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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시아 해방은 다시 오는가 .(1부)
펑그르 | 2016-02-23 21:44:36 |     

 

2018년 아시아 해방 예언을 우리 소원해 보자.(1부)



예언은 비기에 속한다. 하지만 요즘 예언은 공개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2018년 예언한 분도 세계적으로 이름이난 유명한 분이다. 그 이야기는 후반부에 말하기로 하고.....



아시아는 태평양 전쟁때 미국이 일본을 항복 시키므로써 아시아는 해방 되었다. 그리고 아시아는 욕심 많은 착취자인 중국으로부터 다시 해방 되기를 원한다.


여기에는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중국에는 만연한 공갈협박.뇌물거래.연고주의...끊임없이 분출되고. 이들 부정부패는 실로 중국의 존망이 흔들릴 정도이다.. 그리고 밖으로는 아시아 나라들을 괴롭히고 위협하는 중국 공산당이 되어 있다.


아시아 10개국 정상들은 2016년 2월 16일 미국을 일제히 방문해서 아시아를 위협하고 있는 착취자 중국을 어찌할 것인지 미국 오바마 대통령님과 회담을 했다. 중국으로 부터 위협을 받는 것은 한국도 마찬가지다. 중국공군은 사전 양해도 없이 한국영토를 침범했을 뿐만 아니라 북한 핵무기 위협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사드설치도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을 위협하는 중국은 2010년 부터 한국에 양해도 없이 사드보다 더 강력한 레이더로 한국을 감시하고 있었다.그리고 중국 공산당을 대변하는 환구시보에서는 만약 한국이 사드를 배치할 경우 한국은 독립성을 더 잃게 될 것이라고 위협을 했다.


한국정부는 중국에 항의를 하는 것이 마땅하며, 중국이 무엇이라 답변할지 무척 궁금하다.


과격하고 위협적인 착취자 중국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며, 미국도 중국의 비겁한 환률전쟁에서 큰 고통을 격은 피해자 이기도 하다.


미국은 미국으로 몰려드는 이민자와 흑인 그리고 아시아의 저소득층 사람들에게 주택을 구매 할 수 있도록 미국정부가 서브프라임모기지 채권을 판매 한적이 있는데 중국이 400억 달러의 채권을 구매하였지만 중국이 서브프라임모기지 채권을 갑자기 다시 투매를 하자 금융시장은 붕괴했고 미국의 투자은행들인 리먼브라더스.베어스턴스.메릴린치...대형은행들도 파산하거나 매각 당하고 말았다.


미국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고 미국정부는 중국이 갑자기 투매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채를 막느라 수 천억 달러 공적자금을 투입해야만 했다.


과격한 착취자 중국의 환률전쟁에 아시아도 당해야만 했다.중국은 수출 경쟁력 강화를 빌미로 중국 위안화 가치를 1년 사이에 40% 가까이 떨어 뜨린적이 있었다. 중국과 무역이 활발하던 인도네시아.말레시아.홍콩....등이 큰 타격을 입었고.그 충격의 여파에 한국도 외환위기를 격으면서 IMF의 큰 고통을 당해야만 했다.


한국의 대기업인 대우그룹이 무너졌고. 수 만개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부도와 도산을 당해야만 했다. 그 당시 양복을 입은 사장님들이 서울역에서 박스를 깔고 잠을 자야했고. 그때부터 노숙자라는 말이 나왔으며. 한국정부는 노숙자쉼터와 식사를 무료로 공급하기도 했다.



중국 공산당이 자유 민주주의 였던 중국을 점령하면서 약 8000만 명 가까이 죽었다. 이것은 세계 1차 2차 전쟁과 태평양 전쟁을 모두 포함한 사망자 보다 더 많은 수치이다. 이처럼 중국 공산당이 저질러온 만행은 정말 끔찍하다. 파륜궁 수련생들 사태와 티벳 국민들이 중국에 고통받는것 또한 세계인들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의 중국 공산당의 심각한 부정부패에 중국 사람들은 다시 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중국의 마오쩌둥이 살아 있을때 "천하가 크게 혼란해야 천하를 크게 다스릴 수 있으며 7-8년 주기로 또 다시 문화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미국은 중국과 북한을 견제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 1차 한국전쟁인 6.25사변때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중국에 핵무기 투하를 못하게한 것을 미국은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그 당시 유엔의 멕아더 사령관님의 전략대로 한국을 통일 시키고 중국을 자유 민주주의로 해방 시켰다면은 미국과 아시아의 나라들이 지금의 고통은 격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2018년 미국이 핵무기를 사용 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중국을 변화 시킬수 있는 능력이 있긴 하다. 어쪄면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적일 수도 있다.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인 링완청이 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이 저질러온 온갓 부정부패의 기밀 정보 2700 건을 가지고 있는데 중국정부는 미국에 특사를 보내기도 하고. 링완청을 소환하는 댓가로 미국에 25000명의 불법 체류자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중국은 협상을 요청하기도 했다.


링완청이 얼마나 중요한 기밀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만약 미국이 이 기밀 정보를 세계에 밝힌다면은 지금의 위협적인 중국 공산당이 변하거나 붕괴 또는 새로운 중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큰 변수가 될 것이다.



