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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남정호논설위원님이 아직 살아계시네요
게으른농부 | 2018-03-21 09:39:5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2013년 9월, <채동욱 아버지 前 上書>라는 동아일보 최영해논설위원의 글이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때 진중권은 자기 트위터에 이렇게 적었다

- “이 칼럼, 읽어 보세요.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변태도 이런 변태가…그로테스크합니다. 소설로 칼럼을 대신하는 발상의 황당함과 그 문학적 상상력의 유치찬란한 수준이 자아내는 우스음. 거기에 초등학교 5학년 아이까지 정치투쟁의 도구로 이용해 먹는 인성의 잔혹함이 콘트라스트를 이루며 하나로 결합하죠” 

내 소감도 비슷했다. 도대체 이런 글이 어찌 써질 수 있었고, 써졌다 할지라도 명색 신문에 어찌 실릴 수 있었을까? 최영해라는 이름은 그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정말 뜻밖은 그다음이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난 다음에 보니 최영해는 ‘아직도 논설위원’이었고, 아마 지금도 그런 것 같다. 아무리 기레기의 나라라고는 하지만, 보따리 장사도 아닌 전통의 동아일보에서도 이런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거구나 - 그 뒤에 그의 이름이 보일 때마다 나는 거듭 새삼스러워 한다.

*

내가 중앙일보 남정호논설위원 이름을 처음으로 듣게 된 것은 다음 글 때문이었다. 요지는 간단하다. 해외물 먹은 적이 없는 문재인이 외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글은 최영해의 그 글 만큼은 아니었지만, 세간에서 많이 화제가 되었다. 내가 들은 것은 대개 욕설이었다. ‘빌어처먹을 눔’하는 식의.

[남정호의 시시각각] 국내파 문 대통령의 외교 비책

미국 경험, 아들 졸업 때 간 게 전부
원숙한 전문가 발탁해 믿고 맡겨야

▲남정호 논설위원

전임자 중 문재인 대통령만큼 외국물 못 먹어 본 이는 딱 한 명 빼곤 없다. 이승만은 아예 미국통이라 등극한 케이스. 일본 육사 출신 박정희, 미 육군 특수·심리전 학교에 다녔던 전두환·노태우도 당시엔 드문 유학파였다. 20, 30대에 국회의원이 된 김영삼·김대중, 비즈니스맨 출신의 이명박은 업무상 해외 나들이가 잦았다. 박근혜도 프랑스에서 공부했다.

예외라면 문 대통령이 존경하는 노무현. 그도 취임 전까지 세 번 외국에 다녀온 적은 있었다. 하지만 미국은 구경한 적도 없어 대선 땐 해외 경험 부족이란 공격에 시달려야 했다. 해명은 이랬다. “여행 가는 거, 교포사회에 후원회 만들러 가는 거, 미국 관리 만나 사진 찍는 거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는데 다 탐탁지 않았다”고. 독특한 설명, 특히 미 관리들과의 사진 운운한 게 꼬투리가 돼 그는 큰 홍역을 치러야 했다.

그럼 문 대통령은 어떤가. 노무현의 영향 때문인지 2012년 정치 입문 후 그해 일본에 하루 들르고 지난해 네팔·부탄에 간 게 전부로 돼 있다. 최측근 외교 참모도 “미국행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기회는 있었지만 번번이 좌절됐다”는 거다. 하나 미 대사관 얘기는 다르다. “뉴욕에서 유학한 아들 졸업식 때 잠깐 갔다”는 거다. 최종 확인차 청와대에 물어보니 “참여정부 때는 없었지만 앞뒤로 간 적은 있다”는 대답이다. 결국 최측근조차 모를 정도로 그의 해외 경험은 노출되지 않았단 얘기다. 이런 숨기기 전략 덕인지 지난 대선 때 문 대통령은 해외 문외한이란 비판은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대학생이 아르바이트 수입으로 미국에 놀러 가는 세상이다. 웬만큼 살면서 미국 한 번 안 가 본 이를 찾기란 힘들다. 미국에 가면 비슷한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 대륙 한복판의 광활한 벌판, 그리고 곳곳에서 목격되는 풍요로움을 접하면 기가 질린다. 그런 후 이런 나라와는 싸우지 말고 원만하게 지내야 우리가 잘 살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2차대전 때 진주만 공격을 성공시켜 영웅으로 추앙받는 야마모토 이소로쿠(山本五十六) 원수도 똑같은 이유에서 미국과의 전쟁에 반대했었다. 전쟁 전 하버드대에서 연수했던 덕에 미국의 잠재력을 절감하고 있었던 거다.

