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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6편 ‘평양 속살 2’
임두만 | 2019-07-04 10:00:3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https://www.youtube.com/watch?v=GGee-uW-Q50&feature=youtu.be

6.15 유럽위 선경석 대표께서 보내오신 사진으로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를 6편 째 연재합니다. 참고로 이번 편의 평양속살 2편은 이 연재물 제 2편의 평양속살에 이은 순서가 되어야 하나 보내오신 순서가 늦어 부득이 6편으로 제목을 붙였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게재 편의상 유튜브를 우회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하 사진설명과 부연된 해설은 선경석 대표께서 직접 쓰신 내용입니다. 선 대표께 감사를 드립니다.

평양 대동강변 이야기

대동문(大同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보 제4호로, 평양직할시 중구역 대동문동에 있는 성문이다. 원래 고구려 평양성 내성의 동문으로 6세기 중엽에 세웠다. 현재의 것은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쳐 1635년 다시 세운 것이다.

▲ 북한의 국보 제4호 대동문

▲ 계월향 비… 계월향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물리친 공을 세운 명기를 말한다.   

대동강변과 모란봉 일대의 많은 유적 중 대(臺)는 을밀대, 누(樓)는 부벽루가 압권이라면 정(亭)은 연광정(鍊光亭) , 문(門)은 대동문(大同門)을 꼽을 것이다. 더욱이 연광정은 관서(關西)8경의 하나로 이름을 얻었고, 대동문은 평양성의 정문이니 그 명성이 평양의 울타리를 훨씬 넘는다.

▲ 연광정… 대동강변과 모란봉 일대 유적 중 亭으론 압권이다.

평양 봉수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봉수교회는 주일이면 외국인들도 찾아와서 예배를 드린다. 참석 인원은 그리 많지 않았으나 가운을 차려 입은 성가대까지 갖춘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 봉수교외의 십자가가 확연하다

▲ 교회 입구에서 담임목사와 한 컷을 찍었으나… 얼굴이 나온 부분은 커팅했다.

▲ 서울의 개신교 교회와 별반 다르지 않게 예배는 경건했다.

▲ 가운을 갖춰 입은 성가대의 찬양도 좋았다.

▲ 주일이면 외국인도 찾아와서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평양의 지하철은 지하 70~150m에 건설되었다. 1968년 건설이 시작되어 1973년 9월에 천리마선이 개통되었고, 1978년 9월에는 혁신선이, 1987년 9월에는 천리마선의 연장 구간인 만경대선이 개통되었다. 총 연장은 34km에 역은 17개이다. 그 지하철 탑승체험을 했다.

▲ 지하철 탑승체험이 시작된 보통강역 역사

▲ 에스컬레이터가 깊이 내려간다. 관광객들은 촬영을 빼놓지 않는다.

▲ 열차를 기다리는 승강장에 있는 노선 안내도

▲ 150m지하 전철 탑승장 내부, 좋은 그림과 화려한 조명이 여기가 극장인지 정거장인지 가늠키 어려울 정도다. 구경하는데 양쪽 모두 열차가 들어왔다.

▲ 열차 내부 안내판..탑승객 환영 인사말, 날짜 요일, 현재시간, 현재 속도, 온도, 습도를 실시간 문자를 안내해 주는 등 매우 현대화 되어 있다

지하철 탑승체험 후 평양서커스를 관람했다. 첨부된 짧은 동영상은 공중곡예 일부분이다.

▲ 평양 서커스단의 공연 종료 후 인사

출처:
http://www.shinmoongo.net/128395?fbclid=IwAR1mRW47myJk76I6McgVYKaCViOYT-wFv-otyGJc4pJGekDv8BSY9CZ76ys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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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평화통일정사  2019년7월11일 05시01분    
그립고도 그리운 북녘조국~! 잠입 탈출 아닌 자유 왕래의 날은 오리라~******
(1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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