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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이재명후보의 패배 누구 책임인가?
김용택 | 2022-03-10 10:05:2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이재명후보가 패배를 인정하고 남긴 말이다. 이재명후보의 패배가 남긴 과제는 무엇일까? 솔직히 말해 이번 대선의 패배는 이재명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그는 이번 후보 12명 중 가장 유능한 후보였고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왜 선거에 패배했을까?

<사진 출처 : MBC뉴스>

<윤석열후보에게 승리를 안겨 준 일등 공신은...?>

뭐니 뭐니해도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후보를 당선시킨 일등 공신은 조중동과 찌라시언론이다. 이들은 선거 기간 내내 아예 터놓고 선거운동을 했다. 늘 그래 왔듯이 신문이 비춰주는 세상을 자기가 본 세상으로 착각하는 독자와 시청자들은 조중동과 종편의 시각대로 움직이는 아바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결국 친일과 유신의 후예, 그리고 광주학살과 자본의 시각으로 비춰준 세상을 착실하게 믿는 이들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다.
 
20대 대선 당선자 윤석열이라는 사람... 윤석열당선자는 대통령으로서 자질도 인품도 갖추지 못한 함량미달이다. 그의 인품이나 자질은 유세과정의 언행에서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런 사람에게 나라를 맡긴 유권자들... 유권자들은 어떻게 이런 사람의 손을 들어줬을까?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1700만 촛불시민이다. 감정에 치우쳐 권리행사를 잘못할 국민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함량미달, 천방지축의 후보에게 대통령이라는 권한을 맡겨 줬을까?
 
<문재인대통령의 책임이 크다>
 
이재명의 패배의 첫번째 책임은 문재인대통령에게 있다. 피아(彼我)를 구별하지 못하는 지도자는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키웠고 배은망덕한 윤은 인물난에 빠진 국민의힘의 기수가 되어 대통령이라는 분에 넘치는 벼락감투를 쓰게 된 것이다. 어디 윤석열 뿐인가? 이번 대선과 함께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서 승리한 문재인정부의 감사원장 출신 최재형 후보가 그 좋은 사례다. 더불어민주당 사람이 아닌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을 참모로 기용해 함께 일했으니 패배를 불러온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 아닌가? 어디서 글재주나 부리는 인물을 참모로 삼아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 어쩌고 하며 허풍을 떨다 뭘 하나 제대로 이루어 놓은 게 없지 않은가?
 
<계급정당의 정체성 이대로 둘 것인가?>
 
‘이번 대선에서 근소한 차로 윤석열후보를 당선시킨 일등 공신은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정당에게 있다’는 것을 누가 무인할 것인가? 정의당의 심상정후보는 “이미 각오하고 시작한 선거였다”고 패배의 변을 내놓았다. 그는 “불평등과 기후위기, 정치개혁과 다원적 민주주의를 의제로 이끌어냈고, 성평등을 우리 사회 보편적 가치로 분명하게 세워냈다”며 “그 가치를 기반으로 정의당, 다시 뛰겠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이미 각오’한...? 낙선을 각오하고 경기에 뛰어드는 선수가 어디 있는가? 솔직히 말해 심상정이 가져간 표는 민주당의 이재명후보에게 갈 표였다. 그렇다면 그의 출마는 승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재명을 떨어뜨리기 위해 각오하고 시작한 선거였다는 뜻인가?

