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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평화로, 푸틴 대통령 한국에 위기의 해결책 제시
뉴스프로 | 2017-05-17 15:06:0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전쟁에서 평화로, 푸틴 대통령 한국에 위기의 해결책 제시
전화회담에서 북한 핵문제 러시아 중재 의사 밝혀
– 한,미,러,북 포함한 다자회담 기회 가능
– 한국의 정권교체, 미국의 대북전략 수립과 위기개선에 큰 영향

12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러시아는 북한 핵 문제 해결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담당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언급한 것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사실상 이는 러시아 측의 중재를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 내에 모스크바로 특사를 파견한다는 사실이 낙관적인 전망을 더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현재 한반도 위기 국면을 이끌어 온 것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것이며 ‘과연 한국이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 데 있어 미국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가’ 라는 점이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동양학연구소의 한국·몽골부 부장이자 역사학자인 알렉산드르 보론초프는 ‘에코노미카 시보드냐’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의 이러한 노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브론초프는, 북한이 미사일 핵실험 중단 조건으로 한반도에서 미군의 군사훈련 중지를 미국에 두 차례 요청했으며, 미국은 이를 거부했다는 것이 중국에 의해 공개적으로 밝혀졌다고 말하면서 ‘푸틴 대통령의 제안은 시의적절했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아마 그에 동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푸틴의 이런 제안이 담화를 진행하거나 이 중요한 문제에 관한 회담을 시작할 기회를 모색할 수 있으며 러시아와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은 이 문제 해결에서 매우 유의미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과학아카데미 극동연구소 한국학연구센터의 수석연구원이자 역사학자인 콘스탄틴 아스몰로프는 ‘에코노미카 시보드냐’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의 제안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확신하며 과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이 조건부 성공적으로 작동했다는 것을 상기했다. 또한 한국 엘리트계층의 미국 의존성을 언급하면서 당장 사드 철회나 북핵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푸틴과 문재인 대통령의 담화는 긍정적이라고 평하고 있다.

주요 논점은 ‘미국의 전략이 북한의 군사력과 그 반격의 여파를 얼마나 제대로 고려하느냐’ 인데 그에 대해 박사는 “한국은 갈등의 주요 당사자들 사이의 대화 프로세스에서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왜냐하면, 미국의 대한반도 전략 수립에서 인식 요인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북한정권이 ‘진흙으로 만든 허상’은 아니라고 하는 의견과 미군의 발길질 한 번에 바로 무너질 것이라고 하는 견해의 시각차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이 지금까지의 북한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미국의 대북정책 수립에 큰 영향을 주어왔다고 평하면서 한국의 정권교체가 한국의 정보 지형을 바꿀 것이며 한국의 위기 국면을 크게 개선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아스몰로프는 결론지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에코노미카 시보드냐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Svet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qoHZQN

От войны к миру: Путин предложил реш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кризиса
전쟁에서 평화로: 푸틴 대통령이 한국 위기의 해결책을 제시하다

18:35 12 Мая 2017 Сеул, Южная Корея
2017년 5월 12일 18:35 대한민국 서울

Из-за агрессивной стилистики новой администрации США ситуация на Корейском полуострове уже не одну неделю остается в центре внимания большинства мировых СМИ.

새로운 미 행정부의 공격적인 논조로 인해 한반도 정세는 이미 일주일 이상 세계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Путин предложил Сеулу посреднические услуги
푸틴 대통령이 한국에 중재를 제안하다

В этой связи вызывает особый интерес тот факт, что сегодня президент России Владимир Путин провел телефонный разговор с новым президентом Южной Кореи Мун Чжэ Ином и заявил, что Москва готова сыграть конструктивную роль в решении ядерной проблемы КНДР.

이와 관련해 12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러시아는 북한 핵 문제 해결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담당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언급한 것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Фактически здесь идет речь о посреднических услугах со стороны России, причем оптимизм вызывает и тот факт, что Мун Чжэ Ин в ближайшее время отправит в Москву специального посланника.

사실상 이는 러시아 측의 중재를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 내에 모스크바로 특사를 파견한다는 사실이 낙관적인 전망을 더 하고 있다.

Другой вопрос, что не надо забывать про то, что главным инициатором текущей фазы Корейского кризиса является не Сеул, а Вашингтон, и есть вопросы, а способна ли Южная Корея опосредованно от США повлиять на разрешение ситуации, которая сложилась на этом полуострове.

잊어서는 안 될 또 다른 문제는 현재 한반도 위기 국면의 주요 주창자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며 ‘과연 한국이 이 상황을 해결하는 데 있어 미국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가’이다.

