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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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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아듀! DMZ (1104)

1967년 군의관으로 강원도 철원 휴전선경비 육군3사단 23연대에서 1년 복무하고 다음 해 후방 춘천 부대에서 쓴 복무수기를 그 시절 발표 할 수 없었다. 1991년 월간 [신동아] 논픽션공모 본선에 올랐...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1017)

‘칸차나부리 추락설’(22편 글)은 KAL 858편 여객기 폭파 공작 조직이 퍼뜨린 역정보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저들은 KAL 858편 여객기 추락 지점을 칸차나부리 산악이라는 정보를 흘리면서 KAL 858...

[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1443)

고구려 동북공정도 내가 이해는 하여 주마 김치가 중국 거라는 말 그러려니 해주마 한복도 너희들 거라는 말 그것도 넘어가 주마 단오도 아리랑도 갓도 심지어 매듭장마저 너희들 거라 우긴다 해도 못...

백기완 선생의 추억 (1468)

임종국 선생은 1929년생(1989년 타계), 백 선생은 1932년생. 서로 타관에서 만났으니 벗으로 지내도 허물이 안될 사이다. 일생을 통해 시대와 역사를 고민하며 희생적 삶을 살다 가신 두 스승께 삼가 ...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1389)

항공기 사고가 나면 우선 비행기 동체의 잔해 수색이 기본이다. 잔해 수색 목적은 생존자를 구하고 블랙박스(Black Box)를 찾기 위함이다. 비행기 꼬리 부분에 장착된 이 블랙박스에는 비행기록장치(F...

‘도로보’들 (1158)

오로지 진실과 정의를 좇는다고 큰소리치는 신문사들의 실체가 알고 보면 이 모양이다. 과거 ‘공동배달’을 통해 막대한 이익이 생길 것이 분명한데도 조중동 등 거대 신문사들이 신문유통원 사업을 ...

MBC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박영선 오차범위 밖 안철수 리드” (1205)

설날 연휴가 끝나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7일 치러질 차기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앞으로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MBC는 15일, 이날 밤 방송되는 “ ‘100분 토론...

[칼럼]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 (1120)

언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면 바보다. 언론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라. 눈을 뜨고 밤길을 걷는 것과 같다. 이럴 때 불을 밝혀주는 것이 언론이다. 기자다. 기자는 언론이라는 불을 켜고 사람이 갈 길...

민중의 시대, 통일의 시대를 노래하던 백기완 선생을 추모하며 (1027)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민중가이며 만일 우리가 새로 국가를 만든다면 이걸로 하면 좋겠다 싶은 노래 ‘산 자여 따르라’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임을 위...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인재는 크기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 (1194)

[사안 謝安] 넓은 도량으로 황실의 안전을 수호하다. 사람의 그릇에는 크기가 있다. 사람을 쓸 때는 그 사람의 그릇 크기를 먼저 살펴라! 중국인들은 위진(魏晉), 시대의 기풍을 선망해마지않지만 이...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1 (1844)

앞글에서 김현희는 무슨 폭탄을 설치했다거나 폭약을 두고 내린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정말 그랬더라면, 이들이 ‘북한 공작원’이라면, 김현희 등이 긴 여정의 마지막 날을 바레인 호텔에서 보내...

변증법과 유물론 어떻게 다른가? (1173)

철학의 기본문제에는 두 개 측면이 있다. 그 첫째는 ‘사유와 존재 중 어느 것이 선차적이고 어느 것이 후차적인가’ 하는 문제다. 어느 것이 ‘본원(本原)이고 어느 것이 본원에서 파생된 것’인가 ...

제주도민들은 왜 ‘제2공항 여론조사’를 할까? (1049)

설 연휴 이후 제주 제2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를 묻는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제2공항 여론조사는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요청으로 제주도기자협회 소속 9개 언론사(KBS, MBC, JIBS, KCTV, CBS, 연합...

기본소득과 ‘사대주의 열패의식’ (1418)

이재명 경기지사가 주장하고 있는 ‘기본소득’을 둘러싸고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그 와중에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알래스카 외에는 (시행)하는 곳이 없고, 기존 복지제도의...

