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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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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쓰레기 정책에 분노한 제주시민들 ‘쓰레기 산’을 만들다 (1239)

1월 13일 금요일, 제주에서는 ’13일의 금요일, 제주시 쓰레기 정책 시민 저항의 날’이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집에 있는 페트병을 제주 시청 옆 ‘클린하우스'(쓰레기 배출 장소)에 한꺼번에 모아 ...

미국 법무부, 반기문 동생 반기상 “도피범” 규정 (1154)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동생인 반기상 씨를 뇌물 공여 혐의로 기소한 뉴욕 검찰이 그를 '도피범'으로 규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황에 따라 미국 법무부가 한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할 경...

박근혜의 모순…그녀는 진정 모른다… (1063)

아버지와 엄마의 한을 풀겠다고 하면서…무덤 속 최태민과 김재규까지 다시 불러내 버렸다…그 결과 박정희 일가의 어두운 민낯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불효도 이쯤이면 기네스북감이다… 이게 진짜 ...

민중저항에 찬물 뿌리는 대선주자들의 기회주의 행태 (1949)

스님이 촛불광장에서 분신했는데도 이에 대해 성명서 한 장이 없다. 매정하고 가혹하다. 오늘의 야당은 정치적 선택을 떠나 너무도 비인간적이다. 그러면서도 촛불은 자기들의 정권교체를 위한 것인 ...

세월호 7시간 답변, 탄핵 결정적 증거 나왔다. (3340)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재가 당시 행적을 제출하라고 지시한 지 19일 만이었습니다. 10일 헌재에 제출...

박영수 특검 승부… 박지원 완승, 박근혜 참패 (1237)

2017년 1월 10일, 극명하게 오버랩된 두 가지의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현재 최순실 게이트의 도화선이 된 JTBC폭로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두고 “태블릿은 조작되었다”라는 발표와 함께 조작 진...

문재인 ‘테러’당할뻔 했던 ‘아찔했던 순간’ (1666)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북 구미에서 극우단체와 박사모 회원들의 시위와 폭력으로 차량에 갇히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월 8일 문재인 전 대표는 구미시의회에서 지역 기자단과의 간담회가...

언제적 박정희, ‘5.16도로’ 개명하자는 제주도민들 (1297)

지난해 12월 15일 제주도 ‘5.16도로’ 기념비를 누군가 훼손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기념비에는 ‘독재자’,’유신 망령’ 등의 글씨와 함께 곳곳이 빨간색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습니다. 제주시는 ...

개헌카드 꺼내 반기문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1047)

헌법… 바꿔야 한다. 개헌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 누가 어떻게 개헌을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사람들에 따라 많이 다르다. 지금 새누리당...

박근혜 변호인단의 발칙한 언동에 철퇴 가해야 (2082)

박근혜 탄핵심판 변호인들의 발언을 보니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아무리 ‘변호’라고 하더라도 한계와 금기가 있는 법이다. 박근혜는 내란 수준으로 헌법과 국정을 농단하면서 뇌물까지 ...

최순실 ‘청와대 간 적 없다’ 윤전추 ‘만나 인사했다’ 누가 거짓말? (1368)

헌재 탄핵심판 변론기일과 별도로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최순실씨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날 검찰은 최씨의 진술이 담긴 피의자 조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조서를 보면 최순실씨는 “청와대는 박근혜 대...

문재인은… (1238)

뭐 대단한 정치적 식견이라도 있는 것처럼 행세하는 이들이, 자신은 정권교체를 염원할 뿐 야당 후보 중 누구도 특별히 지지하지 않는 중립자·객관자임을 자처하면서도 유독 문재인에 대해서만은, “...

뉴욕타임스 1면, 한국이 대통령을 곧 축출하게 될 이유 (1223)

새해 전야에도 박근혜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져 외신들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뉴욕 타임스는 2일 박최 게이트의 핵심이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정경유착’이라고 꼬집는 분석 기사...

‘MBC는 개쓰레기’ 발언 여과 없이 방송한 대구MBC (1477)

지난 1월 2일 대구MBC의 신년특집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MBC 개쓰레기 아니가 이것들!’이라는 말이 자막과 함께 그대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MBC를 비난하는 장면이 나왔던 프로...

[신년특집] 대권주자 정치기상도 ④ 문재인 (1121)

2017년 신년특집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하나를 제외하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연말연시 발표된 13개의 여론조사를 종합한 평균치 지지율은 26%로 2위인 반...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만났다. (5215)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덴마크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초등학교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2014년에도 봤습니다. 2...