그러니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아야 할 한국의 지도자로서는 미국 경험이 거의 없다는 게 자랑이 될 수 없다. 미국에서도 지도자의 해외 경험이 적으면 흠이 된다. 대선 때면 미 언론은 각 후보의 외국 방문 횟수 등을 조사해 비판한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옆집 같은 멕시코와 아버지가 대사였던 중국에 잠깐 들른 게 외국 경험의 전부여서 우물 안 개구리란 공격에 시달려야 했다.

그렇다면 외국물을 먹어야 외교에 성공할 수 있을까. 꼭 그렇진 않다. 실제로 전후 미 대통령 중 외국 경험이 거의 없으면서도 큰 업적을 남긴 사례가 적지 않다. 직전 부통령이면서도 국제 업무에서 철저히 배제됐던 해리 트루먼과 영화배우 출신의 도널드 레이건은 외국 물정에 어두웠다. 하지만 이들은 각각 수에즈운하 사태 해결, 핵무기 감축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다. 역대 최고의 국무장관으로 꼽히는 딘 애치슨과 조지 슐츠를 발탁한 뒤 4년, 7년씩 믿고 맡긴 덕분이었다. 반면에 땅콩농장 주인이라 해외 경험이 짧던 지미 카터는 최악의 평가를 받는 사이러스 밴스와 에드문드 머스키를 등용했다가 외교 낙제점을 기록한다. 결국 해외 경험이 없어도 적임자를 골라 쓰면 외교에 성공한다는 얘기다. 노무현 역시 임기 1년 후부터는 반기문·송민순 같은 노련한 외교관을 등용해 호평을 샀다.

지금은 어떤가. 대통령부터 외국 물정에 밝지 않은 상황에서 개혁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미·중·일 강대국 외교를 능숙히 다룰 프로가 지금의 외교 라인에선 잘 안 보인다. 원숙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중용이 절실해 보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2017-06-20)

남정호 논설위원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1680949

며칠 전 페이스북에서 이 사람 이름이 눈에 띄었을 때, 어, 이 사람, 아직 살아 있네 하는 마음에서 거기 공유되어 있는 그의 논설을 읽어보았다. 나의 간단 소감 : 관점도, 문장도, 이게 과연 직업적 논설위원의 것일 수 있을까?

[남정호의 시시각각] 대북 특사 파견, 독배 될 수 있다

성과 없으면 미 강경파 목소리 커져
조급함에 잘못된 당근 내놔도 문제

외교 최전선에서 북한을 상대했던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 그는 미 강경파들 사이에서 ‘몽상가(夢想家·dreamer)’로 불렸다. 평화적 대화로 북핵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이 황당한 꿈처럼 들렸던 것이다.

10세 때까지 이 땅에서 살았던 윤 대표는 여전히 한국어에 능하다. 외교관이 된 뒤에는 두 번이나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일했다. 북한과의 핵심 대화 통로인 뉴욕 채널을 맡은 것도, 지난해 5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북한 외교관들을 상대한 것도 모두 윤 대표였다. 이렇듯 한국과의 인연이 깊은 그였기에 한반도 전체를 전쟁의 불구덩이로 밀어넣을 군사적 옵션을 누구보다 싫어했을 게 틀림없다.

그의 사퇴는 또 다른 군사행동 반대론자인 빅터 차 주한 미국대사 내정자의 낙마와 겹치면서 더 큰 울림을 냈다. 두 사건 모두 대북 대화파의 몰락으로 비쳤던 까닭이다.

그런 윤 대표가 지난달 국내의 한 싱크탱크를 찾아와 한국 측 전문가들과 토론한 적이 있다. 여기에서 그는 자신이 남북관계를 다루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고 한다. 그중에는 “북한 측에서 미국은 절대 못 칠 거로 믿고 행동하는 게 가장 짜증스러운 일이었다”는 실토도 있었다.

하지만 이는 북한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한국 측도 군사행동은 안 할 거로 여기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윤 대표는 덧붙였다고 한다. 결국 남북한 정책 결정자 모두 미국의 공격 가능성을 무시하나 이는 치명적인 착각이라는 게 그의 경고였던 셈이다.

이런 가운데 어제 대북 특사가 평양에 도착했다. 평화의 사절이 갔으니 탈 없이 북핵 문제를 풀 수 있다는 분홍빛 기대가 부푸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워싱턴 분위기는 싸늘하다. 팔짱을 낀 채 “대화를 꼭 하겠다니 한번 해봐라”는 식이다.