서민들, 약자들, 그리고 소외받는 사람들의 권익을 대변해 줄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니고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정당이다. 이번 대선에서 정의당의 심상정후보는 출구조사에서 2.6%가 나왔다. 5년 전 6.17에 비교가 되지 않은 비참한 결과다. 전체 국민의 85%이상이 서민인 대한민국에서 서민의 권익을 지켜 줄 정당이 이 정도라면 비극도 이런 비극이 없다. 진보정당이 지리멸렬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거두절미하고 분열에 분열을 거듭한 진보인사들의 책임이다. 일직이 박정희의 유신시대 이후 진보세력은 분열은 그 똑똑한 진보지식인들에게 있다는 것을 누가 부인할 것인가?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가?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비록 대통령은 수구세력의 아바타에게 빼앗겼지만 대한민국의 주인은 5천만 국민이다. 이념이 아닌 이해관계로 얼킨 정당 그리고 주관도 소신도 이념도 철학도 없는 대통령은 자본에 휘둘려 이 땅의 노동자 농민들은 앞으로 5년간은 참으로 혹독한 시련을 겪을 각오를 해야 한다. 스스로 선택한 결과가 어떤 것인가를 다가올 5년을 체험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어쩌랴 ‘국민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는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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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요  2022년3월10일 20시12분    

1. 현황과 문제점
1) 대통령의 문제점
거짓말 하시는 대통령이라고 한 것은 세 가지 까닭이 있습니다.
첫째, 대통령께서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면서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 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 주시기를 바라고...” 해놓고, 이런 저런 검찰수사들을 막는 일을 하십니다.
둘째, 대통령께서 신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총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저는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그냥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라고 해놓고, 검찰총장의 임기도 마치기 앞서, 사직서를 제출하니, 그냥 결재를 해버리십니다.
이러시니, 검사와 판사, 언론과 방송, 국민들이 대통령을 어떻게 여기겠습니까?
셋째, 대통령께서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인 2015년 3월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시절 강화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대통령은 당시 "천안함 폭침 때 북한 잠수정이 감쪽 같이 몰래 침투해 천안함을 타격한 후 북한으로 도주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그랬다고 하더라도, 대통령께서 2021년 3월 26일 서해 수호의 날(西海守護日) 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천안함 폭침을 두고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의 입장을 직접 언급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어서 주목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런 대통령을 보고 대통령도 별 수 없구나 하면서 그 누구가 대통령을 우러러 보겠습니까?

위 거짓말 가운데 위의 둘은 이미 저질러진 것들이고. 그것에 대한 삯은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다행스럽게 셋째 거짓말은 대통령께서 재임기간 안에 고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2010년 천안함 사건을 북한소행에 의한 폭침이라는 정부입장'은 나라가 만들어 낸 음모요, 대통령의 적폐입니다. 대통령의 적폐를 고칠 수 있는 이는 오직 대통령뿐입니다.

대통령을 시켜드리는 것은 대통령의 적폐를 손질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 대통령의 적폐 앞에서 벌벌 떠니, 그 누가 대통령 앞에서 벌벌 떨겠습니다. 오히려 대통령께서 뽑아 쓴 사람이 대통령을 거슬리지 않나, 내노남불의 사람들로 들통이 나지 않나, 언론들은 대통령을 깐죽거리며 놀리지 않나! 이것들을 겪으면서 이녁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거나, 잘못을 아니 고치면 어찌 되겠습니까? 대통령의 적폐를 아니 손질하고서야 어찌 검찰 적폐, 언론 적폐, 부동산 적폐가 제대로 이루어지겠습니까? 나라의 정치권력의 꼭지점에 계신 대통령께서 누가 무섭고, 무엇이 두려워서 쉬쉬하다니요!

