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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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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이정랑의 고전소통] 일능노지(逸能勞之) (2147)

민간설화나 괴담을 주로 모아놓은 책인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이런 우화가 나온다. 목동 두 명이 깊은 산 속 이리 굴에 들어갔다가 새끼 이리 두 마리를 발견한다. 그들은 각자 한 마리씩 안고 약...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가 나온 이유 (1993)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야권이 맹렬하게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27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열린 전국소상공인·자영업자 간담회에서 “하도 식당...

노태우의 국가장… 민주화영령들이 통곡한다 (2042)

국정을 농단하고 주권자들을 학살한 살인자들이 살아생전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 죽어 국립묘지에 묻히고 혹은 국가장으로 추앙받는다면 법이 존재할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헌법 제 11조는 ‘모...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1768)

지지율 상승에 여유찾은 홍준표, “尹, 참 딱하다..” 홍준표 경쟁력 1위 등극 .. Thank You ! 에 맞선 경쟁력?‥洪38.9 尹28.8 劉8.4 元4.7, 울산광역시 자원순환센터 - 울산그린 탐방, 대규모 매립...

[신상철TV] 사퇴압박의 끝판왕은 박근혜.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의 핵심 ... (1167)

[Intro] 文 대통령 – 李 후보 茶啖 [정치] 사퇴압박의 끝판왕은 박근혜 정부 [사법]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기각 [환경]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의 핵심 [환경] 저온 열분해 유화기술 개발 사례

노태우가 ‘국가장’? 광주는 그럴 수 없다. (1345)

13대 대통령을 역임한 노태우씨가 사망했습니다. 정부는 국가장법에 근거해 노태우씨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노태우 전 대통령은 12.12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등과 관...

미 안보보좌관 “종전선언, 한미가 순서·시기·조건에 관점 다를 수도” (2204)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최근 언급되는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관해 순서와 시기 그리고 조건에 다소 관점이 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발언록에 따르면, 설리번 보좌관은 2...

우리가 노태우 죽음을 애도할 수 없는 이유 (2336)

10·26사태.... 독재자 박정희가 불귀의 객이 된 날, 12·12쿠데타의 주모자 노태우도 갔다. 노태우... 그는 누구인가? 우리 국민이 너무 착해서 그럴까? 아니면 착하기만 해서 그럴까? 박정희와 전두...

국민은 이해할 수 없는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왜? (1285)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된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간)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손 검사뿐만 아니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윤석열 전 검찰총...

[신상철TV] 강윤형과 사이코패스 (1063)

이 집안, ‘자가진단’이 필요해, [분석] 원희룡이 빈 깡통을 요란하게 두드리는 이유, 윤석열 쉴드 쳐주고 떡고물 얻을 속셈, [분노] 딸의 SNS 욕설 논란을 보는 시각, 가족이니까 그럴 수 있다. 분...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최후진술’ (1613)

10월 26일은 박정희가 사망한 날입니다. 1979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궁정동 안가에서 만찬 도중 박정희를 암살합니다. 체포된 김재규는 1979년 12월 18일 열린 군사재판에서 최후 진술을 통해 10·...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 ‘개-사과’방식 적절치 못하다 62.8% (2790)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후보가 지난 주 부산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도 5.18만 빼면 정치를 잘했다”고 한 발언을 두고 이번 주까지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윤 후보의 ‘전두환 옹호 발언’과...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상대결 1위 올라 (1444)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개 사과’ 발언 60세 이상, 대구/경북, 보수층서도 ‘부적절’ 응답 높아 지지율 하락 이어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ARS(전화자동응답) 여론조사에서도 야권의 ...

윤석열 망언 다시 보니... (1536)

오죽하면 같은 같은 당의 홍준표후보는 윤석열후보를 향해 ‘王자 논란’을 비판하면서 “무속 대통령하려고 하느냐 부적선거 포기해라”, “정치의 질을 떨어뜨리지 말라”며 “개에게 사과를 주는 ...

이낙연은 왜 상임선대위원장이 아닌 고문직을 수락했나 (1219)

민주당 대선 경선이 끝나고 2주 만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만났습니다. 이 전 대표는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수락하고 “정권 재창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

궁지에 몰린 자의 승부수 (2065)

내가 볼 때 국힘당 윤석열 후보는 무식하기는 해도 미련하지는 않다. 국힘당 대선 경선판에 느닷없이 전두환을 끌어들인 것은 나름대로의 치밀한 계산에 따른 것이다. 국힘당 경선 토론이 거듭될수록 ...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2 (1112)

진중권도 윤석열 손 털었다. 진중권, “치명적 결과 올 것. 다른 실언과 차원 달라” 50억클럽에 등장하는 홍모씨는 누구? 그분은 누구? 유럽의 폐기물 정책 등

이재명 후보가 소시오패스?...원희룡 부인, 의사 윤리 위반 (1851)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 부인 강윤형씨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를 가리켜 ‘소시오패스 경향’이 있다고 말해 논란입니다. 강씨는 20일 ‘TV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이재명 후보를 가리...

