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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10분이라는 시간
펑그르 | 2016-03-14 17:59:21 |     

 

태평양에서 10분이라는 시간

 

태평양에서 인류의 운명을 결정 지을 사건이 하나 있었다.

만약에 사람들이 10분 이라는 시간만 남아 있다면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하루는 24시간이고 1시간은 60분인데 10분 이라는 시간은 어떤 사람에게는 길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식사 한번 정도 시간일 것이다.

태평양에서 핵무기를 탑제한 미국 핵잠수함이 작전을 진행중에 있었는데. 미국 본토에서 실제로 제 1급 비상작전 통신이 하달되어 1시간 후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라는 전문이였다..

그 구체적인 내용에는 러시아의 혼란한 틈을 타서 군내부에 강경파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점령했다. 그리고 대륙간 장거리 핵탄두 미사일(ICBM) 10발과 공격용 핵잠수함 4대를 확보하고. 미국을 미워하는 러시아의 반란군은 미국과 일본을 공격하기 위해서 핵미사일 암호를 해독중에 있으며. 3차 대전이 포착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 핵잠수함이 핵미사일을 발사하기 10분 전에 미국 본토로부터 다시 긴급 통신이 왔지만 통신장비가 고장나서 그 긴급전문을 알아 볼 수가 없었다.

핵잠수함 함장은 예정대로 핵 마사일을 발사할 것을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지만 부함장은 미국 본토로부터 다시온 통신전문을 알기 전에는 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다고 함장의 명령을 거부한다.

핵무기를 탑제한 미국 핵잠수함 내부에서는 일대 혼란이 일어나지만 핵미사일 발사 시간 전에 통신장비를 수리해서 통신전문을 다시 수신 받는다는데 합의를 한다. 천만다행으로 통신장비는 수리 되었고 미국 본토로부터 일급전문을 다시 받아 볼 수 있었다.

일급통신 전문에는 러시아의 대통령이 반란군들을 진압하고 안정을 되찿았기 때문에 핵미사일 발사를 취소 한다는 내용이였다.

이 앗찔한 일급정보의 실화는미국의 영화감독 토니스콧이 1995년 크림슨 타이드라는 영화로 만들이 세상에 알리므로써 일반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을 통해서 알게된 것은 미국이 항상 방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제공격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금 북한이 미국의 백악관을 공격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는데 미국은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있으며. 분쟁지역인 남중국해의 공해에서 중국 함대가 한국으로 오고 있는 미국의 존 스테니스 핵항공모함을 포위하는 사태가 일어 났는데 이런 긴장도 계속 되면은 중국도 위험 할 수 있다.

1947년에 핵물리학자들이 종말의 시계를 만들었는데 2012년에는 23시 55분으로 결정 되었고. 2015년 종말의 시계는 23시 57분으로 종말의 시간은 3분 전으로 더욱 가까워 졌다.

그런데 핵전쟁은 군사 전문가들은 알 수 있겠지만 일반인들은 알기 어려운 어느 순간에 갑자기 일어 날 것이다.

인류가 핵무기를 만들고 난 후에 핵전쟁이 일어 날뻔 한 오류는 200번 정도이고 그 중에서 가장 위험했던 시기는 1962년 10월에 소련(러시아)가 핵미사일을 쿠바에 설치 했는데 미국이 알고 대치중에 1962년 10월 28일 소련(러시아) 잠수함이 핵 어뢰를 발사할 뻔 했지만.3명의 동의자 중에 한명이 동의를 안해서 핵전쟁이 일어 나질 않았고....

1983년 9월 26일에는 소련(러시아)의 컴퓨터 오류로 핵전쟁이 일어 날뻔했다.

지금 태평양에는 핵무기를 탑제한 미국의 핵잠수함들이 바다에서 작전중에 있으며. 만약에 태평양에서 핵미사일을 발사하면은 러시아.중국.북한은 10분 내에 전멸 한다.

우리는 지금 어쪄면은 그 핵전쟁의 시간인 태평양에서 10분의 시간 그리고 10분이 계속 연장되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네델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는 내일 멸망이 올지라도 사과나무 한그루를 심겠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겼다.

혹시 집 앞 뜰이 있는 분들은 올 봄에 아주 작은 사과나무를 한그루 심어 보시면 어떨까 ?

아마도 작은 사과나무가 크게 성장을 해서 사과의 열매가 열린다면은 그 사과를 따먹으면서 긴 시간 살아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

사람들은 누구나 타고난 시간이 있지만 오늘은 정말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

태평양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면서...

2016년 3월 14일

펑그르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community/mainView.php?table=byple_bbs&uid=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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