2020년 12월 14일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가 천안함 재조사 개시를 결정합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결정인가요!
헌데
연합뉴스 2020년 3월 27일자
"문대통령, 천안함 피격 질문에 "北 소행이라는 것이 정부 입장"
문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인 2015년 3월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시절 강화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당시 "천안함 폭침 때 북한 잠수정이 감쪽 같이 몰래 침투해 천안함을 타격한 후 북한으로 도주했다"고 말했다.
(서해 수호의 날(西海守護日)은 대한민국의 기념일로 3월의 넷째 금요일이다. 이는 2016년부터 기념일로 지내고 있다.
19대 대통령은 2018년, 2019년에는 기념식에 불참하였다. 2020년, 2021년 3월 26일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천안함 폭침을 두고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의 입장을 직접 언급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어서 주목된다.
이로써 대통령은 참말을 하는 이가 되는 것입니까? 대통령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까?
이로써 대통령은 씩씩한(용기있는, 용감한) 이입니까? 초라한(비겁한) 이입니까?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나라가 저지른 음모론, 대통령의 적폐인데 그것을 재조사 아니 한 채 그대로 남겨 놓으면, 나라와 국민에게는 늘 쑤셔대는 송곳이거나, 목을 조르는 올가미이거나, 발목을 묶는 덫입니다. 2010년 천안함 사건의 재조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그 값을 치를 것입니다. 그 치를 값이란 (제주 4・3 특별법, 5.18민주화운동에 관한 특별법, 여순사건특별법 등이 만들어지기까지) 내내 속을 썩이며, 고달프게 살 나라와 국민입니다.
그런 데다가 대통령의 개인적인 삶에도 재임 기간에 이것을 깔끔하게 아니 하면, 두고두고 뉘우쳐도 돌이킬 수 없는 부끄러움, 죄책감, 또는 군형법에 시달릴 것입니다. 남은 삶 동안, 이녁 앞의 삶(자기 앞의 생)에서 홀로 이것을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대통령께서 속으로 부끄럽고, 괴롭고, 어쩌지 못하시면서 끙끙거리며 앓고 계십니다. 이 구덩이에서 대통령을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로지 대통령 이녁(자기) 홀로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그냥 덮고 가면, 대통령께서 이녁(자리)을 지지하는 40% 쯤 된다는 국민들을 속이는 것이고, 마침내는 허탈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속으로는 뉘우쳐도 고칠 수 없으니 한평생 부끄러움, 죄책감에 시달릴 것이며, 겉으로는 검찰로 하여금 수사하도록 해놓고, 나중에는 못하게 하는 일들로 말미암아 이런저런 법적 휘말리지 아니 할까?

2) 더불어민주당의 문제점
더불어민주당인 진보라며 거짓말 하는 더불어민주당, 진보라며 내노남불짓을 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어찌하여 그리 되었습니까?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당대표이었으며, 대통령후보였으며, 마침내 대통령이 되신 대통령의 세가지 거짓말, 그 가운데에서도 2010년 천안함의 사고0을 고칠 생각을 아니하면서, 대통령의 지지율에 눈이 멀었습니다.
둘째, 더불어민주당은 겨우 1년짜리 서울시장, 부산시장의 자리에 눈이 어두워 그만 당의 기본 규율을 규정한 당헌과 당규를 헌신짝처럼 버림으로써 거짓말을 함으로써 실체적 차원에서 도덕적 정직성을 버렸습니다. 다음으로 당의 기본 규율을 규정한 당헌과 당규를 절차적 정당성을 어기면서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전 당원 투표 결과에 따라 당헌을 개정해 2021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거짓말하시는 대통령을 수사하겠다는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이나. 사법을 개혁한다는 것이나, 거짓말하시는 대통령을 비판하는 언론을 개혁한다는 것은 코웃음칠 일입니다.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율에 술취하고, 중독되어, 스스로 운동장을 기울게 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은 2021년 4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참패를 맛보았습니다.
그렇다면 2022년 3월 9일 대선에 이르기까지 운동장이 더욱 기울이는 것을 보게 될 것 같지 않습니까?
진보, 개혁이라는 대통령, 정당, 검찰, 언론, 방송, 국민은 개혁의 대상으로 여긴 적폐청산에 앞서서 첫째, 실체적 측면에서 스스로 도덕성 정직성, 둘째, 절차적 정당성을 제대로 갖추어야 합니다. 진보정당이라면 진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체적으로 도덕적으로 정직하고, 절차적으로 정당성을 하는 것입니다. 개혁정당이라면 개혁대상의 짓(적폐)을 아니 하며, 내노남불의 짓(위선)을 아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그렇지 아니하니 그 누구라도 진보라며, 개혁이라면서도, 거짓말하는 대통령, 거짓말하고 내노남불짓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 정권 교체를 하자고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진보와 개혁정당이라는 더불어민주당이 스스로 개혁을 아니하고, 오히려 이녁(자기, 자신)을 깍아내리고 헐뜯고, 정권교체해야 한다는 정당, 검찰과 판사, 언론과 방송, 국민들을 비난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내노남불을 스스로 들어내는 것에 지니지 아니하며, 진보나, 개혁은 이루어지 아니 합니다. 적반하장이란 말처럼, 왜 검찰이 저리는가하면서 검찰을 헐뜯고, 왜 판사가 저리는가하면서 판사를 헐뜯고, 왜 언론이 저리하는가하면서 언론을 헐뜯고, 국민의 힘의 대통령 후보를 아무리 헐뜯어도, 그것은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의 얼굴을 스스로 먹칠하며, 대통령의 지지율에 아무리 높은 것 같아도, 정권교체를 더욱 부채질 하게 될 것입니다.