Заведующий отделом Кореи и Монголии Института востоковедения РАН, кандидат исторических наук Александр Воронцов в разговоре с ФБА «Экономика сегодня»отметил, что такие усилия Путина – это очень хорошо.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동양학연구소의 한국·몽골부 부장이자 역사학자인 알렉산드르 보론초프는 ‘에코노미카 시보드냐’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의 이러한 노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Усилия российского руководства пойдут только во благо

러시아 지도부의 노력은 오직 공익을 위한 것이다

«В этом плане нужно отметить, что Северная Корея дважды предлагала свой отказ на ракетно-ядерных испытания в обмен на учения армии США на Корейском полуострове, причем Вашингтон отвергал эти предложения Пхеньяна. Кроме того, весной текущего года это же предложение КНДР было публично озвучено и китайской стороной», – констатирует Воронцов.

“여기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북한이 한반도에서 미군이 군사훈련을 중지한다면 자신들도 미사일 핵실험을 중단하겠다고 두 차례 제안했다는 것이며 미국은 북한의 이 제안을 거절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올해 봄에 북한의 이러한 제안이 중국에 의해 공개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라고 보론초프는 설명한다.

В связи с этим Александр Валентинович считает, что предложение Путина является уместным, а южнокорейский президент Мун Чжэ Ин, скорее всего, ответит на него согласием.

이와 관련해 보론초프는 ‘푸틴 대통령의 제안은 시의적절했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아마 그에 동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Речь в данном предложении Путина идет о посреднической роли России – понятно, что главные игроки, т.е. те, кто вошел в этот «клинч» – это Пхеньян и Вашингтон, и без них ничего не сделаешь, но как-то помочь всегда можно. Провести встречу и найти возможность для начала переговоров по этому важному вопросу, поэтому все это – дело богоугодное, а Россия и новый президент Южной Кореи могут быть действительно полезны в разрешении этого вопроса», – заключает Воронцов.

“푸틴 대통령의 제안은 러시아의 중재자의 역할에 관한 것입니다. ‘클린치 상태’에 빠진 북한과 미국은 이 문제의 주요 당사자로서 그들이 없이는 아무것도 해결될 수 없지만, 우리가 도울 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담화를 진행하거나 이 중요한 문제에 관한 회담을 시작할 기회를 모색할 수 있지요. 이 모든 것은 유익한 일이며 러시아와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은 이 문제 해결에서 매우 유의미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보론초프는 마무리했다.

Ведущий научный сотрудник Центра корейских исследований Института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РАН, кандидат исторических наук Константин Асмолов в комментарии для ФБА «Экономика сегодня» подтвердил, что предложенный президентом Путиным формат является полезным.

러시아과학아카데미 극동연구소 한국학연구센터의 수석연구원이자 역사학자인 콘스탄틴 아스몰로프는 ‘에코노미카 시보드냐’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의 제안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확신했다.

Смена правительства в Сеуле дает шанс для достижения компромисса

한국의 정권 교체는 타협에 도달할 기회를 제공한다

«Дело в том, что многосторонние переговоры по разрешению северокорейской ядерной проблемы более-менее успешно работали тогда, когда в них присутствовали Россия и Китай, а также Южная Корея, которая на тот период управлялась условно левым правительством. «Условно» – потому что у нас и в Сеуле совершенно разные представления о правом и левом политическом спектре. Это объясняется тем, что при «левом» правительстве Южная Корея не была в одной лодке с японцами и американцами», – резюмирует Асмолов.

아스몰로프는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은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작동했습니다. 당시 회담에는 러시아, 중국, 그리고 조건부 좌파 정권이 집권했던 한국까지 회담에 참석했습니다. 왜 ‘조건부’라고 표현하냐면, 정치적 범주에서 ‘좌우’의 개념이 우리와 한국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한국이 좌파정권 시절에 일본, 미국과 한배를 타지 않았던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Естественно здесь, как замечает Константин Валерьянович, нельзя рассчитывать на то, что уже завтра Юг подружится с Севером, а также отменит размещение американских противоракетных комплексов THAAD на своей территории. Этого не произойдет, хотя бы по той причине, что связи обоих частей южнокорейской элиты с США на практике очень сильны, но все равно эти переговоры Путина и Мун Чжэ Ина – это движение в правильном направлении.

아스몰로프가 지적하듯이, 당장 내일이라도 남한과 북한이 친교를 맺고 또 한국이 미국의 사드 배치를 철회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당연히 금물이다. 한국 엘리트 계층의 미국과의 연결고리는 사실상 매우 강력하여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푸틴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담화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다.