독립협회의 실체는 친일, 그들이 말한 독립이란? (1001)

급진개화파 변란이었던 갑신정변의 뒤를 이은 것은 독립협회였다. 독립협회의 실체는 우리의 통념과는 많이 다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독립협회의 간부라는 사람들의 행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정유라, ‘주사 아줌마 누군지 알 것 같다’ (인터뷰 전문) (1050)

정유라씨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은 보면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화여대 특혜’는 자신은 모르고 엄마 최순실씨가 알아서 했다는 점입니다. 정유라씨는 아이를 낳고 독일로 왔기 ...

[신년특집] 대권주자 정치기상도 ② 이재명 (1191)

지난 연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핸드폰 내용이 한 언론사 사진 기자에게 찍혀 보도되었다. 그런데 사진에 찍혀 있는 그 내용이 충격적이었다. 보낸 측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나 내리 4컷에 이...

박근혜, 근접 사진 한 장 없이 ‘그런…이렇게’만 반복 (1823)

2017년 1월 1일 새해 첫날,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박근혜씨가 갑자기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국민은 물론이고 언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행보였습니다. 보도를 전제로 기자들과 간담...

미국 새해 사드 예산 ‘달랑’ 4천억원 확정, 한국에 비용 떠넘기나 (1332)

미국 정부가 최종 확정한 2017년 회계연도 국방 예산안에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예산은 고작 3억6천만 달러(4,451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사드 한 개 포대 설치 비용(약 ...

동학항쟁의 위대함은 ‘자주’에 있었다 (1622)

전봉준을 필두로 한 동학군의 군기는 중국 모택동의 인민혁명군을 방불케 하는 수준이었다. 아니 동학군의 시기가 중국인민혁명군보다 40년 이상이나 앞선 것이니 둘의 순서를 바꿔 말해도 무방할 것 ...

팽형(烹刑) (1655)

“어린 나이에 크게 출세했다”는 뜻의 ‘소년등과(少年登科)’가 왜 중년상처, 노년빈곤과 함께 인생의 3대 불행으로 꼽히는지, 이젠 확실히 알겠다. 우병우는 20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준재벌집에 ...

일본 요청에 ‘소녀상 강탈-야적장 방치’ 박삼석 구청장 (1706)

주부산일본총영사관 후문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지 4시간 만에 강제로 철거당했습니다. 12월 28일 12시 30분경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부산 동구 초량...

썩은 기둥과 시궁창 (1058)

나라가 이 꼴이 된 것은 대통령제 때문이 아니다. 이명박 박근혜 같은 자들이 대통령이 됐기 때문이고, 그런 자들을 대통령 만든 정치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 정치세력은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한 소...

AI, 박근혜(황교안)정권에게 최후의 일격인가? (1213)

독감이 기승이다. 인체 독감 조류 독감, 인체 독감은 애초 예방접종 정책의 실패로 현재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백신이 없는 병원이 지천이라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하소연이 ...

조윤선 “문화 ‘블랙리스트’가 답이다” (1846)

‘문화가 정치’이고, ‘문화가 외교’라고 강조했던 문화 전문가인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 그녀가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계블랙리스트’는 현 정부에 비협...

반기문 총장님 촛불이 말합니다 ‘당신은 아니라고!’ (2109)

반기문 총장님. 요즘 들어 당신의 이름이 한국 언론의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아마 당신이 2006년 유엔 사무총장에 당선되었을 때 이후 언론에서 가장 큰 각광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보당 출현에 부쳐, 보수주의자란 무엇인가 (1093)

개보당, 즉 개혁보수신당이 출현한다고 한다. 김무성과 유승민은 보수가 아니다. 아울러 반기문이야 논외로 하더라도 이승만을 ‘건국의 대통령’으로 추모하는 문재인과 안철수도 다르지 않다. 이 시...

잠수함 충돌설 ‘자로’ 법적 대응 나선 해군, 천안함 수심은? (3132)

해군이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세월X’에서 제기한 세월호-잠수함 충돌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지난 27일 해군은 ‘세월호-잠수함 충돌 주장 관련 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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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5 ‘최순실 스캔들’, 미국이라면 대...
9134 김재규, ‘박근혜-최태민 관계가 1...
6772 혁명, 이렇게 시작하면 되지 않겠...
6659 [천안함]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
5363 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5215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
4998 ‘최순실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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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0 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미인도’...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지 않으...
                                                 
이승만과 광해군, 내치 없는 외교...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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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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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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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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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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