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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천벌 - 나는 바로 그날부터 오늘을 간곡하게 소망했다
게으른농부 | 2018-03-15 08:58:1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2009년 4월 30일, 등장인물들 모두가 하나같이 의연한(노무현은 바라보고 있는 문재인의 저 표정을 보라!) 이 사진의 이 장면 이후, 내내, 줄기차게, 간곡하게 소망했다. 가장 비열한 수단과 방법을 모조리 동원하여 이 장면을 기어코 만든 이명박에게 천벌이 내려질 그날을. 저급한 차원의 복수, 그런 게 아니다. 내 나라에 최소한 수준의 정의나마 실현되기 위해서는 비열한 이 인간에게 천벌이 내려져야만 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그 천벌 프로세스가 구체적으로 시작되었다.

그 자리에서도 이 인간은 순교자 포즈를 취할 만큼 충분히 파렴치했다. 이 인간의 아내, 자식, 형제, 측근, 모조리 천벌 대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역사적, 사법적 당위이기 때문이다. 모조리 잡아 넣느냐고 불만하는 인간들은 다음 질문에 대해 우선 대답해야 한다 - 모조리 잡혀갈 짓, 겁도 없이 자행한 것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겠느냐?

역사적 기념일이 될 오늘(14일)을 맞아 한국당에서는 ‘할 말 없다’ 했다 한다. 할 말이 없다니? 지금은 여기저기 흩어져서 지난 세월과 꼭 같은 대국민 사기질을 꼭 같은 방법으로 되풀이하고 있는 새누리잔당들. 오늘, 그들 가운데 하나는 이렇게 말했다 한다 - <홍준표 “복수의 일념으로 MB 포토라인에 세워야 했나”> 그를 포함한 그들에게도 역시 천벌이 내려져야 한다. 그것은 그들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저 위의 저 장면이 만들어지던 날은 소주를 목구멍에 퍼부어야 했는데, 오늘 이 장면은 단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지켜보았다. 이제부터 나의 일터인 밭으로 나가야 한다. 오늘 이곳 날씨 쾌청. 이것이 내 나라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오늘 좀 많은 일을 해도 좋을 듯하다.

출처: http://blog.naver.com/chaosandcosmos/221228524322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32&table=domingo&u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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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바른말꾼  2018년3월15일 10시58분    
돈의 화신 쥐명박이는 전임 대통을 죽이고 나랏돈은 수백조 유실하고 자기가족은 24조 100만평의 대갑부가 되었으나 부하 집사부인이 죽어도 조화하나 안보내고 외면하며 연금 경호 다받고 부대다니며 공짜 태니수만 친 왕구두쇠 돈에 환자한 자다. 이제 부하들이 실토하여 조사를 받아도 모르쇠나 부하들이 범인이라고 발뺌 하고있다. 덕분에 친형은 니닷없이 부자가 되어야하고 처남댁은 치마속이 퍙창하여 죽을판이다. 연산군은 사초불태우고 숙모범하여 나쁜 임금으로 기록되지만 눈작은자는 거짓말세계 챔피언 사기 황제로 기록될것이다. 그는 지금부터 천벌에 집입하였다. 여론의 불벼락이 강타하고 죽어도 곱게 죽지는 못할것같다
(90) (-50)
 [2/2]   ㅎㅎ  2018년3월15일 11시28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이고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여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정부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대신해줄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하기를 보수라 하는 자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79)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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