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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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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최저임금’ 때문에 떠난다는 ‘경방’의 실체 (1315)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국내 기업이 떠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는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100년 역사의 국내 1호 상장기업 경방이 베트남으로 공장 이전을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MBC뉴스데스...

김학철, ‘文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1220)

직선제 대통령을 뽑는 헌법을 가진 국가에서 다수 국민의 투표에 의해 합법적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두고 “지금 대통령이라 불리는 분”이라고 호칭한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이는 지난 대통령 선거...

우리의 자주를 위하여 - ① “유럽 푸닥거리는 끝났다” (1554)

자주국가란 무엇인가? 이것은 한 민족이 독립국가를 이룩하고 타민족에의 예속 없이 자주적인 의사 결정에 따라 역사를 진행시키는 나라이다. 우리는 1945년 일본 식민지로부터는 벗어났지만 아직 자...

헌정사상 최초, 추경안 표결 사기 친 ‘자유한국당’ (1377)

문재인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무려 45일 만입니다. 22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한 추경안은 의원 179명이 본...

강대국이 전쟁을 결심한다면 (1550)

최근 미국을 각기 다른 기회에 다녀 온 세 인사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첫 번째 인사는 미 국방부에서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에 대한 구체적 시나리오가 검토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

서술과잉: 박권일씨의 경우 (1742)

나는 박권일씨의 김어준 비판의 내용이나 방식에 동의하지 않지만 동시에 김어준이 전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다. 나도 김어준이 잘못하는 것도 있고 부족한 면도 있다고 생각한...

중앙일보 사설, 무지인가, 오만인가? (2075)

‘개개인의 삶을 국가가 다 책임질 수는 없다’ 어제 날짜 중앙일보 사설 제목이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 라더니 이 무슨 소린가? 개개인의 삶을 국가가 다 책임 못진다니…? 그렇다면 국가가 책임...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과 충돌 증거” (4460)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어언 8년 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불행한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법정공방은 2017년 후반기로 접어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진실의길은 이 사건의 발단부...

‘타임’지, 소시오패스의 9가지 징후 (1041)

타임지는 아이오와 카버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인 도널드 블랙 박사의 말을 기초로 소시오패스를 알아볼 수 있는 9가지 징후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다. 타임지는 기사에서 소시오패스 혹은 반사회적...

미국은 왜 한반도 평화를 원하지 않을까? (2640)

미국뿐만 아니다. 일본도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제안에 대해 썩 마뜩잖은 표정이다. 왜 안 그럴까? 실제로 남북에 형화무드로 전환할 경우 심각한 충격에 빠질 무리들이 있다. 그 첫 번째 부류가 신형무...

독자 중심의 명료한 글쓰기 (1098)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의 위기를 말한다. 나는 이 위기의 원인 중 하나를 글쓰기에서 찾는다. 지식인, 그중에서도 인문학자나 인문서 번역가들은 알기 쉬운 글을 쓰고, 알기 쉽게 번역해야 한다. ...

우병우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사용은 최순실 때문이었다. (2338)

정윤회 문건이 터졌을 때 이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있었습니다. 우병우 민정수석이 최순실이라는 비선실세를 감추기 위해, 특수용지를 사용하고 검색대를 통과하도...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1338)

도대체 몸뚱이도 작지 않게 성장한 이 나라를, OECD 가입국이고, G20국이라며, 선진국이라도 된 양 매일같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전 국민이 나라를 목숨 걸고 지켜낼 생각...

‘적폐청산’의 산을 넘어 (1890)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다들 개혁을 얘기한다. 어느 시절에서나 있었던 일이고, 지극히 당연한 얘기다. 멀리는 왕조시대에도 있었고, 대한민국의 역대 정권이 출범할 때마다 내걸었던 구호이기도 하다. ...

민족사회주의자들의 무장항쟁 ④ (1301)

오성륜은 넓은 이마에 짙은 머리카락을 가진 사나이였다. 그는 힘이 세고 건강했으며 미술과 문학을 좋아했다. 함경도 온성에서 태어난 그는 8세 때 부모를 따라 화룡현으로 이주했고 훈춘현 북제1중...

젊은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1106)

이 시대의 젊은 세대에겐 위로가 필요하다. 그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선배 세대의 훈계가 아니다. 풍요로운 물질문명 속에서 방황하는 젊은이의 좌절과 분노를 껴안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는 경쟁 ...