«Здесь необходимо считаться с проамериканским мышлением южнокорейских политиков, а в качестве примера вспомнить бывшего президента Южной Кореи Но Мун Хёна, который у нас обычно позиционировался как демократ и продолжатель «солнечной политики». На практике же он оказался вторым лидером Южной Кореи после Пак Чон Хи, который послал свои войска помогать американцам на войне. Кроме того, Но Мун Хён совершенно серьезно подумывал о введении английского языка в качестве второго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го», – констатирует Асамолов.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한국 정치인들의 친미적 사고방식입니다. 그 예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려보면 됩니다. 그는 우리에게 민주주의자이자 ‘햇볕정책’의 계승자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이어 미국을 돕기 위해 군대를 파병한 한국의 두 번째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영어를 공용어로 쓰려는 구상을 매우 진지하게 고려했습니다.”라고 아스몰로프는 강조한다.

Южная Корея может сбавить градус идеологической истерики

한국은 이데올로기의 히스테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

Тем не менее, как считает эксперт, необходимо обратить внимание на то, что вместе с президентом в Южной Корее сменился и руководитель разведки, а это очень хороший знак.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의 주장과 같이, 새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정보기관의 수장이 교체된 것은 매우 좋은 신호라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Просто Южная Корея может сыграть крайне положительную роль в переговорном процессе между главными участниками этого конфликта, поскольку в выработке стратегии США по Корейскому полуострову очень большое значение играет фактор информированности. Грубо говоря, это разница между пониманием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как далеко не самого приятного авторитарного режима, но не «колосса на глиняных ногах», и мнением, что это государство развалится от первого же пинка армии США», – заключает Асмолов.

아스몰로프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 “한국은 갈등의 주요 당사자들 사이의 대화 프로세스에서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대한반도 전략 수립에서 인식 요인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투박하게 말하자면, 그 인식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북한이 절대 동의할 수 없는 권위적인 체제를 갖고 있지만 ‘진흙으로 만든 허상’은 아니라고 하는 의견과 북한은 미군의 발길질 한 번에 바로 무너질 것이라고 하는 견해 사이의 시각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Поэтому основной вопрос здесь заключается в том, а насколько сильно будут продумывать стратеги США военные возможности КНДР и последствия от ее вероятного ответного удара.

그러므로 여기서 주요 논점은 ‘미국의 전략이 북한의 군사력과 그 반격의 여파를 얼마나 제대로 고려하느냐’이다.

«Таким образом, в случае, если в США будут думать, что Северная Корея – это государство зла из дурного индийского фильма, то вполне могут прийти к мысли, что масштабный ракетный удар может вызвать в этой стране «демократическую революцию». При таком мышлении вероятность неразумного решения существенно повышается», – резюмирует Асмолов.

“만약 미국이 조악한 인도 영화에서 그려지듯이 북한을 ‘악의 국가’로 취급한다면, 그들은 대규모 미사일 공격이 북한에 ‘민주주의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것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에서는 비합리적인 결정이 내려질 개연성이 매우 높아집니다.”라고 아스몰로프는 단언한다.

Консерваторы в Южной Корее активно используют пропаганду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프로파간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В этом плане важно, что при консервативном правительстве в Сеуле южнокорейская пропаганда прилагала все усилия для того, чтобы доказать, что КНДР находится на последнем издыхании.

이러한 점에서 중요한 것은 한국에 보수 정부가 집권했을 당시 한국의 프로파간다는 북한 정권이 마지막 숨을 들이켜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온 힘을 쏟았다는 것이다.

«Они тогда утверждали, что Северная Корея «вот-вот развалится, ну прямо вот-вот», а все действия властей в Пхеньяне интерпретировали, как попытку предотвратить скорый конец или признаки этого конца. Например, строительство нового квартала
 там характеризовали, как попытку отвлечь внимание от народного недовольства, которое «буквально» завтра выплеснется с невиданным размахом на северокорейские улицы», – констатирует Асмолов.

아스몰로프는 말한다. “당시 보수 정권은 ‘북한이 곧 붕괴할 것이다, 금방이다’라고 확신했으며 북한 정권의 모든 행위는 곧 닥칠 종말을 막아보려는 시도 혹은 그 종말의 신호탄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북한의 신시가지 건설은 당장 내일이라도 맹렬하게 거리로 쏟아져 나올 국민의 불만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시도로 규정되었죠.”

Естественно, учитывая методику сбора американцами информации по КНДР, подобные сведения играли существенную роль в выработке стратегии США по северокорейской проблеме.

당연히도 북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미국의 방식을 고려해볼 때, 이러한 정보들은 미국의 대북 전략 수립에 있어서 지대한 역할을 했다.

«Поэтому только смена информационного поля в Сеуле может поспособствовать серьезному улучшению ситуации в текущей фазе Корейского кризиса», – заключает Асмолов.

“그러므로 한국의 정보 지형을 바꾸는 것만이 현재 한국의 위기 국면을 크게 개선하는 방안이 될 것입니다.”라고 아스몰로프는 결론지었다. Автор: Дмитрий Сикорский 드미트리 시코르스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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