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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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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임병도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만났다.
순진한 엄마처럼 언론에 비쳐지는 모습은 경계해야 할 것
임병도 | 2017-01-04 09:48:1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덴마크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초등학교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2014년에도 봤습니다.

2014년 10월 13일 청와대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정유라씨는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참석했습니다.

최순실씨의 존재를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는 조윤선 문체부 장관도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승마 대표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정유라는 왜 거짓말을 했는가?’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이모’라 부른 것이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요, 박근혜 대통령을 뵙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본 것은 아버지가 일하실 때”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대한승마협회 홈페이지에 나온 사진처럼 정씨는 2014년에도 박근혜 대통령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왜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초등학교 때 마지막으로 봤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정씨의 입장에서는 선수단 오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것은 단체 행사였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얘기한다면 그 전에는 굉장히 친밀한 관계였다는 말로도 해석이 됩니다.

정유라씨의 발언은 아버지 정윤회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적 관계를 강조함으로 자신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와 무관했다고 발을 빼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특검 수사 등에서 자신은 법적 책임이 없음을 내비친 셈입니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귀국할 수 없다는 정유라’

정유라씨는 “보육원이든, 사회기관이든, 병원이든 아이와 함께 있게 해 준다면 내일이라도 귀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한국에 가서 체포되면 19개월 된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윤회씨와 박근혜, 최순실씨와의 관계에 대한 정관모씨(정윤회씨 아버지)의 인터뷰 ⓒ경향신문 캡처

정관모씨(정윤회 아버지)는 손녀의 승마와 관련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유연이(정관모씨는 개명 전 이름인 유연으로 정유라씨를 불렀다)를 뭐 권력순위 1위라고 하는데, 대학교 1학년 애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말만 타는 애인데…. 여기에도 자주 와 있었습니다. 이전에 훌라후프 같은 걸 가지고 왔는데, 며칠 있는 동안 완전히 마스터해서 가는 그런 애였습니다.” (경향신문 2016년 10월 22일)

정윤회의 아버지이자 정유라씨의 할아버지 정관모씨는 주간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손녀를 개명 전 이름인 ‘유연’이라 불렀습니다. 어릴 적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고, 할아버지가 손녀딸에게 쏟아지는 비난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면 관계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정유라씨가 한국에 귀국하며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정씨의 할아버지는 충분히 증손자를 돌봐줄 사람처럼 보입니다. 정유라씨가 외가와 친한 점으로 미루어 본다면, 아직 구속되지 않은 이모 최순천씨가 정씨의 아들을 돌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귀국을 할 수 없거나 불구속 수사를 해달라는 정유라씨의 요구는 아들을 앞세운 몽니에 불과해 보입니다.


아이 얘기는 울먹인 정유라, 의혹에는 ‘엄마가 다했다’

▲덴마크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정유라씨 ⓒ길바닥저널리스트

정유라씨와 취재진 간의 인터뷰는 덴마크 법원의 구금 기간 연장 심리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휴식 시간 중 취재진이 정씨에게 다가가자 통역은 “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했지만, 정씨는 “아니다. 내가 말을 하겠다”라며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했습니다.

덴마크에서 정씨를 인터뷰했던 1인 미디어 길바닥저널리스트는 “질문들을 주고받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좀 차분하게 냉정하게 하는 모습을 유지를 하면서, 본인이 해명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그런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정유라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최순실씨) 다했다’라고 요약될 수 있습니다. 정씨는 현재 모든 범죄 사실을 어머니 최순실씨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재산포기 각서를 썼을 만큼 사이가 좋지 않은 모녀의 사이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씨는 독일에서 구입한 자신의 명의 주택에 대해서는 아버지 정윤회씨가 물려준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재산이 압류돼도 정당한 재산으로 인정받기 위한 포석일 수 있습니다.

