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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호건 주지사, 내가 한국에서 진단키트 50만개를 구입한 이유
심각한 상황에서도 대책 없는 트럼프의 호언장담에 실망
뉴스프로 | 2020-07-20 10:45:5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WP 호건 주지사, 내가 한국에서 진단키트 50만개를 구입한 이유
– 심각한 상황에서도 대책 없는 트럼프의 호언장담에 실망
– ‘한국의 사위’ 문대통령의 스스럼없는 호칭, 큰 의미 돼
– 트럼프의 한국 비판 발언, 방위비 협상 불만 표현한 가십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6일 매릴랜드 주지사 호건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Fighting alone (외로운 싸움)이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 딸린 I’m a GOP governor. Why didn’t Trump help my state with coronavirus testing? (나는 공화당 소속 주지사다. 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와 관련하여 우리 주를 돕지 않았을까?)라는 부제는 코로나 19에 대처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한 의문과 비난으로 가득하다.

먼저, 기사는 호건 주지사의 말을 빌어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과소 평가하고 검사전략과 물자 조달을 각 주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도록 떠맡겼으며 원하는 사람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고, 주지사들이 검사를 간절히 요청하는 상태에서도 각 주에서 해결할 일이라고 선을 그었으나 매사추세츠의 경우 주에서 구입한 마스크 300만개를 연방정부에 압수당한 상태였다고 전하고 있다.

이에, 호건 주지사는 점점 심각해져 가는 매릴랜드의 코로나 사태를 트럼프의 미온적인 대처에 맡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한국인 아내의 힘을 빌어 문대통령에 도움을 요청해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를 위한 긴밀한 협조와 50만 개의 진단키트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기사에 의하면, 트럼프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언급된 연유는 다음과 같다. 주지사들은 연례회의를 위해 워싱턴에 모였고 이 때 각 부문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코로나가 얼마나 심각한 질병인지에 대해 충격적인 의견을 들었으며, 공화당 소속의 주지사들은 따로 트럼프를 초청해 사적인 만찬을 가졌다는 것이다. 기사는, 이 자리에서 트럼프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자신의 친구인 일본의 신조 총리와 골프를 친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과 얼마나 잘 지냈는지에 관해 언급하면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상대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인들은 “끔찍한 사람들”이라며 왜 미국이 지금까지 한국을 보호해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한국은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라고 불평했다. ‘ 고 언급하고 있다.

이후, 기사는 이수혁 주미대사가 주최하고 모든 주지사와 배우자들이 참석한 리셉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미간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고 특히 미국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매릴랜드 주지사 부인에게 자랑스러움을 표했으며, 호건 주지사를 한국의 사위라 칭했다면서 이런 따스한 말이 매릴랜드와 한국 간의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는 전조가 되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후 매릴랜드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주정부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진단검사를 누구나 받을 수 있다”는 거짓말은 계속되었으며 지난 정부에 대한 비난 등 으로만 대응했다고 말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는 스스로 국립보건원에 공동 검사 실시를 요구하기도 했지만,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음을 알고 한국인 아내의 도움을 빌어 한국에 진단키트 구입을 의뢰해 성사시킬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는 기고문에서 ‘대통령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절망적이었다. 주지사들은 알아서 하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 양자택일의 문제였다. 내가 극적인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매릴랜드는 충분한 검사량에 근접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 라는 말로 미국 연방정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미흡한 조치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항구적 우정작전이라고 명명된 프로젝트에서, 호건은 문재인 대통령의 팀이 얼마나 신속하고 긴밀하게, 또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 주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일에 대해서 기사는 ‘ 트럼프 대통령은 “매릴랜드 주지사는 검사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불평하며 “매릴랜드 주지사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전화할 수도 있었고, 상당한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 나는 주지사가 한국까지 갈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주지사가 약간의 지식을 얻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라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브리핑의 상당 부분을 호건을 비난하고 주정부가 한 일을 무시하는 데 썼다고 비판했다. (글, 박수희)

다음은 뉴스프로가 래리 호건 매릴랜드 주지사가 기고한 워싱턴포스트 기사  전문을 번역한 것이다.

번역: 이소민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wapo.st/30pUImL

Fighting alone
외로운 싸움

I’m a GOP governor. Why didn’t Trump help my state with coronavirus testing?

