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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통일전략 (5부)
펑그르 | 2016-03-12 18:29:26 |     

 

김정은의 통일전략 (5부)


김정은이가 몇 칠 전에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육지.공중.해상.수중에서 핵 공격을 할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전문가들은 유엔의 제재로 인해서 북한의 경제는 약 50%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김정은이는 유엔이나 미국과 타협을 안해도 버틸 수 있다는 것인가 ?


김정일의 사망 그리고 한국의 대통령들 사망을 예언한 한국에 있는 유명한 무속인들은 김정은이의 운명도 몰락 하거나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북한에서도 요즘 김정은이에 대한 안 좋은 예언들이 나돌고 있다고 한다...

북한의 독제자 김정일의 정상 후계자는 김정남 이였지만 김정일 시절에 무속인들이 김정은이를 추천해서 첫째 김정남과 둘째 김정철을 밀어내고 김정은가 독제자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건강이 악화 되어가고 있던 김정일은 장성택을 후계자로 말하기도 했지만. 무속인들의 입김이 더 강했다.

사실 북한에는 선전용 보여주기식 종교가 있을뿐 실제로는 종교나 무속 행위는 금지 되어 있다.하지만 김정일이가 무속인을 신뢰하는 큰 사건이 있었는데. 2004년 4월달에 북한의 용천역에서 큰 폭발 사고가 있었다. 깊이는 15m 웅덩이가 되고 반경 2km에 있는 8150체의 집들이 파괴되고 6300체는 반파되며. 159명이 사망하고 1300명이 부상한 큰 사건 이였다.


그런데 김정일가 열차를 타고 중국에서 돌아 오고 있었는데 용천역을 지나 갈려고 할때 무속인이 열차를 천천히 갈 것을 말했고 김정일이가 탄 열차가 지나가기 30분 전에 용천역이 폭발했다.

이 용천폭발 사건은 2011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내용에는 김정일은 암살사건라고 인정했으며. 당시 휴데폰을 통해 김정일이가 탄 열차의 통과 시간이 전해 졌지만 무속인의 말대로 천천히 열차가 가서 김정일이가 살아난 사건이다.

그 후 김정일은 무속인을 신뢰하게 되었고 무속인을 가장 측근으로 두고 따라 다니면서 김정일의 건강과 이동경로와 정책결정을 조언해 왔다.


지금 북한은 무속인들이 세운 김정은 독제자를 보이지 않게 무속인들은 조언을 하고 있을 것이다. 결국 김정은이는 김일성의 배우이고. 무속인들의 꼭두각시 노릇까지 하고 있는 샘이다.


북한의 독제자 김정은이는 영혼마져도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 있다.

이것은 남한의 무속인들과 북한의 무속인들의 신들에 전쟁이기도 하다.


북한의 김정은이는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라 ...

 


왜 자신은 전 세계로부터 욕을 먹는 부질없는 전쟁놀이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북한주민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고 있는 일이 보람있는 일인지.....

 


북한의 김정은이는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고. 북한주민들이 자유와 선진문명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일을 하고 그의 댓가로 목숨과 자유를 얻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너무 늦기 전에 미국으로 망명하여 김정은이는 참 자신을 찿아서 자유를 누려야 할 것이다.


 

내용이 길어서 6부로 이어집니다.


 

2016년 3월 12일

펑그르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community/mainView.php?table=byple_bbs&uid=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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