정유라씨는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입니다. 성인은 그만큼 자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도피를 벌이는 와중에도 보모를 두고 건장한 남성 2명을 대동하고 다녔던 정유라씨가 체포돼자,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엄마처럼 언론에 비쳐지는 모습은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229 









      



19대 대통령 선거기간(~5월 8일까지)동안 공직선거법에 의거 댓글 쓰기를 보류하였습니다.
선거가 끝나면 다시 오픈할 예정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1/3]   ㅋㅋㅋ  2017년1월4일 10시31분    
저런 스타일은 정말 싫어.
(44) (-23)
 [2/3]   gksdtla  2017년1월4일 18시22분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심지어 하늘까지 알고 있다
죄지은 사람이 죄값을반드시 받아야 하느니라~~~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금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억울한 많큼 방법을 찾고
억울한 많큼 머리를 쓰고
건강을 지키세요.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40) (-25)
 [3/3]   0000  2017년2월12일 01시15분    
그놈의글 삭제한 창입니다

그놈의 글 매너를 즉 뛰염 뛰염 차지하는 공간을 보시고 비방을 하세요
저의글은 13쪽입니다
허나 그놈의 더러운 글 복사를 해 보니까
104쪽이 나옵니다
저의 글 몆배입니까 저의 글 열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악 의 글은 입 다물고
여러분에게 득 이 되는 글은 비방 합니까


기독교를 모함하는 중놈들에게 보라는 글 입니다.
보시는이의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위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부처⌟가 신입니까?
⌜부처⌟ 라는 것은 께달음 이라고 합니다.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인형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죄송합니다만 부처란 이름은 엉터리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곰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개도 인형 이라고 말 하구요,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의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 고행 길
6년동안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의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를 볼때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입니다.
....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그때부터 부적이란 농간이 시작된겁니다.