나는 공화당 소속 주지사다. 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와 관련하여 우리 주를 돕지 않았을까?  

Maryland Gov. Larry Hogan (R) says that President Trump played down the severity of the coronavirus outbreak, leaving states to come up with their own testing strategies and supplies. (Gabriella Demczuk for The Washington Post)
래리 호건 매릴랜드 주지사(공화당)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하여 각 주들에 검사 전략 수립과 물자 조달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도록 떠맡겼다고 말한다.

By Larry Hogan

JULY 16, 20

My wife, Yumi, and I stood on the tarmac, waiting in cloth masks, on the morning of April 18. Finally, a Boeing 777 landed and taxied to the far corner of Baltimore-Washington International Marshall Airport. It was the first Korean Air flight ever to land at BWI, but it didn’t have a single passenger aboard. The crew of five had flown 14 hours, straight from Seoul.

4월 18일 아침, 나의 아내 유미와 나는 천마스크를 착용하고 공항 한쪽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보잉 777기가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 마셜 공항(BWI)에 착륙한 후 제일 구석진 곳으로 이동했다. 그 비행기는 BWI 공항에 착륙한 최초의 대한항공 소속 항공기였지만 탑승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5명의 승무원 만이 서울에서 14시간 동안 직항으로 비행했다.

“Congratulations, honey,” I told Yumi as the pilot turned off the engines. “You helped save a lot of lives.”

파일럿이 엔진을 끄자 나는 아내 유미에게 “축하해요, 여보. 당신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왔어요”라고 말했다.

The plane was filled with 500,000 test kits for my state, where the coronavirus had already infected 12,308 Marylanders and killed 463 of them. The numbers were still climbing, and we would never be able to contain them without mass testing. “Anybody that wants a test can get a test,” President Trump had declared the previous month. In reality, only 2,252 Americans had been tested at that point in March. Across the country, my fellow governors were desperately pleading for help on testing. But in early April, Trump said it was the states’ job.

비행기에는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12,308명의 주민이 감염되고 그 중 463명이 사망한 우리 주에서 사용할 50만 개의 검사 키트가 실려 있었다. 감염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었고, 대대적인 검사 없이는 결코 억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달 앞서 “검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선언했었다. 실제로는 3월 당시 단 2,252명만이 검사를 받았었다. 미국 전역에 걸쳐 나의 동료 주지사들은 바이러스 검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절하게 요청했다. 하지만 4월 초,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각 주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Yumi was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a country that had, by then, erected a well-coordinated testing regime. So, with nowhere else to turn, Yumi and I asked President Moon Jae-in for help. He arranged the sale of a half-million test kits from LabGenomics, one of the world’s leading medical testing firms, for $9 million. It was a bargain considering the $2.8 billion in revenue we projected the pandemic would cost Maryland.

나의 아내 유미는 당시 이미 체계적인 검사를 시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던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렇기에 달리 도움을 청할 곳이 없었던 유미와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의료 검사기 제조 업체인 랩지노믹스로부터 50만 개의 검사 키트를 900만 달러에 살 수 있도록 조율해 주었다.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인해 매릴랜드 주가 입을 피해규모 추정치가 28억 달러에 달한 것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금액이었다.

Now the kits had arrived. The crew members came down together, walked over and stopped six feet away. Yumi bowed, and the crew bowed in return. Following their lead, so did I. Then a caravan of Maryland National Guard trucks escorted by the Maryland State Police drove the tests from the airport to a refrigerated, secure warehouse at an undisclosed location. The federal government had recently seized 3 million N95 masks purchased by Massachusetts Gov. Charlie Baker. We weren’t going to let Washington stop us from helping Marylanders.

이제 그 검사 키트가 도착했던 것이다. 승무원들은 비행기에서 내려 우리쪽으로 걸어와 6피트 거리에 섰다. 유미가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건네자 승무원들도 답례로 고개를 숙였다. 나도 그들을 따라 인사를 했다. 매릴랜드 주 방위군 트럭이 매릴랜드 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와 공개되지 않은 모처에 위치한 냉장설비를 갖춘 보안 창고로 검사기를 운반했다. 연방정부는 최근 찰리 베이커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구입한 N95 마스크 300만 개를 압수한 바 있었다. 우리는 매릴랜드 주민을 위하는 일에 워싱턴의 연방정부가 끼어들어 방해하도록 가만두지는 않을 작정이었다.

