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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이명박, 39년만에 서울구치소 조우?
이 전 대통령에게도 영장을 청구할 것이라는 예측이 법조계 다수의 의견
임두만 | 2018-03-17 08:17:2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지난 2006년 9월29일 “최순실+박근혜 ‘40년 우정’ 동영상 발굴”이란 ‘특종’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1979년 6월10일 한양대 교정에서 열린 제1회 새마음 제전에 함께 참석한 동영상을 방송했다.

▲ 유튜브 뉴스타파 동영상에서 발췌 © 임두만

그런데 이날 <뉴스타파>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이명박 당시 현대건설 사장이 앉아있어 이채롭다. 행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27세, 최순실씨는 23세 이명박은 37세였다. 그리고 뉴스타파는 “이날 행사에 박 대통령은 새마음봉사단 총재로, 최순실씨는 새마음대학생총연합회 회장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은 구글 검색을 통해 상당수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발굴된 사진들을 네티즌들은 자신들의 SNS에 올려 서로 공유하며 이들의 미래를 점치기도 한다. 아래 사진은 한 네티즌이 구글검색을 통해 찾은 사진이라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 네티즌 김이구씨  페이스북에서 인용 © 임두만

그런데 이 사진이 이채로운 것은 박근혜 최순실은 시종일관 기분 좋은 모습이나 곁에 있는 이 전 대통령은 매우 뚱한 표정이라서다. 그리고 최순실 박근혜 두 사람이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웃을 때는 정면을 응시하다가 두 사람의 속삭이는 모습에는 기분 나쁜 표정으로 최순실을 쏘아보는 모습까지 있어 특이하다.

또 자세히 보면 이명박 외에 이 행사에 불려나온 것으로 보이는 다른 기업인들도 표정이 뚱하기는 마찬가지다. 따라서 당시 박근혜-최태민(최순실)이 주관하는 행사에 마지못해 협찬했던 기업들의 기분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 네티즌 김이구씨 페이스북에서 인용 © 임두만

그리고 38년 만인 2017년, 최순실과 박근혜는 국정농단, 더 나아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다. 이어 1년이 지난 2018년 3월 14~1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은 21시간 동안 검찰청에서 수사를 받고, 검찰의 신병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16일, 이 전 대통령을 조사한 주체인 서울중앙지검의 윤석열 지검장은 수사팀이 정리한 수사내용을 종합한 보고서를 문무일 총장에게 제출했으며, 이를 받은 문 총장은 “충실히 살펴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검찰 조사에서 이 전 대통령이 혐의사실을 전면 부인하는 점 등 구속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수사팀의 의견, 또 국민여론과 공범들이 거의 구속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늠 점 등에 비춰 이 전 대통령에게도 영장을 청구할 것이라는 예측이 법조계 다수의 의견이다.

따라서 이 전 대통령에게 영장이 청구되고 법원이 그 영장을 발부할 경우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서울구치소에 수감하게 될 것이며, 그리되면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은 39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서로 살아가는 운명체가 될 전망이다. 가히 운명적 조우라고 할만 하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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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도둑친목회  2018년3월17일 09시57분    
만고에 악녀 사기꾼이 집합했네 ! 수십년후 이들이 나라를 거들낼줄이야 ! 아! 벼락은 뭐하시나?
(47) (-29)
 [2/3]   민폐  2018년3월17일 11시52분    
이젠 우리 놀아나지 말자

손석희 미투을 이야기할때
김어준 공작을 이야기햇고

손석희 이명박을 이야기할때
김어준 우리들의 자화상을 이야기햇다

내보기에
천하의 잡놈 김어준을 언론인이란 이름으로 가장신뢰 존경받는 손석희 보다는
우린
더 신뢰와 존경을 보내야한다
그이유는 간단 명료하다
그관점 시각이 너와나 우리들에게 더 이익이 되기에 그러하다
이는
트럼프 그 아무리 개차반이어도 핵폐기 북미수교하여 우리소원 통일기반 이루어준다면
우리영웅 과 같은 이치 이듯이 말이다

마치 미리 예방주사 놓듯 공작
저무도하고 뻔뻔한 세력들 장자연 ,이건희때 지금처럼 미투 이야기하엿다면 김어준
공작이라는 이야기 어불성설이겟으나 미투 우리 눈 가리는게 목적인지 번지수
똑바로 하라고 저들 설치지 못하게 미리 예방주사 경고한것

마치 이명박 애들 껌값 100억에
지들 전부인 안보 성남공항 수십조원의 자원외교 필수불가결한 복비 리베이트는
언론들 이야기하지 않으니 우리들 눈 가려 지는것처럼 말이다.

결국 뭰가
박양,이명박 자업자득을 이야기 할때가 아니라
김어준이 이야기 하듯
우리언론들의 국민 눈 가리는 던져준 뼈다귀에 놀아나지말고 그이면의 진실 보자는것과
그런줄 뻔히 알면서 선택한 우리들의 자화상을 반성을 이야기하니

감사하고
더 지지해주고 격려해야
우리 더 사람사는세상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는것

(42) (-25)
 [3/3]   민폐  2018년3월17일 14시17분    
세상에 꽁짜는 없으니 던져준 떡밥에 놀아나는 노예들

우리 관점 눈으로보면 네이버의 편리함은 명세기 세계최대 포털 구글은 게임이
되지않는다
네이버는 뉴스의 우선순위 배치 실시간 핫이슈 급상승어 지알아서 한눈에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검색이 목적이아닌 언론 이상의 언론역활을한다
반해
구글은 귀찷게 불편하게 내가 알어서 찾아들어가야는 검색의 본연의무에 충실한다

설마
구글이 네이버보다 기술이 부족하여 검색기능에 충실하다 생각한다면
그것은 님의생각일뿐

그건
세상에 꽁짜는 없으니
네이버 장사속 포털 가장한 언론의 역활 통한 영향력 확대 유지
기득권 들과 국민눈 속이는 짜고치는 고스돕 이다

그결과는
우리 네이버가 제공해주는 편리함 에 꼭두각시 노예되어 평생 봉사하는것
(3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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