윤석열의 사회의식… 이런 사람이 대통령감인가? (1806)

“전두환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꽤 있다” 윤석열후보가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 당원...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1183)

김용판 돈다발은 뻥카. 윤석열의 혓바닥. 순천 대형소각장 문제 간담회 등 SRF 막차 탔던 과오와 실패, 대형소각장으로 반복할 것인가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치다. (1217)

[소진과 장의] 지모와 언변으로 외교를 장악하다. 정의와 원칙이 없는 주장으로 천하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가지고 논 두 사람. 춘추전국시대의 종횡가(縱橫家)는 학파의 명칭이 아니라 독특한 모사들...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140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끝났습니다. 18일과 20일에 열렸던 국정감사를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대장동’이었습니다. 경기도 국감은 야당 의원들의 이재명 지사를 ...

영문 국호 COREA가 왜 KOREA로 바뀌었지? (1462)

국호란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집약적으로 반영한 국가의 공식적인 호칭”이다. 그런데 국호도 대한민국이 헌법에도 없는 ‘한국’으로 바뀌고 영문 국호 표기도 이제는 COREA가 아니라 KOREA로 호칭...

김웅·조성은 통화 녹취록 복원으로 드러난 ‘윤석열’ 이름 (1275)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조성은씨 간의 통화 내용이 복구됐습니다. 조성은씨는 사설 포렌식 업체에 의뢰해 김웅 의원과의 통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

[신상철TV] 경기도 국정감사 - ‘국민의 짐’ 이미지만 굳혔다 (1126)

이재명 지사 말끊고, 다그치고, 화냈지만 ‘결정타’는 없었다. [부패] 윤석열 장모건 드디어 터졌다. LH 제끼고 개발특혜 800억 꿀꺽 - 윤석열 당시 여주지청장. [문화] 초록물고기 - 해체되어 가는 ...

일본은 대한민국 국호만 바꾼 게 아니다 (1066)

일본이 과거 우리 국민들에게 한 만행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소름이 끼친다. 어린 처녀를 위안부로 끌고 가 차마 인간으로 못할 짓을 했는가 하면 2차세계대전 당시 조선인, 몽골인, 중국인, 연합군 ...

이재명 답변 시간 길다고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1053)

10월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감이 경기도청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지사가 출석하면서 시작도 하기도 전에 국민의힘 의원들의 맹공이 예상됐습니다. 역시나 국민의힘 ...

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 (1132)

TBS-한사연 10월 15~16일 공동조사, 다자대결선 李, 尹엔 지고 洪엔 이겨...범보수 적합도는 尹-洪 여전히 초박빙. 성남시 대장동 문제로 한달 가까이 전 언론의 공격 대상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

미 국무부 “북한과 직접 외교가 가장 효과적… 구체적 제안 했다” (1147)

미국 국무부가 북한과 직접적인 외교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하며 북한에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고 거듭 밝혔다. 미 국무부 발언록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14일(현지 시간) 정례 ...

‘한국’이라는 국호는 헌법에 없어요 (1112)

우리나라 국호는 ‘한국’이 아니라 ‘대한’ 또는 ‘대한민국’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이름이 대한이나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이유는 헌법에 그렇게 적시(摘示)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헌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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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8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
2790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 ‘개-사...
2336 우리가 노태우 죽음을 애도할 수 ...
2204 미 안보보좌관 “종전선언, 한미가...
2147 [이정랑의 고전소통] 일능노지(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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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 노태우의 국가장… 민주화영령들이...
2035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1993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
1851 이재명 후보가 소시오패스?...원희...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종전선언까지 반대하는 후보를 지...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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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차기 미 연준 의장에 ‘제...
                                                 
‘새로운 자본주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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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NBS 여론조사, 지지율 李 33% 尹 3...
                                                 
문준용 “아무리 열심히 설명을 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언론의 뒤틀린 ‘역지사지’
                                                 
[이정랑의 고전소통] 착미장(ė...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⑩ 1부 ...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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