도덕적이라는 이미지를 가지신 대통령, 진보를 표방하면서 내노남불 짓을 해온 더불어민주당이 아직은 지지율이 높기에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기회는 오로지 하나 남아 있습니다.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재조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권재창출의 연장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정권교체의 열기를 막지 못해도 진보-개혁정당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틀이라고 여깁니다. 그렇다면 새해에 정권재창출을 놓칠 것을 각오하고, 진보-개혁정당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을 이제부터 해야 한다는 뜻에서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재조사하는 것입니다.

3) 국민의 힘에서 ‘천안함 폭침 사건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되면 나라와 국민은 거짓말 쟁이가 됩니다.
이 무슨 날 벼락입니까?
2021년 4월 2일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오전 긴급회의를 열고 천안함 재조사 각하 결정을 내립니다.
이러한 결정은 잔머리(잔꾀) 굴리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나 다를까. 2021년 4월 7일 재보궐선거에서 이 정권은 밀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다가올 일의 징조입니다.
이처럼 하느님 앞에 바로 서지 아니하면 겉으로 지지율 등등 높다고 안심하고 좋아할 것 같아도 무너지는 것은 순간 아닐까요?

그러니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1) 신상철 TV 2021년 6월 15일자
대통령님, 2015년 폭침발언으로 '호구(虎口)’ 잡히신 겁니다
(2) 진실의 길 2021년 6월 15일자
대통령님께 드리는 일곱 번째 브리핑
대통령님, <2015년 폭침> 발언으로 <호구> 잡히신 겁니다
그랬더니 이 때다 하면서
(3) 미디어오늘 2021년 6월 29일자
2021년 6월 29일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천안함 폭침 사건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장 의원은 법안에서 천안함 침몰사건의 정의를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 소속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 어뢰에 의한 공격으로 침몰함에 따라 천안함에 승조한 104명의 장병들이 사망하거나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건”으로 규정했다.
'2010년 천안함의 사고'에 대한 재조사를 해서,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북침이다."라고 하면 위 법은 타당한 것입니다.
'2010년 천안함의 사고'에 대한 재조사를 해서,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북침이 아니다.''라고 하면, 위 법이 만들어지면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북침이다."'라고 말해야 하게 되는 나라와 국민은 거짓말 쟁이가 됩니다. 그래서 위 법이 만들어지면 나라와 국민에게는 늘 쑤셔대는 송곳이거나, 목을 조르는 올가미이거나, 발목을 묶는 덫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북침이 아니다."라고 재조사 결과가 나왔다면,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북침이다."라고 하는 것을 못하게 하는 '천안함 사고 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4) 함장의바다 Captain's Sea 2021년 7월 15일자
제1화 피격, 그날 밤
이러한 것들은 디딤돌입니까? 놀림감입니까? 목졸림감입니까?
4) 천안함의 폭침을 북한이 했다고 해 놓고, 북한을 남한의 적으로 해놓고, 남북관계를 풀려고 한다는 것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짓이요, 우선순위가 뒤바꾼 짓입니다.
북한은 천안함을 폭침하지 아니 했다고 하는데, 남한은 북한이 폭침한 주범이라고 해 놓고, 북한은 남한에게 적으로 규정해 놓고(주적이란 표현을 아니 쓴다고 해도), 남북관계를 풀려고 한다는 것은 정책의 제3종 오류입니다.
남한에서 천안함의 재조사를 아니 한 채, 남북관계이 잘 아니 되는 것을 북한에게 탓을 돌리는 것을 보면, 남한 정부가 하는 대북정책은 얼마나 공허한가? 이런 정치적 수사학은 얼마나 오래 갈까? 이 되풀이 짓을 어느 때 쯤 멈추게 될까? 대북문제를 선거철만 되면 써먹는 짓을 언제 그치게 될까?

