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黨靑 홍보 목하 맹렬 태업 中!
게으른농부 | 2018-09-10 09:31:4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必死 反文을 절대적 강령 삼고 있는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은 요즘 연일 문재인 지지율 ‘또 폭락’, ‘또 최저 경신’ 등의 기사를 내보내기에 아주 신바람이 났다. 反文 언론 수괴 格인 조선일보에는 아예 이런 기사 제목까지 대짜배기로 내걸렸다 - 文 지지율 떨어지자 보수 잠룡들 기지개… 당권 찍고 대권 노린다.

양념삼아 야유부터 조금 하고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자면, ‘떨어지자’가 아니라 ‘떨어뜨리자’가, ‘잠룡’이 아니라 ‘잠지룡’이 온당한 표현일 듯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실(Fact)이기 때문이다. 나의 ‘직’을 걸고 장담하겠는데, 지금 대한민국 ‘보수’ 세력에는 용 그림자가 될 만한 것도 없다. 참고삼아 뜻풀이를 덧붙여두자면 ‘地龍’은 지렁이의 별칭으로, 한 시절, 정력이 형편없이 약한 남자들에게는 상당한 대접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상품명은 지룡탕. 그나마 효험 제로라 하여 지금은 사라졌다.

국가든, 기업이든, 정당이든, 개인이든, 그 몰락은 대개 자기 잘못 때문이다 - 자멸.

예를 들어 볼까. 새누리잔당이 폭망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 당연히 자멸이다. 분명한 함락이 임박했는데도 그들은 죽어라 제 무덤이나 파고 있었고, 지금도 역시 그렇다.

그렇다면 그들뿐인가? 아니다. 민주당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음산한가? 재수 없는 소리 때려치라고? 그렇다 할지라도 이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 백날 해봐야 나만의 대나무숲을 향한 외침 이상의 가치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말이다. 민주당은 기억하라, 2015년의 당신들을!

이 블로그에서 허다하게 이야기한 것인데, 지난 해 어느 시점 이후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누린 고공 지지율은 적어도 상당 부분은 문재인 개인기에 의한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붙인 이름 - 팍스문재이나. 그런데 이해찬이 금 그어 둔 대로 <문재인정부, 좋은 시절> 끝나가고 있어서, 어느덧 ‘또 폭락’과 ‘또 최저 경신’을 꾸준히 되풀이하고 있게 되었다.

왜 그런가?

문재인 지지율을 허물어뜨려야만 자신들이 살아날 구멍을 찾아볼 수 있는 反文 필사 혈맹 새누리잔당과 언론의 살벌한 공격 앞에서, 시사적 이슈를 선점하지 못한 채, 언제나 수동적 입장에서 변명 투 소극적 방어에만 급급하다 보니까 적들이 노리고 있는 꼭 그대로 지지율이 사정없이 떨어뜨림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으뜸은 黨靑 홍보 기능의 파렴치한 무기력이다. 중상모략 같은가? 예를 들어보겠다.

지금 대중에게 파상적으로 먹혀들어가고 있는 적들의 공격 가운데 하나는 ‘고용쇼크’인데, 그 공격에 대해 黨靑은 구차한 변명과 도무지 설득력없는 희망적 전망만 되풀이한다. 제아무리 그 때깔이 좋은 언어라 할지라도 대중적 설득력이 없는 것이라면 이미 사용한 휴지만도 못하다.

보다못해 한 사설학원 강사가 들고 일어났다 - 저 문재인 안찍었어요.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해요.

적어도 sns를 하는 사람이라면 보지 못할 수가 없었을 만큼, 이 동영상은 파다하게 전파되었는데, 어찌 된 셈인지, 黨靑 홍보 라인에는 비치지도 않았다.

하나 더 예를 들겠다. 역시 온라인에 떠돌아다니는 것인데, 오른쪽 그림을 보시라. 박근혜 시대 중앙일보 기사인데, 그때와 다른 현재의 그들 공격에 대해 어찌하여 되받아치지 못하는가?

