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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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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188)

한국 최대 규모의 언론사가 검증 없이 외신을 받아쓰고, 107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거대 야당 대표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주한 영국 대사 앞에서 말했습니다. 수준 낮은 정치와 언론은 국민들을 부...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2267)

지난 8년간 진행되어 온 천안함 재판이 이제 그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관련 필수자료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 바, 지난 10월12일 자로 국방부에 온라인 절차를 통하여 천안함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고공행진 (1538)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북미간 일촉즉발 전쟁 기운 등 안보불안 등으로 한 때 60%대 초반까지 지지율이 빠진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다시 80%대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나타내면서 그 변화의 이유에...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236)

무지개 공작 문건 실행 방안을 보면 ‘이 사건을 북괴가 저지른 테러 폭파 만행으로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북괴 만행 규탄 궐기 행사」를 개최하라 되어 있습니다. 1987년 12월 10일부터 13일까...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 (2680)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곳곳에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헌법재판소 국정감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권선동 법사위 위원장이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

304명의 생명보다 자사 옹호 보도가 더 중요했던 ‘MBC’ (1908)

MBC는 세월호 사건 당일 ‘학생 전원 구조’ 오보를 낸 언론사입니다. 재난 상황에서 오보를 내고도 반성은커녕 ‘세월호 보도는 참사’라는 비판을 한 PD에게 징계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언론적폐 청...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561)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 합성사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눈에 거슬리면 ‘빨갱이, 인민배우’로 만들고, 정권에 충성하면 화이트 리스트에 올라서 특혜를 누렸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그대...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3463)

박근혜씨가 세월호 사고 당일 최초 보고 받은 시점이 10시가 아니라 9시 30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점이 담긴 ‘세월호 상...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286)

정부와 국방부가 주장하는 바, 천안함을 폭침시킨 소위 ‘1번 어뢰’는 2010년 5월 20일 공개 및 공식발표이후 용산의 전쟁기념관에 유리케이스에 담아 공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077)

나의 발걸음의 속도에 맞춰 남쪽으로 내려가는 줄 알았던 가을이란 친구가 어느새 나를 앞질러 가서 내 가는 길목을 멋진 채색을 하며 바쁜 걸음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뒤로는 거친 겨울바람이 곧 나...

‘안두희 추적자’ 권중희 선생을 추억하며 (1250)

2004년 1월 중순경으로 기억된다. 당시 오마이뉴스 주관으로 네티즌(국민)들을 상대로 <친일인명사전> 편찬비 모금 운동을 한창 벌이고 있을 때였다. 하루는 세종문화관 뒤에 있던 오마이뉴스 사무실...

매티스 美국방 “필요시 대통령이 활용할 대북 군사옵션 준비돼 있어야” (2520)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조하면서도 유사시를 대비해 군사적 대응 준비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017)

국토부가 빠진 외무부 중심의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을 시스템이 없고요.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는 장비인 ‘수중공명 위치 탐지기’와 ‘주파수 탐지기’ 장비를 가져가야 하는데 이런 장비를 준비...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017)

국토부가 빠진 외무부 중심의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을 시스템이 없고요.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는 장비인 ‘수중공명 위치 탐지기’와 ‘주파수 탐지기’ 장비를 가져가야 하는데 이런 장비를 준비...

자본주의에서 주인은 사람일까? 자본일까 (1277)

자본이 점령한 것은 과자류나 먹거리 정도가 아니다. 돈이 되는 거라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어디든지 손대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정치계와 언론계에 침투해 이익을 챙기고 교육...