2. 개선방안
1) 대통령께서 하느님께 맡기신 분(하느님을 믿는 분)이시니, 위 세가지 거짓말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하느님께 여쭈어 보시고, 하느님의 가르침을 따는 것입니다.
2) 대통령께서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재조사해야 합니다."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거짓말 하시는 대통령,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참 말을 하게 하는 하나의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대통령께서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재조사해야 합니다."라고 말씀 하시는 기회는 시한이 정해졌습니다.
첫째, 새해 2022년 3월 9일 대선 앞서서 하시는 것입니다.
둘째, 새해 2022년 3월 25일 서해 수호의 날(西海守護日) 앞서서 하시는 것입니다. - 바람직하는 것은 대통령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할 때 천안함의 재조사 결과에 바탕하는 것입니다.
셋째, 새해 2022년 5월 9일 임기 마치기 앞서서 하시는 것입니다.

3. 기대효과
1) 나라의 정치가 바른 정치가 되어야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진실은 그 자체 부력에 의해 반드시 떠오르는 것입니다.
하오니 이 진실의 힘을 살짝 건들기만 하면 엄청난 힘으로 반드시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진실을 밝히 드려냄으로써 앞으로 우리나라 현대 정치사에서 바르게 정치하도록 하는 잣대를 마련하는 일이 됩니다.
2) 대통령의 적폐를 일망타진(一網打盡) 합니다.
일망타진이란 한 번의 그물질로 모두 잡습니다. 범인을 한꺼번에 모조리 잡는 것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천안함 사고의 재조사라는 일망타진으로 나라(국가)나 대통령이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사건을 정치적 이유로 거짓말을 해온 짓, 곧 나라가, 대통령이 저지른 적폐, 곧 우리 나라 현대 정치사에사 뒤끝이 더러워진 대통령의 운명의 악순환을 없애는 참 좋은 기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 - 1947-1954년까지 4.3사건. 1948년 여수.순천 사건 등등
박정희 대통령 시절 - 1971년 김창수 의문사. 1974년 최석기 의문사. 1975년 장준하 의문사, 1976년 심오석 의문사. 1979년 김경숙의 의문사 등등.
전두환 보안사령관 시절 -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 1995년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전두환 대통령 시절 - 1983년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 사건.
전두환 대통령 시절 - 1987년 대한항공 KAL 858기 사건.
이명박 대통령 시절 - 2010년 천안함의 사고.
박근혜 대통령 시절 - 2014년 세월호 사건.
문재인 대통령 시절 - 2010년 천안함의 사고에 대한 재조사 없이,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의 입장'이라고 하는 것은 '2010년 천안함의 사고'를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3) 나라와 국민이 거짓말의 올가미, 종북놀이, 빨갱이 놀림, 사상검증의 간보기에서 벗어납니다.
천안함의 사고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거짓말인데 참말로 여기게 하는 것이여서 나라와 국민에게 늘 쑤셔대는 송곳이거나, 목을 조르는 올가미(올무)이거나, 발목을 묶는 덫인데 이제 나라와 국민은 이로부터 벗어납니다.
천안함의 사고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나라와 국민의 사상을 종북여부를 재는 잣대요, 나라와 국민은 종북놀이, 빨갱이 놀림, 사상검증의 간보기였는데, 나라와 국민이 이들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4) 2010년 천안함의 사고로 돌아가신 이들, 살아남은 이들이 거짓의 명예 위에 있다가 참 된 이름을 얻게 합니다.
5) 대통령이 참 말을 한 이가 되어 떳떳하게 되니, 퇴임 뒤가 깔끔합니다.
