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20.11.24 20:52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임두만

이재명 지사, 3개월 연속 시도지사 평가 1위… 2위에 전남 김영록
임두만 | 2020-09-09 09:32:3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이재명 경기지사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여론조사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3위엔 이용섭 광주시장이 뒤를 따랐으며, 울산 송철호 시장(15위)과 인천 박남춘 시장(14위)은 뒤에서 1,2위를 기록, 시민들의 평가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신문고뉴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8일 2020년 8월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15개 시도지사, 서울·부산 시장 제외) 평가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시장이 공석인 서울과 부산은 제외했다고 전했다.

이날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표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도민들의 도정평가 지수가 전월 대비 0.7%포인트 오른 69.1%였다. 이는 코로나19 정국은 물론 태풍과 수해 피해의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 지사의 도정이 도민들에게 탄탄하게 인정을 받고 있다는 뜻이다.

이 조사에 대해 리얼미터는 “광역단위별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 의견수렴에 기초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발전, 공공정책, 정치,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 수렴을 목적으로 매월 진행하는 공공·정치· 사회 부문 여론조사”라고 밝혀 시도지사 평가의 기준이 특정부분에만 국한되지 않았음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 조사에서 이 지사처럼 60%대 이상 높은 평가지수를 기록한 광역 단체장은 2위 김영록 전남지사 66.9%(1.5%포인트 상승)였다. 그리고 뒤따라 이용섭 광주시장은 57.1%(2.2%포인트 상승) 긍정평가를 받아 3위를 유지했다.

▲2020년 9월 3일 현재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 지표. 도표제공 : 리얼미터

이어 이철우 경북지사(3.5%포인트↑, 56.0%)가 4위, 최문순 강원지사(1.2%포인트↓, 51.6%)가 5위, 이시종 충북지사(1.7%포인트↓, 50.8%)가 6위, 송하진 전북지사(1.6%포인트↑, 50.6%)가 7위, 나타나 과반 이상의 우호 평가 지수로 중위권을 형성했다.

그 다음 원희룡 제주지사(1.5%포인트↓, 47.9%)가 8위, 양승조 충남지사(3.1%포인트↑, 47.3%)가 9위, 김경수 경남지사(0.4%포인트↑, 46.0%)가 10위, 이춘희 세종시장(3.2%포인트↑, 44.5%)가 11위로서 과반에 미치지 못한 40% 평가지수를 나타내는 중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이들 외 허태정 대전시장(0.7%포인트↑, 38.9%)가 12위, 권영진 대구시장(1.2%포인트↑, 38.5%)이 13위, 박남춘 인천시장(1.5%포인트↑, 37.9%)은 14위, 송철호 울산시장(4.1%포인트↑, 35.1%)이 15위로 각각 30%대 우호평가 지수란 낮은 평가가 나타나 빨간불이 들어온 상태다. 

한편,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광역 시도 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1%이다. 조사방법은 유·무선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이다. 이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에 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915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897892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1]   불초자  2020년9월10일 17시27분    
이재명 지사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그가 권력을 쥐면 독재자로 돌변할 수 있다고 보기에 두려운 마음에 그러한 것임을 잘 압니다.
오해입니다!
유튜브에서 [이재명 명연설(자막)]을 찾아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잔잔한 목소리로 감동깊게 연설하는 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친일, 재벌, 주인의식, 자주, 연대!
이런 말은 어느 정치인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와 민중의 아픔을 꿰뚫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며, 연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DNca5EaDGU)

(검찰과 언론이 혈안이 돼 뒤를 캤지만, 그에게서는 어떤 정치범죄<횡령, 뇌물, 유착>도 나오지 않았음을 우리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선후보 검증에서 유리하면 유리했지 결코 불리한 요인이 아닙니다. 그는 누구보다 청렴한 행정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덕의 흠을 말하지만,
모친을 향해 불질러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못된 형과 형수를 향한 일개 가정사일 뿐, 이를 민중사회로까지 끌고들어온 언론은 그 행위가 매우 정치적인 것입니다.
때로 그가 보여주는 다소 거친 말들과 행동들 역시 그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 보면, 불의는 우리 곁에 언제나 '인권'과 '윤리'라는 가면을 쓴 채 바짝 다가와 앉아있음을 보게 됩니다.
더우기 '사회의 약자'라면서 그 신분과 지위를 이용해 한 몫 잡아보려는 사람들은, 이미 그 행동으로써 약자의 지위를 상실했으며, 그 행동이 정치적이라면 그는 이미 정략가인 셈입니다.
이 땅에서의 불의의 양상은 친일<친미>과 자유이념<자유의 평등이 아닌 개인의 자유, 곧 자본의 자유>, 개발과 발전의 가치관에 뿌리를 두고, '인권'과 '국민 기여'라는 탈로 위장한 채, 목표한 인물을 민중사회로부터 하나 하나 제거해 나가는 고도의 정치행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민중 각자가 주인이 되어 바르게 돌아가도록 연대한다'는 정치<政治>의 본래의 의미를 이상한 말<정치검찰, 철새정치, 정치세력, 정치공세 등>로 변질해, 민중사회를 정치로부터 분리해내고 있습니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만들어야 합니다. 빵을 얻기 위해 앞만 보고 질주하는 우리 옆에서 그들은 이런 우리를 비웃으며 우아한 자신들만의 식사를 합니다. 그런 세상이 굳어져 다시 되돌릴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정치행위가 근본적으로 대중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민중사회가 깨어나 연대하도록 선명한 언변과 실제적 행동으로써 우리의 관심을 증폭해 문제의식으로 유도하고 있고<민중정치: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이를 방해하는 세력들에 맞서 그때마다 민중을 위한 정책으로 승부하며,
때로는 거친 언변으로 불의에 침묵하지 않으려는 이러한 광인<曠人: 홀로 광야에 서 있는>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우리 민중사회를 동지로서 생각하고, 그와 함께 하려하고 있는지,
불의를 분별할 줄 아는 안목만이 아니라 이에 어떻게 맞서야 할 지 우리 민중이 허락한 권한 안에서 이에 대한 진지한 안목도 함께 갖춘 사람임을 말해 줍니다.)

(15) (-3)
                                                 
[여인철의 음악카페] 들녘이 황금...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예술과 외설의 기준은 무엇인가?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
                                                 
Generation Left 선언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여섯 번...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데스크의 窓] 금태섭의 재산해명,...
                                                 
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故 박원순 시장 추억담
                                                 
기자를 기다리며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
                                                 
전두환 비서출신 이용섭 사건 재정...
                                                 
남북간 긴장 관계와 불신 관계의 ...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오영수 시] 통일은 눈물을 먹으며...
24851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여섯 번...
24804 코로나 위기는 생태계의 경고
17453 영웅이 아니어도 되는 사회
16940 [오영수 시] 우리나라에 없는 것들
14568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합조단 비...
14439 [여인철의 음악카페] 들녘이 황금...
10873 우습지도 않은 농담
10142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여섯 번...
10057 [오영수 시] 통일은 눈물을 먹으며...
8620 故 박원순 시장 추억담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