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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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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1748)

올해 3월 28일 KBS 추적60분 시사프로는 2010년 5월 ‘의문의 천안함, 논란은 끝났나’편 이후 ‘8년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라는 타이틀로 천안함 침몰 사건을 다시 다루었습니다. 강 PD...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1221)

TOD 영상은 ‘과학’입니다. 철저히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사고로 풀어야 할 문제라는 뜻입니다. 더구나 진실의 모습을 담고 있을 뿐만아니라 직접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만큼 신뢰...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1118)

해군 작전상황도에 ‘천안함 함수’의 실제이동경로(천안함 백서)와 ‘잠수함’의 이동경로(추정)를 합성하면 ‘미상의 함선(붉은 점)’과 함수 최종 침몰지점이 일치하며 정작 ‘제3의 부표’는 ‘붉...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1829)

용트림 전망대에서 가깝게 보이는 곳에 의문의 ‘제3의 부표’가 존재하며 그 아래에 대형구조물이 가라앉아 있었다는 증언, 그리고 그곳에 집중적으로 머물며 첨단 잠수장비를 동원하여 수중 작업을 ...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1638)

천안함의 진실이 온전히 드러나면 KBS 황현택, 최영윤, 이병도 세 기자는 언론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퓰리처상’을 받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들은 기자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우리에...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2107)

UDT 베테랑, 한주호 준위가 잠수 중 실신하였습니다. 긴급히 살보함으로 옮겨 산소탱크에서 처치를 하였으나 끝내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각에서는 한 준위의 죽음과 관...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2206)

좌초와 충돌 - 그것이 진실입니다. 세상이 믿든 안 믿든, 국방부가 비난을 하든 않든 상관없이 저는 제가 분석하고 결론을 내린 ‘좌초 후 충돌’ 결론으로부터 한 치도 물러날 생각이 없으며, 진실이...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1183)

지난 달 9/13 선체검증 과정에서 프로펠러 하부 임의절단에 대하여 국방부 관계자와 잠시 설전이 있었습니다. 피고인과 피고인측 전문가로 검증에 참여한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은 ‘프로펠러 하부...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1047)

천안함 프로펠러의 손상 형태를 보면 천안함 프로펠러가 해저에서 어떤 운명을 겪어야 했는지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천안함 프로펠러가 해저지반을 어떻게 파고 들었는지, 빠져나오기 위해 프...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1486)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은 천안함이 어떤 사고를 겪었는지, 어떻게 기동하였는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천안함 스스로 기록해 놓았다고 할 만큼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핵심적인 증거이기 때문입니...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2057)

천안함 사건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쉽고 가슴 아픈 부분입니다. 천안함 항해 당직사관이 저수심에서 ‘최초좌초’하였을 때 배를 무리하게 빼지 말고 좌초된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2함대에 구조요청...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2035)

조선소에서 수리하고 나올 때 선체는 깨끗한 상태로 출항합니다. 천안함 외판은 세 가지 색상의 페인트로 도색되어 있었습니다. 회색, 흑색, 적색 페인트입니다. 회색과 흑색은 부식방지용 도료이며 ...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2409)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619)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김광보 포술장이 2...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162)

지난 10월 8일 고양 저유소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언론은 앞다퉈 속보를 내놓았고, 관련 기사만 수백 건이 넘게 보도됐습니다. 뉴스타파 박대용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합뉴스와 한국일보 기사...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4339)

오늘은 10월 9일, 꼭 찾을 사람이 있습니다. 세종대왕? 아닙니다. 10월 9일은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이 나라 분단체제를 한 층 공고화하게 만든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합작극 ‘버마(미얀마) 아웅 산 ...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6813)

지난 9월13일 평택2함대에서 열렸던 천안함 선체 및 어뢰에 대한 검증절차를 기점으로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후반부로 진입하였습니다. 하여 지난 8년간 분석하고 재판을 통해 확인되었거나 문제가 제...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1549)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계획들 (2992)

지난 9월 8일 노컷뉴스 소셜미디어 계정은 ’11년 만에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 ‘백두산 트래킹’ 꿈 이룰까’라는 자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문...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의미있고 검증가능한 조치 보길 희망” (1383)

미국 국무부는 3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관해 “북한 비핵화를 향한 의미 있고 검증 가능한 조치(meaningful verifiable steps)를 보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헤더 노...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1280)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처음 실시한 선체 현장검증에서 어뢰 폭발이냐 좌초충돌이냐를 놓고 검찰-국방부와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 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

경제 기사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376)

8월 21일 <조선일보>는 1면에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신한카드 가맹점의 폐업 현황과 국세통계연보 등을 근거로 금융위기 때보다 자영업자 폐...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고 싶었던 말 (3222)

8월 20일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손석희 앵커는 1992년 클린턴과 부시의 대선 이야기를 꺼내면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거 슬로건을 말했습니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언론이 보도한 ...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안이 된 언론 (1101)

드루킹이든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이든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면 제대로 수사를 하고 언론은 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권력을 무너뜨...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2312)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고공행진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0%대가 붕괴되고, 민주당 지지율 또한 40%대가 무너질 위험을 보이면서 청와대는 물론 정치권 친...

노회찬의 부재 (1094)

유지 계승과 사람 키우기가 아닐까 싶다. 그 시작은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부터다. 지난 5월 대법원은 국회 특활비 내역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국회는 오불관언이다. 오만으로 똘똘 ...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품 (1579)

2016년 4월 북한식당 여종업원 집단 탈북이 결국 우리 정보기관이 기획한 유인납치극으로 결론이 날 모양이다. 전부는 아니고 일부라는, 궁색한 변명을 달아서… 때마침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를 해...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있고 정권을 퇴출시킬 수도 있다 (2129)

전직 경찰청장의 이 발설은 그야말로 경천동지하고도 남을 망언인데, 조선일보에는 즉각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나는 조선일보의 이 주장을 믿는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

전기요금 폭탄의 진실 (1154)

가장 적게 전기를 사용하면서도 요금 누진제로 인해 국민들은 호구처럼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신 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전기는 누구나 공평하게 사용해야 하는 에너지입니다. 장소, 소비자에 따른 차...

기무사, 노무현 대통령 살던 아파트까지 사찰 (1139)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바라보는 정치군인의 집합소를 일소하지 못한다면 국군에 대한 문민통제는 요원한 일이다.” 12.12 쿠데타의 주역으로 권력을 쟁취했던 기무사는 아직도 그들이 대한민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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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339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222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992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61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40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2206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210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205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2035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난파선의 쥐떼들 - 7 : 고맙다, 한...
                                                 
무상교복이 아니라 교복 자율화가 ...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서두를 것 없다... 내년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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