[서평] 홍석경 著 <산딸나무와 터키여행>(문화의힘 펴냄) (1282)

홍 선생은 금속공학 전공자(금속공학박사)이며, 반도체 전문가다. 그러나 홍 선생은 한국 근현대사는 물론 우리 역사 전반에 대해 아주 박식하다. 내가 홍 선생을 처음 만난 것은 수년 전 효사모(효창...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4944)

아직도 기자들은 정치인을 극진하게 우대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국민에게 정치인은 그저 ‘대리인’에 불과한 사람입니다. 기자가 국민의 시선에서 정치인을 바라보지 못...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맥주이야기 (1208)

나는 판문점에서 남북한 시민 십만 명쯤 모여 함께 맥주축제를 벌이고픈 꿈을 꾼다. 거친 파도의 포말과 같은 거품과 함께 황금빛 기쁨이 내 가슴에 번져간다. 맥주는 평화다!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4468)

천안함 사건 직후 반파된 함수와 함미 중 함수 선체가 떠내려오다 최종 침몰된 위치를 이명박 정부가 발간한 공식 책자인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에서 잘못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박 정부는 ...

천안함사건은 이명박정권의 최대 적폐사건 (5335)

신상철씨 재판부등은 천안함 함장과 대위 박연수를 다시 불러, 합참이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언급한 “사고지점 수심24m”내용을 해군2함대사등에 정확히 단단위 숫자까지 보고했는...

대통령만 바뀌었나 달라진 게 뭐지? (2840)

조중동을 비롯한 야 3당과 수구세력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창이나 칼로 하는 전쟁 혹은 보병들이 벌이는 영토 수호전쟁이라고 생각하는가? 김정은 제거 작전이란 마술사...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이유 (1434)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가 자신을 ‘정치 사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대표는 9일 “검찰과 경찰, 군(軍)이 내가 사용하는 수행비서 명의의 휴대전화를 통신...

트럼프 “우리는 강력한 군대가 있다”... 거듭 대북 군사적 옵션 실행 경... (43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행정부로부터 중동이나 북한 문제를 엉망인 상태로 넘겨받았지만, “우리(미국)에게는 강력한 군대가 있어 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재차 군사적 옵션(선택) ...

571돌 한글날… 한글 사랑 어디까지 왔지? (1108)

요즈음 도심을 걷다 보면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 착각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간판을 쳐다보면 그렇습니다. 외래어도 아닌 외국어를 버젓이 간판으로 붙여 놓은 집이 많기 때...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3330)

대부분 사람들은 이 사건에 대하여 ‘KAL858기 테러 폭파 사건’으로 알고 있지요. 사실상 국정원은 이 사건을 처음부터 ‘테러 폭파’라는 프레임 속에 가두어 버렸어요.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기획하...

北 미사일 정밀타격 능력, 中에서 건너갔다? (4921)

현재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역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군은 매티스 국방장관 발언에 즉각 반응했다.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는 이날 기자들과 ...

노벨평화상 ICAN 사무총장 “트럼프는 핵무기 위험성만 부각시켜” 정면 비... (3018)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의 베아트리체 핀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무기 위험성을 부각시키고 있다며, 그가 핵 통제권을 가진 것은 불안하다고 정면으로...

[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7983)

지금 보세요.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하에서 국정원이 무슨 짓을 했는지 하나씩 드러나지 않습니까? 국정원이 노무현 대통령이 논두렁에 시계를 버렸다는 말을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2012년 대선 때는...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2852)

저 쌩쌩 달리는 자동차 대신에 마차가 거리를 누비고 있다면 난 완벽하게 중세의 도시에 “뿅”하고 떨어진 기사일 것이다. 거리를 하나 사이에 두고 13세기의 구도시와 14세기의 신도시가 나뉘어 있...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5 (2904)

넬라호제베스는 블타바 강변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지친 몸을 이끌고 또 해질 무렵이 다 되어서 그 작은 마을에 들어서자 르네상스식 거대한 궁전이 눈에 확 들어온다. 벨트루시 성이다. 그러나 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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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89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3461 미국인들아, 들어라!
32177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7592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21432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21421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18518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8190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7221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171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자녀교육, 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CNN “박근혜, 구치소 인권침해 유...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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