대통령께서 '201년 천안함의 사고의 재조사'를 하시면 대통령께서 '모르도카이'(모르두개)이 되시고, 적폐의 누구가 '하만'이 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리 된다면 나라와 국민에게 신바람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6) 대통령의 적폐인 천안함 사건의 재조사는 우리나라 안과 밖으로 세기적, 세계사적 일입니다.
우리나라 현대 정치사에서 대통령의 적폐인 천안함 사건의 재조사를 제대로 해서 그 사실이 밝히 들어낸다면 이만한 크고 엄청남 일이 없습니다.
첫째, 우리나라로 하여금 "이 나라는 MADE IN USA 아니냐."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둘째, 나라를 거짓말하는 나라로 만드는 대통령의 적폐라는 덫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셋째, 국민으로 하여금 거짓을 사실로 믿는가 하면, 거짓인데도 말을 못하는 국민으로서 갇혀있는 올가미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넷째, 남북으로 하여금 서로가 적이 아님을 밝히니 남북의 물꼬를 트게 합니다(종전선언, 평화협정, 남북교류 등).
다섯째, 우리나라의 품격과 우리 국민의 품위가 제대로 서게 합니다.
7) '대통령의 권력'을 제대로 써보는 본보기 입니다.
우리나라 현대정치사에서 대통령의 적폐가 생기는 것은 대통령의 권력을 정권유지를 위해, 써먹은 열매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대통령의 직을 걸고, 대통령의 권력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적폐인 천안함의 사고를 재조사를 해서 대통령의 적폐를 제게 한다면, 대통령의 권력이란 대통령의 정권, 정당의 정권 연장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국민의 오늘과 앞날의 삶을 위해 제대로 쓰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보기 입니다.
우리 국민은 오늘의 대통령께서부터라도 끝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것은 대통령께서 목숨을 거시고, 대통령의 직을 거시고, 대통령의 권력으로 재임기간에만 할 수 있는 일인 2010년 천안함의 사고는 재조사를 해야 한다는 결정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근대 정치사에 대통령의 적폐를 없애니, 나라와 국민의 격조를 높이고, 스스로 빠져있는 거짓의 올무를 부수시고, 참을 세우니, 개인적으로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는 길입니다.
2022년 3월 1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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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혹독한 댓가를  2022년3월12일 05시17분    
이제 전두환과 수양대군과바보를 합성한 자를 선택한 혹독한 댓가가 기다린다. 문재인은 인사잘못한 댓가를 집값미치게한 댓가를 받아야한다. 개신교 일부먹사놈들 예수팔아 치부하고 무속신봉한자지지한 댓가를 단단히 보게될것이다. 그리고 개돼지들은 5년간 피눈물 흘리며 댓가를 치우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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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고양이  2022년3월14일 00시02분    
개한미gook 에서 이재명과 조국같은 사람은 공직자 자격이 없다.
난 예전에 이회창을 대쪽(??)이던가 하는 표현을 사용하는거 보고 웃었다.
개한미gook 체제는 대쪽같은사람은 그냥 놔두지 않는다.
전교조 감별법의 하나가 선생이 촌지를 안받으면 전교조란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촌지를 거부하는 교사를 교사들이 따돌림 한다는 말도 있었다.
윤양아치의 주술이 어떠니 저쩌니 하지만 밑의 댓글에 언급된것처럼 천안함이 어뢰폭발로 침몰했다는 말을 받아들이는 개한미gook 인들이 과연 윤양아치의 주술을 비웃는다 ?
그냥 웃자는 거다 웃자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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