그떼부터 무당. 박수. 중놈들이 온갖 명목의 부적을 조작해 팔아먹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까지는 주십종에 불가 하던것이
지금은 수백 주천의 종류가 쏫아지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제가 승려나 박수나 무당들을 비하하려고 이글을 쓴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것 아닌가요.
그러면 그렇게 믿으세요.
제가 손해 보는것 아니니까요.
즉 귀신들이 그런짓을 했다라고 한다면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셔요?
·····
귀신들은 여성 남성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도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천만원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붙이는 순간이 아니라
임금을 만나기 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놈들의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
그래 간통죄 패지 되어 목사들 좋아 한다고 했느냐.
네놈들이야 말로 간통죄 페지되어 춤을 추겠구나 더더욱 창녀 소굴에서
잔뼈가 굴었으니 아예 절간 내에서 창녀 판을 벌려라.
그깟 부처대가리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하나 귓구멍이 있으니 듣기을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서기를하나 이조 시대떼 처럼 해보거라.
절간에 찻아오는 부인들 처녀 할것없이 200번만하며 절하면소원이 이루어진다 꾀여
지처 쓰러진다면
네놈의 가족 총 출동하여 창녀 판 벌려바라.
산속 절간들이 조용하니 정말 딱이겠다 요놈의 호로색기야
월래 짐승들은 산과 들에서 살아야 제멋 아니냐?
네놈의 조상은 원숭니까 원숭이 색기들이 오백년을 묵었는지
천년을 묵었는지 어찌 사람으로 둔갑하여 산단 말이냐?
속히 산속으로 기들어가서 사람에게는 그러지 말고
원숭이 후손들만 끌어들이어 공기 좋고 물 맗은 절간 부처대가리 밑에서
창녀촌 벌이거라.
....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인도인들 그들은 소가 신이니까!
그러나 사람에게는 존칭을 해야지요.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에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되질려고 작정한 놈인지 하나님에게 욕을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
너 말 잘했다.
....
여자들 정신 차리라고
그래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
불교는 부처가 신이다.
이놈의 부처는 지 앞에서 해괴한 짓을 해도
귀가 있으니 듣기 를 하나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 하나
입이 있으니 말 을 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설 수 가 있나
지 앞에서 중놈이 여자의 옷을 벗기고 해괴한 짓을 하는데도 묵묵 부담
차라리 허수아비는 바람이 불면 옷이나 펄럭이지
여자가 중놈에게 강간을 당해도 꼼짝 못하는 부처
그런 부처 앞에서 누가 과연 부처를 두려워 하며 몸을 사리겠느냐!
강간당한 수많은 여인들 바로 그 허수아비 만도 못한 부처 앞에서
중놈들에게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왜 반항을 못 할까?
중놈이 상담을 할 때 보살님이 100배 200배~400배 등등 정성을 다하여 절를하면
부처님이 보살님의 정성을 보시고 보살님의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
절를 시작하면 중놈은 구석 구석 향을 피운답니다.
문제는 200배도 못하여 지치면서 향에 취하여 쓰러 진답니다.
이때를 노린 중놈들은 목탁을 두두리며 몆번의 염불를 외우다가
여인에게 다가가 옷을 벗긴답니다.
이미 여인은 지치고 향에 취해 있기 때문에 반항은 불가능한 상태 랍니다.
여인의 옷을 주저 없이 벗기는 중놈들
많이 해본 솜씨라 약간의 거브 반응만 나타나도 사정없이 구타
중놈은 마음껏 몸 전채를 추한변태 성욕 음욕을 채운 후 쪽지를 써놓고 나간답니다.
여인의 온 몸은 중놈에게 마음과 몸은 짓발펴 젔고 힘겹게 몸을 움직이여
강제로 벗겨진 옷을 입으려 하는데 쪽지가 보입니다.
쪽지 내용을 본 여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충격 무시무시한 협박
그때부터 여인은 중놈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하는 중놈들의 성노리게 가 된 여인들
개색기야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아니면 잡아땔래
개색기야 고구려가 왜 망했냐 네놈이 더 잘 알것이다.
그 후 이조 시대 때 마을마다 절간들이 들어서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농락 했는가?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개색기야.
요놈의 중놈들이 권력과 짝하여 양반 행세는 물론 수많은 종들를 부리며 유지 행세를 하며
힘없는 백성들를 농락하며 토지를 온갖 명목 즉 돈 몇푼 빌려주고 값지 못한다고 빼앗아
비싸게 토지를 착취하는 방법으로 힘없는 국민들를 얼마나 괴롭폈냐?
모든 관직의 자리를 얻을려면 중놈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태
울며 겨자 먹기로 부인네들이 남편의 관직을 위하여 반 강재로 몸을 허락 했다 개색기야
한번 반강재로 몸을 허락하면 이때부터 몸을 요구해도 거절못해 돈을 요구해도 거절 못해
온갖 보물은 절간으로 쓸려 갔으니 나라의 재정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으니
중놈들이 직장을 다녀 돈을 벌었냐?
사업을 해 돈을 벌었냐?
힘 없는 백성들의 착취가 아니고서야 어디서 돈을 모았냐 개색기야
이색기야 이개 정상이냐 지금 현제도 온갖 국보나 골동품이나 돈은 국가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네놈이 입이 있느냐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
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기어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려 먹그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
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므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
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갔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문화는 없었을 것이다,
....
헌데 네놈들은 배운망덕도 유분수지
불교계 내에에········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더구나 미친놈들 미처도 단단히 미첬어
오냐 짊문한다.
느그들의 불교가 그리도 자랑스러운 종교라면
그렇게 올바른 종교라면 천년이나 먼저 기어들어 왔으메도
어찌하여 학교나 병원은 고사하고 백성위에 굶림 하면서 수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종으로 부려처먹은냐 이색기야.
뿐만 아니라 단 한푼의 노역비도 주지 않고 종들을 지놈들의 재산으로 여기며
이리저리 돼지색기 팔아 처먹듯 사람을 그리했느냐 이개색기야
왜놈 침략 때에는 친일파가 되어 나이 어린 여자들을 꼬득이어
술집이나 창녀소굴에 팔아먹고 이것이 불교의 현 주소가 아니더냐 이놈아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이러한 사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불쌍한 놈들 분명희 말 하마 어떠한 짓을 하든 네놈들의 죄만 더 커질 뿐이다.
....
이놈아 똑바로 들으라·········
로마가 기독교를 완전 해채하기 위하여 기독인이 보이는 쪽쪽 잡아 죽였지만
오희려 기독교가 번창시키는 전하 위복이 돼었느니라.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한다.
다만 네놈이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만다

그래 네놈 말데로 정말 놀랬다.
지구상에 너같은놈 처음 봤으니까
너같이 더러운것도 처은 보았고
너같이 악랄한것도 처음 보았고
너같이 간교한것도 처음보았고
너같이 쌍스러운것도 처음보았고
아마 네놈보다 더 지저분한놈은 없을것이다.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 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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