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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x파일 사건’ 이상호 죽이기로 돌파 안 된다
[데스크의 窓] 문재인 지지층의 집단적 광기, 바로 문재인 죽이기임을 알아야…
임두만 | 2017-01-23 15:17:5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의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죽이기가 도를 넘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계정의 비난 댓글 폭탄과 심지어 전화 문자 등을 통한 이상호 괴롭히기는 박지원 김부겸 박원순 등 정치인들에게 자행했던 것과 전혀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상호 기자 페이스북 발췌 © 임두만

그런데 사실 이들의 이런 집단폭력적 행동은 자신들이 지지하는 문재인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되려 죽이고 있는 것임을 알지 못한다. 지지율 20%대 후반으로 현재까지는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그 지지율의 박스권을 넘지 못하는 것이 자신들 때문이란 걸 전혀 모른다.

따라서 이런 이들의 행태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기각이라는 변수가 생기면서 더 큰 악재로 변하고 있다. 재벌에 대한 국민감정이 극도로 나쁜 지금, 재벌옹호 발언을 넘어 지난 실세 시절 '삼성 프레임'대로 움직인 것이 드러나자 ‘노무현-삼성공화국’ 2탄 ‘문재인-삼성공화국’ 비판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즉 문재인 집권은 삼성집권이란 비판이 그것이다.

특히 지난 2005년 터진 삼성x파일 사건의 주인공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이끄는 종편 jtbc의 친문 일변도 뉴스와 반기문 죽이기 뉴스의 심회 현상 등은 이런 의혹을 더하게 한다.

지난 2005년 노무현 정권 당시 터진 ‘삼성x파일 사건’… 삼성그룹 2인자이던 이학수 부회장과 이건희 회장의 처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나눈 대화 녹음파일, 당시 MBC 소속 이상호 기자는 이 파일을 입수, 폭로했다. 파일 내용은 삼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검찰 정치권 등에 뭉텅이 돈을 뿌려 매수한 흔적이었다. ‘떡검’이란 말은 이 파일이 공개되면서 나온 말이다.

세상은 발칵 뒤집어 졌다. 국민들은 노무현 정권이므로 이제야 비로소 재벌그룹에 얽힌 정관계 로비의혹이 단죄될 것으로 믿었다. 특히 당시는 여당 열린우리당이 과반정당이자 원내 1당, 당시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3당은 돈을 받은 당사자인 검찰수사는 안 된다며 특검을 요구했다. x파일 전체내용을 공개해버린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특검을 통한 문제해결을 강력 주장했다.

그러나 상황은 거꾸로 돌아갔다. 녹음파일 내용이 아니라 도청 녹음이라는 도청에 대한 단죄로 흘렀다. 이 상황을 녹음한 쪽이 국정원이란 이유였다. 삼성과 중앙일보 등은 사건을 ‘도청 프레임’으로 몰고 갔다. 삼성에 우호적인 언론들도 이 프레임으로 보도의 각을 잡았다.

1992년 부산 초원복국집에서 김기춘 등 권력핵심들이 노골적 지역감정을 이용, 김영삼을 이기게 해야 한다는 모의를 한 사건이 이들 모의자들의 선거법 위반 단죄가 아니라 이를 도청하여 폭로한 국민당 정몽준 등을 단죄한 모양새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그리고 세간의 특검 요구에 당시 민정수석이던 문재인은 “도청 사실에 있어 특검은 빛 좋은 개살구”라며 “진실규명 의지가 있어 보이나 실효성이 없다”(국민일보 2005년 8월 5일)고 특검 반대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애초 “검찰 수사가 미진할 시 특검도입을 검토해야 하므로 지금은 검찰수사를 지켜보자”에서 한 발 더 나간 특검도입 불가를 못 박은 것이었다.

결과는 어찌 되었을까? 사건을 폭로한 이상호 기자는 유죄를 받아 범죄자가 되었고 전문을 발표한 노회찬 의원은 실형을 받아 의원직을 잃었다. 반면 돈으로 검찰과 정치권을 매수한 삼성그룹 소속 그 누구도 단죄되지 않았다. 왜? 삼성에서 돈을 받은 검찰에게 돈을 받았다고 폭로한 사람들을 수사하게 했으니 그 답은 자명한 일이었다.

프레임이 도청 유죄 외에 정경유착, 불법 정치자금 제공, 불법적 검찰 매수 같은 실질적 범죄 행위자들의 무조사, 무혐의, 무죄였다. 이후 이 파일 내용은 봉인되었다. 노무현 정권이 원내 과반을 가진 열린우리당 여당을 가진 시기 있었던 일이다.

그런데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뒤 이 문제를 제기한 이상호 기자는 또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심각한 공격을 받고 있다. MBC에서 해직 당한 이상호 기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고발뉴스 <사실은 LIVE>에서 지난 1월 17일 “2005년 7월22일 삼성X파일 보도 이후 야3당이 요구한 ‘특검’을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께서 검찰수사를 지켜보자며 반대했다”고 말했다며 “당시 판단에 대해 문 대표께서 지금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지 궁금하다”고 공개 질의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답은 문 전 대표의 지금 생각이 전달된 것이 아니라 문재인 지지자들의 무수한 이상호 죽이기 악성 댓글과 후원취소 등 집단행동이었다.