This should not have been necessary. I’d watched as the president downplayed the outbreak’s severity and as the White House failed to issue public warnings, draw up a 50-state strategy, or dispatch medical gear or lifesaving ventilators from the national stockpile to American hospitals. Eventually, it was clear that waiting around for the president to run the nation’s response was hopeless; if we delayed any longer, we’d be condemning more of our citizens to suffering and death. So every governor went their own way, which is how the United States ended up with such a patchwork response. I did the best I could for Maryland. Here’s what we saw and heard from Washington along the way.

이러한 일은 필요하지 않았어야 한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러스 발병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하면서, 백악관이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거나, 50개 주의 전략을 수립하거나 국가 비축물로 있던 의료장비나 인공호흡기를 미국의 병원으로 보급하는 것에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적인 대응을 실행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헛된 일이었다는 것이 명백했다. 만약 우리가 더 이상 지체했다면, 더 많은 시민들이 고통 받고 사망했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주지사들이 각자 방법을 모색했고, 그리하여 결국 미국은 일관성 없이 주마다 각각의 다른 대응을 하게 되었다. 나는 매릴랜드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워싱턴에서 보고 들은 것은 다음과 같다.

President Trump is joined by Vice President Pence, Health and Human Services Secretary Alex Azar and members of the coronavirus task force for a briefing at the White House on Feb. 26. Early in the pandemic, Trump assured that the United States had the outbreak under control. (Jabin Botsford/The Washington Post)
트럼프 대통령이 2월 26일 백악관에서 펜스 부통령과 알렉스 아자르 보건복지부 장관,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TF) 위원들과 함께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바이러스 대유행 초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발병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장담했다.

Trump’s first public utterance about the coronavirus set the tone for everything that followed. He was in Davos, Switzerland, on Jan. 22, after the first American diagnosis. “Are there worries about a pandemic at this point?” asked CNBC anchor Joe Kernen.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 최초의 공개적인 발언은 그 뒤를 따라 일어난 모든 일의 방향을 설정해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직후인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 있었다. CNBC의 조케르넨 앵커가 “현 시점에서 대유행 우려가 있는지” 질문했다.

“We have it totally under control,” Trump responded unhesitatingly. “It’s one person coming in from China, and we have it under control. It’s going to be just fine.” And off the president went for the next eight weeks. The rest of January and February were peppered with cheerful or sarcastic comments and tweets, minimizing the outbreak’s severity and the need for Americans to do much of anything.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라고 주저 없이 대답하며, “중국에서 입국한 한 사람일 뿐이며 우리는 이를 통제하고 있다.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후 8주간 손을 뗐다. 그 이후 남은 1월과 2월에는 바이러스 발병의 심각성과 미국인들이 무엇이든 해야 하는 필요성을 최소화시키며, 쾌활하거나 빈정거리는 발언과 트윗이 쏟아졌다.

Only days after his first dismissal, we got our first scare in Maryland. A traveler who’d been in China landed at BWI with sniffles, coughs and lung distress. The passenger tested negative, but we were already making decisions in the governor’s office about how we should react when the first positive cases arrived. “It won’t be long,” I assured our team.

트럼프 대통령이 첫 일축을 한지 불과 며칠 후, 매릴랜드에서 처음으로 공포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여행자가 BWI 공항에 도착했는데, 콧물, 기침, 폐질환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 해당 승객은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주지사실에서 이미 우리는 첫 번째 양성 환자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내리고 있었다. 나는 직원들에게 “얼마 걸리지 않아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나는 우리 팀에 말했다.

So many nationwide actions could have been taken in those early days but weren’t. While other countries were racing ahead with well-coordinated testing regimes, the Trump administration bungled the effort. The test used by the federal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early on was fraught with inaccuracies, and onerous regulations hindered the nation’s private labs. The resulting disorganization would delay mass testing for almost two months and leave the nation largely in the dark as the epidemic spread.

