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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김갑수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역사기술의 제1원칙은 ‘과유불급’
김갑수 | 2017-03-17 16:12:4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역사기술의 제1원칙은 ‘과유불급’


요즘 ‘3.1운동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진실 논란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사는 정확할수록 좋다. 역사 기술에도 과유불급의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 부당한 폄훼나 부당한 미화는 똑같이 나쁘다는 것이다. 이에 부응하여 3.1운동과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1919년 이른바 민족대표 33인은 주로 계몽주의 지식인과 종교인들이었다. 그들이 스스로 내세운 명분은 ‘비폭력 평화주의’였다. 그런데 과연 그들의 말대로 조선 민중은 피를 흘리지 않았는가? 정녕 누구를 위한 비폭력이었으며 무엇을 위한 질서 존중이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선언서에 서명한 33인을 ‘민족대표’라고 상찬하여 부를 수 있는 것인지도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민족대표 33인’이 조선총독부의 무단정치가 빚은 공포 분위기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선언서를 작성, 배포한 것은 선구적인 구국 행위였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의 선구적인 활동이 전국 운동의 기폭제가 된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은 순수했는지, 이를 테면 그들의 행동에 혹여 매명 욕구나 소영웅주의는 개입되어 있지 않았는지의 문제도 함께 논의되는 것이 온당하다.

그들은 운동 벽두부터 타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약속한 시간과 장소인 ‘오전 10시’와 ‘탑골공원’을 일방적으로 바꿔 버렸다. 사후 그들의 말로는 ‘폭동의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제국주의 법정의 변론에서 그들에게 유효하게 작용되었다. 그들은 오전 10시가 아닌 오후 3시에야 탑골공원이 아닌 요릿집 태화관에 꾸역꾸역 모였다.

그들은 민중의 동향이 예상보다 거칠어지자 스스로 운동의 주도권을 놓아 버렸다. 그들 중의 다수는 국제정세를 읽는 실력이 부족했다. 그런 나머지 적국 일본의 반성을 촉구하는 정도에 그쳤고, 미국의 도움을 과신하는 타협적이고 사대의존적인 자세를 보였다.

특히 33인의 대표 격으로 장소를 태화관으로 임의 변경하는 것을 주도한 손병희는 이미 러일전쟁 때 ‘일본이 패망하면 동양이 파멸한다’고 하면서 일본에 군비 1만 원을 헌납한 전력이 있었다.

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운동의 주체인 민중에 대한 이해력이 현저히 부족했다. 민중은 자기들처럼 무슨 일을 흉내나 내고 그만 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실제로 그들은 태화관에 모여 선언서를 낭독하지도 않은 채, 한용운의 간단한 취지 설명으로 대신하고 곧장 요리를 들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포승에 줄줄이 달려가는 모습을 민중이 본다면 얼마나 감격할 것인지를 헤아리는 두뇌도 없었다. 그들이 자진신고하여 출동한 일본 헌병에게 인력거 대신 자동차를 요구하자 일본 헌병의 일부는 혀를 찼고 나머지는 모두 비웃었다고 한다.

법정에서 그들은 “사의 천박한 학생과 군중이 모였으니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손병희)”, “무식한 자들이 불온한 일을 할 것 같아서(박희도)” 장소를 변경했다고 둘러댔다. 이 같은 점으로 볼 때 그들 33인을 ‘민족대표’라고 존칭하는 것은 또 하나의 역사 왜곡이 된다.

