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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태.. 과거 ‘친일은 당연한 것’
시민들의 반일 감정을 가리켜 “어린애 같은 자존심”이라고 폄하
임병도 | 2019-09-06 08:29:5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9월 5일 전·현직 교수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라며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교수들이 시국 선언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날 교수들이 내건 구호는 기존의 시국선언과는 달랐습니다.

시국선언 기자회견에 나온 교수들은 포토 타임에서 ‘반일 선동 중단’, ‘지소미아 파기 철회’, ‘한·미·일관계 신뢰 복원’, ‘탈원전 정책 폐기’ 등의 주장을 담은 피켓을 들었습니다.

일본의 무역보복으로 시작된 국내 반일 감정 여론과 정반대 주장을 내놓은 모습은 그동안 민주주의와 인권 등 시민들의 여론을 반영했던 교수 시국 선언과는 사못 달라 보였습니다.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친일은 당연한 것”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교수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지난 7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은 당연한 것”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교수는 “국교 정상화를 했으면 어느 나라이든 친하게 지내야 된다”라며 ‘친일은 당연한 것, 왜 욕하나”고 주장했습니다.

정상적인 국가 간의 관계라면 당연히 이 교수의 주장도 이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이라는 나라와 한국이 가진 역사적 특성과 무역 보복에 대항해 ‘No 아베’를 외쳤던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이었습니다.

이병태 교수는 ‘토착왜구를 입에 담는 인간’들의 유형을 5가지로 분류하고, 이들을’ 인종차별자·파시스트·국수주의 폭력범·역사 콤플렉스의 정신병자·다른 사람들의 인격과 자유를 공격하는 테러리스트’라고 규정지었습니다.

이 교수는 극우성향 유튜브 채널인 ‘펜앤드마이크TV’에 자주 출연해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거나 자유한국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입니다.

이병태 교수…반일정서는 어린애 자존심

▲7월 7일 자유한국당의 ‘일본의 경제 보복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한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우측에서 두 번째) ⓒ자유한국당

이병태 교수는 지난 7월 7일 있었던 자유한국당의 ‘일본의 경제보복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해 아래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들과 우리의 지난 역사를 자꾸 부정하고 적폐로 보지 말고, 과거 정부간의 협약은 협약대로 존중하면서 국민들의 자존심, 그저 어린애 같은 자존심, 이런 것에 의존하려고 하는 태도를 버렸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이병태 교수)

이 교수는 일본의 무역보복에 반발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시민들의 반일 감정을 가리켜 “어린애 같은 자존심”이라고 폄하했습니다. 마치 국민을 계도해야 할 대상이자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처럼 생각하는 그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병태 교수는 청와대가 일본의 무역보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대기업 총수들과 간담회를 여는 것에 대해서도 “바쁜 사람들을 괜히 청와대 불러 갖고 정치적인 이벤트 하느라고, ‘쇼’ 하느라고, 포토 세션 하느라고 7월 10일날 부른다고 하는데,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불철주야 일하는 분들 너무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비난했습니다.

이 교수는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민간위원이면서 과거에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정책을 가리켜 “치매인가? 정신분열증인가?”라며 막말을 해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과거 시국선언은 독재자들의 민주 인사와 학생, 국민을 향한 인권 탄압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하거나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단순히 문재인 정부를 반대하는 인사들의 모임처럼 보입니다.

조선, 중앙 등 보수 신문들은 마치 박근혜 정부 때 열렸던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동일한 무게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헌정 파괴와 뇌물 수수, 국정 농단 등으로 이미 재판에서 그 불법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과 시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반일 감정이 그때와 같다고 봐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정치적 유불리를 초월한 시대의 지성인이라고 부르는 집단에서 하기에 사회적 파장이 큽니다. 하지만 조국 후보 사퇴 촉구와 ‘반일 선동 중단’, ‘지소미아 파기 철회’ 등의 구호를 보면, 자유한국당 주장과 똑같아 보일 뿐입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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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민폐  2019년9월6일 09시42분    
쌩앙아치들과 이를 묵인하는 우리 그댓가를 치루어야

검찰 조국 압수수색 발표낫을때 듣자마자 바로 난
이 진실의 길에서 법익의 관점에서 검찰 꼴갑질을 지적하엿다

동양대총장 놈 진실 정의 공정 교육자적 양심 괘변 듣자마자
아 저놈 똥개가 자기집앞에서 짓듯이 동양대 똥뭍은 것 감추기 위해 괘변 늘어 놓는구나

교수님들 시국선언 접하고 아 그놈들 머리속을 스쳐갓다
아니나 다를까 평소 진리는 개코요 학에 ㅎ자 붙이기 챙피한 그야말로 정치장사꾼들

언론들 국민들 피곤증이 극에 다다랗단다
지들이 쌓아 놓은 광기어린 지랄질 이거뭐 국가내란 쿠테다도 수준의 광기 언론

혹자들은 묻는다
조국은 왜 그리 의혹이 많냐구
그럼 난 묻는다
평생 니 똥싸는 것까지 왕의 변처럼 그 색갈까지 논하자면 오데 인생사 사연들
책 몇 수십건은 충분히 가능할것
나아가
한이야기 또 하고 또하고 기레기 사들 200여사라하니
몇십건에 200여개사 중복 하면
모르긴해도
서고 몇개쯤 채울 량은 될것
내 장담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언제 그랫냐듯이

그러나 기억하자 이땅의 개돼지들이여
이런일들 결코 너와나 이땅 개돼지들을 위한
공익이 아니엿음을
(26) (-9)
 [2/7]   지나다  2019년9월6일 15시52분    
토착왜구들의 발악이었네...
(23) (-14)
 [3/7]   양평촌놈  2019년9월6일 19시27분    
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 청문회을시청했는데 야당은 어떻겠해서든지 낙마시키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검찰이 조국그분이 법무부장관이되면 겁나는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윤석렬검찰종장님을 존중하지많 청문회가 끝나고 해서야 하지요. 제가보기에는 큰문제점이 없는것 같습니다. 내년총선이 가장중요할것입니다.적폐청산 중요한것입니다. 한일무역분쟁에서 일본편을들고 시국선언을한교수님들 어떻겠 일본을용호하는지 일본에 일제36년동안저질운많행 중국난징에서30만명확살 아시아민족에겠 어떻겠 했는데 일본을웅호할까요.이것은보수.진보문제가 아니지요. 우리민족역사문제입니다.
(23) (-8)
 [4/7]   한 마디로  2019년9월6일 23시20분    
개쥐랄도 풍년이니 개값이 떨어지려나?
이런 애들은 반려견 취급도 하지 말자.
(22) (-9)
 [5/7]   푸하하하  2019년9월6일 23시22분    
이명태는 후쿠시마산인가?
(15) (-8)
 [6/7]   망치  2019년9월7일 17시59분    
신친일파 2영훈과2우연은 매국노 호로개새키다. 일본국우에서 돈먹고 개소릴 지꺼렸다. 위안부로 끌려간 조선의 여자들은 끼가 많은 여자가 자원해갔다. 이우연은 징용노동자들이 배가불러 밤새 노름으로 지내고 기생집까지 드나들었다고 개나발을불었다. 징용지가족과 위안부할머니들이 미소릴 들으면 얼머나 기가 막힐까요? 벼락은머하는지 천벌은없는지 요즘은 하늘이 원말스럽다. 누가 몽둥이로 두놈을 처단할자 없는지?!
(20) (-7)
 [7/7]   이런  2019년9월8일 02시22분    
이명태를 어찌해야 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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