초창기에 전국적으로 많은 조치들이 취해질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다른 나라들이 잘 조직된 검사 체계로 앞서 나가는 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그런 노력을 망쳤다. 초기에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사용한 검사기는 부정확성으로 문제가 되었고 부담스러운 규제 때문에 전국의 사설 실험실은 행동하지 못했다. 이렇게 초래된 혼란은 대대적인 검사를 거의 두 달간 지연시키고 전염병이 확산됨에 따라 미국을 암흑으로 빠뜨릴 것이었다.

Meanwhile, instead of listening to his own public health experts, the president was talking and tweeting like a man more concerned about boosting the stock market or his reelection plans.

한편, 자신의 공중 보건 자문가들의 조언을 듣는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 시장의 부양이나 자신의 재선 계획을 더욱 염려하는 듯 말하거나 트윗을 날리고 있었다.

America’s governors took a different approach. In early February, we descended on Washington for the annual winter meeting of the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 As chairman, I had worked closely with the staff for months assembling the agenda, including a private, governors-only briefing at our hotel, the Marriott Marquis, to address the growing viral threat. We brought in Anthony Fauci,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who was already widely admired but whose awesome knowledge and straight-talking style hadn’t yet made him a national rock star; CDC head Robert Redfield; Ken Cuccinelli, the acting deputy secretary of homeland security; Jay Butler, the CDC’s deputy director for infectious diseases; and Robert Kadlec, assistant secretary for preparedness and response at the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미국 주지사들은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2월 초, 우리는 주지사협회의 연례적인 겨울 회의를 위해 워싱턴에 모였다. 나는 의장으로서 점점 커져가는 바이러스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묵었던 매리어트 마키스 호텔에서 주지사들만을 위한 비공개 브리핑을 비롯하여 회의 안건을 취합하는 등 직원들과 몇 달간 긴밀히 협력했다. 우리는 이미 널리 존경받고 있지만 엄청난 지식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아직 전국적인 스타가 되지 못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 로버트 레드필드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 켄 쿠치넬리 국토안보부 차관 대행, 제이 버틀러 질병통제예방센터 전염병 부국장, 로버트 카들렉 보건복지부 준비 및 대응 차관보를 불러들였다.

They hit us with detailed presentations and the unfiltered truth, as well as it was known then. I remember hearing many dire claims: “This could be catastrophic. . . . The death toll could be significant. . . . Much more contagious than SARS. . . . Testing will be crucial. . . . You have to follow the science — that’s where the answers lie.”

그들은 자세한 프리젠테이션과 당시 알려진 만큼의 여과 없는 진실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다. 나는 비관적인 의견을 많이 들었던 것을 기억한다: “이것은 재앙이 될 수 있으며…. 사망자 수가 상당히 많을 것이며…. 사스보다 전염성이 훨씬 강하며…. 검사가 아주 중요할 것이며…. 과학을 따라야 한다-그곳에 답이 있으니.”

It was jarring, the huge contrast between the experts’ warnings and the president’s public dismissals. Weren’t these the people the White House was consulting about the virus? What made the briefing even more chilling was its clear, factual tone. It was a harrowing warning of an imminent national threat, and we took it seriously — at least most of us did. It was enough to convince almost all the governors that this epidemic was going to be worse than most people realized.

전문가들의 경고와 대중을 향한 대통령의 일축은 충격적으로 큰 대조를 보였다. 이 사람들은 백악관이 바이러스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던가? 명확하고 사실적인 어조는 브리핑을 더욱 오싹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임박한 국가적인 위협에 대한 끔찍한 경고였으며 우리는, 혹은 적어도 우리 중 대부분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이 전염병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는 점을 거의 모든 주지사들에게 납득시키기에 이는 충분했다.

During the retreat in D.C., the Republican Governors Association sponsored a private dinner with the president. Backstage beforehand, I said hello to him. We took a photo together. He was perfectly cordial, even though we’d criticized each other in the past. Then he came out and gave one of his unscripted rally speeches that seemed to go on at least an hour too long. I don’t remember him mentioning the virus, but he talked about how much he respected President Xi Jinping of China; how much he liked playing golf with his buddy “Shinzo,” Prime Minister Abe of Japan; how well he got along with North Korean dictator Kim Jong Un.