그러므로 33인을 가리켜 더 이상 ‘민족대표’라고 호칭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아마 그들 자신도 이런 과분한 칭호를 바라지는 않았을 터이다. 나는 그들에게는 ‘국내 종교계 대표’라는 칭호를 붙이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기실 3·1운동의 주체는 국내 종교계 대표 33인이 아닌 상해와 간도의 독립항쟁가들과 삼천리 방방곡곡의 초동급부들이었다. 그들이야말로 비폭력 타협주의의 한계를 깨고 순수한 무장항쟁을 실천했다. 그들은 제국주의의 폭압적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고 보면 ‘3·1운동’이란 용어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 조선 백성은 3월 1일뿐 아닌 3,4월 두 달에 걸쳐 200만 명이 시위에 가담하여 무려 7,500명 이상이 생명을 바쳤다. 7,500명씩이나 학살당한 대참사를 기껏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언어에 대한 또 하나의 학살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것은 정작 이것이었다. 조선 백성은 자발적으로 뭉쳤고, 뭉친 사람들 중에서 또 지도자가 나왔다. 33인은 6개월에서 가장 길어야 3년의 옥고를 치렀지만 학생과 농민들은 15년씩이나 되는 무거운 형량을 받았다. 3·1운동은 ‘기미독립항쟁’ 정도로 개명되어야 마땅하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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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ㅋㅂ  2017년3월18일 00시20분    
역시 이런 글이야 말로 김갑수 선생님을 독보적인 존재로 생각 할 수 박에 없는 이유 입니다.
이 참에 김갑수 선생님도 설모씨 처럼 '물의'를 한번 일으켜 보는 게 어떨까요?
유튜브에 33인의 허상에 대해 강의 한번 올려 놓으셔서
이왕에 붙은 논란의 불을 더 활활 타게 만들면
우리 국민들이 더 많이 더 빨리 눈을 뜨게 될 거 같습니다.
(79) (-57)
 [2/12]   말칸  2017년3월18일 08시39분    
아!!! 이런 진실이 슴어있군요! 많은 국민들이 이를 모릅니다. 알려야 하고, 알아야 합니다.
(83) (-56)
 [3/12]   보스코프스키  2017년3월18일 08시57분    
31운동은 애급/이집트의 46운동, 보가리아/불가리아의 923운동(정확한 명칭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가륜비아/콜롬비아의 419운동과 같은 단체명인데 이것을 아직도 시정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도 있습니다. 참 타협 이 따위는 들어있지 않은 2월 8일은 아직도 독립 기념일의 범주에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77) (-54)
 [4/12]   0000  2017년3월27일 09시41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물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개한 대선조작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 실채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선거쿠대타
선거는 들러리였다.
현제 불법대선조작 주인공들 고발 된 상태다.
문제는 판사. 검사 경찰놈들이 수사를 안합니다.
수년이 지낫어도 수사를 안하는 강아지 색기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언론 진실에길)에서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유가족 (자기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 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와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개 부서저 침몰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충돌은 없었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쏙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퉝겨저 나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들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 젔는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눈을 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고
왜 말 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을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말 한것입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즉 충돌이 아니라 침몰 시키기 위하여 일부러 드리 받은겁니다.
1차 드리받았는데도 침몰하지 안으니
2차 드리받아 침몰 시킨것입니다.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국민들을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 작은배 급커브 잘 됩니다.
그러나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개 줄면서 꺽은 방향으로 그것도 크게 원을 그리며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 법이 업습니다.
&&&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꺽겨진쪽으로 서서희 돌아 갈겁니다.
마치 이러한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냥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 이상 유가족 여러분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찾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찾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됍니다.

❝❝❝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에서 시시콜콜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ㅣ 집에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원은 바지사장이였다.

❝❝❝❝사고 뒤에는❞❞❞
미함대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
SSU 해난구조대도·························거절
수중 구조대원도····························거절
살림청도······································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거절
자원 봉사자도······························거절
호주 잠수함도······························거절
일본요청도··································거절
중국 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 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맟은 배부른 돼지색기들아!!!!
이들이 합동 작전으로 구조를 했다면 전원이 구조가 됬을겁니다.
그런데 왜 모조리 거절 했을까요다 죽일려고 작정한것입니다.
다 죽일려고 작정 안했다면 모조리 다 거절 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했을까요?
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요? 청와대일까요?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 하는 놈들
살아있어서는 안되는 국민의 피를 빨아처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듯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 놈들❞❞❞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은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기생충들로 반대하기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기생충들의 양심이구나
그러고도 느그 색기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기생충들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느그들은 기생충들이라서 이런거 없지!!!
기생충들이라서 짐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는데
즈그 색기가 배 안에서 죽어도 반대하는것들
즈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는데도 반대하는것들
그러니 기생충들이지
(75) (-55)
 [5/12]   0000  2017년4월6일 21시41분    
(79) (-45)
 [6/12]   0000  2017년4월8일 06시38분    
(73) (-44)
 [7/12]   0000  2017년4월8일 08시02분    
(67) (-50)
 [8/12]   0000  2017년4월8일 09시09분    

(66) (-44)
 [9/12]   0000  2017년4월11일 00시15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물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개한 대선조작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 실채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선거쿠대타
선거는 들러리였다.
현제 불법대선조작 주인공들 고발 된 상태다.
문제는 판사. 검사 경찰놈들이 수사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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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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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합.이나 정치,등을 클릭후 세월호사건 당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보세요
제가 쓴 내용 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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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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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세요. 와전 대형급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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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들은 크개 부서저 침몰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충돌은 없었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쏙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퉝겨저 나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들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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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하게도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 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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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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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 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을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말 한것입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즉 충돌이 아니라 침몰 시키기 위하여 일부러 드리 받은겁니다.
1차 드리받았는데도 침몰하지 안으니
2차 드리받아 침몰 시킨것입니다.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국민들을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 작은배 급커브 잘 됩니다.
그러나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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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급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개 줄면서 꺽은 방향으로 그것도 크게 원을 그리며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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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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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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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구조대원도····························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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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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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은 이해 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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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모조리 거절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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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일려고 작정 안했다면 모조리 다 거절 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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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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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은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기생충들로 반대하기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기생충들의 양심이구나
그러고도 느그 색기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기생충들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느그들은 기생충들이라서 이런거 없지!!!
기생충들이라서 짐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는데
즈그 색기가 배 안에서 죽어도 반대하는것들
즈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는데도 반대하는것들
그러니 기생충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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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홍강철( 북한 생활에 정통한 전문...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100595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44981 이명박, 당신이 갈 곳은 감옥이다
38251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이 “퇴...
37389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36331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27650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21375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21359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19686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
17219 디 애틀랜틱, ‘문재인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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