현 정권은 특사 파견으로 축배를 들게 됐다고 좋아할지 모르나 이는 자칫 독배가 될 수 있다. 별 소득이 없으면 “거봐라, 대화해 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미국 내 매파 목소리가 커질 게 뻔하다. 속 빈 강정 같은 남북대화는 군사적 공격의 정당성만 키워 줄 뿐이다. 게다가 대표적 매파인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돈다. 실현되면 대북 공격 가능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성과에 집착해 잘못된 당근을 제시해도 문제다. 이번 특사 방문에서 남북 간에 중대 제안이 오갈 것이란 관측이 많다. 한·미 연합훈련 연기나 취소는 물론이고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 재개가 검토됐다는 설도 나온다. 자칫 대북제재 스크럼에서 한국이 빠지려 한다는 오해를 살 판이다. 한국을 운전석에 앉혀 놨더니 낭떠러지로 달려간다는 악평이 나올 수밖에 없다.

옛날엔 평화적 해결의 기미가 짙어지면 미국이 당근을 주곤 했었다. 2006년에는 영변 핵시설 가동을 중단하겠다는 말을 믿고 방코델타아시아(BDA)에 묶여 있던 북한 자금을 풀었다. 1991년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94년의 제네바 협정, 그리고 98년 4자회담 성사 때도 선뜻 제재를 늦춰 줬다.

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딴판이다. 북한이 앞에선 도발 중지 등을 약속하고도 뒤로는 몰래 미사일 기술을 내다 팔거나 핵무기를 개발했던 탓이다. 지금 워싱턴에는 더는 북한에 속지 않겠다는 강경 분위기 일색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비유했듯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식”의 조급함으로 책임지기 힘든 공수표를 남발했다간 안 가느니만 못한 꼴이 된다. 그러니 북한 제재를 주도하는 미국이 연합훈련 연기 등 당근 주기를 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8-03-06)

남정호 논설위원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415768

그런데 오늘 아침, 또 이 사람의 글이 눈에 띄기에, 단지 확인을 위해 읽어보았고, 소감은 마찬가지다 - 이게 과연 논설위원이니 하는 직함을 가진 職人의 글일 수 있을까? 도무지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하기야 어디 이 사람뿐이랴. 대한민국 기자들이 싸잡아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아예 다반사인데? 며칠 전에는 <한국 기자들, 내 글 똑바로 번역하세요>, 그런 모욕도 있었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말 - 문재인을 씹고 싶으면, 우선 문맥 구성이나 문장부터, 급수에 맞게 제대로 씹어보시라. 그리고 기사에 딸린 저 사진, 인상학적으로 ‘불신’의 상징과 같으니 재고해보시라.

[남정호의 시시각각] 문 대통령, 노무현 외교에서 배워라

직업 외교관에 대한 불신 깊어
노통, 북미통 중용해 조언 들어
외교 전문가의 경륜 무시 말아야

달라도 너무 다른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생에서 이념까지 딴판이지만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직업 외교관을 믿지 않는다는 점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보낸 4강 특사에 이어 4강 대사 인사에서도 외교관을 물먹였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선 이런 말까지 했다. “최고 엘리트가 모인 외교부가 국력과 국가 위상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한다는 판단이 많다”고. 외교부가 밥값을 못한다고 대놓고 비판한 셈이다. 이후 문재인 정권은 외교부 주류로 통했던 미국통들을 죄다 한직에 보내거나 옷을 벗겼다.

트럼프는 더했다. 지난해 의회의 제지로 좀 늘긴 했지만 국무부 예산을 30% 넘게 깎으려 했다. 인원 충원도 제때 안 해 출범 1년이 넘게 150여 개의 국무부 고위직 중 3분의 1이 공석이다. 그중에서 아시아, 특히 한국 담당 인맥은 전멸 수준이다. 지난 1월 주한 미국대사로 내정됐던 빅터 차 교수가 낙마한 데 이어 조셉 윤 대북정책 특별대표마저 이달 초 사퇴했다. 북한인권 대사 역시 비었고 아시아 라인의 최고 책임자인 수전 손턴 동아태 차관보 대행마저 대화파로 찍혀 쫓겨날 판이다. 역사적인 남북, 북·미 회담을 코에 앞두고도 한·미 간 협상을 맡은 양쪽 실무 라인이 약화할 대로 약화한 것이다.