워싱턴에서 머무는 동안 공화당 소속 주지사 협회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적인 만찬을 주최했다. 사전에 단상 뒤에서 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사를 했다. 우리는 함께 사진을 찍었다. 우리가 과거에 서로를 비난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친절했다. 그리고 그는 나와서 원고 없이 연설을 했는데 적어도 한 시간은 되는 듯 너무 길었다. 대통령이 바이러스를 언급한 것은 기억나지 않지만 자신이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자신의 친구인 일본의 “신조” 총리와 골프를 친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과 얼마나 잘 지냈는지에 관해 언급했다.

Then, the jarring part: Trump said he really didn’t like dealing with President Moon from South Korea. The South Koreans were “terrible people,” he said, and he didn’t know why the United States had been protecting them all these years. “They don’t pay us,” Trump complained.

그런 다음 불쾌한 부분이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인들은 “끔찍한 사람들”이라며 왜 미국이 지금까지 한국을 보호해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한국은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라고 불평했다.

Yumi was sitting there as the president hurled insults at her birthplace. I could tell she was hurt and upset. I know she wanted to walk out. But she sat there politely and silently.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모국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퍼붓는 동안 유미는 그곳에 앉아 있었다. 유미는 속상하고 화가 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나가고 싶었을 것이지만 예의바르고 조용하게 자리에 앉아 있었다.

“If I didn’t do something dramatic, we simply would not come close to having enough tests in Maryland,” Hogan writes. (Gabriella Demczuk for The Washington Post)
호건 주지사는 “만약 내가 극적인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매릴랜드는 충분한 검사량에 근접하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The next night, Saturday, Lee Soo-hyuck, the South Korean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hosted a reception at his official residence for all the governors and their spouses. Yumi had worked with the ambassador to plan the event. Moon delivered a video message, welcoming the governors and thanking them for Korea’s very special relationship with the United States.

다음날인 토요일 밤,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는 모든 주지사와 배우자들을 위해 관저에서 리셉션을 열었다. 유미는 그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이 대사와 함께 일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 통해 주지사들을 환영하고 한미 간 특별한 관계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했다.

Speaking in Korean with English subtitles, he said how proud he was of Yumi as the first Korean American first lady in the United States. Then he referred to me as the son-in-law of the Korean people. It meant a lot to us to hear him say that, though it would take a couple of months before we would learn just how much his warmth would truly mean to the people of my state.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어를 하는 동안 영어 자막이 달렸고, 대통령은 미국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주지사 부인인 유미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말했다. 그리고 대통령은 나를 한국의 사위라고 칭했다. 비록 대통령의 온정이 우리 주의 주민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깨닫게 되기까지 몇 달이 더 걸릴 테지만, 대통령이 그렇게 말한 것을 듣는 것은 우리에게 아주 큰 의미였다,

In the days and weeks that followed, as the coronavirus hit Maryland, we worked frantically, issuing executive orders, holding news conferences, calling other governors and federal infectious-disease experts, talking to local officeholders, strategizing with my senior staff — and constantly sanitizing our hands.

코로나바이러스가 매릴랜드 주에 발생하며 그로부터 몇 주 동안 우리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다른 주지사들 및 전염병 전문가들과 연락하고, 지방 공무원들과 대화하고, 우리 주 고위직 직원들과 전략을 세우는 등 꾸준히 손을 씻어가며 미친 듯이 일했다.

But the president was all over the place. He avowed, falsely, that “anybody” could get a test, even as my fellow governors were desperately pleading for help on testing. Then he shifted from boasting to blame. “We inherited a very obsolete system” from the Obama administration, he claimed, conveniently ignoring the fact that his own CDC had designed the troubled U.S. testing system and that his ow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d waited a full month before allowing U.S. hospital labs to develop their own tests.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두서가 없었다. 나의 동료 주지사들이 검사를 위해 간절히 도움을 요청할 때 조차 대통령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거짓을 공공연히 말했다. 그리고 그는 과시에서 비난으로 태세를 전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행정부로부터 “완전히 한물 간 시스템을 물려받았다”라고 주장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문제가 많은 미국의 검사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식품의약청이 미국 병원 실험실의 자체 검사기 개발을 허가하기까지 꼬박 한 달을 기다렸다는 사실은 무시해버렸다.