이런 집단적 폭력을 당한 이상호 기자는 이틀 후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자질로 반평생 먹고 살다 보니 이제 조금 ‘사실’의 엄정함을 깨닫고 있는 덜떨어진 기자”라며 “대선 핵심 의제인 재벌개혁과 관련해, 대권 후보 한 분이 과거에 중대한 발언을 하신 사실이 있기에, 그 발언을 근거로 지금은 어떻게 입장이 바뀌셨는지 방송에서 물었으나 답변 대신, 제 질문에 화가 나셨는지 지지자분들께서 인터넷과 전화통 너머로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들을 한다”고 한탄했다.

그리고는 “아예 후원을 철회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면서 “질문하고 욕먹는 게 기자의 일이다 보니 평생 겪어온 일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나이 탓인지 등판에 땀이 나며 잠시 다리가 후들거린다. 언제까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등의 회한 섞인 심경을 내비쳤다. 무서운 일이다.

그런데 세상은 다 문재인 편이 아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세간은 지금 문재인측의 이 같은 집단폭력적 행태를 집중 비판, 되려 문재인 측이 코너로 몰려가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문재인 측의 이러한 집단적 광기에 진저리를 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도 후보경선전이 벌어지면 반문세력 단일화, 또는 결선투표가 벌어질 경우 문재인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당 지지율이 40%대에 육박하지만 문재인 지지율은 20%대 고비를 넘지 못하고 정체된 현실 등이 바로 이런 문재인 지지층의 집단폭력적 행태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런 현실은 문재인 극렬지지층의 환호를 받고 있는 정청래 전 의원의 박지원 저격에 대한 댓글 들에서 정청래 일방적 환호였던 분위기까지 정청래 비판적 분위기로 변하고 있음도 연관이 있어 보인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일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은 “삼성 X파일 특검 막았던 문재인 전 대표, 해명이 궁색하다!”는 공식 논평으로 문 전 대표 측을 공격했다.

그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있듯이, 2005년 당시에도 정경유착의 중심에 ‘삼성X파일’사건과 이건희 회장이 있었다.”면서 “삼성X파일 사건 당시,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아직 시기상조다. 검찰 수사를 지켜보자’라며, 사실상 특검을 막고 나섰다.”고 적시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결과적으로 이건희 회장은 무혐의처분을 받았고, 이 사실을 보도하고 알렸던 MBC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은 구속수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이상호 기자와 국민들은 문 전 대표에게 ‘왜 그렇게 하였는가’라고 묻는 것”이라면서 “10년이 흐른 지금 삼성과 이재용 부회장이 또다시 정경유착의 한 중심에 있으므로 이상호 기자와 국민들은 되풀이 되는 삼성의 행태를 보며 ‘재벌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라고 문 전 대표에게 묻는데 이게 잘못인가”고 저들의 집단적 행태를 비판했다.

한편, 현재 이에 대한 문재인 측의 공식 답변은 없다. 다만 “한편으론 (제가)가장 앞서기 때문에 받는 공격이거니 생각하면서 제가 ‘대표선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엉뚱한 동문서답이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1위 후보… 이 허황된 사실을 진실로 믿고 싶은 문재인과 그 지지층… 그들은 불과 몇 달 전 독보적 여론조사 1위 힐러리 클린턴이 어떤 길을 걸었는지 봐야 한다. 집단적 광기는 집단적 패망이란 것을 나치와 히틀러가 어떻게 보여줬는지도 봐야 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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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민폐  2017년1월23일 16시22분    
본색 드러내는 역시나 임두만의 한계

이건 정확히 표현하자면 삼성x파일이 아닌 국정원 x파일이고,
300여개의 파일중 1개 파일중 밝혀진 삼성x 파일은 그중 하나이기에 그러하고 ,
대부분이 국정원에 의해 자행된 노태우말 김영삼 , 김대중정부초 미림팀에 의해 도청된
미림팀에 부정적인 반대된 생각의 야당세력에 대한 압박, 거래목적이고
그대부분이 김대중선생님 ,측근들의 사찰일것이라 추정된다.

그럼 임군에게 묻겟다
백,천만번 양보하여 문재인이 온몸으로 특검,검찰 수사 그 x파일 막앗다면
그 x파일 김대중선생님에 관한 부정적인 것이 대부분일진데
국민의당과 임두만은
김대중선생님 부정적인면을 온몸으로 변호한
왜 문재인을 비난하는지 묻고싶다
대북특검 문재인 수용으로 호남멸시 ,소외 ,김대중선생님 무시하엿다 그렇게 매도하면서 말이다
한입가지고 그뻔뻔한 입으로 두말을 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상호는 잘못되엇고 덜떨어진 기자이기에 비난하는것이다
1.열우당하면 누가 주류이엇던가 첮아 보아라 --천,신,정이 주도한 정당이엇고 그들의세상
2.그때 법무부장관이 누구엿던가 ----- 현재 국민의당 천정배이다
3.그때 4당체제 특검 결정적 키 한나라당
4.열우당 --최재천간사 발언 ---왜 막판에 한나당은 특검에 반대하는가 항의
정치 상황이 이럴진데
문재인 민정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특검반대 영향력 행사하엿다굽쇼
에라이
문재인이 특검에 부정적의견은 특검 하지 말자고하는게아니라
우선 선 검찰수사진행 할터이니 조동아리로만 떠들지말고
현행 통비법에의해 붑법도감청 개봉금지 법부터 제정하시고 그후 검찰수사 미진한부분
특검으로 하자고한것인데
문재인이 특검법에 반대하엿다굽쇼