이재명 “1인당 연100만 원 기본소득, ‘결단’하면 수년 내 가능” (1288)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드라이브가 갈수록 강력해지고 있다. 이 지사는 휴일인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달아 두 건의 장문의 글을 올려 기본소득과 관련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선...

‘美 국방·국무부, 정의용 발언 반박’?… 내용 둔갑시킨 과장 보도로 드... (2064)

동아일보가 6일 보도한 ‘정의용 외교장관 후보자가 5일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한 내용을 미국 국방부와 국무부가 사실상 반박했다’는 보도는 내용을 둔갑시킨 과장 보도로 드러났다.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0 (1349)

‘코리아하우스’는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의 태국 방문 때 중앙정보부가 설립, 관리해 왔다는 소문이(?) 태국 교민들에겐 널리 퍼져 있(었)다 한다. KAL 858 사건 관련 ‘국정원종합보고서’에 있는 ...

“눈 가리고 아~웅!” (1398)

국회가 임성근 판사를 탄핵한 것을 두고 적지않은 판사들이 사법부의 독립을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같은 이는 삼권분립의 원칙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분개했다고 한다. ...

대한민국 ‘정치인 3대 컴맹’… 누군가 봤더니 (1128)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산업부가 공개한 파일명에 있는 v가 대통령을 뜻하는 vip라는 주장을 펼쳤다가 컴맹이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자신의 주장을 철회했지만, 온라인에서는 ...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9 (1326)

안기부와 김현희 등이 포함된 공작 조직이 본격적으로 KAL 858 파괴 공작에 착수한 것은 1984년 9월일 것이다. 김현희와 김승일(가짜 하치야 신이치) 등이 마카오와 홍콩 등 아시아와 덴마크 등 유럽 ...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8 (1325)

앞글(17편)에서 김현희 여권의 번호가 일본 남성 다카하시 유키토(高橋幸人) 씨의 것이라는 안기부(및 일본 공안당국)의 주장은 일본인 신분의 김현희네를 바레인공항에서 붙잡아 놓고 김현희를 한국...

“남측 통일운동을 혁신해야 한다” (1053)

박해전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는 27일 남측 통일운동의 기본적인 혁신과제와 관련해 “판문점선언의 법적 효력을 갖는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를 실현하지 못함으로써 문재인 정권의 전...

인터넷언론인연대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폭력적 취재거부” 규탄 (1664)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자신을 취재하려던 여기자의 취재를 거부하면서 폭력적 행태를 보여 해당 기자는 물론 기자가 소속된 언론사와 인터넷언론인연대로부터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인터넷매체...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자신을 너무 과신했던 명장의 말로 (1057)

오만함과 고집스러움으로는 큰일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중국 속담 중에 “부주의로 형주를 잃었다不意失荊州”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삼국시대 관우(關羽)가 형주를 잃고 맥성에서 피살당한 사건...

[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2078)

‘역사’란 무엇인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한 시대가 다른 시대 속에서 찾아내는 주목할 만한 것에 관한기록”

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티 논란 (1621)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된 가운데 프로그램 제작진들이 사내에서 생일파티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김모 기자 페이스북에는 윤모 국장 생일 파티 사진이 올라왔습...

훌륭한 지도자는 어떻게 다른가? (1321)

“우리는 소비사회에 통제 당하고 있다. 우리는 발전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 지구에 온 것이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무히카의 이 한마디에서 그의 철학을 ...

노무현 대통령 가족 ‘불법 사찰’한 국정원… MB정권 청와대 지시 (1071)

MB 정권이 국정원을 동원해 고 노무현 대통령의 가족을 장기간 불법으로 사찰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곽 변호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정보원, 대체 무슨 목적으로 저에 대한 정보를 보관...

블링컨 美 국무장관 지명자 “모든 대북 정책·접근법 전반 재검토할 것” (1650)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가 미국의 기존 모든 대북 접근법과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블링컨 지명자는 19일(현지 시간) 미 의회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한 질문...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1341)

2018년, 북은 신년사에서 핵/미사일무력의 완성을 선언했다. 북이 남의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하고 평양과 서울에서 예술공연도 했다. 4.27 남북 판문점선언 뒤, 최초의6.12 북미정상회담도 했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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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없이 살아도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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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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