On March 25, the president was back to bragging again. “We now are doing more testing than anybody by far,” including South Korea, whose widespread testing program was being praised around the world. This was true in absolute numbers, since we are a much bigger country, but we’d tested far fewer per capita than the Koreans had — 1,048 tests per million people vs. South Korea’s 6,764 per million — and of course that was the only figure that mattered. During one White House briefing in late March, Trump said the issue had been dealt with. “I haven’t heard about testing for weeks,” the president insisted.

3월 25일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는 다시 자랑하는 것으로 돌아와서 광범위한 검사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로부터 칭찬을 받던 한국을 포함해 “그 어느 나라보다 우리가 더 많이 검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훨씬 더 큰 나라인 까닭에 이것은 절대적인 수치로는 사실이지만, 1인당 검사 수를 비교하면 – 우리는 100만 명당 1,048회, 한국은 100만 명당 6,764회로 – 우리가 훨씬 더 적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것이 유일하게 중요한 수치였다. 3월 말 백악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하며 “나는 몇 주 동안 검사에 관해 들은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Really?
정말일까?

As Trump was making these comments, I was requesting his approval to conduct joint testing at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I even called Francis Collins, the head of NIH, to make this request, but he stopped me before I could. Not to argue but to plead: “Actually, Governor,” he said, “I’m glad you called, because I was going to ask you for help.” At NIH headquarters, he explained, his people had the capacity to perform only 72 tests a day. “I don’t even have enough tests for my immune-compromised patients or for my staff,” he said. He wondered if I might prevail upon Johns Hopkins, whose Suburban Hospital is across the street from NIH, to do some testing for him.

트럼프 대통령을 이런 발언을 하는 동안 나는 대통령이 국립 보건원과의 공동 검사 실시에 대해 승인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었다. 나는 이런 요청을 하기 위해 프란시스 콜린스 국립 보건원 원장에게 연락하기도 했지만, 내가 말하기도 전에 원장이 나를 제지했다. 논쟁이 아니라 부탁하는 것이었다: “사실은, 주지사님,” 원장은 “전화 주셔서 감사하다, 왜냐하면 제가 도움을 요청하려던 참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원장은 국립 보건원 본부에서 하루에 수행할 수 있는 검사가 72건 밖에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면역결핍 환자나 보건원 직원을 검사하기 위한 검사기조차 충분히 보유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원장은 내가 국립 보건원의 길 건너편에 분원을 가지고 있는 존스 홉킨스를 설득하여 국립 보건원 측의 일부 검사를 해줄 수 있을지 알고자 했다.

Hogan is joined by his wife, Yumi Hogan, in Annapolis on April 20 to announce the state’s purchase of 500,000 coronavirus tests from South Korea. The first lady, a Korean American, played a pivotal part in securing the deal. (Michael Robinson Chavez/The Washington Post)
호건 주지사는 부인 유미 호건이 함께 하는 가운데 4월 20일 안나폴리스에서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기 50만개를 구입한 사실을 발표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주지사 부인은 이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It was hopeless, waiting around for him. Governors were being told that we were on our own. It was sink or swim. And if I didn’t do something dramatic, we simply would not come close to having enough tests in Maryland.

대통령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절망적이었다. 주지사들은 알아서 하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 양자택일의 문제였다. 내가 극적인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매릴랜드는 충분한 검사량에 근접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Luckily, I had a special ally on my side: Yumi Hogan.

다행히도 내 편에 유미 호건이라는 특별한 동맹이 있었다.

We’d all seen how South Korea, hard hit at first by the virus, conquered its outbreak with a swift program of social distancing, testing and contact tracing. Yumi was almost a celebrity in her home country. (I remembered the cheering people waiting on the sidewalk once outside our hotel in Seoul: “First lady! First lady!”) And hadn’t Moon recently called me a Korean son-in-law? Maybe the Koreans would be willing to help.

우리는 모두 애초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심하게 타격을 입었던 한국이 어떻게 사회적 거리두기, 검사, 접촉자 추적 등 신속한 프로그램으로 발병을 극복했는지 봤다. 유미는 조국에서 거의 유명인사였다.(나는 서울에서 우리가 머물던 호텔 밖 인도에서 “주지사 부인!”을 환호하며 기다리던 사람들을 기억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에 나를 한국의 사위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아마도 한국인들은 우리를 도와주려 할 것이다.