이상호는 기자로서 묻는것이 아니라
직젖 당사자이니 이런 상황 누구보다 잘알면서
이재용은 악 현재가장 영향력있는 특검반대 문재인도 악 으로규정
국민 눈낄 끌어
자기 주장을 합리화 시키려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이에 임두민, 국민의당도 편승하는것이고

그러니 개나,소나
문재인 물어뜯는것
원님덕에 나팔 불어볼려고

(123) (-114)
 [2/4]   돈칸  2017년1월24일 00시53분    

이상호 기자의 삼성과 문재인관계의 보도로, 정경유착이 정치권에서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안희정이 왜 깜방에 갔는가? 그것은 노무현정권의 삼성로비자금을 받았기 때문에 혼자 독박을 쓰고 교도소에 간 것이었다.

노무현 정권이 탄생하기까지 선거운동 자금이 필요했다. 왜 정치자금이 필요한 지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삼척동자도 다 알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합리성을 해결하고자 노무현은 정치자금법을 만들고 정당이 떳떳하게 정치하고 선거 운동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정치자금을 주고 있다.

노무현 정권의 정경유착은 어쩔 수 없는 그 시대의 아픔이다. 그래서 참여정부의 정경유착에 대해서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대신에 돈 안 들어가는 정치와 선거기반을 마련한 것을 우리는 칭찬해주어야 한다.

게다가 현재는 SNS와 인터넷과 유투브 등으로 정말로 돈이 들어가지 않는 정치와 선거기반이 마련되었다. 하지만, 과거 정치권에 몸담았던 정치인은 과거의 원죄로 현재까지도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가 없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문재인이다. 과거 참여정부시절에,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노무현 참여정권도 정경유착이라는 고리에서 절대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문재인도 참여정권의 핵심인물이다. 이 핵심인물은 삼성로비로부터 절대로 자유로울 수가 없다.

문재인이 노무현의 지시로 했기 때문에 문재인은 아무상관이 없다는 문빠들의 논리는 완전억지이다. 만약 문빠들의 논리가 맞다면, 우병우와 문꼬리3인방은 아무죄가 없게 된다.

이상호의 보도핵심은 참여정부도 정경유착을 끊을 수 없었고, 삼성에게 많은 정책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이 삼성을 비롯하여 재벌들에게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이다. 즉 참여정부의 원죄를 가지고 있는 문재인은 절대로 정경유착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때문에 이번에 재벌개혁을 할 수 없다는 논조이다.

문빠들의 교묘한 말장난과 허위해명은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문재인은 절대로 재벌해제 불가능하다. 우리가 촛불운동하면서 싸웠는데, 이 모든 결과를 엉뚱한 집단들에게 준다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행동이다.

우리가 힘들게 왜 싸웠는가? 단순히 박근혜를 벌하기 위해서 촛불운동을 했는가?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고자 그렇게 싸웠지 않는가? 좀 더 나은 세상이란 무엇인가? 부의 균등한 분배가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서유럽과 같이 중산층이 발달된 나라이다.

우리가 꿈꾸는 복지국가는 절대로 우리와 거리가 먼 것이 아니다. 재벌을 개혁하고 임금자의 몫을 강화시키고, 조세정의가 실현되면 자동으로 복지국가는 실현된다.

촛불 민심은 단순히 정권교체가 아니라 보다 나은 세상을 건설하는 데에 있다. 그리고 이것은 삼성과 같은 재벌해체로부터 시작된다.

시민들이여 이제 속지 말고 깨어나라. 재벌해체는 필수이고, 정경유착에 자유롭지 않은 정치인은 절대로 믿지마라.
(108) (-109)
 [3/4]   개로  2017년1월24일 07시53분    
삼성 엑스파일에 그 누가 연루 되었든,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라도 전부 파해쳐야한다.
김대중이 뭐라고 권위자를 들먹여 희석 시키나?
김대중이든 김대중 라인이든 전부 캐 내어야한다.
부정비리가 있는자!!
전부 심판을 받아라.
(122) (-87)
 [4/4]   나라민폐  2017년1월24일 14시02분    
민폐님 말씀은 김대중선생님을 엄청 걱정해주는데 졸라 싸가지가 없네요.
그 x파일 김대중선생님에 관한 부정적인 것이 대부분일진데
그래서 노무현씨와 문재인씨가 김대중씨를 걱정해서
노회찬씨와 이상호씨를 범죄자로 만드셨나요?
김대중씨 아들 김홍걸씨가 그 고마움을 갚기 위해서
문재인씨 시다바리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113)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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