물론 양국 외교관들이 푸대접을 받게 된 데는 자신들의 책임도 있다. 한국에서는 별 하는 일 없이 파티나 쫓아다닌다는 인상을 줘온 게 사실이다. 트럼프 눈으로는 우유부단하기 짝이 없는 족속이 외교관들이다.

그럼에도 잊지 말아야 할 점이 있다. 누가 뭐래도 외교 분야의 전문가는 이들이라는 사실이다. 외교관의 의견을 무시했다간 사달이 날 수 있고, 실제로 그래 왔다. 2012년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대표적 사례다. 외교부 의견을 외면한 채 이뤄진 독도 기습 방문은 한·일 관계를 회복 불능으로 떨어뜨렸다. 미국의 외교 참사로 꼽히는 베트남전 참전, 이라크전 개전 모두 국무부 반대를 무시해 빚어진 일이었다.

이런 점에서 문 대통령은 노무현 정부에서 배울 게 많다. 그는 참여정부 외교 수장이었던 송민순 전 장관이 『빙하는 움직인다』를 내자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 책에서 보듯) 참여정부는 중요 사안이 있을 때마다 치열한 내부 토론을 거쳐 결론을 내는 건강한 정부였다”며 “박근혜 정부는 노무현 정부를 배우라”고.

하지만 그가 놓친 대목이 있다. 노 대통령은 정통 외교 관료, 그것도 미국통인 반기문·송민순 두 사람을 청와대 보좌관과 외교부 수장에 임명해 이들의 의견에 귀 기울였다. 이뿐만 아니라 중대 사안일 경우 외교·통일 전문가들을 불러 격론을 벌이게 한 뒤 국익에 맞는 방안을 택했다. 그렇게 나온 작품이 보수층도 높게 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라크 파병이었다.

정치인의 직관과 결단력은 그만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전문가의 경륜과 균형감이 더 빛을 발한 순간도 많다. 북·미 정상 간 만남을 1974년 첫 미·중 정상회담과 비교하는 시각도 적잖다. 놀라운 상상력과 결단을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선 닮은꼴이다. 하지만 미·중 회담은 20세기 최고의 외교관이라는 헨리 키신저의 주도 아래 3년간이나 준비된 이벤트였다. 이에 비해 북·미 회담은 별 검토 없이 전격적으로 이뤄져 언제든 취소될 수도 있다.

그러니 이번 회담을 성공시키려면 전문가인 외교관들의 헌신과 지혜가 필요하다. 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에서 ‘신의 한 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2018-03-20)

남정호 논설위원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456076

출처: http://blog.naver.com/chaosandcosmos/221233603418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32&table=domingo&u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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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ㅋㅋㅋ  2018년3월21일 11시35분    
얼치기.
얼렁뚱당 치고 빠지기.
안될 거라 했다가 예상이 빗나가자 또 다른 얼간이 논법 치졸한 논리전개 기발한 궤변.
(73) (-68)
 [2/4]   민폐  2018년3월21일 16시39분    
구역질 나게 은하세계 사돈 남이야기하듯

홍,유,안 안보는 보수란다
화려한 스펙 이땅 지식인 남정호 부끄러운 줄 모르고 조동아리 놀려된다
되묻고싶다
도데체 배운데 뭐니
앵무세도 너보단 낫겟다
(72) (-56)
 [3/4]   민폐  2018년3월21일 21시16분    
양아치들

노래.영화등을 대중 문화라 잡것 취급하고
언론이란 신뢰.권위 ,권력 스스로 부여하여 폼을 잡아 뽐낸다

근디
언론이 잡것 취급하는 대중문화 영화 그아무리 정당성을 가져도 등뒤에서 총 쏜놈은
개 양아치취급 당하고
명예에 상처를 받는 자는 목숨걸고 결투신청하여 그 정당성을 수호한다

잡것들보다 못한
저 정치인 지식인들의 쌩양아치 말과행동들
(62) (-52)
 [4/4]   불초자  2018년3월22일 14시09분    
남정호 이 자의 머리 속에는 미국에 대한 경외심으로 가득차 있소.
그러니 저런 엉성한 글들이 나오는 것이라고 보오.
한미 FTA와 이라크 파병을 잘한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볼 때, 이 자는 매국의 기질을 가진 자가 틀림없소.
저런 자들이 떡하니 주류언론(?)의 실질적 수장인 형국이니 이 나라와 민족이 왜 이렇게 강하고 가진자들에 대해 구차한 삶을 지금도 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소.
해방정국에서도 언론은 그나마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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