중국은 1978년도에 개혁.개방을 시작 하면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였지만 중국 공산당은 청렴하질 않았고 부정부패가 심각하게 노출되기 시작했다.국제투면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 통계자료에도 부정부패 국가중에 중국 공산당이 단연 1위이다.


중국 공산당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려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중국의 부정부패는 소멸되지 않았고 부정부패는 공산당 고위간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 하다. 얼마나 심한한지 몇가지만 말해 보자면은 ...........



중국의 법제일보는 2004년도 기사에서 부패 공무원 95%가 애인을 가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부패한 지도자급 간부들중 60% 이상은 이중살림을 하고 있었다. 장쑤성 건설청장을 역임한 쉬지야오는 140여명위 여자를 거느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 대진진때 더양시 학교 건물이 물너져서 1만명이 숨졌는데 무장경찰 간부가 구호물자를 빼돌리다가 주민들에게 적발 되었다. 중국 공산당 정부는 원자바오 총리를 급파하여 수습했다.



중국의 군사 무기들이 사라지고 있는 실태를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부에서 특수안건 조사팀을 구성해서 조사를 했더니 탱크나 항공기는 분해 되어서 알미늄합금은 기업에 판매되었고.소총과 권총은 암거래 시장에서 판매 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중국이 자랑하는 미그 전투기 360대도 분해 되어서 알미늄합금으로 팔아 먹었다. 탱크는 1800대를 분해 해서 부품으로 팔거나 고철로 제철회사에 넘겼다............



2015년 12월 산시성 뤼량시 부시장이던 장중성이 체포 되었는데. 그는 석탄 부자들에게 많은 돈을 받았고 부정부패로 1조 7800억원을 모았다.


안휘성 태화현 고등학교애서 고등학생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죽은 학생의 아버지는 태화현 당위원회 서기였다. 그런데 살인범들은 놀랍게도 같은 학교 학생들이였으며 그 학생들이 공안에 자백하기를 중국에 만연한 부패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이들은 서기의 아들이 평소에 돈 쓰는 것이 부모의 봉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 또 승용차로 등교하는 것을 보고 그의 아버지가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는 것이다.....



[일본 역사가 본 아시아 지도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1부. 2부로 나누어서 올리겠습니다.)



2016년 2눨 22일

펑그르



 

▲ 중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중국의 영토확장 지도. 북한이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다 © 편집부

 

중국 관리들은 이 같은 중국군의 북한 지역 진입에 대해 ‘침략(Invasion)'이 아닌 북한 당국과 협의 아래 취해질 전제조치(Preemptive move)로 표현했다. 그리고 중국은 북한 애부 상황이 불안정하다고 판단될 경우를 대비해 독자적인(unilaterally respond) 급변사태 대응방안(contingency plan options)도 이미 마련해 둔 상황이라고 미 상원 외교위는 밝혔다.

중국 관리들이 미국 상원 외교위 소속 전문위원에게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중국군이 동북 3성 북-중 접경지역에서 북한 진입에 대비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륙훈련을 실시한 경우는 있으나 중국 관리가 직접 이 같이 미국 정부 관계자에 밝힌 적은 과거에 없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현재 상원의원과 전문위원에게 회람되고 있는 보고서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과 이에 따라 제기되는 문제점(China’s impact on Korean Peninsula unification and questions for the Senate)”이라는 상원 외교위 야당 전문위원 보고서(Minority Staff Report)에서 이 같은 사실이 공개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보고서는 이어 중국이 역사적, 경제적 관점에서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계속 유지하려 할 것이며, 한반도 통일 과정에 중국이 적극 개입하려 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이 한반도의 일부가 과거 중국의 영토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점과 북-중 간 경제협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점이 통일의 방해 요소라고 지적하고, 중국의 대 한반도 영토 경계와 관련한 역사적 주장과 중국의 북한 내 투자 확대는 중국이 설령 한반도의 통일 과정을 반대하지 않더라도 관리하려(manage)들 것임을 암시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이어 궁극적으로 중국 지도자들은 한반도 통일을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남북 간 관계 개선에 의해서 이든 북한 내부의 급변사태로 인한 북한정권의 붕괴에 의해서든 한반도의 통일이 추진력을 얻게 될 때 중국이 이를 관리하면서 통일 과정을 봉쇄하려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이 북한 내 중국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리고 한반도 북단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보존을 위해서 이를 지역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행동으로 합리화해 밀어붙일 것이라는 게 보고서의 관측이다.

보고서는 이어 미국은 그 동안 중국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핵실험, 그리고 미사일 발사 등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과 관련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주길 바랬지만 헛된 희망에 불과했다고 지적하고, 북한과 관련해 중국과 미국은 각각 지역 안정(regional stability)과 비핵화(denuclearization)로 서로 이해가 일치하지 않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보고서는 따라서 미국은 중국에 기대어 북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헛된 기대를 이제는 접고 미국이 한국, 일본 등과 함께 독자적인 대북 접근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타운


외신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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