黨靑 홍보, 그들은 눈 감고, 귀 막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인가? 없으면 조작이라도 해야 하는 게 홍보인데, 멀쩡한 好材를 묻어 둔 채 비굴한 애걸이나 되풀이하고 있는 것은 무슨 바보 짓인가?

비단 이 경우만은 아니다. 지금 적들의 공격 그 대부분은 그나마 치사하고 조잡한 가짜 아니면 조작이고, 조작 아니면 과장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가짜, 그 조작, 그 과장을 되받아쳐, 그들로 하여금 부메랑의 고통을 혹독하게 당하도록 해주지 못하는가? 무엇 때문에 적들의 極비열 앞에 고분고분 사람 좋은 웃음이나 웃어주고 있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惡의 화신이나 마찬가지인 그들에게 자비나 애걸하고 있는 것인가?

협치?

역시 이 블로그에서 이미 여러 차례 이야기해둔 바 있지만, 협치, 그런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이해찬대표 체제 출범 직후인 지난 8월 28일, 이 블로그에 <이해찬이 이기는 길, 그 시안 하나>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고, 거기 이런 대목이 있다.

더구나 아마도 연말 전후에 시작될 당권 쟁탈을 위한 혈투가 예정되어 있기에 강성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한국당은 ‘죽어도 Go!’ 이외에는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없기에, 이른바 협치는 더욱더 불가능하다. 협치를 이룩하려 하다가는 꿩도 매도 다 잃는다. 단지 협치하려고 온갖 정성을 다 바치는 척만 해야 한다.

며칠 전,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김성태의 뱀보다 더 사악해보이는 벌건 눈빛을 기억하시는가? 그 눈빛의 그 말종 집단에게 협치는 무슨 협치인가? 그들은 타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적폐의 핵심 아닌가. 그들을 굴복시키는 것밖에는 그들 '협조'를 받아내는 것은 가능할 수 없다.

강공은 당위다. 공세적이어야 한다. 우선 당면하고 있는 판문점 선언 비준부터, 그들이 고립무원이 되어 기어들어오도록 몰아가야 한다. 그들이 기어들어오도록 몰아가는 것, 그것이 유일한 협치 혈로다. 방법은 여럿이다. 왜냐하면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은 이쪽이기 때문이다. 한국당, 당신들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 - 그런 플래카드부터 전국 방방곡곡에 내거시라!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 그렇게 무릎 꿇은 그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인가, 물으시라!

괜히 사람 좋은 웃음이나 웃고 있다가는 ‘좋은 시절’은 옛날의 금잔디 동산이 될 수밖에 없고, 2015년의 민주당 부활은 현실이 될 수밖에 없다. 신들메를 조여매야 할 부분이 여럿이지만, 우선 긴급하게 필요한 것은 장기 태업 中인 黨靑의 홍보 라인 쇄신이다. 한번더 적는다. 현재의 ‘또 폭락’이나 ‘또 최저 경신’의 상당 부분은 그들 책임이다. 문책성 물갈이를 해야 한다. 이것도 당위다. 나의 관점에서는 그렇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32&table=domingo&uid=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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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9월10일 10시23분    
아따 우리 농부선생님 고정 하소서

말도 아니되는 소설
저들이 무지해서 찌껄인다 생각하면, 그건 선생님의 큰 착각이고
논리적으로 그 아무리 반박해보아야
이말 한마디면
게임 오버
실제 체감경기는 나빠유라는 말
이말의 효력은
5천만년 동안 유지되어왓으니까 말이다
무려 한해 60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는 삼성에게도 적용되는 말 아니겟는가
삼성 날고 기어보아야
시총 1천조을 자랑하는 애플 앞에선 체감경기 나쁘다 말할 수밖에

저들이 바로 노리는것은 갑론을박 우리들의 분열


그래서
바보천치 꼭두각시처럼 외치 잟소
우리 이니 맴대로하소서라구




(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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