황교안 꼼수 때문에 오히려 범죄 증거 드러난 ‘박근혜’ (2781)

청와대에서 박근혜 정부 문건 1900여 건이 발견됐습니다. 문건은 박근혜 정부 민정비서관실과 정무수석실에서 생산된 문서입니다. 청와대는 민정수석실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300여 건을 발견했고, 나...

위키리크스, “ 미국은 한반도 통일 원하지 않아” 폭로 (1858)

문재인 대통령의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미국과 일본의 격앙된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VIVA100.COM 은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리턴이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은 바라지 않는다” 는 ...

잠자리 비행기 (1224)

한국형 공격헬기 수리온이 비가 샌다니 김종대 의원 말이 허풍이 아니다. 우리 어렸을 적 헬리콥터를 잠자리 비행기라 불렀는데 수리온은 진짜 잠자리 비행기다. 그것도 날개 부러진 잠자리 꼴이다.

노동을 천시하는 풍조, 이대로 안 된다 (1029)

이 나라의 주인은 갑질하는 당신네들이 아니라 당신네들이 좀비 취급 하는 보통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당신네들을 해고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난 촛불집회에서 배웠다. 주권자를 개돼지 ...

최저임금 4조원 지원은 아깝고, 재벌 126조원은 괜찮다? (2064)

내년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되자 언론마다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언론 대부분은 최저임금 인상에 부정적인 기사를 중점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등 극우...

영화 ‘노무현입니다’ 토론토 상영 관람기 (1029)

세월호 참사 이후에 의도적으로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피하는 버릇이 생겼다. 접하는 모든 온라인상의 소식들은 가슴을 치며 울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았으니까. 그런 내게 이 영화는 마음의 준비를 ...

민주공화국 헌법이 지향하는 헌법의 가치란…? (3366)

오늘은 1919년4월 11일 상해임시정부가 제정 공포한 임시헌장의 정신을 살려 1945년 7월 17일 제정, 공포한 기념일이다. 우리 정부는 제헌헌법을 바탕으로 1948년 8월 15일,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해방...

장 담그기 (1657)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해 인상률 7.3%보다 2.4배 높은 수치다. 이런 인상률은 2000년의 16.6% 인상 이래 17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당시는 IMF ...

문재인 대통령 요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화답하다 (1995)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월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추경 편성 요청과 일자리 정책에 서울시도 일자리 추경을 적극 편성하겠다고 호응했습니다. 이번에 서...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탈원전,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 (1354)

나는 이 탈원전 문제가 향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좌우하는 최대 현안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탈원전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선 정권의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은 에너지 정책의 근본적 변화에 ...

박근혜-이재용 잡을 판도라 상자, 제대로 열리나 (1209)

‘문재인 청와대’가 ‘박근혜 청와대’의 민정수석실 케비넷 안 300여 종 기록물을 공개했다. 이에 이 300여 종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발표로 알려진 대강의 문서 제목으...

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 (2375)

곳곳에서 적폐를 얘기하는데 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재외공관의 대사, 영사 등의 제왕적 행태는 큰 문제다. 영사는 재외교민 보호를 본업으로 함에도 오히려 군림하는 자가 적지 않다...

민족사회주의자들의 항일투쟁 ③ (2413)

항일무장투쟁사에서 가장 유명한 두 전투를 들자면 1920년의 봉오동·청산리 전투와 1937년의 보천보 전투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봉·청 전투는 우파가 주도한 항쟁이었던 데 반해 보천보 전투는 좌...

최악의 ‘제주여행’ 이것 때문에 망쳤다. (1527)

‘주말에 가족들과 제주 여행을 위해 공항에 갔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신분증을 놓고 와서 비행기 탑승을 거절당했습니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주민등록등본으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이제 불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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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12958 나는 그들의 소리없는 복귀에 반대...
10277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⑥] UD...
9727 박근혜 올림머리 집착 ‘나는 여전...
8831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8694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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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3 신자유주의와 미국의 앞날 ② 미국...
6917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
6853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⑤] ‘...
                                                 
종북이라는 유령에 사로잡혀 사는 ...
                                                 
“이 산골짜기에까지 마르크스주의...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한미FTA 개정협상 공식 요구...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안철수의 일은 안철수에게 맡기는 ...
                                                 
전주기전대, ‘위안부는 합법적 공...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YTN 사장 공모 서류심사에서 탈락...
                                                 
마봉춘 사랑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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