On Saturday, March 28, I asked Yumi to join me on a call with Ambassador Lee. We spoke about the special relationship between Maryland and Korea, and Yumi made a personal plea in Korean, asking for the nation’s help.

3월 28일 토요일, 나는 유미에게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와의 통화를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우리는 한국과 매릴랜드 사이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고, 유미는 한국의 도움을 요청하며 한국어로 개인적인 간청을 했다.

That request set in motion what we called Operation Enduring Friendship, 22 days of vetting, testing and negotiating an unprecedented set of protocols. Our scientists and doctors spoke to their scientists and doctors. Eight Maryland government agencies got involved, as did their counterparts in Korea. It took dozens and dozens of phone calls, night after night — sometimes it seemed like all night — working through language barriers and a 13-hour time difference.

그 요청은 항구적 우정 작전(Operation Enduring Friendship)으로 불리며 추진되었고, 22일간 전례 없는 프로토콜을 조사하고, 검사하고, 협상했다. 우리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한국의 과학자들과 의사들과 대화했다. 8개의 매릴랜드 주정부 기관이 개입했고, 한국의 상응하는 기관도 개입됐다. 언어 장벽과 13시간이라는 시차를 두고 일하며 수십 통의 전화 통화를 밤마다 했다- 때로는 밤새도록 한 듯하다.

Moon’s team helped to cut through miles of bureaucratic red tape and connected us directly with executives at LabGenomics, a molecular diagnostics company. We explained what we were trying to achieve in Maryland and how desperate our need was. The LabGenomics people seemed to understand.

문재인 대통령의 팀은 관료적인 갖가지 절차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우리를 분자 진단 기업인 랩지노믹스의 경영진과 직접 연결시켜주었다. 우리는 매릴랜드에서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과 우리의 필요성이 얼마나 절실한지에 대해 설명했다. 랩지노믹스의 경영진이 우리를 이해하는 듯 보였다.

The scramble eventually culminated in the arrival of those half-million tests. I could finally breathe a sigh of relief: We had the tools at least to learn the scope of the outbreak.

이 쟁탈전은 결국 그 50만 개의 진단기가 도착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나는 마침내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 우리는 적어도 발병 범위를 알아낼 수 있는 도구를 가졌다.

I thought we might get a congratulatory word from the president. Trump always had a taste for bold gestures — but, apparently, only for bold gestures he could claim. The president spent much of the following Monday’s White House briefing criticizing me and dismissing what we had done. “The governor from Maryland didn’t really understand” about testing, Trump grumbled. “The governor of Maryland could’ve called Mike Pence, could’ve saved a lot of money. . . . I don’t think he needed to go to South Korea. I think he needed to get a little knowledge.”

나는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대담한 행동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 하지만 명백히 본인이 취한 대담한 행동만 좋아했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월요일 백악관 브리핑의 상당 부분을 나를 비난하고 우리가 한 일을 무시하는 데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릴랜드 주지사는 검사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불평하며 “매릴랜드 주지사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전화할 수도 있었고, 상당한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 나는 주지사가 한국까지 갈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주지사가 약간의 지식을 얻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The president’s comments that day seemed to confuse test kits with testing labs, but whatever. It was a great day for Maryland.

그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검사키트와 검사실을 혼동하는 것 같아 보였지만 어쨌든 매릴랜드에게는 멋진 날이었다.

Pence called me a few days later. We had a friendly and productive conversation on a range of topics related to Maryland and the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 At the end of the call, I jokingly said: “By the way, the president said that instead of working with South Korea, I should have just called you to get tests. If I had known it was that easy, I could have saved a heck of a lot of effort!” He chuckled, but there wasn’t much else to say.

며칠 후 펜스 부통령이 나에게 전화를 했다. 우리는 매릴랜드와 전국 주지사 협회와 관련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친근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통화 마지막에 내가 농담조로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함께 일하는 대신에 부통령께 전화해서 검사기를 받았어야 했다고 말하셨는데, 그렇게 쉬울 줄 제가 알았더라면 엄청난 노력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자 그는 웃었지만 별 달리 할 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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