음모론을 내세운다고 믿을 국민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해체 청와대 국민청원 조작? ‘가짜뉴스’ 유포자 찾아보니 (2160)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140만 명이 넘자, 조작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 주장은 베트남에서의 트래픽을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청와대 국민청원...

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120만 돌파… 역대 최다추천 등극 (1374)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 온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게시된 지 8일 만인 30일 오후 3시를 넘기면서 역대 최다인 추천인 120만 명을 넘어섰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인가 노동자의 날인가? (1042)

‘우체국, 학교는 공공적 성격도 있지만 구성원들이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상 운영된다…? 어린이집 교사는 근로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재량(?)에 따라 운영하거나 쉴 수 있다……? 택배기사는 특...

[사설] 시대착오적인 자유한국당의 ‘독재타도’ (1278)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과 공수처(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한 처리절차) 상정을 둘러싼 여야 난장판 대결을 보는 국민은 실망스럽다. 특히 회의장 점거 등 물리력으로 의안상정을 저...

자기들만 위기를 느끼지 못할 자유한국당 (1187)

독재라는 말의 의미를 바꾸려 하는 저들, 자기들이 저지른 국가범죄들을 이걸로 씻어보겠다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이들이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서 전해져 오는 아이러니는 제게 헛웃음을 유...

패스트트랙 통과 후 국회 본관 앞에서 벌어진 일 (2740)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 설치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후 자유한국당이 철야 농성이라도 벌일 줄 알았다. 아니면 단식 투쟁이라도…그런데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이 가결되자 의원총회를 열고, 곧바...

선거제 및 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 추진 찬성, 53.4% (1459)

현재 정국의 난맥상에 대한 책임이 자유한국당 측에 더 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이하 한사연)는 선거제 및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법 등 법안을 패스트트...

[칼럼] 국민이 함께 봐야 할 막장 코미디 (1559)

4월 26일. 대한민국 국회에 보기 힘든 구경거리가 발생했다. 더 없이 귀하신 몸들이 팔짱을 서로 끼고 벌렁 뒤로 누워 있었다. 이들은 누구인가. 국회의원들이다. 자유한국당의 국회의원들이다. 여성 ...

[이정랑의 고전소통] 원교근공(遠交近攻) (1912)

‘원교근공(遠交近攻)’은 범저(范雎)가 진(秦)나라 소왕(昭王)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국책 ‘진책(秦策)’과 사기 ‘범저채택열전(范雎蔡澤列傳)’에 나온다. 범저는 원래 위(魏)나라 사람이었는데, ...

5월이 오면… (1477)

학살자가 국가원로로 대접받고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떠벌이고 다니며 97억 1천만 원짜리 호화저택에서 살면서 회고록을 쓰며 사는 나라에 정의는 어디 있는가? 오는 18일은 광주민중항쟁 39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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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8678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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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2 기사가 아닌 소설(?) 쓰다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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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0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2...
3779 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
3739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과 ‘유엔...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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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이장희 교수 “미·일, 유엔사 통...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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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그들의 속셈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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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11] 비행기는 거짓말을 ...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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